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헛어른

BOTA 지음| 가나출판사 |2019년 12월 24일 (종이책 2019년 12월 09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4,500원
eBook 정가 10,150원
판매가 10,150 (0%↓+5%P)
쿠폰적용가 9,14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가능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9년 12월 24일 (종이책 2019년 12월 09일 출간)
    포맷용량 ePUB(38.15MB, ISBN 9788957360279)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불안 # 서른살 # 공감

★ 네이버 웹툰 350만 뷰
★ 네이버 독자 평점 9.8
★ 불안한 서른의 마음을 어루만져준 네이버 공감 웹툰, 단행본 출간!
★ 미공개 특별 일러스트와 에피소드 수록!
네이버, 다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2년 간 연재했던 공감 웹툰 〈헛어른〉이 단행본으로 출간됐다. 〈헛어른〉은 외모도 성격도 이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남친이 안 생겨 고민인 싱글 여성 ‘혜선’과 혼술, 혼행 등 혼자 하는 것을 좋아하면서도 외로움을 많이 타는 싱글 남성 ‘상규’라는 두 주인공을 통해 서른 전후 남녀의 일상과 고민을 네 컷 만화를 통해 담아낸 작품이다. 30대 남녀가 할 법한 직장생활, 연애, 인간관계, 나이, 진로, 인생에 대한 고민과 깨달음을 네 컷의 소박한 그림과 짧은 대사를 통해 담담하면서도 위트 있게 풀어냄으로써 구독자들로부터 “만화로 쓴 시 같다”는 평을 들었다. 자극적인 소재가 넘쳐나는 웹툰 코너에서 두 남녀의 일상과 고민을 소박하고 담담하게 풀어내는 맛으로 승부한 이 작품은 연재를 시작한 즉시 독자들의 폭풍 공감을 이끌어내며 베스트 웹툰의 자리에 오르기도 했다.
그간 웹툰 연재를 통해 공개했던 에피소드 200편 외에 네 컷 만화로는 다 표현하기 어려웠던 주인공들의 내밀한 이야기를 별도의 일러스트와 글로 담아낸 이번 단행본은 이 작품을 즐겨 읽던 독자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상세이미지

헛어른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서른이면 어른인 줄 알았는데…

1장. 서른이라 그래요
호기심 | 나잇값 | 외출복의 변화 | 몸 따로 마음 따로 | 나의 서른 | 꼰대 | 피부 나이 |
시간 차 | 그대로 | 내 나이 | 12월 | 오빠와 아저씨 사이 | 소비의 자세 | 건강이 재산 |
* 나이에 갇히다 | 생일 축하 | 축 솔로 | 아이돌 연대기 | 아버지와 나 | 칭찬 | 돈의 가치 |
* 영양제 | 화장품과 나이 | 상실의 시대 | 쉼의 필요성 | 입맛의 변화 | 콤플렉스 |
더치페이 | 회원가입의 어려움 | 보험을 대하는 자...

저자소개

저자 : BOTA

‘BOTA’는 작가명이라기보다는 프로젝트명이다.
회사에서 만난 친구들이 모여 재미있게 함께해볼 프로젝트로 기획한 것이 4컷 웹툰인 〈헛어른〉의 연재였다. 큰 기대 없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담히 그려냈을 뿐인데 첫 에피소드부터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고, ‘공감 웹툰’, ‘힐링 웹툰’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주 2회씩 2년을 연재하다 보니 어느새 200회를 채워 결국 이렇게 책으로도 출간하게 되었다.
지인들이 물어보면 이 책에서 좋은 건 전부 내가 했고 별로인 건 다른 친구가 했다고 말할 생각이다.

책속으로

“지금 내 나이에는 좀…”
언젠가부터 이 말을 자주하기 시작했다.
나보다 나이 어린 사람들을 부러워하고,
예전이 좋았다며 과거를 그리워하고,
‘나도 나이를 많이 먹었네’라는 생각도 자주 한다.
인정하고 싶진 않지만 한 살 한 살 나이가 늘어날수록
한계도 겁도 많아지는 나를 본다.
누군가의 말처럼 내 인생에서 지금이 가장 젊은 날일 텐데,
자꾸 과거의 나이를 그리워하며
지금의 나이를 탓하고 있다.
나이를 핑계로 나 자신을 가두고 있다. _ 「나이에 갇히다」 중에서

전에는 애타게 들어오고 싶었던 직장이었는데
지금은 툭하면 나가고 싶은 곳이 되었다.
이렇게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지다가도
‘이번 달 카드값은 얼마지?’
‘회사를 그만두고 뭐 먹고 살지?’ 같은
현실적인 걱정 앞에 다시 마음을 다잡고 버티게 된다.
“청춘엔 과감하게 도전해야 한다”
“진짜 좋아하는 일을 찾아야 한다”는 식의
사람들이 달콤한 말들도
꼬박꼬박 들어오는 월급의 달콤함을 이길 수는 없다. _ 「자본주의의 노예」 중에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내가 배운 것 중 하나가 표정 관리다.
화가 나도 기분이 나빠도 상대방이 눈치채지 못하도록
표정을 관리하는 일이 이제는 자연스럽게 몸에 배었다.
신입 때는 표정 관리를 못 해서
내 감정이 얼굴이 그대로 드러났었다.
그럴 때마다 내게 돌아온 말은
“오늘 무슨 일 있어?”, “내 말이 기분 나빠?”였다.
내가 감정을 표정에 드러냈을 때
상대방은 나를 솔직한 사람이 아닌 그저
감정 컨트롤 못 하는 사람으로 치부한다.
결국 ‘포커페이스’란 카드 게임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에서도 필요한 처세의 기술이 아닌가 싶다. _ 「표정과 감정」 중에서

특별한 약속이 없어서…
다른 사람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서…
결국, 오늘도 야근은 나의 몫이 되었다.
모두들 미안하다고 말하며 퇴근하지만
왠지 속으로는 ‘앗싸!’를 외치며 기뻐하는 듯하다.
어쩌다 보니 부탁하기 편한 사람이 되어버린 나.
한번 배려하기 시작하면 나중에는
거절하기 힘들어진다는 누군가의 말이 딱 맞는 것 같다.
홀로 남아 이렇게 투덜거리느니 차라리
거짓말을 해서라도 거절했어야 했던 걸까? _ 「야근 당첨」 중에서

누군가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을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은 적이 있다.
문득 ‘나는 나를 사랑하고 있나?’ 궁금해졌다.
생각해보면 거울 속의 나를 볼 때
외모에서 불만인 곳만 눈에 들어왔고,
성격이든 능력이든 남들보다 뒤떨어지는 점들을
자꾸 남들과 비교하면서 스스로를 비난했던 것 같다.
내가 나를 예쁘게 보지 않는데,
누가 나를 사랑할 수 있을까?
이제부터라도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다정하게 대할 것!
나를 사랑하기 위한 작은 다짐이다. _ 「나를 사랑하자」 중에서

출판사서평

서른이면 어른인 줄 알았는데…
일도, 연애도, 인간관계도 아직은 불안하고 서툰 서른이, 혜선과 상규의 이야기
“왜 내 이야기가 여기에 있냐”, “뼈를 맞은 것 같다”, “웃긴데 왜 눈물이 나죠”,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싶어 위로받았다” 등 구독자들로부터 폭풍 공감을 이끌어낸 인기 웹툰 〈헛어른〉은 어른으로 취급(?)받는 나이가 되었지만 아직 그럴 준비가 되지 않은 것 같아서 두렵고 불안한 서른이들의 마음을 잘 담아낸 작품이다.

“어렸을 때만 해도 서른쯤이 되었을 때 난 충분히 멋지게 살고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왜 서른이 가까워질수록 미래, 연애, 사람과의 관계…
이 모든 것들이 불안해지는 걸까.
어른이라고 하기엔 아직 부족한 것 같고, 마냥 젊다고 하기엔 어느덧 적지 않은 나이.
그래서 때론 당황스럽기도 하고 서툴기도 한 우리들.”

〈헛어른〉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그리 특별하지 않다. 지극히 평범한 직장인인 혜선과 상규가 일상을 살아가며 느끼는 소소한 감정을 진솔하게 풀어나갈 뿐이다. 그래서 그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읽다보면 마치 내 모습과 속마음을 들킨 것 같은 마음이 들기도 한다. 때론 웃기고 때론 씁쓸한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나만 이렇게 사는 건 아니구나’ 하는 생각에 위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한 살 한 살 나이 먹어도 괜찮을까?”
힘들거나 지친 어느 날, 우리의 이야기가 작은 위로가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서른은 혼란스럽고 불안한 나이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지만 서른이라는 나이가 가진 무게감은 그리 가볍지 않다. 마냥 불안하던 20대 시절엔 ‘서른쯤 되면 일도, 연애도, 인간관계도 조금 더 안정되어 있을 거야’라고 기대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취업에 대한 간절함은 퇴사에 대한 간절함으로 바뀌어 있고,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한다는 데 지금 하는 일이 그 일은 아닌 것만 같아 ‘이렇게 살아도 괜찮을까?’ 싶어 고민이 깊어진다. 하나둘 들려오기 시작하는 친구들의 결혼 소식에 마음이 조급해지기도 하고, 달라진 생활과 바쁘다는 핑계로 친구들과의 관계도 소원해진다.
기대와 달리 어딘가에 단단하게 뿌리를 내리지 못한 채 계속 흔들리기 쉬운 나이 서른. 저자가 ‘헛어른’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이유는 바로 서른에 느끼게 되는 이런 불안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서였다.
서른의 고민을 담담하게 풀어낸 이 책은 네 컷 만화로 구성되어 있지만 묘한 여운과 함께 자신의 상황을 대입하여 생각해보게 하는 힘이 있다.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혜선과 상규의 모습에 공감하기도 하고 위로받기도 한다. 직장생활도, 인간관계도, 연애도 그 무엇 하나 안정되지 않아 불안하고 인생에 대한 고민도 깊어지지만 그래도 자신을 사랑하고 소소한 행복을 찾아나가는 두 주인공의 이야기는 30대의 강을 건너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6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시]
    님의 침묵과 사랑
    1,500

  • [한국시]
    지금쯤 어디선가 너는
    3,500

  • [한국에세이]
    집을 고치며 마음도 고칩니…
    9,800

  • [한국시]
    아! 대한민국
    6,000

  • [국외 시]
    하브루타를 위한 10분 책읽…
    9,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국에세이]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
    9,450

  • [한국에세이]
    내일이 두려운 오늘의 너에…
    9,700

  • [한국에세이]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9,660

  • [한국에세이]
    사람사전
    10,300
    9,270

  • [한국에세이]
    여행의 이유
    9,5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