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굳빠이 이상

김연수 지음| 문학동네 |2016년 06월 08일 (종이책 2016년 04월 17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3,000원
eBook 정가 9,100원
판매가 8,190 (10%↓+5%P)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6년 06월 08일 (종이책 2016년 04월 17일 출간)
    포맷용량 ePUB(5.09MB, ISBN 9788954640596)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17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17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국내문학상 > 동서문학상 > 동서문학상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그 빈틈의 영역, 비밀의 힘.

그 빈틈의 영역, 비밀의 힘.

김연수 장편소설 『굳빠이 이상』. 이상의 유고소설인 ‘단발’에 나오는 남자 주인공 이름 ‘연’에서 그 필명을 따올 정도로 김연수의 문학적 출발점은 이상과 떼려야 뗄 수 없다. 그만큼 이상은 김연수에게 있어 중요한 화두였다. 이 작품은 천재시인 이상의 유품인 '데드마스크'에 대한 진위를 중심으로 이상의 삶과 죽음에 얽힌 수수께끼를 풀어나가는 책으로 4월 17일 이상의 기일을 맞아 새로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잡지사에 다니는 기자 김연화가 어느날 사라진 ‘데드마스크’가 자신에게 있다는 서혁수의 전화를 받으면서 시작하는 첫 번째 장 ‘데드마스크’, 서혁수의 형이자 아마추어 이상 연구자인 서혁민의 시점에서 전개되는 두 번째 장 ‘잃어버린 꽃’, 재미 교포 출신의 이상 연구자인 피터 주의 시점에서 그려지는 ‘새’, 총 3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각 세 명의 화자가 등장해 이야기가 전개되는 서술 전략을 취하고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비밀이 없다는 것은 재산 없는 것처럼 가난하고 허전한 일이다’라는 이상의 말처럼, 세 명의 화자를 중심으로 삼고 있는 이 책은 이상의 삶과 문학적 이력 그리고 그가 죽은 뒤 수많은 연구들이 방대하교 교차하고 있지만 그 수많은 자료들에서 이끌어낸 사실들의 합이 곧 진실 그 자체일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목차

첫번째 이야기·데드마스크 _007
두번째 이야기·잃어버린 꽃 _103
세번째 이야기·새 _195

해설|김성수(문학평론가)
또다른 원본을 찾아서 _289

작가의 말 _324

저자소개

김연수

저자 : 김연수

저자 : 김연수
저자 김연수는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1993년 『작가세계』 여름호에 시를 발표하고, 1994년 장편소설 『가면을 가리키며 걷기』로 제3회 작가세계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굳빠이, 이상』으로 2001년 동서문학상을, 소설집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로 2003년 동인문학상을, 소설집 『나는 유령작가입니다』로 2005년 대산문학상을, 단편소설 「달로 간 코미디언」으로 2007년 황순원문학상을, 단편소설 「산책하는 이들의 다섯 가지 즐거움」으로 2009년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 장편소설 『7번국도 Revisited』 『사랑이라니, 선영아』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밤은 노래한다』 『원더보이』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소설집 『스무 살』 『세계의 끝 여자친구』 『사월의 미, 칠월의 솔』, 산문집 『청춘의 문장들』 『여행할 권리』 『우리가 보낸 순간』 『지지 않는다는 말』 『소설가의 일』 『대책 없이 해피엔딩』(공저)이 있다.

책속으로

인생의 다양한 일들 중 드물게 일어나는 일 하나가 절정에 다다른, 아주 좋은 시기였다. 결국 그게 환각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절정의 순간에 이르러 이제까지 걸어온 길이 어쩌면 환상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리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그런 점에서 절정이란 전환점의 다른 말이다.(24쪽)

문제는 진짜냐 가짜냐가 아니라는 것이죠. 보는 바에 따라서 그것은 진짜일 수도 있고 가짜일 수도 있습니다. (…) 이상과 관련해서는 열정이나 논리를 뛰어넘어 믿느냐 안 믿느냐의 문제란 말입니다. 진짜라서 믿는 게 아니라 믿기 때문에 진짜인 것이고 믿기 때문에 가짜인 것이죠.(97쪽)

운명이 아무리 광대하고 폭력적이라고 하더라도 인간만은 그 운명과 맞서 자신의 의지를 실현시킬 수 있는 존재다.
그러나 과연 우리가 의지를 가지고 맞선다고 할 때, 맞서는 그 대상을 일러 운명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한 번이라도 전기를 써본 사람이라면 우리의 의지가 맞서는 그 대상이 아니라, 바로 우리의 의지 자체가 운명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만 할 것이다.(147쪽)

운명은 마지막 순간에 이르러서야 자신의 진짜 얼굴을 보여줄 뿐이다. 운명은 논리적으로 인간의 의지에 맞서지 않는다. 다만 마지막 한순간에 모든 것을 보여준다. 씨앗이며 고목을, 꽃이며 과실을, 새순이며 낙엽을, 탄생이며 죽음을. 그 속에 인간의 보잘것없는 의지까지 포함돼 있음은 물론이다.(147쪽)

출판사서평

1999년이 되자, 나는 이상에 대해서 뭔가 쓰고 싶어졌다.
그 글은 나중에 『꾿빠이, 이상』이라는 장편소설이 됐다.
그 소설이 아니었다면, 지금쯤 나는 소설가가 아닌 다른 일을 하고 있었을 것이다.
_김연수(한겨레 칼럼 「소녀잡지 속 박제가 된 천재를 아시오?」 중에서)


김연수가 등단할 때부터 마음에 품은 다음의 문장에서부터 이 소설은 시작되었다. 즉, ‘오빠의 데드마스크는 동경대학 부속병원 유학생들이 떠놓은 것을 어떤 친구가 국내로 가져와 어머니께까지 보인 일이 있다는데 지금 어디로 갔는지 찾을 길이 없어 아쉽기 짝이 없습니다’라는 이상의 여동생 김옥희의 회상으로부터 말이다.
이상의 유고소설인 「단발」에 나오는 남자 주인공의 이름 ‘연衍’에서 그 필명을 따올 정도로 김연수의 문학적 출발점은 이상과 떼려야 뗄 수 없다. 그만큼 이상은 김연수에게 있어 중요한 화두였고 그렇기 때문에 김연수는 이상의 데드마스크와 관련한 소설을 그의 문학적 연륜이 최고조에 달한 시기, 즉 그가 가장 마지막에 쓸 수 있는 소설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기나긴 암흑기를 지나는 동안 걸려온 한 통의 장편 청탁 전화는, 어쩌면 자신에게 찾아온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게 했고, 그 상황에서 그는 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 15매씩 꾸준히 소설을 써내려간다. 그것이 그가 마지막 소설이 되리라 생각했던, 바로 『꾿빠이, 이상』이다.

다가오는 4월 17일은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끊임없이 새로운 논의를 촉발시키는 작가 이상의 기일이다. 기일을 맞아 문학동네는 김연수 문학의 분기점이 된 『꾿빠이, 이상』과 함께, 제34회 동인문학상 수상작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 제13회 대산문학상 수상작 『나는 유령작가입니다』, ‘민생단 사건’을 바탕으로 1930년대 청춘들의 모습을 담아낸 『밤은 노래한다』를 새로운 장정으로 선보인다.

빈틈의 영역, 비밀의 힘만이 우리를 솟구치게 한다.

〈데드마스크〉 〈잃어버린 꽃〉 〈새〉, 총 3개의 장으로 이루어진 『꾿빠이, 이상』은 각각 세 명의 화자가 등장해 이야기가 전개되는 서술 전략을 취하고 있다. 첫번째 장인 〈데드마스크〉는 잡지사에 다니는 기자 김연화가 어느 날 한 통의 전화를 받으면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사라진 이상의 데드마스크가 자신에게 있다면서, 이상 탄생 90주년을 맞이해 기자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니 그 현장에 찾아오라는 서혁수의 전화가 바로 그것이다. 전화가 걸려온 그날은 사랑하는 여자 정희의 남편이 회사로 찾아와, ‘정희는 당신과 나 둘 모두를 사랑하는데, 당신은 정희를 사랑하느냐’는 물음을 던진 날이기도 하다. 정희의 말 중 어떤 것이 진짜인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김연화는 우리 문학사상 가장 뜨거운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문학적 이력을 시작한 이상의 삶 그 한가운데로 걸어들어간다. 이상이 작품을 발표했을 때 분분했던 그 상반된 태도―‘미친놈의 잠꼬대냐’부터 일백 퍼센트의 ‘불멸의 작품’이라는 평까지―는 우리에게 진실이란 논리나 열정의 문제가 아닌, 다만 그 대상을 믿느냐 믿지 않느냐에 따라 진실 여부가 채택되는 믿음의 영역임을 알려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서혁수의 형이자 아마추어 이상 연구자인 서혁민의 시점에서 전개되는 두번째 장 〈잃어버린 꽃〉은 그가 이상 문학을 동경하며 이상과 비슷한 작품을 써오다, 마침내 이상의 삶마저 모방하며 그와 비슷한 죽음을 맞이하는 과정이 그려져 있다. 동경대학 부속병원 물류학과에서 죽어간 이상처럼, 동경대학에 찾아가 독약을 마시며 죽어가기 전 서혁민은 ‘오감도 시 제16호―실화’라는 제목의 시를 한 편 써내려간다. 이상이 1934년 조선중앙일보에 「오감도」 연작을 발표할 당시, 애초에 이 연작은 서른 편으로 구성된 것이었으나 독자들의 거센 항의로 연재 15회 만에 중단되고 말았다. 발표되지 않은 나머지 작품 가운데 하나인 「오감도 시 제16호」가 아마추어 이상 연구자인 서혁민에 의해 쓰이면서, 이상 문학은 다시 한번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킨다.
재미 교포 출신의 이상 연구자인 피터 주의 시점에서 그려지는 〈새〉는 바로 이 「오감도 시 제16호」의 진위 여부를 둘러싼 학계의 논쟁과 이 논쟁과 맞물리면서 진행되는 피터 주 자신의 정체성 문제를 양축으로 삼아 이야기가 전개된다.
세 명의 화자를 중심 삼아 이상의 삶과 문학적 이력, 그리고 그가 죽은 뒤 이루어진 수많은 연구들이 방대하게 교차되면서 우리가 몰랐던 어떤 진실이 드러나는 듯싶지만, 수많은 자료들에서 이끌어낸 사실들의 합이 곧 진실 그 자체일 수는 없듯이 자료들로는 가닿을 수 없는 빈틈의 영역에서 각자의 진실을 발견해내는 건 우리들의 몫일 것이다. ‘비밀이 없다는 것은 재산 없는 것처럼 가난하고 허전한 일이다’라는 이상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소설일반]
    아내
    900
    810

  • [한국소설일반]
    산골
    1,200
    1,080

  • [한국소설일반]
    정분
    900
    810

  • [한국소설일반]
    두포전
    1,900
    1,710

  • [한국소설일반]
    만무방
    1,400
    1,26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국소설일반]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
    8,400
    7,560

  • [한국소설일반]
    채식주의자
    8,400
    7,560

  • [한국소설일반]
    82년생 김지영
    9,100
    8,190

  • [한국소설일반]
    일의 기쁨과 슬픔
    9,800
    8,820

  • [한국소설일반]
    아몬드
    8,400
    7,56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