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한밤중에 잠깨어

정약용 , 정민 (편저) 지음| 문학동네 |2012년 07월 23일 (종이책 2012년 06월 14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3,000원
eBook 정가 9,100원
판매가 9,100 (0%↓+5%P)
쿠폰적용가 8,19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eBook 듣기 기능 안내

    PDF 파일일 경우 편집 순서에 따라 읽는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PDF 파일 특성 상 화면에 표기된 내용 전부 읽어 줍니다. (페이지 수 등 포함)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PDF 파일은 듣기 지원이 불가합니다.
    영어/한자/기타 외국어는 듣기 기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닫기

    상품 정보
    출간일 2012년 07월 23일 (종이책 2012년 06월 14일 출간)
    포맷용량 ePUB(4.25MB, ISBN 9788954628853)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위대한 정신의 바탕에는 깊은 절망을 깨뜨린 더 큰 위대함이 있다!

한시로 읽는 다산의 유배일기『한밤중에 잠깨어』. 다산에 대하여 끊임없이 연구하고 다산의 삶과 학문적 업적 그리고 그 문화사적 의미를 다각도로 밝혀 온 정민 교수의 신작으로, 다산이 유배지에서 겪었던 절망과 한숨, 기다림과 자기치유의 시간 속에서 적어 내려간 진솔한 속내를 전한다. 이 책에서는 다산이 유배지에서 지은 한시 중 자기 독백에 가까운 것들만 모아 다산의 시점에서 일기를 쓰듯 정리했다. 세상에 대한 원망에 울고, 세태에 분노하며, 자신의 모습에 연민을 보이고 절망을 드러내는 등 인간적인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위대한 지적 성취를 이끌어낸 정신의 밑바탕에는 절망과 좌절의 상황 속에서 자신을 세워나갔던 한 인간의 노력이 있었음을 알 수 있으며, 환난에 처한 인간이 지녀야 할 바른 자세를 일깨워준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정민 교수는 이 책에서 다산이 유배지에서 쓴 자기 독백에 가까운 무심한 시구들을 다산의 심정을 꿰뚫는 언어들로 되살려냈다. 인간 의지의 위대한 승리 과정을 깊숙하게 만나보며, 다산의 위대함이 단순히 그가 이룩한 놀라운 성취 때문만이 아니라, 그 성취가 이러한 절망을 딛고 나온 것임을 알려줌으로써 위로의 메시지를 던진다.

상세이미지

한밤중에 잠깨어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머리말 5

장기 유배기의 한시 1801. 3. 9. ~ 1801. 10. 20.

나를 비웃다
진창에 갇힌 물고기 │ 뱀 비늘과 매미 날개 │ 살 맞은 새 │ 고꾸라진 용 │ 바다를 못 만난 큰 물고기 │ 술이나 마시자 │ 꿈 깨니 │ 장자의 봄꿈 │ 낡은 책 일천 권 │ 십 년 전 꿈
내가 그리는 옛 사람
거백옥 │ 소무 │ 한유
사물에서 나를 보다
십 년 전 꿈 │ 진 꽃 │ 희희낙락 │ 큰 잔치 │ 흰 구름 │ 연못 고기 │ 부평초 │ 제비 │ 대나무 │ 험한 파도 │ 파초 │ 성쇠 │ 올빼미 │ 달 구경 │ 속내 │ 흠집 │ 뽕나무 │ 자벌레 │ 분수 │ 진미공 │ 즐거움 │ 절인 생선 │ 참새 떼 │ 얼음과 숯 │ 과거 │ 소인 │ 태고풍
홀로 앉아
하루해 │ 봄잠
둑 위에서 │ 밤 │ 시름을 달래려 │ 근심 │ 흥에 따라
귀양지의 여덟 위안
바람 │ 달빛 │ 구름 보기 │ 비의 느낌 │ 등산 │ 물가에서 │ 꽃구경 │ 버들가지
장맛비 │ 장난삼아 그린 소계도 │ 전원 │ 집 하인이 돌아간 뒤 │ 탄식 │ 적막 │ 어린 아들이 부쳐 온 밤톨 │ 어린 딸 생각 │ 하지 │ 자식에게
밤중에 일어나
불면 │ 비가
홀로 서서 │ 무지 │ 늦갬 │ 다시 흐림 │ 냇가에 핀 매괴화 │ 수선화 노래 │ 흰머리 │ 시원한 비
가을 생각
꿈 │ 제비 │ 탱자 │ 가자미 국 │ 풀벌레 울음 │ 무지개다리 │ 찬 꽃 │ 참외밭

강진 유배기의 한시 1801. 11. 5. ~ 1818. 9. 10.

나그네 회포
새해에 집 편지를 받고
아들이 보내온 의서 │ 어린 종의 한숨
세 가지 소리
다듬이 소리 │ 빨래 방망이 소리 │ 수레 소리
새벽에 앉아 │ 혼자 웃다
근심이 밀려와
불면 │ 물을 곳 │ 야광주 │ 어둠 │ 통곡 │ 손가락질 │ 탐욕 │ 상심 │ 마음 │ 세월 │ 범과 이리 │ 복숭아 나무
근심을 보내고
각성 │ 배려 │ 자족 │ 각몽 │ 호방 │ 외면 │ 자유 │ 평화 │ 자족 │ 동심 │ 방관 │ 득의
장맛비 │ 늦게 개다 │ 장다리 꽃과 나비 │ 못가에서 │ 담박 │ 8월 1일 │ 마루 위에 제비 │ 시든 연잎 │ 동쪽 숲을 걷다 │ 느닷없이 │ 늦봄
설날의 감회
마흔아홉의 심정 │ 한 칸의 초당

저자소개

  • 출생 : 1762

저자 :
저자 정민은 충북 영동 출생. 현재 한양대 국문과 교수다. 무궁무진한 한문학 자료를 탐사하며 살아 있는 유용한 정보를 발굴하는 작업을 계속해왔다. 연암 박지원의 산문을 꼼꼼히 읽어 『비슷한 것은 가짜다』와 『고전문장론과 연암 박지원』을, 다산 정약용이 창출한 새로운 지적 패러다임과 그 삶에 천착하여 『다산선생 지식경영법』 『다산의 재발견』 『삶을 바꾼 만남』을 펴냈다. 더불어 18세기 지식인에 관한 연구로 『18세기 조선 지식인의 발견』과 『미쳐야 미친다』 등이 있다. 또 청언소품에 관심을 가져 『마음을 비우는 지혜』 ...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조선 후기 최고의 석학 다산 정약용(丁若鏞, 1762~1836). 그는 스물두 살에 과거에 급제한 뒤 관직에 진출하여 정조의 총애를 받으며 우부승지 등의 요직을 맡는 등 승승장구하는 듯 했다. 하지만 신유박해 와중에 그의 운명은 급전직하하여 벼랑 끝에 내몰리고 1801년 경상북도 포항 장기로 유배를 가게 된다. 그리고 같은 해 11월 전라남도 강진으로 정배되어 총 18년에 걸친 유배 생활을 하게 된다.
다산은 혈족이 죽거나 유배되는 갖은 고초 속에서 자신 역시 식구들과 헤어져 유배 생활을 하면서 마음 둘 곳도, 몸 머물 곳도 없이 외롭고 고단한 나날을 견뎠다. 심지어는 학질에 시달리고 중풍과 마비가 오락가락했다. 해배의 소식은 들리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그 자리에 쓰러져 있지 않았다. 무너져내리는 마음과 아픈 몸을 추스르며 아이들을 가르쳐 성장시켰고, 자신의 학문도 쌓아갔다. 『목민심서』 『경세유표』 등 다산의 대표작은 모두 이 유배 시절에 쓰인 것들이다.
40세에서 57세에 이르는 이 18년의 시간을 통해 다산은 조선 후기 최고의 지적 성취에 속하는 수많은 저작들을 쏟아냈으며, 유배지에서 후학들을 키우며 최고의 학술 그룹을 조직화했고 새로운 지적 패러다임을 창출해낸 것이다.
다산이 겪은 고초와 시련을 생각하면 이는 너무나도 놀랍고 위대한 성취다. 과연 이것이 어떻게 가능할 수 있었을까? 기나긴 유배 생활의 절망을 다산 그는 어떻게 뛰어넘은 것일까?

절망을 뛰어넘는 위대한 정신의 내면풍경을 만나다

그간 다산에 대한 자료가 있는 곳이라면 그 어느 것도 마다하지 않고 발품을 팔아 찾아다니며 소장자들을 설득해 새로운 자료를 발굴하고 그를 통해 다산의 삶과 학문적 업적 그리고 그 문화사적 의미를 다각도로 밝혀 온 정민 교수가 새로이 다산이 유배지에서 지은 한시 중 자기 독백에 가까운 것들만 모아 다산의 시점에서 일기 쓰듯 정리했다. 자기 독백에 가까운 작품들이기에 다산의 맨얼굴이 그대로 드러난다. 맨얼굴의 다산은 세상에 대한 원망에 울고, 세태에 분노하며, 구렁텅이에 빠진 자신의 모습에 연민을 보이고 자기를 탓하며 울고 절망을 드러내는 인간이다. 그리고 그 절망과 좌절의 수렁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마음을 추스르고 다잡기 위해서 고분분투하는 인간이다. 이제 정민 교수의 『한밤중에 잠깨어』를 통해 위대한 지적 성취를 이끌어냈던 한 인간의 위대한 정신을, 쉽게 포기하거나 방기하기 쉬운 절망과 좌절의 상황 속에서 자신을 세워나갔던 한 인간의 내면풍경과 인간 의지의 위대한 승리 과정을 처음으로 만나게 된다.

『주역』에 감지坎止란 말이 있다. 물이 흘러가다가 구덩이를 만나면, 구덩이를 다 채워 넘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벗어나려고 발버둥치면 나올 수도 없을 뿐 아니라 상처만 남는다. 묵묵히 감내하면서 자신이 구덩이에 빠진 원인을 분석하고 반성하며, 구덩이를 다 채워 흘러 넘칠 때까지 수양하며 기다릴 뿐이다. 다산의 유배 한시는 이렇듯 환난과 역경과 시련 속에 처한 인간이 절망과 분노와 좌절을 극복하고 본래의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을 진솔하게 보여준다.
다산의 위대함은 그가 이룩한 놀라운 성취 때문만은 아니다. 그 성취가 이런 절망을 딛고 나온 것이어서 우리는 그에게 더욱 놀라고 경탄한다. 보통은 작은 시련 앞에서도 남 탓하며 세상을 향해 원망과 적의를 품게 마련이다. 좌절의 시간은 누구에게나 온다. 다만 그때의 내 자세를 생각해보자는 것이다.
올해는 다산 선생 탄생 250주년이 되는 해다. 위대한 다산도 아름답지만, 인간적인 체취도 아름답다. 그도 보통의 사람이었구나 하는 안도감을 준다. _머리말에서

2012년은 다산이 탄생한 지 25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다. 『한밤중에 잠깨어』를 통해 위대한 인물 다산의 아름다운 인간적인 체취를 만나게 되어 더욱 뜻 깊다.

유배지의 절망과 한숨, 기다림과 자기치유의 시간
그 진솔한 속내를 담박한 한시로 읽는다

인간에 대한 관심으로부터 출발하는 인문학이 귀결할 지점은 추상화된 인류나 추상화된 관념이 아니라 구체적인 한 인간이어야 할 것이다. 먼지로 뒤덮인 자료들과 흔적이 끊긴 자료들 속에서 한 인간을 온전히 복원해 내는 작업은 어렵기에 더욱 빛날 수밖에 없다.
정민 교수의 다산에 대한 관심은 비단 그 학문적 업적에만 국한되어 있지 않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제껏 그 누구도 제대로 주목하지 않았던 다산에 관련된 자료들을 새롭게 발굴하고 그의 삶을 입체적으로 복원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다산선생 지식경영법』 『다산어록청상』 『새로 쓰는 조선의 차 문화』 『다산의 재발견』 『삶을 바꾼 만남 : 스승 정약용과 제자 황상』 등이 그 노력의 결과물이다.
특히 다산과 강진 유배 시절의 제자 황상 사이에 이어진 도탑고 신실한 사제 간의 정리는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3

책속 한문장

1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 sam 전용 단말기에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모바일 [교보eBook]앱(Android v3.0.42, iOS v3.0.23 버전 이상)에서 이용가능하며, PC e서재/sam전용단말기에서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오디오북은 회차 구성상품으로 해당 상품의 1개 이상의 회차 다운로드 이력이 있는 경우 취소 불가)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언어학]
    KBS 한국어능력시험 한 권으…
    21,000

  • [동양철학]
    논어감각
    10,800

  • [인문교양]
    훈몽자회(訓蒙字會) 중권
    10,000

  • [인문교양]
    나는 여태 이것도 모르고 한…
    11,200

  • [인문학일반]
    리 컬렉션
    12,5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동양철학]
    주역강의
    15,000

  • [동양철학]
    [35%▼]동양고전 격언집 세…
    4,900

  • [동양철학]
    자평 명리학
    18,000

  • [동양철학]
    논어
    11,000

  • [동양철학]
    논어
    13,6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