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화에 휩쓸리지 않는 연습

틱낫한 지음| 김순미 옮김| 위즈덤하우스 |2016년 08월 23일 (종이책 2016년 07월 25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3,800원
eBook 정가 9,660원
판매가 9,660 (0%↓+5%P)
쿠폰적용가 8,70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6년 08월 23일 (종이책 2016년 07월 25일 출간)
    포맷용량 ePUB(45.12MB, ISBN 9788959130559)
    • 고도원의 아침편지 추천도서 > 2017년 추천도서 > 2017년 추천도서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세계적인 영적 지도자인 틱낫한 스님의 『화에 휩쓸리지 않는 연습』은 내 안에 있는 화의 성격과 그 원인을 살펴보고 화를 다루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감정이 생기는 원인과 발현되는 상황을 통찰하면 자신의 감정에 끌려다니지 않을 수 있다고 말하며 결국 부정적인 감정을 얼마나 잘 다스리느냐가 매일의 기분과 관계, 더 나아가 일과 미래까지 결정한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는 하루 10분 간단한 훈련으로 화를 잠재우고 감정을 다스리는 법을 알려준다.

상세이미지

화에 휩쓸리지 않는 연습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화를 다룰 줄 알면 상처도 힘이 된다

1장. 나를 화나게 하는 것들에 대하여
사실 화는 심리적 문제만은 아니다
화가 지배하는 세상
먹는 것이 감정을 결정한다
화로부터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2장. 화와 싸우지 말고 인정하라
남을 아프게 하면 결국 나도 아프다
화난 얼굴이 말해주는 것들
화는 없애는 것이 아니라 다스리는 것이다
사랑하기 때문에 미워한다
화를 아기처럼 부드럽게 달래라
불행의 원인은 나에게 있다
화의 악순환을 끊으려면
나를 돌볼 수 있어야 남도 돌볼 수 있다
...

저자소개

틱낫한

저자 : 틱낫한

저자 틱낫한 Thich Nhat Hanh은 베트남의 승려이자 시인, 평화운동가. 사람들은 그를 ‘태이Thay’라고 부른다. 이는 베트남어로 ‘스승’ ‘스님’이라는 뜻으로 국경을 초월한 영적 지도자에 대한 한없는 존경과 사랑의 표현이다. 열여섯에 불가에 입문하여 평생 구도자의 길을 걷고 있는 그는 1961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프린스턴대학교에서 비교종교학을 공부하고,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불교를 가르쳤다. 1963년에 베트남으로 돌아와 비폭력평화운동을 시작했고, 1966년 미국과 유럽 각지를 돌며 반전평화운동을 전개했다. 1967년 마틴 루터 킹 목사는 이런 활동을 하는 스님을 노벨평화상 후보에 추천한다. 그러나 1973년 베트남 정부에 의해 입국 금지를 당한 뒤 프랑스로 망명할 수밖에 없었고, 그곳에서도 평화운동을 계속했다. 1960년대 스님이 주창한 ‘참여불교Engaged Buddhism’는 내세론에 기댄 기존 불교의 빗장을 열고 사회문제에 적극 참여하는 것을 기본 정신으로 삼아 전 세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1980년대 초반 프랑스 보르도 지방에 명상수련센터 ‘플럼빌리지Plum Village’를 세웠다. 자두마을이라는 뜻의 이곳은 ‘흙과 사람, 자연과 인간이 조화로운 곳’으로, 세계 각국에서 온 많은 이들이 종교 간의 벽을 허물고 각자의 신념에 따라 수행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현대인들에게 영적 안식을 주며 종교의 실천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스님의 모습은 바로 살아 있는 법문 그 자체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내 손 안에 부처의 손이 있네》 《소음으로 둘러싸인 세상에서의 침묵》 《붓다처럼》 《깨어 있는 마음으로 깊이 듣기》 《틱낫한의 행복》 《오늘도 두려움 없이》 등이 있다.

역자 : 김순미

역자 김순미는 서울시립대학교 전산통계학과를 졸업하고 방송구성작가로 일했다. 한겨레문화센터 어린이책 번역 과정과 숙명여대 테솔TESOL 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는 가톨릭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에서 상담 공부를 하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내 손 안에 부처의 손이 있네』 『리스펙트』 『승자의 결정』 『석세스존』 『우월한 유전자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등이 있다. 번역은 소통이라는 신념으로 ‘성실한 소통자’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책속으로

누군가 나를 화나게 하는 말이나 행동을 하면 고통받는다. 그러면 상대에게 똑같은 말과 행동을 하고 싶어진다. 고통이 줄어들 거라 기대하면서. (…) 받은 것을 되갚아주면 괜찮아질 거라고 착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내가 남을 아프게 하면 그 사람은 다시 나를 더욱 아프게 해서 위안을 얻으려고 할 것이다. 결국 쌍방의 고통이 더욱 증가하는 결과가 발생한다. (…) 집에 불이 났다고 생각해보자.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불을 지른 사람을 잡으러 가는 것이 아니라 불을 끄는 것이다. 방화범을 뒤쫓아 간 사이에 집은 모두 불타버릴 것이다. 화가 났을 때도 마찬가지다. 복수하고 싶은 마음에 상대에게 고통이 되는 말과 행동을 하는 것은, 불길에 휩싸인 집을 그대로 두고 방화범을 쫓아가는 것과 같이 어리석은 짓이다.
_‘남을 아프게 하면 결국 나도 아프다’ 중에서(본문 39~40쪽)

화는 보채며 우는 아기와 같다. 아기는 어머니가 품에 안아주기를 원한다. 우리는 화라는 아기의 어머니다. 의식을 집중해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순간, 우리에게는 어머니의 에너지가 생기고, 화라는 아기를 품에 안고 어를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화를 가만히 감싸 안고 천천히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아기는 이내 편안함을 느낄 것이다.
_‘화는 없애는 것이 아니라 다스리는 것이다’ 중에서(본문 45쪽)

화를 표출하다 보면 사실 마음이 차분해지지도, 화가 줄어들지도 않는다. 오히려 화를 내는 예행연습이 될 수 있다. 날마다 베개를 때리다 보면 마음속에 있는 화의 씨앗이 하루하루 자란다. 그러다가 나를 화나게 하는 사람을 만나면 그동안 연습했던 것을 그대로 사용하게 된다. 화를 돋우는 사람을 향해 바로 주먹을 날려 결국 감옥에 가게 될지도 모른다. 이것이 바로 베개를 때리는 식으로 공격성을 분출하는 것이 위험한 이유다. 이런 식으로는 화의 뿌리를 제거할 수 없다. 진정으로 화의 에너지를 처리하는 방법이 아니기 때문이다.
_‘화의 뿌리를 제거해야 한다’ 중에서(본문 175쪽)

화가 나면 고통스럽다. 이 사실을 진정으로 이해하면 누군가 화를 낼 때 그도 고통받고 있음을 이해할 수 있다. 나를 모욕하거나 나에게 폭력적으로 행동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도 그 사람이 자신의 폭력성과 화로 인해 고통받고 있음을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사실을 쉽게 잊는다. 나만 고통받고 있다고 생각하고, 상대를 폭군으로 치부한다. 이러면 화가 올라오면서 그 사람을 응징하고 싶은 욕구가 강하게 생긴다. 내가 겪는 고통을 그대로 되갚아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 그러면 나도 그 사람과 똑같이 화와 폭력성을 갖게 된다. 그러나 내가 느끼는 고통과 화가 그가 느끼는 고통과 화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이해하면 상대에게 연민의 마음이 생긴다. 그렇기에 남을 이해하는 것이 곧 나를 이해하는 것이고, 나 자신을 이해하는 것이 곧 상대를 이해하는 것이다.
_‘남을 이해하는 것이 나를 이해하는 길이다’ 중에서(본문 190-191쪽)

우리는 나무와 같다. 강렬한 감정의 폭풍우가 휘몰아칠 때 우리의 머릿속은 나무 꼭대기처럼 위태롭다. 그러므로 몸 아래쪽으로 내려와 배꼽에 의식을 집중해야 한다. 그리고 의식적인 호흡을 시작하고, 호흡과 배의 오르내림에 정신을 집중해야 한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수련이다. 아무리 강렬한 감정도 잠시 머물다 사라지며 영원히 지속되지 않는다는 것을 통찰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감정은 스쳐 지나가는 바람에 불과하다. 어느 순간 나타나서 잠시 머물렀다가 저 멀리 사라진다. 이렇게 바람 같은 감정 때문에 목숨을 잃어서야 되겠는가. 감정은 왔다가 가는 것이다. 이것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부정적인 감정이 몰려오면 의식적인 호흡을 하면서 곧 지나갈 폭풍우임을 계속해서 상기해야 한다.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에 사로잡혀서는 안 된다. 배에 의식을 집중하고 의식적인 호흡을 하라. 그러면 폭풍우는 알아서 사라질 것이다.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_‘영원히 지속되는 감정은 없다’ 중에서(본문 262-263쪽)

출판사서평

세계적인 영적 지도자 틱낫한 스님이
화에 휩쓸리지 않고 나를 지키는 방법에 대해 말하다

세상엔 왜 이렇게 화나는 일이 많을까?
왜 나는 사소한 일에도 화를 내고 금방 후회할까?
화 좀 안 내고 살 수는 없을까?

엄마의 잔소리, 친구의 말실수, 직장상사의 무책임한 행동 때문에 불쑥 화가 난 적은 없는가. 조용하고 평화롭게 살고 싶은데, 주위에는 나를 화나게 하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울거나, 소리 지르거나, 폭식이나 폭음으로 쌓인 감정을 풀려고 해도 그때뿐, 마음속의 화는 쉽게 가라앉지 않는다.
세계적인 영적 지도자이자 이 책 《화에 휩쓸리지 않는 연습》의 저자인 틱낫한 스님은 화가 가득한 세상에서 살고 있는 우리에게 화를 안고 사는 것은 독을 품고 사는 것과 같고, 마음에 독이 쌓이면 나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까지 망칠 수 있기 때문에 화를 다룰 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화를 다스릴 줄 알면 막혔던 관계와 일이 풀리고, 미움·질투·절망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전한다.
요즘 부쩍 짜증이 늘고 쉽게 화가 났다면 이 책 《화에 휩쓸리지 않는 연습》을 통해 내 안에 있는 화의 성격과 그 원인을 살펴보고, 화를 다루는 방법을 익혀보자. 그동안 나를 괴롭혔던 수많은 문제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화는 억압하고 싸워야 할 존재가 아닌 다뤄야 할 존재다

한 번도 화내지 않은 사람은 없다. 하지만 화를 잘 내지 않은 사람은 있다. 이들은 똑같은 말을 듣고, 똑같은 일을 당해도 평정심을 유지하고 좀처럼 흥분하지 않는다. 왜 그럴까?
틱낫한 스님의 가르침에 따르면, 우리는 모두 마음 깊은 곳에 감정의 씨앗들을 가지고 있다. 그 씨앗들을 제대로 바라보면서 감정이 생기는 원인과 발현되는 상황을 통찰하면 자신의 감정에 끌려다니지 않을 수 있다. 결국 부정적인 감정을 얼마나 잘 다스리느냐가 매일의 기분과 관계, 더 나아가 일과 미래까지 결정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틱낫한 스님은 화를 싸우고 없애야 할 적이 아닌, 잘 보살펴야 할 우는 아기로 여겨야 한다고 말한다. 아기가 울면 어머니는 하던 일을 멈추고 아이를 달래며 품에 안는다. 그러면 어머니의 따뜻한 에너지가 아기에게 전달되면서 아기는 곧 진정된다. 이처럼 마음속에서 화가 차오를 때, 우리는 일단 하고 있던 일을 모두 멈추고 자신의 마음으로 돌아가서 화를 들여다보고, 달래고, 다스려야 한다. 내 마음속 화의 뿌리를 자극한 원인, 즉 나를 화나게 한 존재들이 나와 어떤 연관성이 있고 어떤 영향력을 주고받는지 알면 자연스레 연민의 마음이 생기고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 그렇게 나의 마음과 상대의 마음을 이해할 때, 걷잡을 수 없었던 화는 사그라들기 시작한다.
하루 10분, 간단한 훈련으로 화를 잠재우고 감정을 다스릴 수 있다

표출할수록 화는 더욱 커진다. 누군가 나에게 화나게 하는 말이나 행동을 하면 상처받는다. 그리고 많은 경우, 내가 받은 고통이 해소될 거라 생각하면서 상대방에게 더 큰 상처를 입히게 된다. 하지만 남을 아프게 하면 그 사람도 다시 나에게 더 큰 고통을 주려고 할 것이고, 결국 서로의 고통만 계속 증가할 뿐이다. 이처럼 화를 표출하는 것은 화를 푸는 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스스로를 화 가운데 가두는 꼴이다.
틱낫한 스님은 이 책을 통해 그의 세계적인 명상 센터 ‘플럼빌리지’에서 수련하는 방법들을 직접 소개한다. 그는 화를 깊이 들여다보고 보살피기 위한 명상법,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호흡법, 화가 난 상황에서의 대화법 등의 실용적인 훈련법을 소개하면서 부정적인 감정을 긍정의 에너지로 바꿀 수 있도록 돕는다.
이유 없이 모든 일이 짜증스럽고, 사랑하는 사람과 멀어졌다고 느끼는가. 머릿속이 복잡해서 아무 일도 하기 싫지는 않은가. 그럴 땐 먼저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라. 타인과 나 사이에 얽혀 있는 복잡한 화의 매듭을 풀어낼 때, 우리는 진정한 행복에 한걸음 더 다가가게 될 것이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4

책속 한문장

1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에세이]
    그렇게 공무원이 되었다
    9,000

  • [한국에세이]
    이제야 어디에 힘을 빼야 하…
    10,500

  • [한국에세이]
    반짝반짝 빛나는 판사 이승…
    5,000

  • [한국에세이]
    고도승지대관(신라편)
    6,000

  • [한국에세이]
    제가 어떻게 살았냐면요
    6,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인생론/사랑/교훈]
    탈무드
    4,500

  • [인생론/사랑/교훈]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9,800

  • [인생론/사랑/교훈]
    에크하르트 톨레의 이 순간…
    11,200

  • [인생론/사랑/교훈]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
    12,600

  • [인생론/사랑/교훈]
    인생 수업
    9,66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