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자동완성 펼치기

전체메뉴
미리보기

신을 받으라

박해로 장편소설

NEW

박해로 지음| 네오픽션 |2019년 07월 10일 (종이책 2019년 07월 25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3,000원
eBook 정가 9,100원
판매가 8,190 (10%↓+5%P)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9년 07월 10일 (종이책 2019년 07월 25일 출간)
    포맷용량 ePUB(14.16MB, ISBN 9791163426394)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그것은 광휘의 강림, 기적의 실현이었다.”

『살(煞): 피할 수 없는 상갓집의 저주』로 무속 공포소설의
새 지평을 연 박해로의 신작 장편소설

『살(煞): 피할 수 없는 상갓집의 저주』로 무속 공포소설의 새 지평을 연 박해로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 『신(神)을 받으라』가 네오픽션에서 출간되었다. 전작에서 상갓집이라는 공간을 통해 인간의 욕망을 대변하는 근원적이고 문명 초월적인 공포를 선사한 박해로 작가는 한국 특유의 무속신앙 전통에 이색적인 상상력을 덧붙인 스타일리시한 소설을 연이어 선보였다. 작가는 전작의 성공을 뛰어넘을 야심으로 집필에 몰두해 『신을 받으라』를 완성해냈다. 이야기는 과거(1876년)와 현재(1976년), 백년을 오가며 진행된다. 과거 장일손은 경상도 섭주의 관아에서 사교(邪敎)의 교주로 몰려 처형당하는데, 죽기 전 무시무시한 저주를 내린다. 장일손을 직접 칼로 벤 망나니 석발은 그 직후 망령에 시달리며 선녀보살을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지만 그 둘은 잔혹하게 죽임을 당한다. 선녀보살은 죽기 직전 “두 개의 해가 뜨는 날에 그들이 돌아올” 거라고 예언하고, 과거의 살육과 공포는 정확히 백년 후 재현된다.

목차

신을 받으라
뒷이야기

작가의 말

저자소개

저자 : 박해로

관심작가 등록
한국 특유의 무속신앙 전통에 이색적인 상상력을 덧붙인 스타일리시한 소설을 연이어 선보이는 중이다. 첫 번째 무속 공포소설인 『살: 피할 수 없는 상갓집의 저주』의 성공 이후 전작을 뛰어넘을 야심으로 두 번째 장편 『신을 받으라』를 완성한 그는, 현재 가상의 지역 섭주에서 벌어지는 세 번째 무서운 이야기 『독생자(가제)』의 집필에 몰두하고 있다.
또한 무속 공포와는 별개로,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너머에 낯선 금단의 진실이 숨겨져 있다는 H. P. 러브크래프트 스타일의 대체역사 공포물 『귀경잡록』 9부작을 내놓았다.

책속으로

장일손이 천주쟁이로 몰려 사형선고를 받자 검은 구름이 몰려와 여름의 푸른 하늘을 회색으로 물들였다. 섭주 현령 김광신은 숨 돌릴 틈도 없이 집행 준비에 들어갔다. 사형(死刑)인지 사형(私刑)인지 분간 가지 않는 집행이었다. 김광신은 노기 띤 표정으로 수염을 떨며 망나니 석발을 데려오라 지시했고 명을 받은 군노와 사령들은 지체 없이 도살장으로 달려갔다.
_9쪽

“이거 받고 나가, 이 화상아!”
“돈은 이방한테 받아. 내가 오늘 사또한테 큰일을 해줬걸랑.”
“네놈이 저지른 짓을 누가 모를까?”
“그게 무슨 소리야?”
석발은 뭔가를 아는 듯한 주모의 표정을 뜯어보며 물었지만,
주모는 석발의 어깨를 떠밀 뿐이었다.
“나가! 나가라니까!”
“무슨 소리냐구?”
_17쪽

한여름인 지금, 이 마을은 반년 사이에 많은 변화를 이루었다. 은혜로움이 넘치고 축복이 범람하는 하나님의 성소가 되었다. 땅은 기름지고 인심은 후해졌다.
_33쪽

“여기 나오는 거 네 엄마는 아니? 네 엄마 말야!”
“어디 무당 딸이 감히 교회를 나와?”
“이 성경 어디서 났어? 훔친 거지?”
“이런다고 목사님이 너한테 눈길이라도 줄 것 같아?”
“부정 탄다, 부정 타! 썩 꺼져!”
“어휴, 냄새. 이렇게 하고 교회에 들어가겠다고?”
“좀 씻어라! 목사님이 이런 꼬라지 좋아할 거 같니?”
“얘네 산신령은 좋아하겠지.”
_34쪽

저 멀리서 뭔가가 떠내려오고 있었다. 가까이 올수록 금색 빛이 수면을 밝혔다.
그것은 광휘의 강림, 기적의 실현이었다.
묘화는 최면술에 걸린 것처럼 자신에게로 오는 물건을 향해 헤엄쳐나갔다. 물건도 상대를 알아본 듯 그녀를 향해 흘러왔다. 빛이 둘을 감쌌다. 묘화가 정체를 알아본 순간 물건에서 솟구치는 광휘가 한층 강해졌다.
_60쪽

“세상천지에 그런 일이 또 어디 있겠어요, 목사님! 기도가 끝나자마자 내가 벌떡 일어나 걸을 수 있게 되었거든요! 아멩!”
_78쪽

그런데 묘화라는 아이를 알고 나서부터 그는 또다시 그 몸살을 느꼈다. 가까이든 멀리든 묘화가 있으면 예전처럼 몸이 쑤셨고 당장에라도 이상한 환각들이 보일 듯 눈앞이 어지러웠다. 등 뒤에 무언가가 있는 느낌을 받았고 옛날의 찜찜한 기운이 몰아쳐 뭐라 설명할 수 없는 불편함에 시달렸다.
_128쪽

“순남이가 죽었다고요?”
정균과 김 집사 부부의 얼굴에 놀람이 그대로 드러났다.
“병원에 도착하기 전에 사망했소.”
“세상에…… 앞날 창창한 그 어린 것이 뱀한테 물려 세상을
뜨다니…….”
안강댁이 두 손을 모으고 기도문을 외웠다. 이병호는 부부는 안중에 없다는 듯 정균만을 바라보았다.
“독이 너무 빨리 퍼졌소. 출발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아 순남이가 다시 경련을 일으켰소. 어떻게 손을 써볼 틈도 없었어요.”
_170쪽

어두운 밤하늘 아래, 쓰러져가는 묘화의 집은 귀신이 나올 법했다. 그림자 셋이 집 앞에 우뚝 섰다. 이들은 돌아래마을에 등장했을 때 입고 있던 검은 옷 대신 알록달록한 한복을 입고 있었다. 십자가를 벗어 던진 목에는 염주 비슷한 목걸이가 걸려 있었고, 땅에 내려놓은 보따리 안에는 묘화에게 살을 날릴 때 쓰였던 무구들이 있었다.
_268쪽

어딜 가나 시체였다. 앉거나 서서 죽은 시체가 있었고 지붕 위로 올라가 있거나 우물에 박히거나 축사 안에 던져진 시체도 있었다. 하나같이 죽음의 모습은 똑같았다. 그들은 머리를 잃었고 당연히 목격과 증언의 능력도 함께 잃었다.
_355~356쪽

출판사서평

백년 만에 다시 마을로 찾아든 미스터리한 살육
파헤칠수록 드러나는 무지막지한 신비
“비나이다 비나이다 주 예수그리스도께 비나이다……”

1976년 섭주의 돌아래마을로 파견된 젊은 목사 김정균은 목회에 힘쓰며 새바람을 일으킨다. 마을 주민들도 예배에 매번 참석하며 목사 곁을 따른다. 하지만 묘화만은 예외다. 마을 사람들한테 갖은 핍박을 받는 무당의 딸 묘화. 그녀는 마을 사람들의 시달림 때문에 교회 안에는 들어올 수조차 없다. 결국 교회 창밖에서 혼자 기도를 드릴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호수에서 목욕을 하던 묘화는 흘러들어온 황금 십자가를 품게 되는데…….

“묘화가 나를 쏘아보고 돌아가면서 ‘나 진짜로 예수님을 봤다니까!’ 하고 소릴 질렀거든. 근데 저기 있는 장닭이 갑자기 푸드득 날아올라 묘화 머리 위에 턱 앉더라니까. 분명 닭장 문을 잠가놨는데 어떻게 열고 나온 건지 모르겠어요. 그게 사람 머리 위에서 볏을 부르르 떨고 날개를 쫙 펴는데 심장 멎는 줄 알았다니까.”(50쪽)

그 후 묘화는 신묘한 기적을 선보인다. 앉은뱅이 조필순 할머니를 걷게 하고, 파천댁의 아들을 취직시키고, 어부 이바우에게는 만선(滿船)의 꿈을 이뤄준다. 반면 묘화를 괴롭히던 사람들은 줄줄이 악몽을 꾸는데 그 악몽이 실현되면서 기이한 사고로 죽어나간다. 마을 사람들은 분열하고, 서로가 서로를 죽이는 돌이킬 수 없는 일들이 전개되고, 점점 묘화의 신도자는 늘어나고 있는 상황. 목사 김정균은 묘화가 행한 기적이 예수의 힘이 아님을 직감하지만, 묘화에게 쉽사리 다가가지는 못한다. 그에게는 비밀이 있었던 것. 목사는 어릴 적 신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몰래 숨겨왔었다. 무당에게 가까이 했다간 다시 신병이 도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엄습했던 것이다. 그럼에도 목사는 용기를 내 묘화를 대면하는데…….

“그분이 오셨나요?”
묘화가 눈을 번쩍 떴다.
무릎 꿇고 손을 비비던 방앗간집 부부가 깜짝 놀라 서로를 쳐다보았다.
“누구 말이냐, 묘화야?”
“누구 말이우, 아씨?”
조필순 노인이 앞으로 달려왔다. 어느새 그녀는 묘화의 집사가 되었는데 이미 많은 사람들이 노인을 따라 묘화에게 아씨라는 존칭을 붙이고 있었다.
“그분 말이에요!”
묘화의 백옥 같은 얼굴에 환희의 표정이 넘쳤다.
(………)
정균이 묘화의 앞을 가로막고 섰다.
“누구를 말한 거냐! 네가 말한 그분이란?”
정균의 음성에 순교라도 마다하지 않을 이다운 통렬함이 묻어났다.
(223~225쪽)


그리고 이 이야기의 배후에는 무지막지한 신비가 숨어 있다. 소설은 어떻게 전개될까? 그 끝에 도사리고 있는 배후와 정체는 무엇일까? 짜임새 있고 흥미로운 전개로 무속 공포소설의 신기원이 될 『신을 받으라』. 독자들은 이 소설을 읽으며 오싹하고 숨 막히는 공포를 체험하게 될 것이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8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소설일반]
    탑 - 한설야 한국문학선집 (…
    8,000
    7,200

  • [한국소설일반]
    홍수(洪水) - 한설야 한국문…
    1,500
    1,350

  • [영미소설일반]
    애프터. 8: 그 후
    9,500
    8,550

  • [한국공포/추리소설]
    마인
    10,000
    9,000

  • [한국공포/추리소설]
    마인. 하
    6,000
    5,4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국공포/추리소설]
    직지. 2
    9,800
    8,820

  • [한국공포/추리소설]
    직지. 1
    9,800
    8,820

  • [한국공포/추리소설]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
    9,800
    8,820

  • [한국공포/추리소설]
    종의 기원
    9,100

  • [한국공포/추리소설]
    저주 토끼
    10,000
    9,000

더보기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