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도스토예프스키 돈을 위해 펜을 들다

석영중 지음| 예담 |2008년 08월 07일 (종이책 2008년 03월 10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3,000원
eBook 정가 9,100원
판매가 8,190 (10%↓+5%P)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08년 08월 07일 (종이책 2008년 03월 10일 출간)
    포맷용량 ePUB(1.32MB)
    • 아침독서 중고등학생 추천도서 > 2009년 추천도서 > 2009년 추천도서
    • 문화체육관광부 교양추천 2008 > 문학 > 문학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세계적인 대문호 도스토예프스키의 소설에 담긴 '돈' 이야기

<도스토예프스키, 돈을 위해 펜을 들다>는 '돈'이라는 코드를 통해 도스토예프스키의 문학 세계를 재해석한 책이다. 노어노문학과 교수인 저자가 강의를 통해 학생들과 함께 공감하며 도스토예프스키를 재미있게 읽은 현장 경험을 생생하게 되살려냈다. 도스토예프스키의 인간적인 생애와 돈 이야기가 빠지지 않는 소설들을 넘나들며, 통찰력이 빛나는 도스토예프스키의 돈의 철학, 돈의 심리학, 돈의 해부학을 들여다본다.

도스토예프스키는 당장의 생계를 위해, 혹은 빚을 갚기 위해 소설을 썼다. 그는 팔리는 소설을 써서 돈을 벌어야 했으며, 늘 대중의 기호와 시장의 움직임에 부합하는 소설을 쓰려고 했다. '돈과 인간'을 읽어내는 데 천재적이었던 그는 돈을 이해하고 미래에서 돈이 수행할 역할까지 꿰뚫어 보았다. 그의 소설들이 오늘날에도 널리 읽히는 이유는 통속적인 이야기와 심오한 주제가 어우러져 공감을 이끌어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속물적인 소재 '돈'에서 뛰어난 철학과 사상과 예술을 빚어낸 도스토예프스키의 생애와 작품들을 살펴본다. 저자는 도스토예프스키의 소설들이 어려울 것이라고 미리 겁먹을 필요가 없다고 강조하면서, 그의 대표작들을 돈이라는 코드로 새롭게 읽어낸다. 도스토예프스키의 삶과 작품을 오늘의 시각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목차

Prologue_천재와 돈

제1부 낭비가로 태어나다
절약하는 아버지
부자처럼 보이고 싶은 아이
낭비와 결핍

제2부 가난뱅이도 사람이다
―『가난한 사람들』
가난의 심리학
인간은 베푸는 동물이다
돈과 자존심 I
부자에게는 모든 것이 허용된다
돈과 사람 읽기
문학도 결국 돈이다
『가난한 사람들』의 가난한 작가

제3부 돈이 말한다
―『미성년』
돈, 보고만 있어도 즐거운 것
부자가 되는 첫걸음, 열망과 의지
투자보다는 저축이다
뭐니 뭐니 해도 현금...

저자소개


저자 :
<b>석영중</b>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고려대 노어노문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대학 및 대학원에서 ‘도스토예프스키’, ‘러시아 문학과 종교’, ‘러시아 문학 기행’을 강의하면서 학생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어냈다. 지은 책으로는 『러시아 시의 리듬』, 『러시아 현대 시학』, 『러시아 정교』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우리들』, 『뿌쉬낀 문학작품집』, 『벌거벗은 해』, 『광기의 에메랄드』, 『친구와의 서신 교환선』 등 여러...

책속으로

그는 육군 소위 직도 호기롭게 던져버렸다. 낭만적인 몽상과 현실적인 욕망이 결합된 결과였다. 그는 사표를 던짐과 동시에 자신이 자유를 찾았다고 확신했다. 그리하여 마음껏 특기와 적성에 맞는 문필업에 종사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어떻게 보면 다분히 미래지향적이고 용감한 결정처럼 들리지만, 그 이면에는 보다 더 현실적인, 그리고 보다 더 타당한 다른 이유가 있었음을 부인하기 어렵다. 요컨대 앞으로 물려받을 재산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육군 소위의 월급만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끔찍했다. 그는 이름을 날려 막대한 자금을 한꺼번에 쥐고 싶었다. 그는 문필가의 길을 택함으로써 인생에 가장 큰 승부사가 된 것이다. 그가 전 생애를 통해 이긴 유일한 도박은 바로 이것이다. (…) 『가난한 사람들』이 청년 도스토예프스키에게 가져다준 명성에 관해서는 모든 도스토예프스키의 전기에 자세하게, 어쩌면 약간의 과장과 함께 기술되어 있다. 그는 그야말로 혜성처럼 등단하여 순식간에 문단의 총아가 되었다. 속된 표현으로 ‘대박’을 터뜨린 것이다. 그의 소원은 이루어졌다. 이 소설은 극도의 낭비와 극도의 결핍 사이를 오가며 살아온 청년의 돈에 대한 사색을 반영한다. 이 소설에서 그는 돈을 단순히 부와 가난이 아닌 심리적 고찰의 대상으로 파악한다. 가난의 경제학, 가난의 사회학이 여론의 주목을 받고 있던 시기에 도스토예프스키는 가난의 심리학을 가지고 위풍당당하게 문단에 등장했다.
―「제1부 낭비가로 태어나다」(30~32p) 중에서

도스토예프스키는 1867년 바덴바덴에 머무는 동안 투르게네프가 그곳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는 씩씩거리며 달려가서 만나고 온다. 만일 자기가 투르게네프를 안 만나러 가면 빚을 못 갚아서 피한다고 생각할 것이기 때문에 일부러라도 가서 만나야 한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었다. (…) 이 만남은 문학적인 사건으로 기억되고, 또 대단히 중요한 문학적 논쟁 중의 하나로 문학사와 사상사에 기록되어 있지만, 이 어마어마한 만남의 저변에 깔린 것은 우리 도스토예프스키 선생의 빚이었음을 간과할 수 없다. 도스토예프스키는 마이코프에게 투르게네프의 귀족적인 허세가 지긋지긋하다는 둥 어쨌다는 둥 구시렁거렸지만, 사실상 귀족적이라는 것이 투르게네프의 잘못은 아니지 않은가. 귀족으로 태어난 것을 어쩌란 말인가. 그 뒤 투르게네프에 대한 억하심정은 점점 더 깊어져 거의 편집증적인 증오로 굳어졌다가 결국 문학 속에서 폭발한다. 도스토예프스키는 1871년부터 1872년까지 『악령』을 잡지에 연재하다가 1873년에는 단행본으로 출판한다. 그는 이 소설에 카르마지노프라는 아주 역겨운 작가를 한 명 등장시키는데, 그 인물은 누가 보더라도 투르게네프를 패러디했다는 것이 여실히 드러난다. 이건 마치 투르게네프더러 ‘자, 봐. 이게 너야!’라고 외치는 것과 똑같았다.
―「제4부 인생 역전, 그 백일몽」(114~115p) 중에서

모든 추리소설에서 범죄의 제1동기는 돈이다. 대개 범죄 뒤에는 돈이 도사리고 있으며, 형사들은 항상 살인으로 인해 금전적 이득을 얻는 사람을 가장 먼저 주시한다. 돈의 끈을 따라가면 거기에 범인이 있기 마련이다. 돈이 반드시 범죄를 수반하는 것은 아니지만 범죄는 반드시 돈을 수반한다. 『죄와 벌』 역시 돈을 제1동기로 하는 범죄 스릴러이며, 이 점에서 그것은 여느 통속적인 추리소설과 다를 바가 없다. (…) 그러나 『죄와 벌』을 가리켜 통속소설이라 부를 수는 없다. 도스토예프스키는 이 명백한 살인강도 사건의 골격에 이념의 살을 입혀 고품격 예술을 빚어냈다. 그의 천재는 바로 여기, 통속소설과 고도로 예술적인 문학작품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그 진가를 발휘한다. 여기 모든 심오함과 깊이와 철학과 종교가 있다. 그러나 이것들의 저변을 흐르는 것은 가장 즉물적이고 가장 직접적이고 가장 비열할 수 있는 돈이다. 돈과 철학, 돈과 종교, 돈과 사상은 서로 뒤얽히면서 세상에서 가장 심오한 범죄소설을 탄생시켰다.
―「제5부 돈에 죽고, 돈에 또 죽고」(153p) 중에서

출판사서평

세계적인 대문호 도스토예프스키의 가장 속물적인 돈 이야기
―도스토예프스키 문학으로 읽는 돈의 철학, 돈의 심리학, 돈의 해부학

『도스토예프스키, 돈을 위해 펜을 들다』는 고려대 노어노문학과 교수인 저자가 고려대 학부와 대학원에서 강의하면서 학생들과 함께 호흡하고 진정으로 공감하며 도스토예프스키를 읽은 현장 경험을 생생하게 되살려낸 책이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자신의 강의를 수강한 학생들이 “도스토예프스키가 재미있다!”고 했다고 들뜬 목소리로 말하면서 이에 ‘신바람이 나서’ 이 책을 곧장 쓰기 시작했다고 집필 동기를 밝혔다.
그렇다면 학생들이 심오하다거나 형이상학적이라거나 커다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거나 인생에 도움이 됐다거나 하지 않고 도스토예프스키의 고전작품들이 정말 재미있다고 느낀 이유가 뭘까? 그것은 왠지 적어도 두 차원은 더 고상하고 우아하며 높은 정신세계에 살았을 것만 같은 세계적인 대문호 도스토예프스키도 ‘돈’에 울고 웃는, 급기야 죽고 사는 평범한 우리처럼 일확천금을 꿈꾸며 평생 ‘돈’ 문제로 전전긍긍 시달렸고, 그의 생애에서 언제나 가장 큰 이슈였던 ‘돈’ 이야기가 소설들에 그대로 투영되어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 돈을 위해 펜을 들다』에서 저자는 도스토예프스키의 너무나 인간적인 생애와 거의 매 쪽 돈 이야기가 빠지지 않는 소설들을 넘나들며 그만의 통찰력이 빛나는 돈의 철학, 돈의 심리학, 돈의 해부학을 들여다보면서, ‘돈’에서 세기를 뛰어넘는 철학과 사상과 예술을 빚어낸 위대한 작가 도스토예프스키에게 더욱 재미있게 다가가는 길을 열어준다.

가장 현대적인 코드 ‘돈’을 통해 도스토예프스키의 문학 세계를 재해석하다!
―도스토예프스키의 소설보다 더 현대적인 고전작품은 없다.

도스토예프스키가 평생 돈 이야기만 하고 살다가 돈 문제로 싸우다 죽었다고 말하면 누가 믿을까? 그러나 그의 형편은 당대 귀족 가문에서 태어나 부유하게 살면서 돈 걱정 없이 소설 쓰기에 매진할 수 있었던 톨스토이나 투르게네프, 곤차로프와는 확실히 달랐다. 도스토예프스키는 러시아 민중을 교화하고 인류에게 신의 섭리를 전달하고 예술의 전당에 불후의 명작을 헌정하려는 거룩한 목적이 아니라 대부분은 당장 입에 풀칠하기 위해, 가족의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빚을 갚기 위해, 선불로 받은 원고료를 위해 소설을 썼다. 즉 그는 ‘팔리는’ 소설을 써서 ‘돈’을 벌어야 했다.
그래서 그는 늘 독자의 기호와 시장의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당대 세상과 일반 대중의 마음을 읽어 거기에 부합하는 소설을 쓰려고 노력했다. 특히 평생 절실히 ‘돈’을 필요로 하고 돈과 인간과 사회를 읽어내는 데 천재적이었던, 그는 놀라운 혜안으로 돈을 이해하고 당대뿐 아니라 미래의 인류 사회에서 돈이 수행하는 막강한 역할을 꿰뚫어 보았다. 그리고 가장 현대적이고 통속적이며 속물적인 소재 ‘돈’을 ‘살인’과 ‘치정’과 함께 버무려 대중적인 추리소설과 멜로드라마의 기본 골격을 충실하게 따르는 소설을 썼다.
도스토예프스키의 소설들이 오늘날의 독자들에게도 구태의연하거나 식상하지 않고 재미있게 느껴지는 이유는 이처럼 가장 통속적인 이야기들이 가장 심오한 주제와 어우러져 시공을 초월하는 공감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화폐가 인간의 욕망을 채우는 수단으로 등장한 이래 ‘돈’은 인간의 삶에 없어서는 안 될 요소로 자리 잡았고 그런 경향이 더더욱 극단적으로 굳어가는 지금, 이것이 우리가 도스토예프스키를 다시 읽어야 하는 이유다. 『도스토예프스키, 돈을 위해 펜을 들다』는 독자들이 가장 통속적이고 가장 철학적이며 가장 현대적인 도스토예프스키의 문학 세계를 여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단 한 권의 안내서로 더없이 만족스럽다.

도스토예프스키의 소설 속에 등장하는 ‘돈, 돈, 돈’
-우아하고 품격 높은 고전에 정말 돈 이야기가 노골적으로 들어 있단 말이야?

저자는 도스토예프스키의 소설들이 무작정 형이상학적이고 고리타분하며 어려운 주제를 함축하고 있을 것이라고 지레짐작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하면서, 누구보다 ‘돈과 인간’을 예리하게 꿰뚫어 보았던 도스토예프스키의 생애와 대표적인 소설들을 가장 현대적이고 철학적인 코드 ‘돈’으로 새롭게 읽어낸다. 돈을, 무조건 인간을 타락시키는 부정적 요소로 보는 당대의 전근대적인 시각을 지양하고 돈에 대한 도덕적 판단을 일절 배제한 채, 도스토예프스키가 얼마나 ‘돈과 인간의 심리’를 본질적으로 파고들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돈’이 필요하여 ‘돈’을 만들어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젠 ‘돈’에 얽매여 좌지우지되는 인간에 대한 도스토예프스키의 무한한 연민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6

책속 한문장

3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독서법/독서지도]
    초등 저학년 독서습관 만드…
    10,360
    9,330

  • [심리치료/정신분석]
    트라우마 상담 및 심리치료…
    14,000
    12,600

  • [인문학일반]
    리 컬렉션
    12,500
    11,250

  • [인문교양]
    훈몽자회(訓蒙字會) 중권
    10,000
    9,000

  • [역학/사주]
    행운과 복을 부르는 토정비…
    14,000
    12,6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세계문학이론]
    난학의 세계사
    13,200
    11,880

  • [세계문학이론]
    시시포스 신화
    8,400
    7,560

  • [세계문학이론]
    나츠메 소세키:문학예술론
    12,000
    10,800

  • [세계문학이론]
    서울대 권장도서로 인문고전…
    12,600
    11,340

  • [세계문학이론]
    문학과 예술의 지평
    11,900
    10,71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