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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켈러의 인생질문

예수를 만나야만 알 수 있는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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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켈러 지음| 윤종석 옮김| 두란노서원 |2019년 09월 06일 (종이책 2019년 08월 2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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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9년 09월 06일 (종이책 2019년 08월 21일 출간)
    포맷용량 ePUB(10.46MB, ISBN 9788953135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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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최고의 지성인들의 모임, 옥스포드와 하버드에서의 강의와 토론을 책으로 엮다.
삶의 의미를 찾고 싶었던 이들의 본질적인 물음과 예수님이 주시는 혜안의 답을 함께 들어보자.

예수 그리스도를 직접 대면했던 사람들도 오늘의 우리와 똑같이 삶의 커다란 의문들에 부딪쳤다. 우리처럼 그들에게 전수되어 온 답도 현실 세계에 통하지 않는 것만 같았다. 그런데 예수님을 만나면서부터 모든 게 즉시 달라지기 시작했다. 그분은 해답을 주실 뿐 아니라 자신이 해답이 되셨다. 이 책에서 팀 켈러는 예수님 생애의 여러 중요한 사건과 만남이 어떻게 우리 자신의 삶까지 영원히 바꾸어 놓을 수 있는지를 보여 준다.

팀 켈러는 지성인의 집단인 옥스포드대학과 하버드클럽에서 이 주제를 놓고 강연과 토론을 할 기회를 얻었다고 한다. 이 책은 그때 강연을 기초로 했다. 그들은 누구보다 이성적이고 종교에 대해 회의적이었으며 마음의 공허를 채우고 싶어 했고 무엇보다 삶의 의미에 대한 질문으로 가득 차 있었다. 그들은 함께 성경에서, 예수님의 삶과 죽음과 사역에서 답을 얻었고 마침내 그것은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그후 팀 켈러는 자신의 부족한 말 주변으로는 다 설명할 수 없었던 질문의 답을 다년간의 강의와 연구로 채워 이 책을 완성했다.
▶ 『팀 켈러의 인생질문』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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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1부. 예수와의 조우, 인생의 답을 얻다
1. 회의론자: 나다나엘
“기독교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는가”

2. 인사이더와 아웃사이더: 니고데모와 사마리아 여인
“기득층과 소외층이 있는 현 세상, 뭔가 잘못된 거 아닌가”

3. 슬퍼하는 자매들: 마르다와 마리아
“신이신 예수가 인간의 슬픔을 알겠는가”

4. 혼인잔치: 예수의 어머니
“답을 주러 온 것이 아니라 예수가 진짜 답인가”

5. 최초의 그리스도인: 막달라 마리아
“정말 부활이 가능한가”


2부. 영원...

저자소개

팀 켈러

저자 : 팀 켈러

맨해튼을 비롯해, 미국 뉴욕 세 군데 지역에서 약 6천 명의 성도들이 예배드리는 리디머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의 설립 목사. 팀 켈러의 설교는 철저히 예수 복음 중심이며, 따뜻하면서도 예리한 지성으로 이 시대를 통찰력 있게 읽어 준다. 그래서 신실한 그리스도인뿐 아니라, 구도자와 회의론자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또한 팀 켈러는 한 시대의 문화와 사상이 만들어지고 집약되는 ‘도시 지역’ 선교에 헌신했다. 실제로 지금까지 전 세계 100개 이상 도시에 430개 교회의 개척을 도왔다. 한편 〈뉴스위크〉에서 “21세기의 C. S. 루이스”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변증가로서도 영향력 있는 행보를 보인다.
펜실베이니아주에서 태어나 자랐고, 버크넬대학교(Bucknell University), 고든콘웰신학교(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 웨스트민스터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수학했다. 대학 시절 IVF 활동을 통해 복음을 받아들였고, 신학교를 갓 졸업한 스물네 살의 나이에 버지니아 웨스트호프웰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했다. 1984년부터는 5년간 모교인 웨스트민스터신학교 강단에서 설교학을 가르치기도 했다.
저서로는 《팀 켈러, 하나님을 말하다》(두란노) 외 다수가 있다.

역자 : 윤종석

《강해의 희열》, 《팀 켈러, 오늘을 사는 잠언》, 《하나님의 임재 연습》, 《팀 켈러의 내가 만든 신》, 《마음의 길》, 《은혜, 은혜, 하나님의 은혜》, 《순종》(이상 두란노) 등 다수의 책을 번역한 전문번역가다.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골든게이트침례신학교에서 교육학(M.A.)을,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에서 상담학(M.A.)을 전공했다.

책속으로

나도 그러했다

나는 개신교인으로 자랐다. 하지만 대학 시절, 몸과 마음의 영적 위기를 겪으면서 하나님과 세상과 자아에 대한 가장 근본적인 신념에 의문이 싹텄다. 그 시절에 알게 된 몇몇의 기독교인들은 소그룹 성경공부에 열심이었다. 모임의 인도자는 교사나 강사 역할이 아니라 그룹 전원이 같은 성경 본문을 읽고 해석하도록 돕는 역할만 했다. 모임의 규칙은 단순했지만 활동이 제대로 이루어지려면 반드시 규칙이 필요했다. 기본적으로는 성경이 사실임을 가정했다. 성경 본문이 믿을 만하고, 성경 저자들이 유능하다고 간주해야 했다. 또 본문에 대한 어느 한 사람의 해석을 강요할 수는 없고, 소그룹원이 다 함께 성경의 의미를 발견해 가야 한다. 개인보다는 함께할 때 훨씬 많은 것이 보인다는 전제하에 공동체로서 성경에 숨겨진 풍성한 비밀을 발견하기 위해 노력해야 했다.
나는 신앙이 어떤 상태인지 확신할 수 없던 때에 성경공부 모임의 인도를 부탁받았다. 성경공부 교재는 메릴린 쿤츠와 캐서린 셸의 Conversations with Jesus Christ from the Gospel of John(요한복음에 나오는 예수님과의 대화)였다. 교재는 요한복음에 등장하는 예수님과 개인의 13가지 대화 장면을 다룬다. 나와 소그룹원들은 그 책을 함께 공부하며 성경에 숨겨진 깊은 의미와 통찰을 찾아내고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예수님의 생애를 살펴보며 나는 성경이 보통 책이 아님을 절감했다. 성경에는 고대 문학의 아름다움이 잘 드러나지만, 그 이상의 감동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렇게 예수님과의 만남을 공부하며 성경에 감추어진 불가해한 생명과 위력을 느꼈다. 아득한 옛날의 대화들이 신기하게 지금의 내게도 날카롭게 적중했다. 그때부터 나는 지적인 자극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하나님을 찾기 위해 성경을 탐구했다.
나는 인내와 깊은 사고가 통찰의 비결이라고 배웠다. 오래전 성경공부 인도자들을 위한 수련회에 참석했던 적이 있다. 그때 했던 활동이 지금도 잊히지 않는다. 강사는 우리에게 마가복음 1장 17절을 제시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그는 우리에게 이 성경 구절을 30분 동안 살피기를 요청했다. 5-10분이 지나면 본문을 완전히 파악했다는 생각이 들 수 있겠지만, 묵상과 연구를 멈추지 말 것을 당부했다. 그리고는 “이 구절에서 보거나 배운 바를 최소 30가지 이상 기록해 보십시오”라고 말했다.
나는 10분 만에 기록하기를 끝냈고, 홀가분한 마음과 지루한 마음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그의 당부에 따라 의무감에 본문을 살피자 놀랍게도 기록할 것이 더 있었다. 시간이 다 되어 모두 한자리에 모이자 그는 각자의 목록 중 가장 감동이 되었거나, 유익했던 것에 표시하게 했다. 그리고 “최고의 통찰을 5분 만에 찾은 사람이 있다면 손들어 보세요”라고 말했다. 손을 드는 이가 아무도 없었다. “10분 후에 찾은 분이 있나요?” 한두 명이 손을 들었다. “15분은요?” 몇몇의 손이 더 올라갔다. “20분은요?” 이번에는 다수가 손을 들었다. “25분은 어떻습니까?” 드디어 대부분이 손을 들고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내둘렀다.
인내심을 가지고 성경 본문을 귀납적으로 공부한 그 경험이 나의 신앙생활을 바꾸어 놓았다. 시간을 들여, 바른 자세로 마음을 열고 말씀을 신뢰하면 하나님께서는 성경 본문을 통해 말씀하신다. 나아가 성경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도록 사람들을 돕는 법을 배우면서 결국 내 직업의 방향까지 정해졌다. 그리하여 사람들에게 성경을 가르치고 설교한 지 어언 40년이 되었다. 내 모든 강연과 강의와 설교의 기초는 늘 대학 시절에 배운 대로 성경 본문 앞에 앉아 신중하게 깊이를 파헤치는 데 있다.
지금도 나는 성경 전체의 권위를 받아들이며, 그 전부를 배우고 가르치는 일이 즐겁다. 그런데 성경의 영적 권위가 처음으로 나 자신에게 묵직하게 와닿은 것은 복음서를 통해서였다. 특히 예수께서 각 사람 - 회의론자 제자 나다나엘, 혼인 잔치에서 당황한 그분의 어머니, 밤중에 찾아온 종교 박사, 우물가의 여인, 사별을 겪은 두 자매 마리아와 마르다 등 다수 - 과 나누신 대화를 통해서였다. 나도 예수님을 만나며 빚어졌는데, 그 만남 중 다수는 복음서에 나오는 예수님과 사람들의 만남을 공부한 결과라 할 수 있다.
나는 몇 년 전에 《팀 켈러, 하나님을 말하다》(The Reason for God)라는 책을 썼다. 뉴욕 시에서 오랜 세월 목회하면서 만난 회의론자들의 논지를 늘 고맙게 여긴다. 기독교의 독특성을 밝히고 규명하는 데 그들이 중요한 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나는 그들의 질문을 교만한 자세로 일축하는 기독교인들이 꽤나 거슬린다. 그 누구보다 회의적이었던 대학 시절 성경공부 모임 때의 내 모습이 떠오르기도 하고, 나의 질문을 진지하게

출판사서평

요한복음을 통해 배우는 인생 질문과 예수의 대답
2012년 저자는 요한복음에 등장하는 예수님과 각 사람의 만남을 주제로 영국 옥스퍼드대학에서 강의를 하게 되었다. 그 자리에 참석한 이들은 이 시대 최고의 지성인들이었고, 누구보다 이성적이었으며, 대부분이 회의론자였다. 그들은 삶에 대한 의문으로 가득했으며, 그 답을 찾기 위해 길을 돌다 그 자리에까지 오게 되었다.

《팀 켈러의 인생 질문》은 모든 사람이 한번쯤은 해 봤을 법한 질문에 대한 답을 요한복음을 통해 찾는다. 요한복음의 예수님은 인생의 질문이 많은 이들을 만나셨고, 그때마다 개개인에게 맞는 혜안의 답을 주심으로 그들을 복음의 길로 인도하셨다. 회의론자였던 나다나엘과의 만남, 지성인이었던 니고데모와의 만남, 사마리아 여인, 마르다와 마리아와의 만남으로 가득 차 있다. 이들과 예수님의 만남들을 저자는 명쾌하고 설득력 있게 해석한다. 이는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을 막론하고, 삶의 질문으로 가득 찬 이들의 마음을 시원케해 준다.

예수가 진짜 답인가?
몸의 부활이 가능한 일인가?
왜 신이 죽어야만 했는가?
기독교가 다른 종교와 다른 점은 무엇인가?

기독교를 바라보며 갖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다.

이 책은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요한복음 속 예수님과 사람들의 만남을 통한 인생 질문과 답에 대한 이야기다. 2부는 기독교에 대해, 예수에 대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물음과 그에 대한 답이다. 기독교인이지만, 제대로 알지 못했던 기독교의 진리, 듣고도 이해할 수 없어 마음 깊이 묻어 두었던 의문에 대한 답을 저자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준다. 설득력 있는 논거와 문학, 철학, 대중문화 등 저자가 가진 힘을 총동원하여 종교적 관점을 제시해 주는 책이기에 비기독교인, 기독교인 모두에게 유익한 책이다.

[책 속으로 이어서]
그래서 책의 후반부에서는 예수님의 생애에서 몇 가지 핵심 사건을 살펴볼 것이다. 6-10장의 기초는 내가 몇 년간 뉴욕 시의 하버드클럽이라는 정기 조찬 모임에서 기업과 정부와 문화계의 지도자들을 상대로 했던 강연을 엮은 것이다. 옥스퍼드 강연과 마찬가지로 참석자의 다수는 교육 수준이 높고 성공한 이들이었으며, 고맙게도 각자가 가진 회의와 의문을 내게 털어놓아 주었다. 양쪽 모두의 강연에서 나는 지난 수십 년 동안 으레 그랬듯이 복음서의 이 본문들로 다시 돌아갔다. 내가 성경의 “살아 있고 활력이 있”는 특성을 처음 느꼈던 본문들이다(히 4:12). 과거 수련회 강사가 가르쳐 주었듯이 매번 말씀 속에서 더 많은 것이 내 눈에 띄었고, 그때마다 내가 배운 내용을 나누고 싶은 열정도 더해 갔다.
이 책을 쓰고 싶었던 이유가 하나 더 있다. 사랑하는 손녀 루시는 생후 18개월이었을 때 분명히 많은 것을 지각하지만, 표현은 훨씬 그에 못 미쳤다. 아이는 무언가를 가리키거나 손에 들고는 나를 쳐다보며 아주 답답해 하곤 했다. 무엇인가 말하고 싶은데 너무 어려서 소통할 수 없었던 것이다. 우리도 루시와 같은 그런 답답함을 느낄 때가 평생 많이 있다. 만약 당신이 무언가 심오한 경험을 하고 나중에 산 정상에서 내려오거나 콘서트홀이나 아무튼 어딘가에서 나와서는, 이를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하려 하면 말로는 근처에도 가지 못한다.
기독교인도 자신이 경험한 하나님을 표현하고 싶을 때면 의당 누구나 그런 심정이 된다.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시고 어떤 일을 하셨는지 그 순전한 아름다움을 사람들이 보도록 도와주는 게 교사이자 설교자로서 나의 본분이요 가장 간절한 소원이다. 그런데 내 말주변이 부족해서 그 아름다움을 다 전달하지 못하니 늘 답답하고 안타깝다. 어쩌면 본래 말이라는 것 자체가 역부족인지도 모른다. 다행히 이 어려운 숙제 앞에서 세상 무엇보다도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되는 게 있으니 바로 예수께서 사람들을 만나신 복음서의 기사다. 이런 기사를 접하는 것이 이번이 처음이든 1백 번째든, 당신도 그리스도의 인격과 그분이 우리를 위해 행하신 일에 다시금 감격하기를 바란다. <프롤로그 중에서>

<28-29, 31-33쪽 중에서>

예수를 찾아온 회의론자
이 만남은 요한복음의 서문 직후에 벌어진다. 프랑스 철학자 뤽 페리(Luc Ferry)는 이 서문을 사상사의 한 전환점으로 꼽았다. 헬라인들은 우주에는 합리적 도덕 질서가 있다고 믿고 그 ‘자연 질서’를 로고스(Logos)라고 칭했다. 헬라인에게 삶의 의미는 곧 세상을 관찰하여 그 질서를 파악하는 데 있었다. 그들은 거기에 순응하여 잘 사는 것에서 삶의 의미를 찾았다. 복음서의 저자 요한은 의도적으로 헬라 철학 용어인 로고스를 차용하여 예수님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태초에 말씀(로고스)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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