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문학과 예술의 지평

토마스 만 지음| 원당희 옮김| 세창미디어 |2012년 03월 30일 (종이책 2010년 07월 01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7,000원
eBook 정가 11,900원
판매가 10,710 (10%↓+5%P)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2년 03월 30일 (종이책 2010년 07월 01일 출간)
    포맷용량 ePUB(0.42MB, ISBN 9788955863499)  |  PDF(2.86MB, ISBN : 9788955863505)
    쪽수 335쪽(PDF기준)|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문학과 예술의 지평』은 1929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토마스 만의 에세이들 중에서도 문학적&#8228;예술적으로 의미 있고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관련된 글들을 모아놓은 책이다. 그의 생애에서 분수령을 이루며 우뚝 선 세계적인 작품들, 예를 들어 <부덴브로크 일가Buddenbrooks>, <마법의 산Der Zauberberg>, <파우스트박사Dr. Faust>와 같은 거대한 장편소설과 그 형성배경을 통해 접근할 수 있다.

목차

제1부: 문학 및 예술론 7

소설의 예술Die Kunst des Romans 8
쇼펜하우어와《부덴브로크 일가》28
《부덴브로크 일가》에서 학교의 장 33
프린스턴 대학생을 위한《마법의 산》입문 39
아도르노와 음악소설《파우스트 박사》61
유머와 아이러니에 대한 방송 토론 68
아이러니와 급진주의 74
문학과 히틀러 84
영화와 소설 91
문화와 사회주의 93
슈펭글러의 문화비관론 106
정신분석학과 나의 관계 119
정신분석학과 신화소설 122

제2부: 작가론 127

괴테의《베르테르》128
톨...

저자소개

저자 : 토마스 만

저자 토마스 만은 수상 : 1929년 노벨문학상
최근작 : <마의 산 (보급판)>,<사랑에 폭 빠진 15 이야기>,<마의 산>
소개 : 20세기 독일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토마스 만은 독일 뤼베크에서 태어났다. 부유한 사업가였던 아버지 토마스 요한 하인리히 만은 네덜란드 영사, 시 의원, 부시장을 지내며 부와 권력을 동시에 누린 인물이었고 어머니 율리아는 독일인 아버지와 포르투갈계 브라질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예술가 기질이 다분한 인물이었다. 형 하인리히 만 역시 <충복>, <오물 선생> 등을 집필한 소설가였다. 훗날 토마스 만은 자신의 유년 시절에 대해 “잘 보살핌 받아 행복했다”고 기록한 바 있다. 1905년 뮌헨대학교 교수의 딸인 카타리나 프랑스하임과 결혼하여 3남 3녀를 낳았다.

어릴 때부터 작가가 꿈이었던 그에게는 학업보다 독서 체험이 더 중요한 의미를 갖는데 고등학교 때는 하이네, 폴 부르제, 헨릭 입센 등을 읽었고 스무 살 이후에는 니체와 쇼펜하우어에 깊은 영향을 받았다. 1898년 첫 책으로 단편집 <키 작은 프리데만 씨>를 출간하였고 1901년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을 발표하면서 작가로서 이름을 알렸다. 이 장편 소설은 1929년 토마스 만이 노벨문학상을 수상하는 데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1914년 제1차 세계대전 발발을 시작점으로 <비정치적 인간의 고찰>, <독일 공화국에 관해서> 등 정치적 주제를 견지한 글을 썼으며 여러 나라를 방문하여 민주주의 정부를 옹호하는 강연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갔다. 1933년 1월 히틀러가 수상으로 임명되자 2월부터 망명에 들어갔으며 1936년 독일 국적과 본 대학 명예박사 학위를 박탈당했다. 1938년 미국으로 이주하고 1944년 미국 시민권을 얻었다. 1949년 괴테 탄생 200주년 기념 강연 청탁을 받아 16년 만에 독일 땅을 밟게 되었다. 1952년 매카시 위원회가 그를 공산주의자로 지목한 것을 계기로 스위스 취리히로 거처를 옮겼으며 그곳에서 1955년 사망했다.
<마의 산>과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외에 주요 작품으로는 <트리스탄>, <대공 전하>, <베네치아에서의 죽음>, <요셉과 그의 형제들>, <바이마르의 로테>, <파우스트 박사> 등이 있다.

책속으로

전쟁은 패배했다. 그러나 독일의 감정을 뿌리 째 뒤흔들고 고통을 주었던 것은 물리적 패배나 몰락, 외부적 힘의 절정으로부터 국가적 비참으로 떨어져 내린 붕괴상태 때문이 아니었다. 그것은 독일 신앙의 훼손, 이념적 패배, 독일이데올로기의 괴멸, 이 이데올로기가 지닌 구심력, 다시 말해 전쟁에서 완전히 굴복당한 문화이념의 대참변과 같은 더욱 무서운 혼란 때문이었다. 문화이념은 이념적 현실인 민주적 문명 세계에 의하여 압도되어 버렸다. 독일은 너무 진지하게 전쟁을 변증법적으로, 동시에 이념적 형식으로 수행함으로써 이제 와서는 이념적으로도 패배했다는 생각을 도저히 가볍게 받아들일 수 없게 되었다...오늘날 독일을 삼분오열시키는 대립들은 저마다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각양각색의 분장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근본적으로 또는 근원에 있어서 이들은 하나같이 화해적 용서와는 대립된 저항과 의지를 고집하는 경향을 띠고 있다.

출판사서평

토마스 만의 생애(1875~1955)와 창작활동은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중엽에 이를 만큼 긴 도정에 걸쳐 있다. 그런 만큼 그의 작가로서의 발전과정 또한 변화가 많고 복합적이며, 그 때 그 때 미묘하고 까다로운 명암을 포괄하고 있다. 잘 알려졌듯이 토마스 만은 그의 소설작품들 외에도 수많은 문학론과 작가론, 예술론, 철학적 명상, 연설문, 일기 등을 발표한 것으로도 유명한 작가이다. 이런 글들을 에세이라고 칭한다면 그의 에세이 총서는 아마 모두 5,000쪽을 넘을 것이다. 따라서 본서는 방대한 그의 에세이들 중에서도 문학적․예술적으로 의미 있고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관련된 글들을 모아놓은 책이다. 그의 생애에서 분수령을 이루며 우뚝 선 세계적인 작품들, 예를 들어《부덴브로크 일가Buddenbrooks》(1901),《마법의 산Der Zauberberg》(1924), 《파우스트박사Dr. Faust》(1947)와 같은 거대한 장편소설과 그 형성배경을 통해 접근한다면 상당히 객관적이고 전체적인 윤곽으로 토마스 만을 조망할 수 있으리라 여겨진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3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심리치료/정신분석]
    트라우마 상담 및 심리치료…
    14,000
    12,600

  • [독서법/독서지도]
    초등 저학년 독서습관 만드…
    10,360
    9,330

  • [역학/사주]
    행운과 복을 부르는 토정비…
    14,000
    12,600

  • [인문학일반]
    리 컬렉션
    12,500
    11,250

  • [인문교양]
    훈몽자회(訓蒙字會) 중권
    10,000
    9,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세계문학이론]
    춘희 (책나무e숲 세계문학 4…
    4,800
    4,320

  • [세계문학이론]
    난학의 세계사
    13,200
    11,880

  • [세계문학이론]
    서울대 권장도서로 인문고전…
    12,600
    11,340

  • [세계문학이론]
    나츠메 소세키:문학예술론
    12,000
    10,800

  • [세계문학이론]
    시시포스 신화
    8,400
    7,56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