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내 동생이 수상하다

성완 지음| 방현일 그림| 사계절 |2017년 02월 28일 (종이책 2015년 09월 18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9,800원
eBook 정가 6,800원
판매가 6,120 (10%↓+5%P)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7년 02월 28일 (종이책 2015년 09월 18일 출간)
    포맷용량 ePUB(15.95MB, ISBN 9791160940268)
    • 세종도서 문학나눔 > 2016년 > 2016년
    • 아침독서 초등학생 추천도서 > 2016년 추천도서 > 2016년 추천도서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우리는 아직 응달말에 있습니다!

「다락방 명탐정」시리즈『내 동생이 수상하다』는 비룡소 문학상을 받아 어린이문학의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오른 성완 작가의 장편동화입니다. 한국 판타지와 추리 요소를 재밌게 엮었던 이전 작품들과는 사뭇 다른 작품을 내놓았는데요. 갑작스러운 개발로 인해, 조용한 시골마을이 점차 폐허로 변해가는 모습과 끝내 그곳을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자칫 지루하거나 무거울 수 있는 소재를 ‘환상’과 ‘발랄’함으로 감동은 물론 재미까지 선사합니다.

미처 이사를 못 간 집 대문에 ‘아직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라는 쪽지가 초라하게 붙어 있는 응달말. 여자아이치고 제법 험한 ‘헐크’라는 별명을 가진 5학년 왈가닥 소녀 민영이는 할머니, 엄마, 그리고 이 집의 유일한 남자 여덟 살 민국이와 함께 응달말에서 살고 있습니다. 민영이는 요즘 동생이 수상하다고 느낍니다. 무슨 말을 할 듯 하다가 걱정스러운 얼굴로 입을 다뭅니다. 동생은 왜 그러는 걸까요?

북소믈리에 한마디!

동화가 시종일관 유쾌하고 밝을 수 있었던 이유는 호빵맨처럼 생긴 동생 민국이와 남자아이들과 싸워도 전혀 밀리지 않는 누나 민영이 덕분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유쾌함 속에서도 결코 가볍지 않은 메시지를 담아, 읽는 이의 가슴에 깊은 잔상을 남깁니다. ‘아직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라는 문구는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서도 어딘가에서 사람들이 외치고 있을 간절한 바람일 수도 있습니다. 지킬 것이 많은 여덟 살, 호빵레인저. 민국이가, 아니 작가가 지키고 싶었던 것이 무엇이었는지 생각해보면서 동화를 읽는다면 더욱 많은 것들을 읽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상세이미지

내 동생이 수상하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킹콩 VS 헐크
출동! 호빵레인저
의혹
백발마녀를 만나다
최후의 만찬
미운 정, 고운 정
다시 만난 백발마녀
추석
오금교의 비밀
미행
이사 가기 싫어!
한판 승부
힘든 고백
태풍
악몽
서툰 작별
바람재 느티나무

작가의 말

저자소개

저자 : 성완

저자 성완은 제2회 비룡소문학상을 받으며 뒤늦게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다락방 명탐정』 시리즈, 『축구왕 차공만』 등이 있다.

그림 : 방현일

그린이 방현일은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한 뒤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달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별에 다녀오겠습니다』, 『안도현의 발견』에 그림을 그렸다.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작품 소개

지킬 것이 많은 여덟 살, 호빵레인저

사계절 아동문고 여든여덟 번째 책 『내 동생이 수상하다』는 고물상들이 여기저기 뜯어 가 보기 흉한 빈집이 늘고 있는 응달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민영이와 민국이 두 남매의 가슴 먹먹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미처 이사를 못 간 집 대문에 ‘아직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라는 쪽지가 초라하게 붙어 있는 응달말. 여자아이치고 제법 험한 ‘헐크’라는 별명을 가진 5학년 왈가닥 소녀 민영이는 할머니, 엄마, 그리고 이 집의 유일한 남자 여덟 살 민국이와 함께 응달말에서 살고 있다. 최근에는 같은 반 은혜와 은혜의 아버지 권씨 아저씨까지 방 한 칸 세를 들어 한집에 산다.
민영이는 오늘도 학교에서 킹콩 정재욱과 한바탕 싸우고 엄마한테 혼날까 봐 노심초사다. 착한 척 하는 척은혜의 입단속까지 하고 나자 마음이 놓이려는데 호빵레인저가 불쑥 민영이의 비밀을 밝히려고 나타났다. 학교가 작아 민영이가 정재욱과 싸웠다는 소식이 빠르게 퍼진 것이다. 호빵레인저가 누구냐고? 자신이 지구를, 마을을, 가족을 지키는 파워레인저라고 믿는 동생 민국이다. 하지만 민영이 눈에는 영락없는 호빵맨으로 보여 호빵레인저라고 부른다.

호빵레인저 패션이 뭐냐고? 그러니까 어깨에는 빨간색 보자기를 망토처럼 두르고, 허리에는 태권도 노란 띠를 꽉 조여 매는 것. 그리고 장난감 총을 허리띠에 꽂는 것. 그게 바로 호빵레인저 패션이다.
참! 제일 중요한 ‘매직폰’이 빠졌다. 민국이의 보물 1호. 찍소리도 못 내는 고장 난 휴대폰. 원래는 아빠가 쓰던 휴대폰인데, 4년 전 아빠가 돌아가시고 나서는 민국이 차지가 됐다. 녀석은 그 휴대폰을 매직폰이라고 부른다. 다른 게 없어도 매직폰만 있으면 파워레인저로 변신이 된다나 뭐라나.
- 본문 15쪽

동생에게 약점을 잡힌 민영이는 덥석 건담을 사 주기로 약속해 버렸다. 물론, ‘조만간’ 사 준다는 어정쩡한 약속으로 말이다.

수상한 호빵레인저, 수상한 백발할머니

요즘 동생이 수상하다. 민영이에게 무슨 말을 할 듯하다가 걱정스러운 얼굴로 입을 다문다. 그리고 동네 아이들이 마을을 떠난 뒤에는 하지 않았던 하늘을 나는 연습을 다시 시작했다. 더 강한 파워레인저가 되기 위해서란다.

더 강해지고 싶어 하는 동생의 슬픈 눈빛을 보면 유치하다고 쉽게 타박하기도 어렵다. 수상한 게 이뿐만이 아니다. 건담을 빨리 사달라고 조르지를 않나 장바구니에 무언가를 넣고 어수선한 동네를 혼자 다니지를 않나. 민영이는 자꾸만 동생의 행동이 수상하다.
동생이 사라지면 엄마는 민영이에게 동생을 찾으라고 타박이다. 동생을 찾는 척하다가 엄마 눈을 피해 대문 밖 평상에 걸터앉았는데 귀걸이를 오른쪽 귀에 두 개, 왼쪽 귀에 세 개씩이나 한 세련된 모습의 백발할머니가 민영이 앞에 나타났다. 70년 전 응달말에 살았다는 할머니. 할머니는 마치 민영이에 대해 다 알고 접근하는 것만 같다. 심지어 민영이가 동생에게 ‘조만간’ 건담을 사 주기로 한 약속까지 아는 것처럼 건담을 선물로 주려고 한다. 하지만 민영이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며 백발할머니의 호의를 거절한다.

제법 굵은 비가 오는 날,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와 보니 민국이 녀석, 또 사라졌다. 동생 또래 친구들은 모두 이사를 가서 이젠 놀러 갈 집도 없는데 동생은 어디로 간 걸까? 동생을 걱정하는 민영이에게 다시 백발할머니가 나타난다. 이번에도 백발할머니는 다 안다는 듯이 서둘러 응달천으로 가라고 한다. 엉겁결에 응달천까지 도착했더니 동생이 위태위태하게 응달천 돌다리를 건너는 것이 보인다. 동생은 물살을 이기지 못해 휘청 넘어지고 민영이는 잽싸게 허우적대는 동생의 팔을 붙잡아 구한다. 겨우 물에서 건졌더니 민영이에게 돌아오는 건 동생의 타박이다.

“놓으라고! 만약에 무슨 일 생기면…… 누나가 책임져. 다 책임지라고!”
민국이가 엉엉 소리 내어 울었다. 그리고 집을 향해 뛰었다. 우산도 없이 마구 뛰었다. 나는 민국이의 갑작스러운 행동이 당황스럽기만 했다. 그래서 따라가 잡을 엄두도 못 냈다. 무엇이 민국이를 저토록 화나게 만들었을까? 무엇 때문에 이 빗속을 뚫고 자기를 찾아다닌 나를 미워하는 걸까? 나는 우두커니 서서, 집을 향해 달음박질치는 민국이의 뒷모습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 본문 81쪽

도대체 민국이는 어디를 다니는 걸까? 모든 걸 다 아는 듯 말하는 백발할머니의 정체는 뭘까?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마을을 지키는, 호빵레인저

오늘도 동생은 냉장고를 열어 장바구니에 무언가를 담고 눈치를 보며 집을 나선다. 민영이는 수상한 동생의 뒤를 따라나서는데 민국이가 들어가는 곳은 이미 이사 간 지 두 달이나 되어 허물어져 가는 재영 언니네 집이다. 그곳에는 집에서 가지고 나온 장바구니와 우유 팩, 장난감,
, 손전등이 보인다. 심지어 휴대용 선풍기까지도 있다. 그리고 쓰러진 의자 밑 그늘진 곳에서 들리는 ‘야옹~’소리. 그곳에선 어미 없는 새끼 고양이 세 마리가 동생을 기다리고, 조그마한 장난감 로봇이 새끼 고양이들을 지켜 주고 있다.

민국이가 로봇이 새끼 고양이를 지켜줄 거라고 생각한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응달천에 오금교 공사가 진행되던 3년 전, 민영이와 동생은 시멘트가 채 마르지 않았던 오금교에 다리를 지켜 줄 장난감 로봇을 묻었다. 이때부터 동생은 로봇이 자기를 대신해서 마을을 지켜 줄 거라 믿는다.

“버리자는 게 아니야. 이 다리를 지켜 주자는 거지.”
“지켜 준다고?”
“그렇지. 너는 우리 응달말을 지켜 주는 파워레인저잖아. 그러니까 다리도 지켜 줘야지. 그런데 네가 맨날 다리에 나와 있을 수 있어? 없지? 그래서 여기에 너를 대신할 파워레인저를 넣어 두자는 거야.”
내 말에 민국이의 눈이 반짝 빛났다.
“알았어! 내가 지켜 줄게!”
집으로 돌아온 민국이는 자기가 아끼는 손가락 크기의 로봇 인형 중 하나를, 나는 내가 직접 만든 팔찌를 챙겼다.
- 본문 92쪽

새끼 고양이에 대한 비밀이 민영이에게 탄로 나자 동생은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 하지만 민영이는 혼자 파워레인저 놀이를 하며 마을을 돌아다니는 동생의 모습이 떠올라 가슴 한쪽이 묵직해진다. 그리고 걱정이 된다. 굴착기가 재영 언니네 주변 집들을 허물고 있기 때문이다. 굴착기의 충격 때문인지 재영 언니 집도 곳곳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

태풍 소식이 있던 날 민영이는 킹콩 정재욱과 또 싸웠다. 사건이 커져 엄마에게도 소식이 들어가고 호된 야단을 맞는다. 그러는 사이 동생은 비바람으로 떨고 있을 새끼 고양이들을 지켜 주러 가고 이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가족들은 재영 언니네 집으로 달려간다. 그러나 이미 재영 언니네 집은 형체를 알 수 없을 만큼 무너진 상태다. 무너진 지붕 아래에는 새끼 고양이를 품에 안은 채, 눈을 감고 있는 동생이 있었다. 고양이들은 조금씩 울기 시작했지만, 어디에도 동생의 울음은 들리지 않았다. 동생은 어른들도 하지 못한 호빵레인저의 임무를 완수하고 아빠 품으로 간 것이다.

『내 동생이 수상하다』가 부리는 마법

발전의 끝일 것만 같은 현대 사회를 살지만 개발은 지금도 진행되고 있다. 개발의 진행과 함께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사람들도 여전히 생기기 마련이다. 민영이네 집에 세를 살던 은혜네는 더는 갈 곳이 없다. 결국, 은혜는 시골 할머니 댁으로, 은혜 아빠는 여관이나 고시원 같은 곳에 머물며 일거리를 찾아다녀야 한다. 끝까지 버티던 현대슈퍼 아저씨도 더는 사람이 살 수 없는 응달말을 떠날 것이다. 민영이네도 집 크기를 줄여 이사 갈 날짜를 잡는다. 동생이 임무를 완수하던 그날의 미안함을 마음 한구석에 담고선 말이다. 신나게 마을을 놀이터 삼아 뛰놀며 철없이 다니던 민영이는 이제 한귀로 흘려만 듣던 어른들의 일을 생각할 만큼 커 버렸다. 계속 개발을 하면서도 남아 있는 사람들에 대한 책임을 지려는 사람이 없다는 게, 그리고 아무도 미안해하지 않는다는 게 원망스럽다.

담장 밖 사람들은 모두 민국이의 죽음을 단순한 사고라고 말했다. 태풍으로 인한 어쩔 수 없는 자연재해. 그런데 뭔가 억울하다. 태풍이 올 걸 뻔히 알면서도 무너져 가는 집을 놔둔 채 일을 중단한 것도 화가 나고, 남아 있는 사람들에 대한 안전대책도 없이 개발을 강행한 것도 원망스럽다. 그런데 아무도 미안해하지 않는다.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롯이 우리만의 몫이라고 한다. 응달말엔 아직 사람이 살고 있는데, 우리는 아직 응달말에 있는데…….
‘아직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우리 집 대문에만 붙여 놓는 게 아니었다. 이럴 줄 알았으면 현대슈퍼에도, 마을 어귀에도, 정거장에도, 그리고 재영 언니네 집에도 붙여 놓을 걸 그랬다. 더 크게, 더 많이 붙여 놓을 걸 그랬다.
- 본문 140쪽

『내 동생이 수상하다』는 어른들의 이기로 희생된 아이들, 그리고 남은 가족들에게 조심스레 전하는 진혼곡일 수도 있다. 그러나 책을 덮고 나면 단순한 위로를 넘어선 성장을 발견하게 된다. 민영이의 환경은 여전히 제자리걸음 같고, 세상은 변하지 않는 것 같지만 민영이의 선택은 변하고 있다. 동생에 대한 미안함과 그리움으로 누워 있을 엄마와 할머니를 대신해 이삿짐을 꾸릴 거라 한다. 동생이 목숨을 구해 준 고양이들에게 밥을 줄 것이라 한다. 오늘을 기꺼이 살아 내며 희망의 선택을 하는 민영이의 작은 변화를 보면 독자들도 세상이 조금씩 변할 거라 믿게 된다. 개발로 삶의 터전을 잃은 사람들을 좀 더 배려해 주고 생각해 주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는 변화를 믿는 것, 그것이 『내 동생이 수상하다』가 부리는 마법이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7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역사/지리/위인]
    중앙아메리카의 마야 문명
    14,000
    12,600

  • [어린이창작동화]
    블랙 산타
    8,400
    7,560

  • [역사/지리/위인]
    비운의 다이애나
    14,000
    12,600

  • [역사/지리/위인]
    제국을 무너뜨린 러시아 혁…
    14,000
    12,600

  • [역사/지리/위인]
    자연의 대재앙 화산과 지진
    14,000
    12,6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어린이창작동화]
    너나들이 마을
    5,950
    5,360

  • [어린이창작동화]
    어머니의 이슬털이
    10,500
    9,450

  • [어린이창작동화]
    고물장수 로께
    4,250
    3,830

  • [어린이창작동화]
    고요한 나라를 찾아서
    10,500
    9,450

  • [어린이창작동화]
    푸른 매 해동청, 고려 하늘…
    7,500
    6,75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