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나의 프랑스식 서재

김남주 지음| 이봄 |2013년 08월 26일 (종이책 2013년 06월 07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2,500원
eBook 정가 8,800원
판매가 8,800 (0%↓+5%P)
쿠폰적용가 7,92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3년 08월 26일 (종이책 2013년 06월 07일 출간)
    포맷용량 ePUB(4.62MB, ISBN 9791186195024)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첫 번째 독자인 번역자가 들려주는 이야기!

김남주 번역 에세이 『나의 프랑스식 서재』. 그동안 저자가 번역한 책들에 실린 ‘옮긴이의 말’을 모아 엮은 책으로 저자의 젊은 시간의 기록까지 모두 담겨있다. 20대 후반부터 30대, 40대를 살아오는 동안 저자에게 밥벌이이자 삶의 징검다리 같은 것이었던 번역. 원서와 공감한다고 느꼈을 때 번역을 하기에 자신의 이름 석 자 그 자체가 되는 번역목록을 살펴보며 번역가의 번역가다운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아멜리 노통브, 프랑수아즈 사강, 아민 말루프, 가즈오 이시구로, 장 그르니에, 에밀 아자르,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장루이 푸르니에, 모한다스 K. 간디 등 수많은 작가들의 작품을 번역하며 써내려간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사랑, 문학, 자아와 예술에 대한 저자의 특별한 시선이 담긴 글을 통해 삶에 닿아있는 저자의 목소리를 들어보고 시야가 넓어짐을 경험하게 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뉘앙스에 많은 무게를 두고 번역서를 선정하고, 자신이 번역한 책들을 오랜 세월, 시간의 무게를 견디고 살아남은 글들이라고 이야기하는 저자의 글을 오롯이 담았다. 비평가나 리뷰어가 아닌 독자와 맞닿아있고, 독자가 책과 원저자를 사랑하게 만들어주는 저자의 ‘옮긴이의 말’을 들어볼 수 있다.

목차

첫 책을 내면서

1장 사랑, 그 성스럽고 치명적인 탐닉

머릿속에 빨간 불이 켜지는 각성의 ‘엔딩’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프랑수아즈 사강

자기와 타인, 낙원이 깨어지고 지옥이 멀지 않다
《오후 네시(반박)》, 아멜리 노통브

그가 나의 이름을 불러주면
《로베르 인명사전》, 아멜리 노통브

색과 계, 그리고 붙들림
《그리고 투명한 내 마음》, 베로니크 오발데

진지한 프랑스어로 써내려간 ‘사랑과 영혼’
《이제 사랑할 시간만 남았다》, 안느 그로스피롱

맨해튼의 빌딩 숲속에서 만나는...

저자소개

김남주

저자 : 김남주

저자 김남주는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기여고,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1988년부터 번역을 시작했다. 1990년 장 그르니에의 책이 첫번째 결과물이 되었고, 현재 번역목록의 맨 밑을 차지하는 작가는 가즈오 이시구로와 로맹 가리(에밀 아자르)이다. 이시구로는 최근에 만난 작가이고, 로맹 가리는 10년 동안 드문드문 본다. 오랜 시간, 시간의 무게를 견디고 살아남은 글들, 그중에서도 프랑스 문학을 번역해왔다. 1988년부터 2012년까지의 번역목록은 다음의 것들이 있다. 이중에는 절판된 책들도 있다.

1990
몇 사람 작가에 대한 성찰(장 그르니에)
조제에겐 너무 힘겨워(뤼시앙 로장블라)

1991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수지 모건스턴)

1993
이방인·행복한 죽음·유형과 왕국(알베르 카뮈)
페스트·추락(알베르 카뮈)
아내와도 협상하라(레오나드 코렌)
재미있는 돈 이야기(조지 클라슨)
꼬마 아니발의 7가지 이야기(안느 브라강스)

1994
하얀 모슬린 커튼(엘리자베스 던켈)
20세기 파리(쥘 베른)

1995
밤의 실종(얀 크펠렉)
이제 사랑할 시간만 남았다(안느 그로스피롱)
처녀들의 저녁식사(파트릭 베송)

1996
푸에르토 발라르타의 추억(로버트 제임스 월러)
미국 미국 미국(에드워드 베르)
노스트라다무스 새로운 예언(장샤를 드 퐁브륀)
그가 오리라(자크 아탈리)
슬픈 그대(이자벨 라캉)

1997
동쪽의 계단(아민 말루프)

1999
밤이 낮에게 하는 이야기(엑토르 비앙시오티)
아주 느린 사랑의 발걸음(엑토르 비앙시오티)
사랑의 파괴(아멜리 노통브)
오후 네시(아멜리 노통브)

2000
세 예술가의 연인(도미니크 보나)
새 삶을 꿈꾸는 식인귀들의 모임(파스칼 브뤼크네르)
마음을 다스리는 간디의 건강철학(모한다스 K. 간디)

2001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로맹 가리)
세잔, 졸라를 만나다(레몽 장)
고흐의 인간적 얼굴(프랑수아 베르나르 미셸)
달리(로버트 래드퍼드)
나의 아빠 닥터 푸르니에(장루이 푸르니에)

2002
쥐비알(알렉상드르 자르댕)
모차르트 평전(필립 솔레르스)
신부님, 사람은 왜 죽나요피에르 신부)
빛이 있는 동안(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1)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2)
꿈꾸는 소년 푸르니에(장루이 푸르니에)
아르센 뤼팽 대 헐록 숌즈(모리스 르블랑)

2003
로베르 인명사전(아멜리 노통브)
애크로이드 살인사건(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5)

2004
진정한 부(장 지오노)
침대 이야기(실비아 플라스)
35kg짜리 희망덩어리(안나 가발다)
스타일스 저택의 괴사건(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12)
나일강의 죽음(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13)
쥐덫(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15)

2005
창조자 피카소(피에르 덱스)
2007
가면의 생(에밀 아자르)
엘렌 그리모의 특별수업(엘렌 그리모)
푸아로의 크리스마스(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20)
ABC 살인사건(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44)

2008
브람스를 좋아하세요...(프랑수아즈 사강)
사랑을 찾아 돌아오다(기욤 뮈소)
메소포타미아의 살인(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64)

2009
어린 왕자(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페기 구겐하임 자서전(페기 구겐하임)
나를 보내지 마(가즈오 이시구로)
4의 비밀(프레드 바르가스)

2010
녹턴(가즈오 이시구로)

2011
그리고 투명한 내 마음(베로니크 오발데)
그러나 삶은 지속된다(마샤 스크리푸치 엮음)

2012
솔로몬 왕의 고뇌(에밀 아자르)
창백한 언덕 풍경(가즈오 이시구로)

번역한 책 중 63권이 출간되었다.
2013년에도 번역목록에 새로운 책들이 보태질 것이다.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프랑수아즈 사강, 아멜리 노통브, 알베르 카뮈, 로맹 가리...”
번역가 김남주를 통해 우리는 당신들을 더 사랑하게 되었다!

번역가의 가장 번역가다운 책
번역된 책에 대해서 가장 잘 이야기해줄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 관련 어학 전공자일까? 책을 꼼꼼하게 읽는 사람들의 눈매는 더욱 날카로워졌고, 출판사들은 독자들의 오역 신고에 진땀을 흘리며 답을 한다. 또 요즘은 동일한 책의 다양한 번역본이 베스트셀러 자리를 다툰다. 번역에 따라 원서에서 느껴지는 향기가 다름은 독자들이 이미 공유하는 사실이다.

이런 모든 작업들은 ‘잘 알려진 소설’이나 ‘고전의 반열에 오른 책’을 위주로 진행된다. ‘고전’을 우리 시대에 맞게 번역해서 새로운 판본으로 내놓는 것, 그것은 번역자에게는 도전이며, 성취감을 불러오는 작업일 것이다. 그런데 이런 번역가가 있다. 대중적 성취보다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뉘앙스’에 더 많은 무게를 두고 번역서를 선정하는 사람. 그래서 스스로를 ‘느린 번역가’라 칭하는 사람. 자신이 번역한 책들을 두고 ‘오랜 세월, 시간의 무게를 견디고 살아남은 글들’이라 말하는 사람. 번역가 김남주이다.《오후 네시(반박)》를 통해 아멜리 노통브를 《나를 보내지 마》를 통해 영국의 소설가 가즈오 이시구로를 처음 국내에 소개한 번역가, 김남주. 장 그르니에, 알베르 카뮈, 로맹 가리, 생텍쥐페리 등 프랑스 현대고전 역시 함께 번역해왔다.

어려울 것 같지만 꼭 읽어야 할 것만 같은 현대고전, 김남주가 번역한 책에 붙은 ‘옮긴이의 말’을 읽고나면, 고전이라는 험난한 산은 내가 오늘 산책하고 싶은 작은 언덕이 된다. 김남주의 ‘옮긴이의 말’은 책에 담긴 대단한 학문적 성취를 이야기하거나 문학비평에 가까운 글을 통해 고전을 고전의 반열에 재차 올리는 것과는 다른 이야기를 꺼낸다. 이 책이 갖는 의미는 여기에 있다. 번역가 김남주의 ‘옮긴이의 말’은 책을 비평가나 리뷰어가 아닌 ‘독자’에게 가닿게 한다. 책을 가장 책답게 하며, 독자가 책과 원저자를 사랑하게 해주는 큐피드 역할을 하는 번역가이다.

‘옮긴이의 말’은 번역서의 가장 좋은 리뷰
이 책은 그런 번역가 김남주의 ‘옮긴이의 말’을 모은 것이다. 무엇보다 ‘자신이 원서와 공감’한다고 느꼈을 때 번역을 하기에, 그의 번역목록은 ‘김남주’ 그 자체가 된다. 번역목록에서 어떤 맥락이 형성된다. 만약 아멜리 노통브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김남주의 최근 번역서를 읽어도 좋을 것이다. 로맹 가리를 좋아하는 독자라도 김남주가 번역한 아멜리 노통브를 읽는다면, 그 뒤에 붙은 ‘옮긴이의 말’을 통해 노통브가 달리 보이기도 할 것이다.

이 책은 하마터면 고전독파에만 몰두하다가 우리와 동시대를 호흡하는 책과 이야기를 놓칠 수도 있었음을 상기시킨다. 광고와 유행에 휩쓸려 하마터면 그냥 지나칠 뻔했던 작가와 만나게 해준다. 고고학과 범죄를 결합시킨 프랑스 최고의 추리소설 작가 프레드 바르가스라던가, 지금 우리의 삶의 모습을 이야기하는 가즈오 이시구로 등을 만날 수 있는 건 일상의 큰 수확이다. 두 작가 또한 번역가 김남주가 국내에 처음 소개했다.

현재를 제대로 살기 위해 현재 유행하는 고전을 읽는 일은 필요해보인다. 그리고 똑같이 현재의 호흡으로 지금을 묘사해내는 작가들과 만나는 일도 필요하다. 전자의 일을 많은 작가들이 해왔다면, 후자는 번역가 김남주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을 것이다. 그의 최근 번역목록을 도서검색창에서 찾아보는 일은 새로운 세계와 만날 수 있다는 설렘을 선사한다. 어떤 작가를 그냥 지나칠 뻔 했을까? 혹시라도 어려울 것 같다면 ‘옮긴이의 말’이라는 든든한 돌다리가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사랑, 문학, 자아, 예술에 대한 특별한 시선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번역자 김남주의 스펙트럼은 ‘삶’에 닿아있고,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많이 읽히는 책에서는 다루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통해 시야가 넓어짐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옮긴이의 말’은 모든 번역서의 첫 번째 독자인 번역자가 쓴 ‘좋은 리뷰’이기도 하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4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에세이]
    다시 겨울이 오면
    11,000

  • [한국에세이]
    코스모스 홀홀히 떨어지는 날
    11,000

  • [한국에세이]
    꽃피는 봄이 오면
    11,000

  • [한국에세이]
    너를 만난 여름
    11,000

  • [한국에세이]
    그렇게 공무원이 되었다
    9,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국에세이]
    여행의 이유
    9,500

  • [한국에세이]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
    9,450

  • [한국에세이]
    1cm 다이빙
    9,450

  • [한국에세이]
    언어의 온도(3주년 150만부…
    9,500

  • [한국에세이]
    진짜 게으른 사람이 쓴 게으…
    9,0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