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국민이 신이다

21세기 대한민국의 미래와 홍익대통령의 자격

이승헌 지음| 한문화 |2013년 07월 22일 (종이책 2012년 11월 07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9,500원
eBook 정가 6,600원
판매가 5,940 (10%↓+5%P)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3년 07월 22일 (종이책 2012년 11월 07일 출간)
    포맷용량 ePUB(11.08MB, ISBN 9788956992747)  |  PDF(4.71MB, ISBN : 9788956992754)
    쪽수 175쪽(PDF기준)|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일지 이승헌 총장의 통찰과 혜안!

21세기 대한민국의 미래와 홍익대통령의 자격 『국민이 신이다』. 세계적 명상가이자 뇌교육자로서 국내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일지 이승헌 총장이 2001년 펴낸 《한국인에게 고함》을 시대의 요구에 부응해 새롭게 출간한 다이제스트판이다. 한국인은로서의 정체성과 민족혼을 흔들어 깨우는 통렬한 사자후를 토했던 《한국인에게 고함》에서 제시했던 21세기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홍익대통령의 자격과 함께 국내외의 최근 정세와 흐름에 대한 저자의 통찰을 들려준다.

목차

서 문

제1장 새로운 시대가 오고 있다
새로운 ‘생명시대’의 개막
인류가 직면한 위기들
지금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성찰과 전환
지구경영 기업만이 살아남는다

제2장 우리는 홍익대통령을 기다린다
세계 258개국 정상이 바뀌는 2012년
국민이 ‘신’이다
홍익국민이 홍익대통령을 만든다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
한국을 이끌 지도자의 다섯 가지 조건

제3장 진정한 국격은 국혼에서 나온다
구심을 잃은 나라는 미래가 없다
국학을...

저자소개

이승헌

저자 : 이승헌

저자 일지 이승헌 총장은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총장유엔자문기구 한국뇌과학연구원 원장, 국제뇌교육협회 회장. 세계적인 명상가이자 뇌교육자, 평화 운동가. 우리 민족의 전통 심신수련법인 단학을 현대화하여 ‘현대 단학’과 ‘뇌호흡’을 개발했으며 ‘뇌교육’을 학문화하여 세상에 널리 알렸다. 1985년 (주)단월드의 전신인 단학선원을 설립하여 기氣 수련과 명상을 대중에게 널리 보급했다. 1991년 미국을 시작으로 캐나다, 유럽, 일본 등에 진출, 현재 전 세계에 1,000여 개의 단월드 센터를 개설하여 우리 민족의 철학을 알리며 화해와 상생의 길을 모색하고 있다. 2000년 8월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영적 지도자 50인 중 한 사람으로 추대되어 유엔 ‘밀레니엄 세계평화회의’의 개막 기도를 올렸다. 지금까지 미국 애틀란타 시와 캠브리지 시를 비롯한 20개의 도시에서 그의 공로에 감사하는 뜻으로 ‘이승헌 박사의 날(Dr. Ilchi Lee Day)’을 제정했고, 뉴욕시와 워싱턴D.C.는 ‘뇌교육의 날’을 선포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세도나 스토리》《뇌철학》《뇌교육 원론》《두뇌의 힘을 키우는 생명전자의 비밀》《원하는 것을 이루는 뇌의 비밀-뇌파진동》《뇌호흡》《힐링 소사이어티》《한국인에게 고함》《아이 안에 숨어 있는 두뇌의 힘을 키워라》《걸음아 날 살려라, 장생보법》등이 있다. 이 책들은 미국, 중국, 일본, 프랑스 등 세계 각국으로 번역 출간되어 깨달음의 철학을 알리고 있다.

책속으로

올해 2012년은 세계 58개국 정상의 자리가 국민의 선거로 교체된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역시 변화와 혁신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와 열망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한 나라의 정상이 바뀐다는 것은 한 나라의 국운이 바뀌는 것이고, 세계 58개국의 정상이 바뀐다는 것은 지구의 운명을 좌우할 만한 변화입니다. 그 변화는 국민 한 사람 한 사람, 지구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이 중차대한 시기에 나는 다시 한 번 힘주어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홍익철학, 코리안스피릿으로 대한민국과 인류 문명의 역사를 다시 쓰는 획기적인 전환점을 마련하자고 말입니다. - 13~14쪽, 서문 中에서 -

정신문명은 인류 의식의 한계를 극복할 인류의 영적인 자각과 더불어 시작될 것이다. 영적인 자각의 핵심은인간이 스스로 영적인 존재임을 알고, 자신 안에 감추어진 신성神性을 발견하는 것이다. 자신의 신성을 발견함으로써 인간은 신과 인간 사이의 간극을 극복하고, 신과 인간, 개체성과 전체성이 통합된 새로운 자기 정체성을 갖게 될 것이다. 그리고 신성의 실체가 위대하고 거룩한 영혼이고 평화이며 사랑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러한 문명이 이제 시작되었다. 이 문명의 전환기에 우리나라를 이끌어가는 지도자는 어떠한 자세로 시대를 내다보고 정치를 해나가야 하는가? 국민은 또 어떠한 지도자를 뽑아야 하는가?
- 26쪽, 1장 새로운 시대가 오고 있다 中에서 -

지구를 중심에 놓고 보면 국가와 민족과 종교의 갈등이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는지, 그리고 해결의 실마리가 무엇인지 인식할 수 있다. 그동안 스스로 절대적인 가치라고 주장해온 종교나 국가는 상대적인 가치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히 알게 된다. 지구를 모든 가치의 중심으로 보는 이러한 인식의 전환이 지구평화로 가는 길의 가장 중요한 열쇠이다. 특정 종교나 특정 국가를 중심으로 한 평화는 서로 싸울 수밖에 없다. 서로의 중심이 다르기 때문에 싸우게 되는 것이다 평화와 평화가 서로 갈등하고 서로 싸우는 셈이니 진정한 평화가 아니다. 지구를 중심가치로 인식하고 모든 종교나 사상이나 국가가 동등한 입장에서 서로를 존중할 때 비로소 참다운 평화의 기초가 형성될 수 있다. - 35~36쪽, 1장 새로운 시대가 오고 있다 中에서 -

우리는 인류사회에서 지금까지 가장 발전된 체제인 민주주의 사회에 살고 있다. 민주주의는 말 그대로 ‘민民’이 주인이 된 국민주권의 사회이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고, 국민에게 평가받으며, 국민에 의해 생사가 결정된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국민은 민주주의의 ‘창조자’이며 모든 권력의 ‘신神’이다. …… 현재 우리가 안고 있는 복지문제, 대학등록금 노사문제, 남북문제의 해결 방향은 인간성 회복이어야 한다. 인간성 회복은 자존심을 찾고 양심을 살릴 때 가능하다. 인간성이 회복된 국민은 타인이나 제도화된 권력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건강과 행복을 창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다. 이러한 국민만이 진정한 복지사회, 완전한 민주주의를 만들 수 있다. 인생 창조자가 당당히 국가 창조자로 나서는 것이다. 이제 우리 국민은 스스로 ‘대한민국의 신’이라는 자각을 할 때다. 국민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창조할 수 있는 유일한 신이다.
- 50~51쪽, 2장 우리는 홍익대통령을 기다린다 中에서 -

홍익대통령은 무엇보다 도덕성을 갖춘 인물이어야 한다. 도덕성은 정직, 성실, 책임감을 기반으로 한다. 지도자는 국민과 역사 앞에 정직하고 성실해야 하며 책임을 다해야 한다. 정직하지 않고 성실하지 못하며 책임감마저 없다면 절대로 지도자로 뽑아서는 안 된다. 부도덕한 지도자는 자신뿐만 아니라 나라까지도 망치고 만다는 것을 역사가 증명한다. 지금도 선거로 당선된 정치인들이 법을 어겨 구속되거나 중도에 그만두는 일이 많다. 이런 이들을 누가 정직, 성실, 책임감 있는 정치인이라고 생각하겠는가! 정직하지 않은 지도자가 무엇으로 국민의 신뢰를 얻을 것인가! - 68~69쪽, 2장 우리는 홍익대통령을 기다린다 中에서 -

우리의 선도는 수도해서 어느 경지에 오르는가가 아니라 생활을 중요시하여 이 세상에 얼마만큼 유익한 일을 했는가를 중요시했다. 깨달음을 세상에 전해서 얼마나 인간과 세상을 이롭게 했는가만이 오직 그 깨달음을 검증하는 기준이 될 수 있다고 보았던 것이다. 이러한 신선도를 전하는 경전이 천부경이다. 천부경과 천지인 사상,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정신을 정수로 가진 국학이 바로 우리의 얼이다. 개인이나 민족이나 이 얼이 살아야 한다. 얼이 회복되어야 진정한 인간성이 회복될 수 있다. 국학 속에서 정신을 찾고, 그 정신으로 올바르게 살아갈 개인과 국가와 민족의 큰 도가 있다. - 92쪽, 3장 진정한 국격은 국혼에서 나온다 中에서 -

홍익인간의 교육

출판사서평

새로운 시대, 대한민국의 정치·경제·교육·문화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一指 이승헌 총장의 통찰과 혜안!

세계적 명상가이자 뇌교육자로서 국내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일지 이승헌 총장이 2001년 펴낸 《한국인에게 고함》을 시대의 요구에 부응해 새롭게 출간한 다이제스트판이다.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과 민족혼을 흔들어 깨우는 통렬한 사자후를 토했던 《한국인에게 고함》에서 그는 물질문명의 위기를 극복할 대안으로 우리 민족의 홍익철학을 제안했다. 또 한국을 이끌 지도자의 다섯 가지 조건을 들며 홍익민주주의와 홍익대통령에 대한 의견을 밝힌 바 있다.《국민이 신이다》는《한국인에게 고함》에서 강조한, 21세기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홍익대통령의 자격에 대한 부분을 옮겨오고, 국내외의 최근 정세와 흐름에 대한 저자의 통찰을 덧붙였다. 다가오는 대선을 앞두고 변화와 혁신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와 열망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지금, 저자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스스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창조할 수 있는 유일한 ‘신’임을 자각하고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는 선택과 행동을 하자고 촉구한다.

2012년 12월 19일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다양한 정치 관련 책들이 쏟아지고 있다. 각 후보들의 숨겨진 개인사를 다룬 것부터 핵심적인 정책과 자질을 검증하려는 시도까지 내용도 가지각색이다. 세계적인 명상가이자 뇌교육자로서 개인과 사회, 더 나아가 인류의 건강, 행복, 평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힐링 소사이어티》《뇌호흡》《뇌파진동》등 작가로서도 왕성한 저작들을 발표해온 일지 이승헌 총장이 21세기 대한민국의 미래와 국민들이 바라는 대통령의 자격에 대한 통찰과 혜안을 담은 책을 출간했다.

대한민국은 지금, 변화와 혁신에 대한 기대와 열망으로 뜨겁다
일지 이승헌 총장은 올해 자전적인 에세이 《세도나 스토리》를 미국, 일본, 한국에서 동시 출간하며 한국인 최초로 미 4대 주요 일간지와 아마존닷컴 종합 베스트셀러에 올려놓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사실 지난 2001년 펴낸 《한국인에게 고함》에서 이상적인 대통령상에 대해 이미 언급한 적이 있다.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과 민족혼을 흔들어 깨우는 통렬한 사자후를 토했던 책 《한국인에게 고함》에서 그는 인류가 직면한 경쟁과 지배, 상극과 파괴로 점철된 물질문명의 위기를 극복할 대안으로 우리 민족의 홍익철학을 제안했다. 뿐만 아니라 한국을 이끌 지도자의 다섯 가지 조건으로 도덕성, 역사의식, 철학, 비전, 통일론을 꼽으며 조화와 상생을 추구하는 홍익철학을 바탕으로 민주주의를 더욱 발전시킨 이른바 홍익민주주의와 홍익대통령에 대한 의견을 밝힌 바 있다.

저자는 인류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를 오래 전부터 치열하게 고민해왔고, 그 답을 우리나라의 건국이념인 홍익정신에서 찾았다. 생명의 가치를 존중하고, 경쟁을 통한 성공이 아닌 완성의 가치를 추구하며,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여 조화와 상생을 도모하는 국조 단군의 홍익철학이야말로 국적과 종교, 인종의 울타리를 넘어 지구인 모두가 품을 인류의 대안 철학이 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깨달음이 상식이 되는 새로운 정신문명의 시대를 열기 위해 우리 한민족이 주체적인 역할을 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우리 민족의 중심 가치와 철학으로 다시 태어나야 하고,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지도자부터 각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국민이 신이다》의 서문에서 저자는 책의 집필 의도에 대해 이렇게 밝혔다.

“《한국인에게 고함》에서 나는 인류가 직면한 위기들을 극복하고 새로운 인류의 역사를 펴는 데 한민족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가 2천 년 만에 왔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로부터 10여 년이 흐른 지금, 국내외 정세를 보면 한민족의 역할이 더욱 절실해진 듯합니다. 올해 2012년은 세계 58개국 정상의 자리가 국민의 선거로 교체된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역시 변화와 혁신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와 열망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한 나라의 정상이 바뀐다는 것은 한 나라의 국운이 바뀌는 것이고, 세계 58개국의 정상이 바뀐다는 것은 지구의 운명을 좌우할 만한 큰 변화입니다. 그 변화는 국민 한 사람 한 사람, 지구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이 중차대한 시기에 나는 다시 한번 힘주어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홍익철학, 코리안스피릿으로 대한민국과 인류 문명의 역사를 다시 쓰는 획기적인 전환점을 마련하자고 말입니다.”

《국민이 신이다》는 《한국인에게 고함》에서 강조한, 21세기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홍익대통령의 자격에 대한 부분을 옮겨오고, 국내외의 최근 정세와 흐름에 대한 저자의 통찰을 덧붙였다. 시대의 요구에 부응해 새롭게 펴낸, 《한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2

책속 한문장

1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에세이]
    55년생 우리엄마 현자씨
    8,400
    7,560

  • [한국에세이]
    청와대로 간 착한 농부
    9,000
    8,100

  • [한국시]
    사랑 그리고 오르가즘
    5,000
    4,500

  • [한국에세이]
    간호사 재발견
    8,400
    7,560

  • [영미에세이]
    하루를 시작하면서 마음부터…
    10,350
    9,32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국에세이]
    여행의 이유
    9,500
    8,550

  • [한국에세이]
    백범일지
    500
    450

  • [한국에세이]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9,660
    8,700

  • [한국에세이]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
    9,450
    8,510

  • [한국에세이]
    지금 이대로 좋다
    10,360
    9,33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