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초등 1학년의 사생활 학교에 입학한 여덟 살 아이들의 진짜 속마음 -아이&부모 19

학교에 입학한 여덟 살 아이들의 진짜 속마음 아이&부모19

김지나 지음| 김순효 그림| 한울림 |2016년 01월 05일 (종이책 2015년 01월 05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4,000원
eBook 정가 10,000원
판매가 10,000 (0%↓+5%P)
쿠폰적용가 9,00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6년 01월 05일 (종이책 2015년 01월 05일 출간)
    포맷용량 ePUB(3.82MB, ISBN 9788958271123)
    • 세종도서 교양도서 > 2015년 > 2015년
    • 책둥이 유아동 추천도서 > 2016년 추천도서 > 2016년 추천도서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초등 1학년의 사생활≫은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가 수년간 1학년 담임을 맡으면서 만난 아이들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쓴 책이다. 학교에 갓 입학한 아이들이 부딪치는 다양한 상황과 거기에 대처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마치 초등 1학년 교실을 실제로 들여다보듯 충실하게 옮겨놓았다. 따라서 이 책은 아이의 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 학부모들에게 내 아이가 지내게 될 초등 1학년 교실에 미리 가보고, 그 생활을 한눈에 들여다보는 경험을 하게 해준다. 또, 기질과 성격이 다른 아이들이 똑같은 상황에서 보이는 여러 가지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담고 있어 학교라는 낯선 공간에서 여덟 살 아이들이 보이는 행동적, 심리적 특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상세이미지

초등 1학년의 사생활    학교에 입학한 여덟 살 아이들의 진짜 속마음 -아이&부모 19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초대장 _ 1학년 교실에 부모님들을 초대합니다
입학식 _ 두근두근, 설렘과 두려움으로

1학기 초 _ “나 학교 끊을래요!”
혹독한 화장실 신고식
등굣길 울음 시위
학교의 유명인사 ‘빡빡이’
“칠판 앞에 나가면 떨려요”
“야, 조용히 해!”
화장실 폭력(?)사건에 휘말리다
“나 학교 끊을래요!”
학부모 상담실 _ 아이의 학교 적응,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까요?

1학기 말 _ “친구들이 자꾸 놀려요”
우리 반에 공주가 나타났다!
“애들이 자꾸 놀려요”
훌라후프 쟁탈전
친구들이 슬슬 피하다
혹...

저자소개

저자 : 김지나

1997년부터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현직 교사로 교직 생활 17년 중 절반 가까이 초등 1학년 담임을 맡아왔다. 아이를 교육하는 일은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다는 생각과 아이들의 다양한 기질만큼이나 다양한 정답지를 가진 교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오랜 교직 생활을 통해 깨달은 소중한 경험을 나누고자 EBS〈60분 부모〉와 다음 카페에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상담을 해왔으며, ≪EBS 초등 내공냠냠≫, ≪EBS 초등 방학생활≫ 등의 방송 교재를 집필했다.

책속으로

민성이는 일단 줄을 서서 차례가 오기를 기다렸다. 그런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민성이가 서 있는 줄 옆으로 슬그머니 줄이 하나 더 생기더니 그 줄의 아이들이 먼저 변기를 차지하기 시작했다. 심지어 눈치 빠른 아이들은 재빨리 그 줄에 가서 붙기까지 했다. 쉬는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는데 민성이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지, 자신도 그 줄에 가서 붙어야 하는지 아무런 판단이 서지 않았다. 그때였다.
“야, 원래 이쪽 줄이 먼저거든!”
민성이 앞에 서 있던 아이가 구세주와 같은 발언을 했다.
“우리도 급해. 그러니까 한 줄에서 한 명씩 번갈아가며 하자.”
훌륭한 제안이었다. 만약 그 ‘구세주 아이’가 자기 줄이 먼저 볼일을 봐야 한다고 말했다면 다른 줄의 아이들이 반발했을 텐데, 한 줄에 한 명씩은 제법 공평한 제안이었다. ‘화장실의 난감한 두 줄’은 이제 서로 양보하며 한 명씩 번갈아 일을 보는 ‘협조적인 두 줄’이 되었다. 덕분에 민성이는 쉬는 시간 안에 무사히 볼일을 마치고 교실로 돌아왔다.

여기서 잠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화장실 ‘볼일’을 위한 다양한 눈치작전

학교에서는 40분 수업이 끝나고 주어지는 쉬는 시간 10분 동안 화장실 ‘볼일’을 해결해야 한다. 자연히 학교 화장실은 늘 만원일 수밖에 없고 아이들은 ‘볼일’을 해결하기 위해 저마다 다양한 눈치작전을 펼친다.

먼저 가는 게 최고! - 총알형
수업 시간에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가 종이 울리자마자 총알같이 화장실로 달려간다. 다른 아이들이 몰려오기 전에 빨리 ‘볼일’을 해결하는 게 상책이라는 걸 아는 눈치 빠른 아이들이다.

화장실 볼일은 나 편한 시간에 - 틈새 시간 공략형
학교 화장실이 한가한 수업 시간을 주로 이용한다. 배짱이 두둑한 아이들은 당당하게 손들고 “선생님, 화장실 다녀오겠습니다.”라고 말하고 다녀온다. 규칙에 상관없이 행동하는 아이들은 마려우면 아무 때나 선생님한테 말도 없이 스르르 다녀온다.

내가 먼저 볼일 보는 데 불만 있어? - 권력형
또래보다 발달이 빠르고 힘이 센 아이들은 새치기를 하거나 아예 새로운 줄을 만들어 그 줄이 원래 줄인 듯 행세한다. 그래도 주변의 아이들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 워낙 드센 녀석들이기 때문이다. 민성이가 겪은 ‘화장실의 난감한 두 줄’ 사건의 원인 제공자가 이 유형이다.
- 책 본문 p 17 <혹독한 화장실 신고식> 중에서

현수가 ‘빡빡이’로 통하게 된 데에는 사연이 있었다. 입학한 지 얼마 안 된 3월, 방과 후 교실에서 만들기 수업을 하던 현수는 호기심에 가위로 자신의 앞머리를 잘라보았다. 우수수 떨어지는 머리카락이 신기했고, 그걸 본 옆 짝도 재미있어 했다. 그렇게 둘이 함께 낄낄대며 계속 자르다 보니 어느새 앞머리가 하나도 남지 않게 되었고, 결국 머리 전체를 빡빡 밀게 된 것이다.
또, 현수는 무척 산만한 아이였다. 조금이라도 호기심을 끄는 것이 있으면 수업 시간이라는 것도 잊고 거기에 몰두했다. 수업 시간이건 쉬는 시간이건 틈만 나면 사라지는 일도 다반사였다. 놀라서 온 학교를 뒤져 찾으면 어떤 때는 학교 앞 뜰에서 나무 막대기 하나를 들고 칼싸움하고 있기도 했고, 어떤 때는 다른 반이 체육 수업 하는 걸 멍하니 구경하며 서 있기도 했다. 1학년 꼬마 아이가 머리를 빡빡 민 것만으로도 눈길이 가는데 학교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말썽까지 피우다 보니 어느새 현수는 우리 학교에서 ‘빡빡이’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 인사가 되어 있었다.
- 책 본문 p 44 <학교의 유명인사 ‘빡빡이’> 중에서

“야아~, 하지 마!”
“내가 뭘?”
도빈이가 수업 시간에 색종이를 찢어서 앞에 앉은 친구의 책상으로 던지고는 시치미를 뗐다. 그러다 앞자리 아이가 돌아앉으면 또다시 같은 장난을 쳤다. 계속되는 장난에 결국 앞자리 아이는 짜증이 극에 달하고 말았다.
“선생님~, 도빈이가 자꾸 뒤에서 쓰레기 던져요.”
사실 수업 시간에 이런 식의 장난을 치는 건 도빈이만이 아니다. 하지만 이런 장난도 엄연히 서로 주고받는 놀이의 일종이라서 보통은 뒤에 앉은 아이가 앞에 앉은 아이의 눈치를 봐가며 종이를 던졌다. 앞자리 아이도 심심하던 차에 종이가 날아오자 자신도 다시 던져주는 식으로 장난을 이어간다. 그러다 어느 순간 둘이 킥킥거리며 던지고 받는 놀이로 발전하는 것이다.
이건 아주 고도의 기술을 요한다. 우선 친구의 표정을 잘 살피며 던져야 하고, 친구가 먼저 던지면 받아주기도 해야 한다. 또 친구가 싫어하는 눈치면 그만둘 줄도 알아야 한다. 하지만 도빈이에게는 그런 눈치가 없었다.
- 책 본문 p 129 <애들이 자꾸 놀려요> 중에서

“우리 반에서 ‘힘’이 센 사람이 누구지? 선생님이 무거

출판사서평

미리 가보는 초등 1학년 교실, 한눈에 들여다보는 초등 1학년의 사생활
입학 전 예비 학부모를 위한 여덟 살 아이들의 심리학
≪초등 1학년의 사생활≫은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가 수년간 1학년 담임을 맡으면서 만난 아이들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쓴 책이다. 학교에 갓 입학한 아이들이 부딪치는 다양한 상황과 거기에 대처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마치 초등 1학년 교실을 실제로 들여다보듯 충실하게 옮겨놓았다.
따라서 이 책은 아이의 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 학부모들에게 내 아이가 지내게 될 초등 1학년 교실에 미리 가보고, 그 생활을 한눈에 들여다보는 경험을 하게 해준다. 또, 기질과 성격이 다른 아이들이 똑같은 상황에서 보이는 여러 가지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담고 있어 학교라는 낯선 공간에서 여덟 살 아이들이 보이는 행동적, 심리적 특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복잡한 학교 화장실에서 쉬는 시간 10분 안에 급한 볼일 무사히 마치기, 수업 시간 40분 내내 가만히 앉아서 선생님 말씀 듣기, 칠판 앞에 나와 발표할 때 떨리는 마음을 누르고 씩씩하게 말하기, 친구들과 서로 생각이 달라 의견이 부딪칠 때 사회성 발휘하기, 깜빡 잊고 준비물이나 교과서를 안 가져왔을 때 적절한 자세로 대처하기…….

초등 1학년 아이들은 스스로 해야 할 일도 많고 혼자 감당해야 하는 일도 많다. 학교생활이 익숙하지 않다 보니 하는 일마다 좌충우돌 실수투성이이다. 그 모습이 때로는 대견하고 때로는 안쓰럽기도 하다.
≪초등 1학년의 사생활≫은 초등 1학년 담임교사가 느끼고, 관찰하고, 이해하는 시선을 따라 초등 1학년 아이들이 교실에서 보이는 역동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낸 책이다.

두근두근, 초등 1학년 교실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아이들이 교실에서 보이는 모습은 집에서 보이는 모습과 사뭇 다르다. 부모조차 몰랐던 새로운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또, 아이들마다 신체 발달, 언어 구사력, 상황 대처 능력, 상황 판단 능력 등이 차이가 커서 학교에 적응하는 속도도 다 다르다. 아이를 처음 학교에 보내는 부모들이 걱정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하지만 아이들은 저마다 그 힘든 상황에서 자신만의 방법으로 대처한다.
≪초등 1학년의 사생활≫에서는 서로 다른 기질과 특성을 가진 아이들이 부딪치면서 만들어내는 교실의 다양한 일상을 마치 만화의 한 장면을 보는 것처럼 경쾌하게 풀어놓는다.

등굣길 울음 시위를 벌이는 아이, 친구 사귈 줄 모르는 아이, 공부가 재미없는 아이, 수업 시간에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는 아이, 예민하고 많이 긴장하는 아이, 키가 작아서 힘든 아이…….

초등 1학년 교실에서 만나는 아이들은 웃음을 자아낼 만큼 귀엽고 천진난만한 동시에 역동적이고 생동감이 넘친다. 그 모습이 가끔은 안쓰럽기도 하다. 학교라는 낯선 세상에 적응하기 위해 애쓰는 여덟 살 아이들의 긴장된 마음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초등 1학년의 사생활≫을 읽다 보면 아직 어려서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지만 학교라는 현실 세계에 발을 들여놓은 여덟 살 아이들의 진짜 속마음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느낄 수 있다.

초등 1학년의 1년 365일을 초등 1학년 담임교사의 시선으로 담아내다!
≪초등 1학년의 사생활≫은 아이들이 처음 학교에서 보내는 1년 365일을 ‘1학기 초’, ‘1학기 말’, ‘2학기 초’, ‘2학기 말’ 네 부분으로 나누어 <학교 적응>, <친구 관계>, <교육적 배려가 필요한 아이들>, <꼭 배워야 할 가치>이라는 네 가지 주제로 구성되었다.
1학기 초 “나 학교 끊을래요!”에서는 입학 후 본격적으로 학교생활을 시작한 아이들이 학교에 적응하면서 겪는 다양한 모습을 통해 여덟 살 아이들의 진짜 속마음을 엿볼 수 있다.
1학기 말 “친구들이 자꾸만 놀려요”에서는 아직은 자기중심적인 여덟 살 아이들에게는 힘겨운 친구 사귀기의 서툴지만 역동적인 모습과 친구들에게 관심 받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볼 수 있다.
2학기 초 “시험 문제를 읽을 수가 없어요”에서는 발달이나 기질의 문제로 또래와는 다른 어려움을 보이는 아이들의 일화를 통해 교육적 배려의 필요성을 공감할 수 있다.
2학기 말 “서로 돕고 함께하는 즐거움”에서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꼭 배워야 할 가치 - 인내, 협동, 책임감, 성실, 인내 - 가 교실 안에서 어떻게 실현되고 있는지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초등 1학년의 사생활≫은 초등 1학년 담임교사가 느끼고, 관찰하고, 이해하는 방식으로 초등 1학년 아이들이 교실에서 보이는 역동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낸 책이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4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교양철학]
    니체와 장자는 이렇게 말했…
    11,060

  • [인문교양]
    훈몽자회(訓蒙字會) 중권
    10,000

  • [교육일반]
    네가 무엇을 하든, 누가 뭐…
    11,200

  • [교양심리]
    인간 관계의 법칙
    11,900
    10,710

  • [인문학일반]
    리 컬렉션
    12,5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교육일반]
    대한민국 교사로 산다는 것
    9,800

  • [교육일반]
    임용고시 합격전략. 1
    9,600

  • [교육일반]
    소방아재 요약본
    10,000

  • [교육일반]
    정보문해 INFORMATION LITER…
    15,600

  • [교육일반]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11,0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