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종횡무진 역사

남경태 지음| 휴머니스트 |2015년 07월 15일 (종이책 2014년 07월 28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38,000원
eBook 정가 26,600원
판매가 26,600 (0%↓+5%P)
쿠폰적용가 23,94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5년 07월 15일 (종이책 2014년 07월 28일 출간)
    포맷용량 ePUB(25.97MB, ISBN 9788958628576)  |  PDF(19.35MB)
    쪽수 744쪽(PDF기준)|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14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14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15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15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세계사

동양사와 서양사, 시사와 역사가 한눈에!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가 시대와 지역을 종횡무진 넘나들며 한 권의 책에서 펼쳐지는 『종횡무진 역사』. 이 책은 과거의 역사를 오늘의 현실과 관련지어 이해하려는 문제의식이 시종일관 드러나 있다. 그러기 위해 세계사의 양대 메이저 문명인 동양 문명과 서양 문명을 부단히 넘나들며 비교하고, 두 문명의 탄생, 만남과 섞임, 그리고 그 차이를 보여준다. 동양은 왜 실패했고, 서양은 왜 성공했는가에 대한 역사적 고찰과 현재 두 문명이 융합되는 현실, 그리고 이후 세계 문명은 어디로 갈지에 대한 성찰까지 시공간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종횡무진 인문학자 남경태의 특별한 역사 읽기가 시작된다. 동양사와 서양사, 시사와 역사가 한눈에 들어오고, 엮어 읽는 즐거움이 가득하다.

목차

머리말 역사의 평가를 위해
프롤로그 역사가 둘인 이유

1부 탄생
1. 역사의 시공간
역사와 시간 / 역사와 공간 / 연속과 단속, 연장과 단절 / 역사의 가역성과 평가
2. 역사가 탄생하기까지
문자 이전의 역사 / 그림에서 생겨나 그림과 단절된 문자 / 도시혁명 / 직립의 선물
3. 두 개의 세계 문명
아프리카를 벗어난 인류 / 동북아시아인의 아메리카 이주 / 오리엔트 문명의 발생 / 신화와 문자 / 황허 문명 / 두 문명의 태생적 차이 / 식민사관 / 창조신화 / 마이너 문명들 / 서양 문명의...

저자소개

남경태

저자 : 남경태

저자 남경태는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졸업. 대표적인 인문학 전문 번역가이자 저술가이다. 1980년대에는 사회과학 고전을 번역하는 데 주력했고, 1990년대부터는 인문학 대중화에 관심을 가지고 역사와 철학에 관한 책을 쓰거나 번역하고 있다. 그에게는 ‘종합 지식인’이라는 표현이 딱 어울린다. 학술계에서 지식의 크로스오버와 퓨전을 전문으로 하는 이는 찾아보기 힘든데, 그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인문학의 재료들을 구슬을 꿰듯 잘 엮어, 독자에게 쉽고 친숙하게 다가간다. 특히 인문학의 바탕을 이루는 역사와 철학을 한 저자가 일관성을 가지고 서술해내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인데, 그는 생각의 역사인 철학사와 현실의 역사인 세계사를 흐름이 보이도록 풀어 썼다. 한 분야에 머무르지 않고 인문 지식 생태계의 전반을 넘나드는 그의 글쓰기와 일반 교양 독자들과 인문학을 매개로 소통하는 그의 능력은 책 곳곳에서 발견된다.
지은 책으로 《개념어 사전》《누구나 한번쯤 철학을 생각한다》《철학 입문 18》《한눈에 읽는 현대 철학》《종횡무진 한국사》《종횡무진 동양사》《종횡무진 서양사》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문학과 예술의 문화사 1840~1900》《페다고지》《비잔티움 연대기》《선생님이 가르쳐준 거짓말》《30년 전쟁》 등이 있다.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1.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함께 읽는 종횡무진 3D 역사 읽기
-동양과 서양, 두 메이저 문명의 탄생, 만남, 차이를 통해 세계사를 보다

인류 문명사 전체를 거시적 관점에서 조망하기 위해서는, 또 과거의 역사를 오늘의 현실과 관련짓고자 한다면 오늘날의 역사를 주도하고 있는 지배적인 문명에 대한 이해와 평가에 주목해야 한다. 이 책은 동북아를 중심으로 한 동양 문명과 유럽과 북아메리카를 중심으로 한 서양 문명에 대한 거시적 비교를 유연하면서도 농밀하게 펼치고 있다.
동양사와 서양사, 그리고 한국사를 단순히 나열하거나 각각 독립적으로 이해해서는 그러한 비교에 다다르기 어렵다. 이 책의 저자 남경태는 문명사적 관점에서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각각 쓴 경험과 생각의 역사인 세계철학사를 쓴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의 공간을 오가고, 주제에 따라 고대에서 현대까지 시간을 넘나들며 그야말로 ‘종횡무진’ 역사의 현장을 누비고 있다. 단순한 동서양사 축약본이나 쉽고 재밌게 쓴 세계사 책을 넘어 한국사+동양사+서양사의 본격적 융합을 탁월하게 보여준다.
이 책에서는 동양 문명과 서양 문명이라는 ‘두 역사’가 탄생하고, 각자의 길을 걷고, 대면하고 섞여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이 펼쳐지면서 그 성격과 차이가 드러난다. 동아시아의 역사는 뿌리가 뻗은 자리에서 그대로 큰 나무로 자랐으며, 유럽의 역사는 뿌리를 내린 곳과 열매를 맺은 곳이 달랐고 지금도 끊임없이 이동하고 있다. 즉, 동양 세계는 지리적 중심으로 고정된 북중국에 강력한 제국이 들어서면서 지리와 정치의 중심으로부터 동심원적으로 권역을 넓혀가지만 한 번도 중심 자체가 이동하지 않는 반면, 서양 세계는 고향인 오리엔트를 벗어난 뒤 아메리카까지 계속 서쪽으로 중심이 옮겨간다. 동양 문명은 동심원적 확장이 끝나자 문을 닫아걸고 체제 내의 안정에 만족하지만, 서양 문명은 끊임없이 이동하면서 혁명의 방식으로 체제 실험을 하며 시행착오를 통한 변화와 업그레이드를 반복한다.
저자는 현재 서양 문명이 승자의 길을 걷는 이유를 ‘통일’과 ‘분산’의 역학에서 찾고 있다. 동양 문명이 강력한 중심을 바탕으로 한 통일 지향적 문명이었다면, 서양 문명은 애초부터 장기적 중심이 없이 이동을 거듭하며 자연스럽게 분산 지향적인 문명을 갖게 되었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겠지만 장기적으로는 분산이 가진 역동성이 주효했음이 저자의 생각인데, 통일과 분산이라는 틀로 역사를 읽어내는 저자의 독창적인 시선이 돋보인다.

여기서는 (동양 문명과 서양 문명이라는) 두 메이저 역사를 거시적으로 비교할 것이다. 두 역사가 상당 기간 별개의 길을 걸어온 만큼 때로는 ‘접시돌리기’도 필요하다. 말하자면 동양사의 접시를 돌리다가 서양사의 접시가 멈출 것 같으면 곧바로 그 접시로 달려가 돌려놓는 식이다. 좀 혼란스럽고 정신없을 수도 있다. 그러나 두 접시를 완전히 따로따로 돌리면 볼 만한 구경거리가 되지 못한다. (〈프롤로그〉 21쪽)

통일과 분산에는 각기 장단점이 있다. 통일은 강력한 힘과 사회 안정을 가져다주지만 사회 발전의 동력이 약하며, 분산은 역동성을 주지만 외부의 공격에 취약하다. 언뜻 보면 나름대로의 특성이라고 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볼 때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명백하다. 통일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정치적 통일의 맛에 일찍부터 길들여진 중국은 내내 통일을 추구했고, 가끔씩 찾아오는 분열을 ‘극복해야 할 현상’으로만 간주했다. 반면 자연스런 분산에 사회 진화를 내맡긴 유럽은, 외부로부터의 침략을 견뎌낸 덕분에 분열의 치명적인 결함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세계 문명으로 발돋움할 수 있었다. (〈에필로그〉 697쪽)

2. 시대와 지역을 넘나들며 시사의 배후에 있는 역사를 추적한다
-과거의 역사를 오늘의 눈으로 읽는 흥미진진한 역사평론

이 책은 오늘을 사는 우리가 왜 과거의 역사를 알아야 하는가 하는 근본적인 질문에 제대로 답해준다. 모든 시사(時事)의 배후에는 길고 오랜 역사가 있기에 오늘날의 문명을 낳은 역사적 뿌리를 찾는 일은 현재를 이해하는 데 필수 불가결하다.
20세기 서양 문명의 마지막 진통이라 할 시민사회의 부재가 빚어낸 파시즘과 시민사회의 생략이 빚어낸 사회주의만 해도 최소한 200년, 더 멀리는 1000년에 이르는 유럽의 역사가 자리하고 있다. 가령 파시즘은 19세기 서유럽 세계가 제국주의화되면서 싹트기 시작했지만 길게 보면 중세 질서가 해체되는 근대 초기에서 그 맹아를 찾을 수 있다. 한편 IMF 사태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한반도에 근대 국가가 들어선 50년 전, 현대적 성격의 은행이 탄생한 17세기 초 플랑드르, 신용이 제도화(금융)된 13~14세기의 북이탈리아, 계약의 개념이 생긴 고대 용병제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그밖
에도 같은 이슬람교 국가인데도 갈등을 빚고 있는 이란과 이라크의 관계, 발칸의 유고 문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일본의 군국주의 등도 시사적 사안이지만 그 배후에는 깊고 오래된 역사가 있음이 자명하다. 따라서 시사 문제의 근본적인 해법을 찾기 위해서는 역사적 측면을 고려해야 한다.

3. 종횡무진 인문학자 남경태의 아주 특별한 역사 읽기
-시공간을 과거의 역사를 오늘의 눈으로 읽는 흥미진진한 역사평론

저자 남경태는 독자들이 믿고 읽는 인문학 전문 번역가이자 저술가로, 인문학의 거의 모든 분야를 섭렵하고 있다. 특히 인문학의 바탕을 이루는 역사와 철학을 한 저자가 일관성을 가지고 서술해내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인데, 그는 생각의 역사인 철학사(《누구나 한번쯤 철학을 생각한다》)와 현실의 역사인 세계사(《종횡무진 역사》)를 모두 선보이며, 인류 문명사의 거대한 두 흐름을 한눈에 보여준다.
이 책에서 저자는 역사의 시공간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역사 해석을 해내고 있다. 가령 시간적으로 고대 그리스 문명이 로마제국보다 앞서지만 이 책에서는 동서양의 비교를 위해 중국의 한제국과 공존했던 로마제국을 먼저 다루고, 그 뿌리를 찾는 과정에서 고대 그리스를 이야기한다. 또 이 나라에서 저 나라로, 이 대륙에서 저 대륙으로 부단히 넘나들면서 한참 서양사를 이야기하다가도 비교할 구실이 생기면 샛길로 빠져 동양사나 한국사로 향하고, 정치를 이야기하다가 서슴없이 경제나 문화로 이야기를 이어간다.
이처럼 저자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크로스오버와 퓨전을 행하며, 귀에 쏙쏙 들어오는 비유로 역사의 장면들을 엮어나간다. 역사의 재미와 역사적 성찰, 모두를 얻을 수 있는 보기 드문 책이다.

역사를 평가한다는 것은 어찌 보면 터무니없는 일이다. 도대체 과거를 오늘의 잣대로 재려는 게 옳은 일인가? 또 가능하기는 한 일인가? 설사 가능하다 해도 이미 지나간 과거를 어쩌라는 말인가? 정당한 의문이지만 지금까지 우리는 그런 핑계로 역사에 대한 평가를 지나치게 오래 유보해왔다. 더 이상 그 작업을 미룬다면 나중에 우리 후손이 더 먼 역사를 더 어렵게 평가해야 하는 처지에 놓일 것이다. 섣부름을 무릅쓰고라도 지금 이렇게 두 역사에 대한 평가를 책으로 펴내는 이유는 바로 그런 점에 있다. (〈머리말〉 7쪽)

시민사회는 국가를 견제하는 역할을 하며, 사정에 따라 국가와 화합하기도 하고 대립하기도 한다. 자동차는 빠른 속도로 이동하기 위한 도구지만 그렇다고 해서 엔진만 갖추고 있어서는 안 된다. 브레이크가 없는 자동차는 달리는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되며, 결국에는 어딘가에 부딪쳐 사고를 낼 수밖에 없다. 영국과 프랑스는 국가라는 자동차를 제작할 때부터 엔진과 브레이크가 함께 장착되었지만, 후발 주자인 독일과 이탈리아는 남보다 늦었다는 조급함에 일단 달리는 데 필요한 엔진만을 장착했다. 그것도 아주 고성능 엔진으로! 독일산 벤츠와 이탈리아산 페라리가 고속도로에 진입했다. 강력한 힘과 빠른 속도를 자랑하지만 자전거브레이크조차 없다. 질주본능에 사로잡힌 그들은 제동의 필요성을 느끼지 않았다. 물론 두 나라에도 시민들은 있지만 시민사회는 없다. 오히려 두 나라의 시민들은 국가의 질주에 박수를 보낼 뿐 자신들이 제동장치의 기능을 해야 한다는 것을 자각하지 못한다. 프로이센과 독일의 시민들, 이탈리아 반도의 시민들은 그동안 자동차가 없어 설움을 받았다는 생각뿐이다. 통일국가에 국가를 견제하기는커녕 전폭적으로 밀어준다. 레이스에서 한참 뒤떨어져 있어 조급한 마음뿐이다. 초조한 레이서들은 조만간 대형 사고를 칠 게 뻔하다. (〈20 시민사회의 부재: 파시즘〉, 471쪽)

추천의 글

제목 그대로 동서양의 역사를 가로지르고 우리의 역사까지 넘나들며 동양과 서양의 문명이 어떻게 자기 특징을 갖게 되었고 오늘의 결과에 이르게 되었는지를 알려준다. 동서양의 역사와 철학은 물론 종교, 과학 등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공부를 거듭해온 저자의 글답게 거침없는 서술은 재미있고 풍성하며 설득력 있다. 무엇보다 신선한 시선을 접하는 즐거움과 함께 많은 생각거리를 안겨준다.
-박시백(《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저자)

동양과 서양, 과거와 현재를 종횡무진 역사의 씨줄과 날줄로 엮어가며 우리에게 역사를 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저자는 이 시대가 낳은 ‘역사의 달인’이라 불러도 좋을 만큼 풍부한 지식과 예리한 비교 사관을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입체적이고 생동감 넘치게 역사를 전달한다. 이 책에 소개된 31개의 주제 속에는 시공간을 넘나들면서 동양 문명과 서양 문명의 ‘탄생, 성장, 만남과 섞임, 차이’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일관성 있게 제시되어 있다.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가 종횡무진 연계되게 만든 저자의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역사일반]
    [사진으로 보는 역사여행] 전…
    5,000

  • [역사일반]
    [사진으로 보는 역사여행] 전…
    5,000

  • [역사일반]
    북한 구연설화 스토리텔링(남…
    2,000

  • [역사일반]
    북한 구연설화 스토리텔링(보…
    2,000

  • [역사일반]
    북한 구연설화 스토리텔링(노…
    2,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세계사]
    세계사를 바꾼 전염병 13가…
    15,000

  • [세계사]
    인간의 흑역사
    10,900

  • [세계사]
    질병이 바꾼 세계의 역사
    11,900

  • [세계사]
    곰브리치 세계사
    11,900

  • [세계사]
    어제까지의 세계
    19,8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