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김화영의 번역수첩

김화영 지음| 문학동네 |2016년 02월 16일 (종이책 2015년 11월 22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8,000원
eBook 정가 12,600원
판매가 11,340 (10%↓+5%P)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6년 02월 16일 (종이책 2015년 11월 22일 출간)
    포맷용량 ePUB(9.37MB, ISBN 9788954639590)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15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15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김화영의 번역 인생 40년, 그 주요한 작품들의 역자 후기 모음집 『김화영의 번역 수첩』. 문학평론가이자 불문학자 김화영이 1974년부터 2014년까지 평생에 걸쳐 매진한 프랑스 문학과 문화에 대한 번역서들의 역자 후기를 집대성한 책이다. 켜켜이 쌓인 그 결과물들을 묶어놓고 보자니 김화영이라는 번역가에 의해 우리가 얼마나 앞서, 우리가 얼마나 깊이, 프랑스 문학을 받아들이고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었는지, 한 사람을 고리로 한 하나와 한 나라의 문화가 어떻게 섞여들 수 있는지 감탄을 금할 수가 없다.

목차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저자소개

김화영

저자 : 김화영

저자 : 김화영
저자 김화영은 프랑스어권의 대표적인 번역가이자 문학평론가. 서울대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프랑스 엑상프로방스 대학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30여 년간 고려대 불문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같은 대학 명예교수이자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으로 있다. 탁월한 안목과 유려하고 정교한 번역으로 프랑스의 대표적인 문학 작품을 국내에 소개해왔다. 1999년 최고의 프랑스 문학 번역가로 선정되었다. 옮긴 책으로 알베르 카뮈 전집 20권, 파트릭 모디아노의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장 그르니에의 『섬』, 미셸 투르니에의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 플로베르의 『마담 보바리』, 앙드레 지드의 『지상의 양식』,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크리스토프 바타유의 『다다를 수 없는 나라』 등 100여 권이 있다. 지은 책으로 『바람을 담는 집』 『문학 상상력의 연구』 『소설의 꽃과 뿌리』 『시간의 파도로 지은 성』 『소설의 숲에서 길을 묻다』 『프랑스 현대 소설의 탄생』 『행복의 충격』 『여름의 묘약』 등 20여 권이 있다.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와 같은 시집들의 번역본도 종종 선을 보였다. 지금은 절판되어 시중에서 찾아보기 힘든 것이 세계 명시선과 같은 번역 시집인데, 그는 1977년부터 꾸준히 이 작업을 해왔다. 그 자신이 평론가이기에 앞서 시인으로 먼저 데뷔했던 이력을 보자면 당연한 이끌림이 아닐까 한다. 아쉬운 점이라면 한동안 많은 이들에게 읽혔던 이 시선(詩選)들이 어느 순간부터 자취를 감춰버린 사실이다.

그의 시는 어른보다 어린이들에게, 늙은이보다 젊은이에게, 점잖고 심각한 사람들에게보다 단순하고 정직한 사람에게 직접적인 감동을 준다. 물론 여기서 중요한 것은 육체적인 나이가 아니라 마음의 나이다. 77세의 프레베르는 백발의 소년으로 노래하며 사라졌다. 우리들이 귀를 기울여 들어야 할 것은 바로 그 노래 속에 담긴 소년의 목소리다.
프랑스 샹송을 아는 사람들 중에서 누가 「고엽枯葉」을 모르겠는가?

그러나 인생은 사랑하던 사람들을
어느샌가 소리도 없이
갈라놓아버리고
바다는 헤어진 사람들의
발자국을 모래 위에서 지워버리네

그러나 그 노래의 가사가 프레베르의 시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의 대부분의 시적詩的 샹송들은 노래하거나 소리내어 낭송하도록 씌어진 것이었고, 또 실제로 유명한 가수들에 의해서 널리 알려졌다. 사실 프레베르 시의 스타일은 노래의 스타일과 잘 어울린다. 같은 말과 문장의 반복, 후렴 등은 구어체의 요소를 강하게 지니고 있다. 특히 중요한 내용과 소리의 반복은 시 전체에 동적인 분위기와 리듬과 통일성을 부여한다. -p223~224.

2부는 ‘내 인생의 작가와 작품’이라는 제목 아래 그의 번역사에 큰 영향을 끼친 작가와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알베르 카뮈, 장 그르니에, 귀스타브 플로베르, 앙드레 지드, 장 지오노 가운데 단연 맨 앞에 놓이는 이는 당연하고 또한 ‘어쩔 수 없이’ 알베르 카뮈다.
카뮈의 『이방인』은 김화영 선생이 태어나던 그해에 발표된 소설이다. 물론 우리나라에서 카뮈의 이 소설을 번역한 이는 불문학자 이휘영 교수였다. 1950년대에 소개된 이휘영 교수의, 당시로 보자면 탁월한 번역을 읽으면서 카뮈와 만난 김화영 선생은 1987년 그의 첫 번역으로 『이방인』을 선보였고, 그로부터 28년이 지난 올해 전면적으로, 새롭게, 번역하면서 원문에 가장 밀착된 번역본을 내놓았다. 이를 위한 몇 가지 원칙을 그는 이렇게 따랐다.

1. 오늘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시]
    열사의 도전 길
    5,000
    4,500

  • [일본에세이]
    내일을 위해 사느라 오늘을…
    11,840
    10,660

  • [국외 시]
    여성을 위한 시: 영미 여성…
    8,500
    7,650

  • [한국시]
    감자꽃 (권태응 좋은 시 모…
    500
    450

  • [한국에세이]
    하와이하다
    9,600
    8,64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국에세이]
    요즘 남자는 그렇지 않습니…
    9,800
    8,820

  • [한국에세이]
    사기병
    11,900
    10,710

  • [한국에세이]
    여행의 이유
    9,500
    8,550

  • [한국에세이]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10,400
    9,360

  • [한국에세이]
    서른이면 어른이 될 줄 알았…
    9,500
    8,55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