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독 초콜릿 사건

미스터리 책장

앤서니 버클리 지음| 이동윤 옮김| 이한나 그림| 엘릭시르 |2017년 07월 12일 (종이책 2015년 10월 16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3,500원
eBook 정가 9,500원
판매가 8,550 (10%↓+5%P)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7년 07월 12일 (종이책 2015년 10월 16일 출간)
    포맷용량 ePUB(5.75MB, ISBN 9788954642927)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15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15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기계적인 풀이에서 탈피해 다음 세대로 진화할 수 있는 포문을 연 미스터리 걸작!

1929년에 출간한 앤서니 버클리의 대표작 『독 초콜릿 사건』. 전 세계 미스터리 거장들의 명작을 소개하는 추리 소설 전집 「미스터리 책장」 가운데 한 작품이다. 단편 《우연이라는 이름의 복수》를 토대로 하여 다시 쓴 이 작품은 ‘누가 범인인가’를 추리하는 전통적인 구조에서 시작해 복수 진상의 존재 가능성, 작가의 탐정 편애, 심리적 요인의 중요성 등을 지적하고 있다.

여러 명의 탐정이 등장해 제각기 타당한 가설을 제시하고 차례로 논박당하는 구조의 이 작품에서 중요하게 강조되는 것은 심리적인 요인이다. 저자는 거의 최초로 심리적 요소를 근거로 해 추리를 이끌어나간다. 전능한 탐정과 수수게끼 풀이에 집착했던 기존 탐정소설 시장에 변혁의 바람을 불러일으킨 이 작품은 가장 마지막에야 밝혀지는 범인의 정체가 주는 충격에 더해, 논리정연하게 세워진 가설이 무너지는 장면들이 짜릿한 지적 쾌감을 준다.

목차

001~018

작가 정보
해설-이동윤

저자소개

저자 : 앤서니 버클리

저자 앤서니 버클리 Anthony Berkeley는 1893년에 태어나 추리소설의 황금기라고 여겨지는 1920~1930년대에 활동했다. 본명은 앤서니 버클리 콕스이지만 앤서니 버클리, A.B. 콕스, 프랜시스 아일스 등 여러 이름으로 다양한 작품을 발표했다. 퍼즐 미스터리가 주를 이루었던 시대에 활동하면서 후더닛을 능수능란하게 다루는 솜씨를 가졌으나, 기계적인 트릭에 반하여 심리적 요소를 중요시하기도 했다. 특히 독특하고 실험적인 발상으로 추리소설의 규칙을 무너뜨리려는 다양한 시도를 보여주었다. 한 사건에 대해 타당한 추리가 여러 개 존재할 수 있음을 지적하는 『독 초콜릿 사건』을 포함하여 『살의Malice Aforethought』(1931), 『시행착오Trial and Error』(1937) 등은 아직까지도 참신한 발상과 치밀한 구성으로 놀라운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앤서니 버클리는 퍼즐 미스터리가 범람하던 시대에 심리가 범죄에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음을 성공적으로 보여주었고, 홈스형 탐정에서 탈피하여 새로운 탐정 캐릭터의 가능성을 열어 보였다. 동시에 견고하게만 보였던 퍼즐 미스터리의 규칙을 다양한 방식으로 변형하여 추리 자체의 즐거움도 만끽할 수 있게 해주었다. 그는 황금기에 안주하지 않고 추리소설이 가야 할 길을 보여준 진정한 거장이라 할 수 있다.

역자 : 이동윤

역자 이동윤은 서울대학교에서 사회학을 전공했다. 미스터리 애독자인 그는 고전부터 현대, 본격 추리부터 코지까지 폭넓은 미스터리를 독자에게 소개하기 위해 번역가의 길을 선택했다. 옮긴 책으로 피터 러브시의 『가짜 경감 듀』, 루이즈 페니의 『치명적인 은총』, 루스 렌들의 『활자 잔혹극』 등이 있다.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여섯 명의 탐정, 여섯 개의 추리!
황금기 추리소설의 거장 앤서니 버클리의 클래식 후더닛의 향연

젊고 부유한 벤딕스 부인이 초콜릿을 먹고 죽는 사고가 발생한다. 경찰 수사 결과, 부인의 죽음은 단순한 사고가 아니었다. 심지어 그녀는 살인의 원래 목표도 아니었다! 단서가 없어 경찰도 포기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런던의 저명한 범죄학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그들이 밝혀낸 범인의 정체는……?

전 세계 미스터리 거장들의 주옥같은 명작을 담은 엘릭시르 ‘미스터리 책장’의 스물다섯 번째 작품 『독 초콜릿 사건』이 출간되었다. 『독 초콜릿 사건』은‘황금기 추리소설의 거장’ 앤서니 버클리의 대표작으로, 차마 아무도 건드리지 못했던 질문을 던지고 있는 작품이다. ‘추리소설에 한 가지 진상만 존재하는 것이 가능한가?’ 이 질문에 앤서니 버클리는 『독 초콜릿 사건』으로 답한다. 『독 초콜릿 사건』은 ‘누가 범인인가’를 추리하는 전통적인 구조에서 시작하여, 복수 진상의 존재 가능성, 작가의 탐정 편애, 심리적 요인의 중요성 등을 지적한다. 나아가 미스터리가 기계적인 트릭 풀이에서 탈피하여 다음 세대로 진화할 수 있도록 포문을 열어주는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다.

●황금기 이후를 보고 있는 작품 『 독 초콜릿 사건』
『독 초콜릿 사건』은 1929년에 출간되었다. 그 전에 발표했던 단편 「우연이라는 이름의 복수(The Avenging Chance)」를 토대로 하여 다시 쓴 이 작품은 여러 명의 탐정이 등장해 제각기 타당한 가설을 제시하고 차례로 논박당하는 구조로 되어 있다. 가장 마지막에야 밝혀지는 범인의 정체가 주는 충격에 더하여, 논리정연하게 세워진 가설이 무너지는 장면들은 짜릿한 지적 쾌감을 준다.
그럴듯해 보이는 잘못된 가설 다섯 가지와 그 가설들을 아우르는 최후의 가설이 등장하는 구조는 마치 이런 질문을 던지는 듯하다. ‘한 가지 진상만 존재하는 것이 가능한가?’ 앤서니 버클리는 『독 초콜릿 사건』에서 등장인물의 입을 빌려 이렇게 말한다. “증거는 ‘조작되었다’”, “작가는 발견되기를 바라는 단서들의 수를 명확히 정해놓고 탐정으로 하여금 발견하도록 하면 족할 뿐, 다른 일은 신경쓸 필요가 없습니다”, “어떤 사항을 집어넣고 어떤 사항을 빼야 하는지 알고 있다면, 단언컨대 원하는 대로 추론을 이끌어 갈 수 있습니다”. 작가들의 밑천이나 다름없는 추리소설의 작법이 자신만만하게 공개되는 대목이다.
무엇보다 『독 초콜릿 사건』에서 중요하게 강조되는 것은 심리적 요인이다. 이전의 작품들이 사실관계로 이루어진 수수께끼 풀이에 집착했다면, 앤서니 버클리는 거의 최초로 심리적 요소를 근거로 하여 추리를 이끌어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시도는 전능한 탐정과 수수께끼 풀이에 집착했던 기존의 탐정소설 시장에 변혁의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앤서니 버클리는 범인의 심리와 추리 논거로서의 심리를 더욱 연구하여 훌륭한 도서 추리소설인 『시행착오(Trial and Error)』(1937)를 프랜시스 아일스라는 이름을 발표했고, 추리소설은 서서히 인물의 심리에 대해 탐구하는 현대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앤서니 버클리는 『독 초콜릿 사건』에서 자신의 탐정 두 명을 동시에 등장시켰다. 사교적이고 수다스러운 귀족 ‘로저 셰링엄’과 작고 왜소한 체구에 소심한 ‘앰브로즈 치터윅’이 바로 그들이다. 이 둘이 한 작품에서 만나는 것은 『독 초콜릿 사건』이 유일하며, 각자 자신만의 시리즈를 갖고 있다. 둘 중 버클리의 선택을 받은 한 사람만이 제대로 된 추론을 완성할 수 있다. 앤서니 버클리가 활동했던 1920~1930년대는 추리소설의 황금기로, ‘전지전능한 천재 탐정=홈스형 탐정’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던 시기였다. 앤서니 버클리는 이 유행에 반기를 들어 실수투성이 탐정을 선보였다. 버클리의 탐정은 잘못된 증거를 따라가기도 하고, 범인의 정체를 밝히는 데 실패하기도 한다. 함께 등장하는 모르즈비 경감은 경찰을 대표하는 캐릭터로서, 다른 작품에서 훼손되었던 경찰의 위상을 다시 드높이는 인물이다. 실수투성이 탐정과 권위 있는 경찰이 서로에게 단서와 실마리를 제공하고 번갈아 가며 승리를 차지하는 구도는 기존의 탐정소설들과 큰 차이를 보인다.

●황금기 작가들의 구심점
1930년 앤서니 버클리는 애거사 크리스티, 도러시 L. 세이어스, G.K. 체스터턴, 로널드 녹스, 리처드 오스틴 프리먼 등 추리소설의 황금기를 주름잡았던 거장들과 함께 추리 클럽(Detection Club)을 만들었다. 기존 회원 두 명의 추천, 회원 전체의 동의를 얻어야 가입할 수 있는 이 엄격한 클럽은 현재까지도 운영되고 있으며 추리소설사의 역사서 같은 전설적인 존재다. 그 중심에 앤서니 버클리가 있다. 그는 황금기의 최고 작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거장이자, 그중에서도
가장 이질적인 악동일 것이다. 또한 동시대 작가들 중 가장 유머 감각이 뛰어난, 패러디의 대가이기도 하다. 하지만 무엇보다 추리소설의 논리에 심리적인 면을 정착시킨 장본인이며, 장르의 규칙을 새롭게 정립하려 했던 선구자라고 하는 편이 더욱 합당한 평가일 것이다.
애거사 크리스티나 존 딕슨 카로 대표되는 당대 작가들이 무수한 작품을 써냈던 것에 비하면, 앤서니 버클리는 고작 서른 편 남짓한 수의 작품을 썼을 뿐이다. 그러나 ‘새로운 미스터리와 기발한 해결’이라는 추리소설의 기본 정신을 지키며 언제나 새롭고 신선한 작품을 써냈다. 퍼즐 미스터리가 범람하던 시대에 심리가 범죄에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음을 성공적으로 보여주었고, 홈스형 탐정에서 탈피하여 새로운 탐정 캐릭터의 가능성을 열어 보였다. 동시에 견고하게만 보였던 퍼즐 미스터리의 규칙을 다양한 방식으로 변형하여 추리 자체의 즐거움도 만끽할 수 있게 해주었다. 그는 황금기에 안주하지 않고 추리소설이 가야 할 길을 보여준 진정한 거장이다.

●끊이지 않는 오마주
여러 명의 인물이 각자 추론을 펼치며 추리 대결을 벌이는 『독 초콜릿 사건』의 설정은 출간 당시에 충격과 신선함을 준 것은 물론, 후대 작가들에게도 끝없는 영감을 선사했다. 이 위대한 작품에 오마주하는 작품들은 계속해서 출간되고 있다. 『독 초콜릿 사건』이 출간된 지 2년 후인 1931년, 추리 클럽의 일원인 도러시 L. 세이어스는 용의자 다섯 명의 알리바이를 차례로 부수는 『다섯 마리의 훈제 청어(The Five Red Herrings)』라는 작품을 발표했고, 본격 추리소설의 또 다른 고향 일본에서는 아비코 다케마루가 『탐정영화』(권일영 옮김, 2012, 포레)를 썼다. 또한 요네자와 호노부의 ‘고전부’ 시리즈 두 번째 권에 해당하는 『바보의 엔드 크레디트』(권영주 옮김, 2013, 엘릭시르)는 작가가 인터뷰에서 『독 초콜릿 사건』에 대한 오마주라고 공언한 바 있다. 아직 우리나라에 소개되지는 않았지만 『통곡』(이기웅 옮김, 2008, 비채)의 작가 누쿠이 도쿠로가 1999년에 발표한 『프리즘(プリズム)』도 『독 초콜릿 사건』의 구도를 따르는 좋은 작품으로 유명하다.
『독 초콜릿 사건』의 기발한 설정은 출간 100년이 가까운 지금에도 매력적이다. 작가에게는 이 쉽지 않은 과제를 뛰어넘고자 하는 도전 욕구를, 독자에게는 몇 권의 추리소설을 한 번에 읽는 듯한 커다란 지적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소설일반]
    노다지
    900
    810

  • [한국소설일반]
    산골 나그네
    900
    810

  • [한국소설일반]
    정조
    900
    810

  • [한국소설일반]
    따라지
    1,400
    1,260

  • [한국소설일반]
    연기
    900
    81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영미공포/추리소설]
    29초
    12,000
    10,800

  • [영미공포/추리소설]
    샤이닝 상(스티븐킹전집2)
    8,400
    7,560

  • [영미공포/추리소설]
    퍼펙트 마더
    11,000
    9,900

  • [영미공포/추리소설]
    애니가 돌아왔다
    10,500
    9,450

  • [영미공포/추리소설]
    봉제인형 살인사건
    10,000
    9,0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