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누가 천재를 죽였는가

최인호 지음| 여백미디어 |2017년 06월 12일 (종이책 2017년 06월 10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4,800원
eBook 정가 10,000원
판매가 9,000 (10%↓+5%P)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가능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7년 06월 12일 (종이책 2017년 06월 10일 출간)
    포맷용량 ePUB(6.87MB)  |  PDF(40.08MB)
    쪽수 356쪽(PDF기준)|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17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17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최인호 작가의 다섯 번째 유고집『누가 천재를 죽였는가』. 지금은 절판되어 이제는 다시 접할 수 없는 30-40년 전에 쓴 귀한 글들을 비롯해 습작노트와 신문, 잡지, 문예지 등에 기고한 글들을 수록한 책이다. 미처 인지하지 못했던 작가의 또 다른 문학세계와 인간 최인호를 마주할 수 있는 모처럼의 소중한 기회가 되어 줄 것이다.

목차

| 편집자의 편지 |

Ⅰ.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기억記憶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젊은이들은 속지 않는다
검게 칠하라
희망의 신전神殿
착각錯覺에 대한 단상
마음의 빈 사랑방
생활인生活人의 철학
생명生命의 물
악의 습관, 화火
비밀의 주인
바다거북의 눈물
무이無二의 꿈

Ⅱ. 침묵의 계절
꽃을 노래함
침묵의 계절
광주의 침묵
나의 60년
자랑스런 조선족
검은 복면의 나라
그대의 눈이여
금강산은 부른다
한 채의 종교, 광화문
나의 환인향幻人鄕

III. 누가 천재를 죽였는가
누...

저자소개

최인호

저자 : 최인호

저자 : 최인호
저자 최인호(崔仁浩)는 1945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서울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던 1963년에 단편 「벽구멍으로」가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가작 입선하여 문단에 데뷔했고, 1967년 단편 「견습환자」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이후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작가는 1970~80년대 한국문학의 축복과도 같은 존재였다. 농업과 공업, 근대와 현대가 미묘하게 교차하는 시기의 왜곡된 삶을 조명한 그의 작품들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확보하며 청년 문학의 아이콘으로서 한 시대를 담당했다.
소설집으로 『타인의 방』, 『술꾼』, 『개미의 탑』, 『견습환자』 등이 있으며, 『길 없는 길』, 『도시의 사냥꾼』, 『잃어버린 왕국』, 『상도』, 『내 마음의 풍차』, 『불새』, 『제4의 제국』, 『낯익은 타인들의 도시』 등의 장편 소설을 발표했다. 수필집으로는 『어머니는 죽지 않는다』, 『천국에서 온 편지』, 『최인호의 인생』 등이 있다. 작고 이후 유고집 『눈물』, 1주기 추모집 『나의 딸의 딸』, 법정스님과의 대담집 『꽃잎이 떨어져도 꽃은 지지 않네』, 문학적 자서전이자 최인호 문학의 풋풋한 향기를 맡을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작품집 『나는 나를 기억한다 1, 2』가 출간되었다.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가톨릭문학상, 불교문학상, 동리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13년 ‘아름다운 예술인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고, 은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이 책을 고 최인호 작가에게 바칩니다. -여백

**

출판사 정원에서 무릎을 꿇고 엎드려 있는 최인호 작가의 이 사진은 2013년 9월, 그러니까 그가 운명하기 10일 전의 모습입니다. 아마도 작가가 기도하고 있는 모습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 결코 기도하는 모습이 아닙니다. 수차례의 방사선치료와 중성자치료로 인해 기관지와 식도가 섬유질화되어 숯처럼 굳어지고 가늘어져, 더 이상 서거나 앉은 상태에서 목에 걸린 가래를 뱉는 것이 거의 불가능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작가는 이렇듯 기도하는 사람처럼 바닥에 엎드려 마치 통곡을 하듯 소리 내어 가래를 토해 내곤 했습니다. 이 자세로 10분 정도를….
이 책을 구상하면서 겉표지를 고심하던 중 작가의 이 모습과 흡사한 그림이 불현듯 떠올랐습니다. 바로 조순호 화가의 [기도]라는 작품입니다.

한국문학의 축복이자 우리 모두의 소중한 자산인 작가 최인호.
그의 숨결을 들으며 늘 함께 살고 싶은 바람으로
이 책을 펴냅니다…

- 이 책이 출간되기까지…

저희 출판사에서는 그간 최인호 작가의 사후 3년에 걸쳐 모두 5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유고집 『눈물』을 비롯해 딸과 손녀와의 사랑을 담담히 기록한 『나의 딸의 딸』, 법정스님 입적 5주기를 맞아 스님과의 대담을 엮은 책 『꽃잎이 떨어져도 꽃은 지지 않네』, 그리고 작가의 젊은 날을 기록한 문학적 자서전이자 ‘최인호 문학’의 풋풋한 첫 향기를 맡을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작품집 『나는 나를 기억한다 1, 2』입니다. 유고집 『눈물』을 제외한 4권의 책들은 모두 작가의 유지遺志에 따라 출간된 것입니다.
이번 책 『누가 천재를 죽였는가』는 최인호 작가의 다섯 번째 유고집으로, 주로 절판되어 이제는 다시 접할 수 없는 30~40년 전에 쓴 작가의 초기 글들을 비롯해 습작노트와 신문, 잡지, 문예지 등에 기고한 원고들을 모은 것입니다. 이번에 책으로 담지 않으면 독자들과 만나지 못한 채 영원히 사장될 수도 있다는 강한 우려가 앞서 오랜 준비작업 끝에 소중한 원고들을 엄선해 촘촘히 엮어 보았습니다.
문학에 깊은 관심을 가진 일부 마니아층을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 이 글들을 처음 접하리라 생각되며, 특히 젊은 독자들은 최근 10년 내 작가가 쓴 글들과 전혀 다른 문체와 심리 상태가 투영된 글들을 접할 수 있어 이 책을 통해 미처 알지 못했던 작가의 또 다른 문학세계와 인간 최인호를 만나는 더없이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 최인호 작가의 잊혀진 글들이 또다시 우리를 위로하고 감동시키다

마크 트웨인의 『톰 소여의 모험』을 읽고 난 뒤 작가를 꿈꾸었던 어린 시절부터, 투병으로 몸부림치면서도 새 작품을 구상했던 생애 마지막까지의 삶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독자들은 마지막 순간까지 삶과 문학에 대한 의지와 열정을 놓지 않은 작가 최인호의 진면모를 마주할 수 있게 됩니다.
젊은 날의 글들은 오래된 글임에도 전혀 낡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반면 힘과 자유로움이 넘치며, 나이 들어서의 글들은 깊어진 혜안과 통찰력으로 시대를 꿰뚫고 인생을 아우릅니다. 이 모든 세대에 걸친 글들은 때로는 우리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고, 때로는 경종을 울리기도 하며, 때로는 함께 목 놓아 울게도 만듭니다.
특히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은 청년 문화의 기수로 불리던 작가의 대표적 글로, 암울하던 당시 작가의 깊은 슬픔을 적나라하고 진솔하게 담고 있지만, 결코 희망의 끈을 놓지 않겠다는 작가의 시대정신이 뚜렷이 각인되어 있습니다.

아무도 우리에게 진실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그것이 우리를 슬프게 한다. 아무도 우리는 사랑하지 않는다. 그것이 우리를 슬프게 한다. 아무도 우리는 믿지 않는다. 그것이 우리를 슬프게 한다. 우리는 서로 원수처럼 노려만 보고 있다. 그것이 우리를 슬프게 한다. 아무도 모범을 보이려 하지 않는다. 아무도 앞장서려고 하지 않는다. 서로 뒷등에서 손가락질만 하고 있다. 그것이 우리를 슬프게 한다.
(…) 우리가 신이 부활하였으므로 신을 믿는 것과 같이, 새벽이 있으므로 밤을 인내하는 것과 같이, 오늘 우리 세대에 젊음이 있으므로 우리의 슬픔을 오늘날의 이 인내로 극복하는 것과 같이 우리의 이 모든 이 슬픔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중에서

여전히 우리와 숨 쉬며 살아가고 있는 듯한 생생한 글들을 통해, 그가 몇 세기에 하나 나올까 말까 한 우리의 소중한 자산이며, 한국문학의 축복이었음을 다시금 인식하게 될 것입니다. 시대와 세대를 뛰어넘어 우리 곁에서 함께 아파했던 작가의 글들은 읽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해줄 것입니다.

- 예견이라도 한 듯 이 시대에 필요한 역사인식을 일깨우다

나라 안팎으로 불안정하기만 한 이 시대를 예견이라도 한 듯,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역사인식에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에세이]
    이상의 수필 권태
    1,000
    900

  • [한국시]
    악장가사 필사본-천연색 영…
    8,500
    7,650

  • [한국시]
    꽃잎 아래 고갯길
    4,000
    3,600

  • [한국시]
    열사의 도전 길
    5,000
    4,500

  • [한국에세이]
    내 마음에 그린 그림책
    12,000
    10,8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국에세이]
    여행의 이유
    9,500
    8,550

  • [한국에세이]
    혼자일 때도 괜찮은 사람
    9,660
    8,700

  • [한국에세이]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9,660
    8,700

  • [한국에세이]
    연애의 언어
    11,000
    9,900

  • [한국에세이]
    혼자가 혼자에게
    10,900
    9,81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