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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비타민

양호문 장편소설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18

양호문 지음| 자음과모음 |2012년 06월 20일 (종이책 2012년 06월 1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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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2년 06월 20일 (종이책 2012년 06월 1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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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악마를 키워낸 우리 사회의 잘못된 영양제!

청소년 학교 폭력을 소재로 한 양호문의 소설 『악마의 비타민』. 작가가 직접 수집한 300여 건의 학교 폭력 자료를 바탕으로 현재 청소년들이 마주하고 있는 현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학교 폭력의 실상과 그로 인한 비극적 결말을 그리고 있다. 사회의 무관심, 어설프고 섣부른 용서가 문제아들의 악행을 키워냈음을 이야기한다. 이태균의 괴롭힘 때문에 자살을 선택한 아들과, 아들의 죽음으로 충격을 받고 정신병원에 입원한 아내를 위해 태균을 납치한 성혁. 태균은 납치사건에 가담한 성혁의 친구에게 잘못을 뉘우치는 척하고 풀려난다. 여전히 친구들에게 폭력을 행사하던 태균은 결국 자신이 괴롭히던 아이의 복수의 칼날을 받게 된다. 한편 아들이 죽기 전에 남긴 메모를 본 성혁은 아들을 위로해준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끼는데….

목차

1장 밤길
2장 허공
3장 지옥에서 천국으로
4장 별똥별
5장 잔인한 기억
6장 들개
7장 거울
8장 숯으로 그린 얼굴
9장 방범등
10장 철제 교문
11장 조례 시간
12장 꽃비
작가의 말

저자소개

양호문

저자 : 양호문

저자 양호문은 대학 졸업 후 건설 회사, 농산물 유통 회사, 서적 외판원, 편의점 운영, 입시학원 강사 등 다양한 일을 하면서 많은 세상살이를 경험했다. 이런 특이한 이력 덕분에 양호문 작가의 글에는 서민들 삶의 애환이 생생하게 살아 있다. 글을 쓰지 않으면 죽을 때까지 후회할 것 같아 학창 시절부터 줄곧 소설가가 되고자 틈나는 대로 소설을 썼고, 그 결과로 2000년에 중편 <종이비행기>가 제2회 허균문학상(강원일보)에 당선되면서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2008년 청소년소설 《꼴찌들이 떴다!》로 제2회 블루픽션상을 받았다. 작품으로 『정의의 이름으로』, 『꼴찌들이 떴다!』, 『가나다라 한글 수호대』, 『달려라 배달민족』, 『웰컴, 마이 퓨쳐』가 있다.

책속으로

“돈은 가져왔어?”
“그게 저, 저…… 내, 내일은 꼭 가져올게!”
“뭐? 너, 뒈질래?”
민서홍의 멱살을 잡고 마구 흔들면서 이태균이 인상을 험악하게 지었다.
“못 구해서 그래. 내일은 꼭…….”
“왕째리, 이 새끼 묶어!”
이태균이 덩치가 좋고 눈꼬리가 가늘게 찢어진 똘마니에게 명령했다. 명령을 받은 왕째리가 개줄을 민서홍의 목에 걸었다. 그들 네 명 중 키가 제일 큰 다른 똘마니가 옆에서 거들었다. 개줄을 잡은 이태균이 민서홍에게 호령했다.
“바닥에 엎드려서 네발로 기어!”
유난히 몸집이 작은 민서홍은 굳은 표정이었다. 그러나 반항의 기미가 전혀 없었다. 즉시 교실 바닥에 엎드렸다. 그리고 그저 무기력하게 이태균이 끄는 대로 개처럼 끌려갈 뿐이었다.
“야, 이 ?탱이야! 나한테 한번 찍히면 개처럼 살게 되는 거야. 알아?”
- 본문 107쪽

“뭐, 한번 불러서 물어보기는 하겠습니다만, 보나마나 이거 증거 불충분이에요.”
“증거 불충분이라뇨? 내 아들이 그 애들의 괴롭힘 때문에 죽었는데요? 여기 그놈들이 보낸 협박 문자를 보세요.”
“그런 문자야 남자애들은 흔히 장난 삼아 보내요. 솔직히 걔들이 아들을 직접 죽인 게 아니잖아요? 아들이 스스로 자살을 한 거지. 사실 요즘 청소년들 꺼떡하면 죽고 그래요. 집이 가난하네, 외모가 못생겼네, 성적이 떨어졌네, 이성 친구가 변심을 했네, 하면서요. 아주 유행이에요, 대유행! 요즘 애들은 키만 커졌지 마음은 더 약해졌어요. 그렇게 약해빠져서 원!”
담당 형사는 조사도 해보기 전에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귀찮아하는 표정이 역력했다.
- 본문 134쪽

두 시간 뒤 이태균 일당은 삼천동 빈 상가 건물을 나섰다. 건물에서는 어느 여학생의 울음소리가 나지막이 들려오고 있었다. 하지만 그들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어두운 골목길을 따라 어슬렁어슬렁 걸어갔다.
“아까 찍은 작품이 제일 잘된 거 같아! 완전 아카데미상 감이야.”
“야, 근데 나는 왜 맨날 4빠야? 내가 뭐 설거지 맨이냐? 다음엔 나도 2빠나 3빠로 좀 하자. 응?”
삼각김밥이 불만을 토로했다. 이태균이 그의 어깨를 툭툭 치며 격려의 말을 건넸다.
“알았어, 새꺄! 다음엔 삼각김밥 네가 2빠로 해! 이쑤시개가 4빠 하고. 참! 걔 이름하고 주소, 전화번호 다 저장해뒀지?”
“응! 태균이 네가 시킨 대로 다 해놨어. 만약에 경찰에 어쩌구저쩌구했다가는 가족들까지 가만 안 두고, 오늘 촬영한 이 동영상도 인터넷에 그대로 올릴 거라고 잔뜩 겁을 줘놨으니까 뒤탈은 없을 거야.”
- 본문 174쪽

‘이틀째 학교에 가지 않았다. 갈 수가 없었다. 그놈들이 있는 학교가 너무 무서웠다. 퇴계공원 충혼탑에 기대앉아 하루 종일 보림이 생각을 했다.’
‘무섭다. 너무 무섭다. 자꾸 떨린다. 보림이의 비명 소리와 그놈들의 웃음소리가 뒤섞여 들려온다. 점점 크게 들린다.’
‘아무도 없다. 나를 도와줄 사람이 이 세상에 단 한 명도 없다. 엄마 아빠도, 선생님도, 경찰도, 대통령도, 그 누구도 나를 도와주지 못할 것이다.’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 그냥 자꾸 떨리기만 한다. 무섭다.’
‘보림아, 어디로 간 거야? 연락을 줘. 제발!’
‘너, 설마 잘못된 건 아니지? 전화나 문자 꼭 줘! 손꼽아 기다릴게! 꼭! 꼭!’
구겨진 연습장 곳곳에는 윤빈이의 눈물자국이 별꽃처럼 피어 있었다. 그 별꽃 위로 성혁이의 눈물방울이 또 떨어져 내렸다.
- 본문 191쪽

출판사서평

『정의의 이름으로』 작가 양호문 신작 장편소설

믿고 싶지 않지만 현재 청소년들이 마주하고 있는 현실
적나라한 학교폭력의 실상과 그에 따른 비극적 결말을 그린 소설

무관심, 어설프고 섣부른 용서 그것은 악마를 키우는 비타민!

『정의의 이름으로』에서 친일파 청산이라는 소재로 현실에 안주한 채 잠들어 있는 독자를 깨우고자 했던 양호문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 『악마의 비타민』. 이번 작품에서도 작가는 학교폭력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작가 특유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재조명한다.
청소년 학교 폭력을 소재로 삼은 소설은 적지 않다. 하지만 그 현실을 숨김없이 드러내며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를 직시하는 청소년 소설은 드물다. 작가는 무려 300여 건의 학교 폭력 자료를 직접 수집하고 정리하며 이 소설을 집필했다. 도를 넘어선 학교폭력 때문에 단란하고 행복했던 한 가정이 처참히 무너지는 과정을 실제 사건에 입각해 담아냈다. 물론 문제아로 일컬어지는 일부 청소년들의 폭력적인 행태를 부각시켜 그들을 악마적 존재로 표현하고 있다. 하지만 믿을 수 없을 만큼 대담해진 청소년 학교폭력에 대한 책임이 비단 비행 청소년들에게만 있는 것은 아니라고 작가는 말한다. 학교라는 울타리를 넘어 한 가정과 사회까지 폭력으로 물들이는 치명적인 부작용을 가진 악마의 비타민. 무관심, 어설프고 섣부른 용서가 키운 이 악마의 비타민은 어쩌면 무도한 악행을 보고도 분노하지 않는, 보고도 모르는 척하려는 우리 사회가 만들어낸 잘못된 영양제인지 모른다.

줄거리

성혁은 이태균의 괴롭힘 때문에 2년 전 자살을 선택한 아들과, 아들의 죽음으로 충격을 받고 정신병원에 입원한 아내를 위해 이태균을 납치한다. 하지만 이태균은 납치사건에 가담한 성혁의 친구에게 잘못을 뉘우치는 척하고 풀려나는데……. 여전히 친구들의 돈과 옷과 신발 등을 빼앗고 폭력, 성폭력 구분 없이 행사하는 악마 같은 존재 이태균은 결국 자신이 노예처럼 괴롭히던 나약한 민서홍의 복수의 칼날을 받게 된다. 한편 아들이 죽기 전에 남긴 메모를 본 성혁은 아들을 위로해준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낀다. 그리고 아내마저 정신병원에서 자살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세 가족이 단란하고 행복했던 순간을 추억하던 성혁은 벚꽃이 흩날리는 강가에서 가족들을 만나러 가기 위해 물속으로 천천히 걸어 들어간다.

작가의 말

이 책을 읽는 독자가 만약 가해 학생이라면 철저한 자기반성을 강력히 촉구한다. 그리고 피해 학생이라면 위로와 격려, 아울러 어른의 한 사람으로서 보호해주지 못한 것에 대한 사과를 전한다. 또 일반 학생이라면 슬픔과 분노를 느끼기를 기대한다. 억울한 희생을 보고도 슬퍼하지 않고 무도한 악행을 보고도 분노하지 않는다면 우리 사회의 미래는 암담하다 못해 절망적이기 때문이다. 끝으로 학교 관계자라면 가해 학생을 섣부르게 용서하지 말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모든 학생 개개인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기를 요구한다. 어설픈 용서, 무관심, 그것은 악마를 키우는 비타민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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