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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의 저널리즘 윤리

한국언론진흥재단 번역총서

켈리 맥브라이드(엮음) , 톰 로젠스틸 (엮음) , 대너 보이드 외 지음| 임영호 옮김| 한국언론진흥재단 |2016년 03월 04일 (종이책 2015년 12월 2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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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6년 03월 04일 (종이책 2015년 12월 21일 출간)
    포맷용량 ePUB(10.80MB, ISBN 9788957114049)  |  PDF(5.29MB, ISBN : 9788957114056)
    쪽수 456쪽(PDF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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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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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의 저널리즘 윤리』는 21세기를 대비한 새로운 윤리 원칙을 언론인들에게 제시한다. 온라인 환경에서 부상한 새로운 이슈를 윤리적 관점에서 조명하면서도 진실과 투명성, 공동체 등 오래된 원칙의 가치를 재확인해 준다. 이전의 저널리즘 비즈니스 모델은 붕괴하고 새로운 모델은 정착하지 못해 모두 혼란스러워하고 있는 지금, 이 책은 한국의 언론인들에게도 좋은 참고가 될 것이다.

목차

옮긴이 서문
서문: 저널리즘 윤리의 과거와 현재 - 밥 스틸
감사의 말

서론: 새로운 저널리즘 시대의 새로운 지도 원칙 - 켈리 맥브라이드 · 톰 로젠스틸

1부 진실

도입: 진실 추구의 복잡성 - 켈리 맥브라이드 · 톰 로젠스틸

01 희소성 없는 진실, 강제 없는 윤리 - 클레이 셔키
02 바위 걷어차기: 저널리즘에서 믿을 만한 증거 찾기 - 로이 피터 클라크
03 디지털 시대의 스토리텔링 - 톰 황
04 팩트체킹 2.0 - 스티브 마이어스
05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다: 21세기 포토저널리즘 - 케...

저자소개

저자 : 켈리 맥브라이드(엮음)

저자 켈리 맥브라이드는 작가, 교사이자 컨설턴트다. 2002년 이래로 포인터연구소 교수진으로 재직했다. 이전에는 15년간 워싱턴주 스포케인의 ≪더스포크스먼리뷰(The Spokesman-Review)≫, 클리블랜드의 ≪플레인딜러(Plain Dealer)≫와 오하이오주 털리도의 ≪더블레이드(The Blade)≫ 등에서 기자로 일했다. 포인터연구소에서 윤리를 가르치는데, 특히 저널리즘이 소수를 위한 전문직에서 다수의 소명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다룬다. 스포츠 네트워크를 위한 옴부즈맨 서비스인 ESPN-포인터 리뷰 프로젝트(ESPN-Poynter Review Project)에서 18개월 동안 선임 필자로 봉사했다. 미국 전역, 남아프리카, 덴마크의 뉴스 기관과 직업 워크숍에서 언론인을 가르쳤다. 현재 윤리와 저널리즘의 변화에 관해 폭넓게 글을 쓰고 강의하고 있다. 오하이오주 털리도에서 태어나 성장했으며, 미주리대학교 컬럼비아 캠퍼스의 저널리즘학부와 곤자가대학교(Gonzaga Unversity)를 졸업했다.

저자 : 톰 로젠스틸 (엮음)

저자 톰 로젠스틸은 작가, 언론인, 연구자이자 미디어 비평가다. 미국언론연구소(American Press Institute) 소장이고, 퓨리서치 저널리즘 탁월성 프로젝트를 설립하고 책임자로 일했으며, 저널리즘을염려하는언론인위원회 공동 설립자이자 부의장을 지냈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 미디어 담당 기자로 10년간 일했으며, ≪뉴스위크≫ 의회 담당 책임 특파원, MSNBC 미디어 비평가, ≪페닌설라타임스트리뷴(Peninsula Times Tribune)≫ 경제 담당 편집인, 칼럼니스트 잭 앤더슨(Jack Anderson) 담당 기자로 근무했다. 캘리포니아 고향의 우드사이드컨트리앨머낵(Woodside Country Almanac)에서 커리어를 시작했다. 오벌린대학(Oberlin College)과 컬럼비아대학교를 졸업했고, 특히 평생 공로상을 여럿 받을 정도로 오랫동안 글을 쓰고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강연했다. 저술이 여섯 권 있으며, 대표작으로는 빌 코바치(Bill Kovach)와 함께 저술한 『저널리즘의 기본 원칙(The Elements of Journalism)』(2001, 2006), 『빌 코바치의 텍스트 읽기 혁명-지식인이라면 반드시 갖추어야 할 현대적 교양(Blur: How to Know What’s True in the Age of Information Overload)』(2010) 등이 있다.

저자 : 대너 보이드 외

저자 대너 보이드(Danah Boyd)는 마이크로소프트연구소의 선임 연구원이며, 뉴욕대학교의 미디어, 문화, 커뮤니케이션 분야 연구 조교수, 하버드대학교의 버크먼인터넷과 사회연구센터(Berkman Center for Internet and Society) 펠로이기도 하다. 2011년 세계경제포럼의 젊은 글로벌 리더로 선정되었으며, 2010년 ≪테크놀로지리뷰(Technology Review)≫가 선정한 35세 이하 젊은 혁신가 중 한 명으로 등재되었다. 보이드의 연구는 테크놀로지, 사회와 청년 문화 간 교차를 검토하며, 뉴미디어 분야에서도 정기적으로 등장한다. ≪포천≫은 보이드를 “테크놀로지 분야에서 가장 똑똑한 학자”로 불렀다. 현재는 프라이버시, 청년층의 가학성과 잔혹성, 빅데이터와 인신매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썸 타기, 사귀기, 빠져들기: 젊은 층의 미디어와 동거하기와 배우기(Hanging Out, Messing Around, and Geeking Out: Kids Living and Learning with New Media)』를 공저로 냈고, 『소셜 시대 십대는 소통한다-네트워크화 된 세상에서 그들은 어떻게 소통하는가(It’s Complicated: The Social Lives of Networked Teams)』(2014)란 제목의 모노그래프를 출간했다. 아포페니아(Apophenia, http://www.zephoria.org/thoughts)에서 정기적으로 블로그 활동을 하며, 트위터 계정은 @zephoria다.

저자 로이 피터 클라크(Roy Peter Clark)는 1979년 이래로 포인터연구소에서 글쓰기를 가르쳤다. 30년 이상 연구소에서 학장, 부회장, 선임 연구원, 신탁 이사회 이사로 봉사했다. 클라크는 글쓰기와 저널리즘에 관한 책을 15권 저술하거나 편집했는데, 이 중 가장 대중적이고 영향력 있는 책은 『글쓰기의 도구: 모든 필자를 위한 50가지 필수 전략』이다. 이 책 팟캐스트는 100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했다. ≪뉴욕타임스≫ ‘북 리뷰’는 클라크의 최신 저서인 『문법의 매력(The Glamour of Grammar)』을 ‘21세기를 위한 매뉴얼’로 칭송했다. 뉴욕시에서 태어나 1970년 프로비던스대학(Providence College)을 졸업할 때까지 줄곧 가톨릭 학교에 다녔다. 스토니브룩대학교에서 영문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에서 강의 경력을 시작했는데, 여기서 저널리즘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1977년 ≪세인트피터스버그타임스(St. Petersberg Times)≫에 미국 최초의 글쓰기 코치 중 한 명으로 채용되었다. 전국작가워크숍(the National Writers Workshop) 창설 책임자다. 클라크의 저작은 전국공영라디오, <투데이>, <오프라 윈프리 쇼> 등에서 조명되었다. 미국 신문편집인협회의 공로 회원으로 선정되었고, 피처명예의전당에 헌정되었다.

저자 에릭 드건스(Eric Deggans)는 ≪탬파베이타임스≫의 TV 미디어 비평가로 있다. 전국공영라디오에서 텔레비전과 대중문화 논평도 담당하고 있으며, 인디애나대학교 전국스포츠저널리즘센터(National Sports Journalism Center)에서 스포츠 미디어 관련 이슈 집필도 맡고 있다. 2012년 10월 출판된 『인종 선동자: 미디어는 어떻게 위험한 언어를 구사해 국가를 분열시키는가』의 저자로서 편견, 인종주의, 성차별주의가 어떻게 현대 미디어의 일부 요소에서 원동력이 되는지 살펴보았다. 드건스의 저작은 ≪워싱턴포스트≫, ≪시카고선타임스≫, ≪시카고트리뷴≫, ≪마이애미헤럴드≫, ≪에보니≫ 잡지, 롤링스톤 온라인과 CNN닷컴에도 실렸다. 2009년 ≪에보니≫의 ‘파워 150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는데, 이 목록에는 오프라 윈프리와 PBS 진행자인 그웬 이필(Gwen Ifill)도 포함되어 있었다. 컬럼비아대학교, 로욜라대학교, 페일리미디어센터(The Paley Center for Media), 포인터미디어연구소, 탬파대학교, 인디애나대학교를 비롯해 많은 학교에서 강의했다. 이 밖에도 1980년대에 프로 드럼 연주자로 활동하면서, 모타운 레코드 아티스트인 보이지밴드(The Voyage Band)와 함께 투어와 연주를 했다. 그는 드럼 연주자, 베이스 연주자, 보컬리스트로서 지역 밴드, 레코딩 아티스트와 공연을 계속하고 있다.

저자 앤 프리드먼(Ann Friedman)은 로스앤젤레스에서 활동하는 편집자이자 작가다. ≪뉴욕≫ 잡지 웹사이트에 정치 칼럼을, ≪컬럼비아저널리즘리뷰≫에 주간 조언 칼럼을 집필하고 있다. 프리드먼의 저작은 ≪뉴욕리퍼블릭(The New York Republic)≫, ≪뉴요커닷컴(NewYorker.com)≫, ≪엘르(ELLE)≫, ≪타임아웃시카고(Time Out Chicago)≫, ≪북포럼(Bookforum)≫, ≪젠틀우먼(The Gentlewoman)≫ 등에도 실렸다. 크라우드 펀딩으로 운영되는 ≪투모로(Tomorrow)≫라는 잡지의 공동 설립자인데, 이 잡지는 우트니미디어상(Utne Media Award)의 전반적 탁월성 분야에 지명되었다. GIF 블로그, 리얼 토크 프롬 유어 에디터(Real Talk From Your Editor) 등을 운영하며, 레이디저노스(LadyJournos!)에서 여성

역자 : 임영호

역자 임영호는 서울대학교 신문학과에서 학사, 석사를, 미국 아이오와대학교에서 언론학 박사를 받았다. 현재 부산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이자 사회과학연구원 원장을 맡고 있다. ≪한국방송학보≫, ≪한국언론정보학보≫, ≪커뮤니케이션 이론≫ 편집위원장,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위원, 한국연구재단 사회과학단 단장을 지냈다. 저서로는 『신문원론』(2013), 『전환기의 신문 산업과 민주주의』(2002), 『기술 혁신과 언론노동』(1999), 『SNS 혁명의 신화와 실제』(2011, 공저), 『민주화 이후의 한국언론』(2007, 공저), 『저널리즘의 이해』(2010, 공저), 『책, 텔레비전을 말하다』(2013, 공저), 『인터넷 취재보도』(2010, 공저) 등이 있으며, 『문화, 이데올로기, 정체성: 스튜어트 홀 선집』(2015), 『언론학의 기원』(2014), 『대처리즘의 문화 정치』(2007), 『스튜어트 홀의 문화이론』(1996), 『흔들리는 다문화주의』(2014, 공역) 등의 번역서가 있다. 이 중 『SNS 혁명의 신화와 실제』는 2015년에 중국어로 번역되었다.

책속으로

새로 나온 윤리적 원칙 목록은 주로 디지털 시대에 확장된 두 가지 개념을 더 부각한다. 투명성은 진실 추구에서 늘 일부였지만 지금은 독자적인 원칙이 되었는데, 이는 현대의 저널리즘이 신뢰성을 달성하는 데 매우 핵심적인 부분이 되었기 때문이다. 신문이 수용자를 독점하던 시절에는 공동체를 당연한 것으로 여겼지만, 지금은 이를 셋째 원칙으로 격상시켰다. 뉴스 거래에서 수용자가 상대적으로 발언권이 없는 파트너였을 때에는 공동체가 다소 무관해 보였지만, 그래도 늘 저널리즘의 최종 목적이었다.
서론_새로운 저널리즘 시대의 새로운 지도 원칙

질문자가 누구며 어떻게 질문하는지에 따라 미국 시민의 5분의 1까지는 버락 오바마가 무슬림이라고 스스럼없이 말했다. 오바마는 기독교인으로 양육되었고, 스스로 기독교인을 자처하며, 기독교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는데도 상관없이 그랬다. 그러나 내 장모의 사례에서 본 것처럼 문제는 그리 단순하지 않다. 보수주의자가 이런 말을 할 때에는 흔히 저항의 형태를 띤다. 이는 마치 부시 행정부 시절, 미국 국기가 그려진 비키니를 입고 총을 휘두르는 세라 페일린(Sarah Palin)의 모습을 분명 가짜인데도 마치 진짜인 것처럼 진보주의자가 퍼뜨린 것과 마찬가지다.
01_희소성 없는 진실, 강제 없는 윤리

트위터는 돌발 뉴스를 보도하는 데 자연스럽고도 강력한 도구로 쓰인다. 토요일 밤이면 나는 소속 언론사의 1면 뉴스 편집자로 근무하는데, 이때 내 트위터 피드를 일종의 뉴스 통신사처럼 활용한다. 흔히 돌발 뉴스 알림이 뜨면 나는 이를 제일 먼저 트위터로 보게 된다. 일부 작가들은 트위터가 단순히 뉴스 알림을 넘어서 스토리텔링 플랫폼이 될 잠재력을 지니고 있음을 깨닫고 있다. ‘포인터온라인(Poynter Online)’ 편집국장인 맬러리 진 테노어(Mallary Jean Tenore)는 이렇게 지적했다.
“트위터는 작가에게 강력한 도구다. 140자라는 한계가 있어, 우리에게 초점을 찾고 모든 단어를 소중하게 여기도록 강제하는 전자 편집자와 같다. 말이 많은 작가에게는 친구이자 최악의 적으로, 흔히 길게 쓰는 것보다는 짧게 쓰기가 더 어렵다는 사실을 끊임없이 일깨워 준다.”
03_디지털 시대의 스토리텔링

줄여서 팩트체킹이라 부르는 이 운동은 1992년 여러 언론사가 정치광고에 대해 ‘진실 확인(truth squadding)’ 작업을 하면서 진지하게 시작되었다. 2000년 대통령 선거에서는 교착 상태에 빠졌다가, 2000년대 중반 몇몇 조직이 풀타임으로 작업을 시작하면서 다시 활성화했다. 2003년 말의 팩트체크 사이트, ≪워싱턴포스트≫의 팩트체커, 2007년 ≪탬파베이타임스≫의 폴리티팩트 등이 여기에 속한다. 폴리티팩트가 2009년 퓰리처상을 받았을 때, 팩트체커는 뭔가 중요한 일을 하고 있음이 명백해졌다.
04_팩트체킹 2.0

저널리즘의 다른 모든 윤리적 차원도 포토저널리즘에 적용된다. 이 차원에는 공중의 알(그리고 볼) 권리를 개인의 홀로 있을 권리와 비교해 저울질하기, 개인적 피해의 최소화, 이해관계 상충의 회피, 세상에 관한 신뢰할 만한 초상 그려내기 등이 포함된다. 사진기자와 사진 편집자에게는 이러한 문제에 관해 좋은 질문을 던지고 최소한의 시간 안에 올바른 윤리적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능력과 확신을 필요하다. 쏟아져 나오는 방대한 분량의 사진 이미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시민들도 이와 똑같이 비판적인 사고 기술을 습득해야 한다.
05_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다: 21세기 포토저널리즘

또한 데이터의 급격한 증식은 정보의 보도와 소비에 많은 도전을 가져다준다. 소셜 네트워크 자체는 구성원에 의해 편향되는데, 이는 이들이 결코 전체 인구층을 정확히 반영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어떤 종족성은 과대 대표되는데, 이는 평등화 기제로서 소셜 뉴스에는 중요한 도전이다. 또한 점점 더 많은 알고리듬이 사람들이 읽을 콘텐츠를 추천하는 문제에 관해 자동화된 결정을 내려 준다. 알고리듬은 톱뉴스 목록이나 핫 트렌드, 그리고 독자를 위해 개인화된 추천을 만들어 준다. 알고리듬은 중립적이라는 인상을 남기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알고리듬은 인간의 창조물이다. 이것들은 설계자의 정치적 선택을 부호화하고 문화적 가치를 내면화한다.
07_네트워크화한 수용자: 주목과 데이터 기반의 저널리즘

출판사서평

■ 200자 핵심요약

저널리즘은 왜 윤리적 판단에 직면하나? 민주주의를 지탱하기 때문이다. 판단 기준은 무엇인가? 진실을 추구할 것, 투명할 것, 공동체를 목적으로 삼을 것. 이것이 새로운 지침이다. 무엇이 달라졌나? 저널리즘의 핵심 가치에 디지털 시대의 민주적 가치를 더했다. 이 책이 제시한 저널리즘 윤리와 새 원칙을 숙고하고 철저한 자기 성찰의 끝에 서면 디지털 시대의 저널리즘이 보인다.


■ 책의 특징

디지털 시대의 언론인을 위한 새로운 윤리 원칙
저널리즘에서 윤리적 판단이 어려운 이유는 딱 부러지게 명쾌한 해답이 없을 때가 많다는 것이다. 추구하는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선택 가능한 대안이 있는지 등을 고려해 상황 의존적 판단을 내려야 한다. 그래서 교육과 훈련이 필요하다.… 이 책은 21세기를 대비한 새로운 윤리 원칙을 언론인들에게 제시한다. 온라인 환경에서 부상한 새로운 이슈를 윤리적 관점에서 조명하면서도 진실과 투명성, 공동체 등 오래된 원칙의 가치를 재확인해 준다. 이전의 저널리즘 비즈니스 모델은 붕괴하고 새로운 모델은 정착하지 못해 모두 혼란스러워하고 있는 지금, 이 책은 한국의 언론인들에게도 좋은 참고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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