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프랑스 현대시

이진성 지음| 아카넷 |2013년 09월 26일 (종이책 2008년 10월 17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30,000원
eBook 정가 18,000원
판매가 18,000 (0%↓+5%P)
쿠폰적용가 16,20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eBook 듣기 기능 안내

    PDF 파일일 경우 편집 순서에 따라 읽는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PDF 파일 특성 상 화면에 표기된 내용 전부 읽어 줍니다. (페이지 수 등 포함)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PDF 파일은 듣기 지원이 불가합니다.
    영어/한자/기타 외국어는 듣기 기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닫기

    상품 정보
    출간일 2013년 09월 26일 (종이책 2008년 10월 17일 출간)
    포맷용량 ePUB(14.42MB, ISBN 9788957333129)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프랑스 현대 시인들의 위대한 시 정신, 그 100년의 역사!

『프랑스 현대시』. 이 책은 1898년부터 오늘날까지의 프랑스 시를 분석ㆍ정리한 프랑스 현대시사이다. 1890년대 후반 변화하는 자연과 도시를 노래한 프랑시스 잠이나 쥘 로맹, 1910년대 프랑스 현대시의 기수 아폴리네르에서 1920~30년대 브르통이나 엘뤼아르, 아라공 같은 초현실주의 시인, 1940년대 프레베르, 크노, 퐁주, 기유빅, 1950년대 본느푸아, 자코테, 1960년대 ‘텔켈’과 ‘울리포’의 활동, 1970년대의 문자 중심의 시, 1980년대의 새로운 서정시, 1990년대 미셸 몰푸아와 장마리 글레즈의 시에 이르기까지 프랑스 현대시의 출현과 변모, 발전 과정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양장본]

목차

책머리에
사진 목록
일러두기

제1장. 이행기의 모색(1898~1913년)
1. 현대시의 기점: 1898년
2. 상징주의와 자연회귀주의
3. 기독교적 서정
4. 중국의 발견: 빅토르 세갈렌
5. 쥘 로맹과 일체주의
6. ≪이솝의 향연≫과 현실 모방 탈피
7. 환상파 시인들
8. 신상징주의의 출현

제2장. 전통과 전환(1913~1924년)
1. 변화의 물결
2. 기욤 아폴리네르
3. 시 영역의 확장
4. 전환기의 고통과 창출
5. 서정적 주체와 지성: 폴 발레리
6. 현실세계와 초탈 사이에서: 피에르 르베르디

제3장. 새로운 삶을 향하여: 초현실주의(1924~1932년)
1. 태동 배경: 다다이즘
2. 초현실주의
3. 초현실주의 시인들
4. 또 다른 모색: ≪대모험≫의 시인들

제4장. 존재와 세계(1932~1941년)
1. 불안한 삶
2. 결핍감의 글쓰기
3. 세계의 찬가: 생존 페르스
4. 폭발의 시: 르네 샤르

제5장. 현재에 충실한 존재(1941~1953년)
1. 정신 수련으로서의 시
2. 저항시
3. 시와 기도
4. 자유로운 말: 시 영역의 확장
5. 말과 사물: 프랑시스 퐁주
6. 일상의 현실
7. 허망한 존재 혹은 존재의 고통: 앙드레 프레노

제6장. 세계와의 관계 정립을 향하여(1953~1960년)
1. '진정한 곳'을 찾아서: 이브 본느푸아
2. 포착할 수 없는 것을 말로 담아내기: 필립 자코테
3. 결핍과 단절의 힘: 자크 뒤팽
4. 모든 것과 거리두기: 앙드레 뒤 부셰

제7장. 존재와 역사 혹은 서정과 반서정(1960년 이후)
1. 문학의 자체 점검과 모색: ≪텔켈≫과 ??울리포??
2. 텍스트로서의 시 혹은 주체의 약화: 새로운 시의 부상(1970년대의 시)
3. 서정의 부상 혹은 주체의 귀환(1980년대의 시)
4. 서정과 반(反)서정의 대립과 공존(1990년대의 시)

프랑스 현대 문화사 연표
참고문헌
인용 시 원문
찾아보기

저자소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1. 프랑스 현대 시인들의 위대한 시 정신, 그 100년의 역사

이 책은 1898년부터 오늘날까지의 프랑스 시를 분석ㆍ정리한 프랑스 현대시사이다. 이 책에서 현대시의 기점을 1898년으로 보는 이유는 1898년은 말라르메의 죽음으로 압축되는 상징주의 시의 퇴조가 시작된 해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현대’의 특징은 변화와 변모이고 특정한 경향이나 이념이 지속적으로 한 시대를 풍미하는 것은 이미 ‘현대’의 역동성을 상실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따라서 진정한 현대시는 상징주의 시의 소멸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역설한다. 현대시의 시작을 상징주의 시인 보들레르의 시 세계에서 찾는 것이 일반적임을 생각할 때, 저자의 주장이 매우 새롭고 이례적이다.
이 책에서 서술하는 프랑스 현대시의 세계는 방대하고 체계적이다. 1890년대 후반 변화하는 자연과 도시를 노래한 프랑시스 잠이나 쥘 로맹, 1910년대 프랑스 현대시의 기수 아폴리네르에서 1920~30년대 브르통이나 엘뤼아르, 아라공 같은 초현실주의 시인, 1940년대 프레베르, 크노, 퐁주, 기유빅, 1950년대 본느푸아, 자코테, 1960년대 ‘텔켈’과 ‘울리포’의 활동, 1970년대의 문자 중심의 시, 1980년대의 새로운 서정시, 1990년대 미셸 몰푸아와 장마리 글레즈의 시에 이르기까지 프랑스 현대시의 출현과 변모, 발전 과정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이 과정에서 현실이나 전통에 순응하지 않으며, 창작이라는 방식으로 변화하는 시대를 적극적으로 맞이한 현대 시인들의 위대한 정신세계를 만날 수 있다. 그것은 때로는 극도의 불안과 우울로, 때로는 충만한 순수와 아름다움으로 독자들을 매료시킨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현대시의 흐름과 체계를 일목요연하게 파악하고, 시대에 맞선 시인들의 정신적 고뇌와 열정을 한껏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2. 국내 불문학자가 새롭게 해석한 프랑스 현대시

프랑스 현대시는 어렵다고들 말한다. 이해하기 어려운 낯선 시들이 많기 때문이다. 현대시가 어려운 것은 역사의 흐름과 무관하지 않다.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는 혼돈스러웠던 시기였다. 현대시의 탄생과 발전은 기독교적 전통의 약화와 두 번의 세계대전, 좌우 이념대립, 과학기술의 발달로 인한 개인용 컴퓨터와 인터넷의 확산 등으로 이어지는 100여 년 동안의 급격한 변화의 물결과 따로 떨어뜨려 생각할 수 없다. 현대 시인들의 불연속적이고 자유분방한 시 시계도 이러한 맥락에서 나온 것이다.
저자는 시 작품을 역사ㆍ사회ㆍ문화적 배경과 연결 지어 분석하고 해석한다. 당대의 사회문화적 맥락을 모르고 시를 읽으면 어려울 수밖에 없다. 그러나 변모의 맥락을 파악하고 읽으면 현대시도 어려울 것이 없다. 독자들은 오히려 시적 표현이 현대를 사는 개인들의 고뇌를 얼마나 적절하고 훌륭하게 표현했는지를 깨닫게 되고 이를 통해 ‘현대’를 살아가는 존재의 다양한 성찰과 모색을 깊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현대시가 난해하지 않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 인터넷 용어, 신조어 등 신세대들에게 친숙한 말로 쉽게 설명한다. 예를 들어 시 창작에 수학의 규칙, 말장난, 도발적 유머 등을 즐겨 사용한 레몽 크노가 ‘Ce que tu as dit tout a l'heure’라는 문장을 소리철자 5음절 구문 ‘skeutadittaleur’로 써버린 것을 ‘열심히 공부하다’를 ‘열공’으로, ‘댓글이 없다’를 ‘무플’로, ‘흐뭇하다’를 ‘므훗’으로 축약해서 쓰는 경우와 같은 경우라고 설명하며, 초현실주의 시인 로베르 데스노스가 시도한 가수면 상태의 자동기술법과 ‘철자 바꾸기 놀이’를 우리말의 ‘간장 공장 공장장’ 같은 언어유희로 설명한다. 이 책은 이렇게 다각도에서 통합적인 시각으로 시를 다룸으로써 프랑스 현대시가 어렵다는 선입견을 없애주고, 독자들에게 시를 한발 더 가까이 가져다놓는다.

3. 1960년대 이후의 시들까지 다룬 최신 프랑스 현대시사

지금까지 프랑스 현대시사를 논하면서 1960년대 이후의 시들까지 다룬 경우는 없었다. 이 책에서는 1960년 이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최신의 현대시들이 논의되고 있다. ‘신도 없는 세계’에서 상실감과 고독감을 안은 채 ‘존재’로 살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시인들이 1950년대까지의 시인들이었다면, 60년대 들어서는 또 새로운 지평이 열린다. 이 시기 시인들은 역사나 사회를 떠나 시 자체를 점검하고, 세계와 관계를 맺기 위해 노력했다.
문학이 실존주의 등 이념과 철학 사조를 따르는 것을 배격하고 문학 고유의 수단과 목적에 충실하고자 한 ‘텔켈(tel quel)’과 시를 시 이외의 모든 것으로부터 독립시켜 시 자체의 가능성을 확장한 ‘울리포(잠재문학 작업장)’는 1960년대 대표적인 시 창작 그룹이었다.
1970년대의 젊은 시인들인 장 데브, 안 마리 알비아크, 클로드 루아에주르느, 에마뉘엘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 sam 전용 단말기에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모바일 [교보eBook]앱(Android v3.0.42, iOS v3.0.23 버전 이상)에서 이용가능하며, PC e서재/sam전용단말기에서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오디오북은 회차 구성상품으로 해당 상품의 1개 이상의 회차 다운로드 이력이 있는 경우 취소 불가)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인문교양]
    훈몽자회(訓蒙字會) 중권
    10,000

  • [언어학]
    KBS 한국어능력시험 한 권으…
    21,000

  • [인문학일반]
    리 컬렉션
    12,500

  • [동양철학]
    논어감각
    10,800

  • [인문교양]
    나는 여태 이것도 모르고 한…
    11,2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세계문학이론]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9,500

  • [세계문학이론]
    명상록
    7,000

  • [세계문학이론]
    나쓰메소세키에서 무라카미…
    6,0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