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자동완성 펼치기

전체메뉴
미리보기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골라 믿던 신앙’을 떠나 ‘진짜 하나님’께 다가서기

J. D. 그리어 지음| 정성묵 옮김| 두란노서원 |2018년 06월 28일 (종이책 2018년 06월 20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8,000원
eBook 정가 12,600원
판매가 11,340 (10%↓+5%P)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8년 06월 28일 (종이책 2018년 06월 20일 출간)
    포맷용량 ePUB(15.52MB, ISBN 9788953132009)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구매 Tip!
    • 교보eBook의 대여 서비스는 해당 도서의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일수가 차감됩니다. 
    • 교보eBook 앱에 처음 로그인하면 1,000 교보e캐시가 즉시 적립됩니다. (유효기간:7일)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신앙생활

“나는 진짜 하나님을 훨씬 더 작은 버전으로 바꿔치기했다.”
하나님을 잘 안다고 착각했던 날들을 고백하다

‘왜 나는 남들처럼 예수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에 불타지 못할까? 왜 희생은 짐처럼, 예배는 의무처럼 느껴질까? 왜 그냥 믿는 것조차 이토록 벅찰까? 왜 믿어도 삶이 크게 변하지 않을까?’ 그리스도인이 되기로 결단하고, 나아가 사역자로 헌심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믿음의 부족, 열정 없는 마음, 항복하지 않으려는 몸부림 같은 문제들로 고민했던 J. D. 그리어는 ‘자신이 짜깁기한 작은 하나님’이 진정한 믿음을 방해하는 최대 걸림돌이었음을 깨달았다. 그의 신작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는 이 시대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막연하고 적당하게 믿고 있으며, 그것이 하나님이 우리 인생에서 ‘하나님으로서’ 일하시지 못하게 가로막고 있음을 지적한다. 우리의 좁은 마음과 시각에 가둔 하나님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하나님’을 믿는다면 삶은 어떻게 달라질까?

목차

서문. 하나님은 충분하시다

Part 1
우리는 하나님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
― 내가 믿었던 하나님은 누구신가

: 못 미더운 하나님
1. 때로는 믿어지고, 때로는 믿어지지 않았다

: 너무 작은 하나님
2. 그래서 믿기 쉽게 축소했다

: 침묵하시는 하나님
3. ‘만물을 통해 말을 걸어오시는’ 하나님을 듣다

: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
4. 다 이해해야 믿겠다면 평생 믿을 수 없다

: 다가갈 수 없는 하나님
5. 내 선함과 강함으로는 그분 앞에 설 수 없다

: 예수를 주시다
6. ‘예수’...

저자소개

저자 : J. D. 그리어

저자 J. D. 그리어(J. D. Greear)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더럼에 있는 서밋교회(The Summit Church) 담임목사다. 최근, 미국 남침례교회(Southern Baptist Convention) 최연소 대표로 선출되었다. 1962년에 세워져 300명이 출석하던 서밋교회는 2002년 J. D. 그리어가 부임한 이후 만 명이 넘게 출석하는 교회로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했다. 작년에만 600명이 넘는 새 신자를 더했으며, 기독교 유력지인 〈아웃리치 매거진〉은 지난 몇 년간 연속으로 서밋교회를 ‘미국에서 가장 급속도로 성장하는 교회’ 리스트에 올렸다.
놀랄 만한 수적 성장보다 더 눈길을 끄는 것은 J. D. 그리어의 목회 방향이다. 서밋교회를 대표하는 키워드는 ‘예수 복음 중심’과 ‘파송 문화’다. 서밋교회는 앞으로 2050년까지 전 세계에 천 개의 교회를 개척하는 비전을 품고 기도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15년 동안 천 명 이상의 교회 개척팀들을 미국 전역과 전 세계에 파송했다. J. D. 그리어는 청년 시절 동남아시아의 이슬람권 국가들에서 2년 정도 무슬림과 함께 살면서 그들을 섬겼으며, 다른 모든 민족과 마찬가지로 그들도 구원으로 인도해야 한다는 거룩한 부담감을 품고 있다.
사우스이스턴침례신학교(Southeastern Baptist ? eological Seminary)에서 조직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지저스 컨티뉴드》, 《담장을 넘는 크리스천》(이상 두란노), 《복음본색》(새물결플러스)이 있다. 사랑하는 아내(베로니카)와 네 자녀(카리스, 알레시아, 리아, 아돈)와 함께 롤리에 살고 있다.

역자 : 정성묵

관심작가 등록
역자 정성묵
광운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2015년 문서선교협력위원회가 선정한 ‘올해의 역자상’을 수상했다. 《그래도 소망》, 《종교에 죽고 예수와 살다》, 《한계를 껴안는 결혼》, 《쉬운 예수는 없다》, 《팬인가, 제자인가》, 《팀 켈러의 왕의 십자가》, 《엄마라고 불러도 돼요?》(이상 두란노) 등 다수의 역서가 있다.

책속으로

[25-26쪽 중에서]
선교사 사명에 온몸을 던졌는데도 하나님을 향한 열정이 크게 일지 않았다. 예수님을 섬기기 위해 자신의 삶을 기꺼이 포기했다는 선교사들의 미담을 숱하게 들었지만 나로서는 그분의 이름을 위한 고난이 도무지 ‘순전한 기쁨’으로 느껴지지 않았다. 그러다 선교지에서 2년째에 접어들었을 무렵 내가 초청한 단기선교팀이 성경책을 나눠 주다가 구속되고 말았다. 성난 폭도는 선교팀의 차들을 불태웠고, 팀원들을 죽이게 풀어 주라고 경찰들을 압박했다. 한 친구가 다급하게 찾아와 폭도의 우두머리들이 나도 찾고 있다고 알렸다. 나는 이 급박한 상황이 벌어지는 곳에서 불과 15분 거리에 살았다. 경찰들은 나를 집까지 호송한 뒤에 조사가 끝날 때까지 집 밖으로 나가지 말라고 명령했다.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한 이 모든 고난을 영광이요 기쁨으로 여겨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그날 밤 내 안에는 두려움만 가득했다. 어서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뿐이었다. 캠프파이어 앞에 서서 주님을 위해 죽을 각오가 되어 있다고 말하는 것과 진짜 죽음을 마주하는 것은 너무 달랐다. 왜 나는 남들처럼 예수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에 불타지 못했을까? 그분을 위해 언제라도 목숨을 내던질 수 있는 신앙의 용사가 되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다. 희생은 짐처럼, 예배는 의무처럼 느껴졌다. 왜 내게는 그냥 믿는 것조차 그토록 벅찼을까? 혹시 내가 아직 기본기도 못 갖춘 채로 무턱대고 최전선에 뛰어든 건 아닐까?

[33-34쪽 중에서]
의심은 우리의 얄팍한 믿음이 이 세상의 진짜 현실과 만날 때 폭발한다. 많은 사람이 부모에게든 친구에게든 주변 문화에서든 믿음을 ‘물려받았다.’ 그런데 하나님은 간접적으로 주워들은 믿음을 원치 않으신다. 모든 사람이 각자 하나님 믿는 법을 배워 가야 한다. 때가 되면 베드로처럼 예수님이 붙잡아 주실 줄 믿고서 ‘스스로’ 배 밖으로 발을 내딛어야 한다. 언제까지나 남의 등에 업혀서 갈 수는 없다. 의심은 우리가 어떤 부분에서 하나님을 우리만 한 크기로 축소시켰는지를 밝혀 준다. 자기 의심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어떤 부분에서 하나님에 대해 잘못된 기대를 품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우리는 하나님이 뭔가를 하신다고 ‘말씀하신’ 적도 없는데 그것을 하셔야 한다고 우리 맘대로 ‘생각해서’ 당연히 그것을 하실 거라고 기대한다.

[42-43쪽 중에서]
오늘날 많은 사람이 두려울 정도로 위대한 하나님이라는 개념에 부담감을 느끼는 듯하다. 우리는 두려워할 수밖에 없는 하나님이라면 뭔가 문제가 있는 신이라고 생각한다. 혹은 한없이 위대하고 지혜로우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은 압제적인 구시대 종교관의 유물이라고 여긴다. 우리는 우리처럼 생각하고 우리가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고 우리 힘으로 얼마든지 관리하고 예측하고 통제할 수 있는 작고 길들여진 신을 선호한다.

[65-66쪽 중에서]
모세가 몸을 돌려 다가왔을 때 그 음성이 ‘어떻게 해서’ 떨기나무가 불이 붙었음에도 재로 변하지 않는지를 설명해 주지 않았다. 하나님이 400년 동안 어디에 계셨다가 이제야 오신 건지도 설명해 주시지 않았다. 모세를 비롯한 모든 이스라엘 백성이 그 답을 원했겠지만 그 음성은 아무 설명 없이 모세를 부르기만 했다. ‘나다. 너에게 할 말이 있다.’ 400년 만에 아무런 설명도 없이 침묵이 깨졌다.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모세와 대화하시기 시작했다. “모세야, 너를 늘 지켜보고 있었다. 한시도 너를 잊지 않았다. 네가 괴로워하는 모습을 다 보고 네가 울부짖는 소리를 다 들었다”(출 3:7 참조). 모세가 하나님을 만난 건 그가 마침내 그분을 이해했기 때문이 아니다. 하나님이 내내 숨어 계셨던 바위 쪽을 그가 마침내 돌아봤기 때문도 아니다. 모세가 하나님을 만난 건, 그분이 모세가 있는 곳으로 오셔서 그의 이름을 부르셨기 때문이다.

출판사서평

‘하나님이 말하는 하나님’을 대면하다!
우리의 얄팍한 믿음은 세상에서 일어나는 여러 모양의 비극들에 부딪힐 때 실체를 드러낸다. 당신이 믿는 하나님도 ‘못 미덥고, 무능하며, 이해할 수도 다가갈 수도 없고, 당신에게 자주 묵묵부답하는 분’이신가? 하나님은 우리보다 약간 더 낫고 약간 더 똑똑한 분이 아니시다. 아무도 헤아릴 수 없을 만큼 크시며, 세상에서 ‘크다’는 의미로 사용하는 모든 표현을 다 합친 것보다도 훨씬 더 광대하시다. 그분을 만나고 나면 삶 전체가 송두리째 변하는 게 정상이다. J. D. 그리어는 더 많은 영적 훈련나 교리가 아니라, 예수님을 통해 이 ‘진짜 하나님’을 제대로 보는 것이 시급하다고 촉구한다. ‘있는 그대로의 하나님’을 바로 볼 때 비로소 믿음의 걸림돌들이 ‘믿음의 이유’가 된다. 다 이해하지 못하는 순간에도, 충분하신 하나님께 전부를 맡기며 담대하게 구하게 된다. 나를 위해 짜깁기한 신이 아니라, 진짜 하나님을 뜨겁게 만나다! 하나님의 이야기 속에 나의 이야기를 찾다! 하나님의 큰일에 동참하는 날들이 시작되다!

[책속으로 추가]
[96쪽 중에서]
지금 하나님이 우리 고통 중에도 똑같은 일을 행하고 계신 건 아닐까? 십자가는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밝혀 줄 뿐 아니라 그분이 그 뜻을 어떻게 이루시는지도 보여 준다. 하나님은 만사가 합력해 그분의 영광과 우리의 구원을 이루게 하신다. 하나님이 ‘특정한’ 상황 속에서 정확히 무엇을 하시는지는 비밀로 남을 수 있지만 그분이 ‘모든’ 상황을 통해 무엇을 하시는지는 분명히 드러나 있다. 하나님은 우리가 예수님을 더 사랑하고 그분을 더 닮아 가도록 만드신다(롬 8:28-29 참조). 하나님은 끝없는 기쁨과 즐거움을 위해 우리를 준비하고 계신다(시 16:11 참조). 때로 우리는 시꺼먼 구름 뒤편의 해를 볼 수 없다. 하지만 십자가는 분명 해가 있다는 증거다. 따라서 어둠 속에서도 우리의 대속자가 살아 계심을 확신해도 좋다.

[117-118쪽 중에서]
이사야가 두려워했고 당해야 마땅했던 일, 곧 죽음을 예수님이 대신 당하셨다. 덕분에 이제 우리는 아무런 심판의 두려움 없이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당당히 나아갈 수 있다(롬 8:1; 히 4:16 참조). 하나님을 알려는 이사야의 소망은 자신의 선함이나 강함으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하나님 앞에서 상대평가는 없었다. 이사야의 소망은 오직 예수님 안에서 주어지는 분에 넘치는 은혜로 이루어졌다. 우리의 소망도 바로 여기에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축소하는 방법으로 자신의 불완전함을 상쇄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는 우리 죄가 ‘그렇게’ 나쁘지 않으며 하나님이 우리 죄를 ‘그렇게’ 불쾌하게 여기시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성경의 주장은 정반대다. 우리 죄는 ‘그렇게’ 나빴다. 하나님의 완벽하신 아들이 그 죄를 제거하기 위해 목숨까지 내어놓으셔야 할 정도로 나빴다. 하지만 지극히 은혜로우신 하나님은 ‘기꺼이’ 그렇게 해 주셨다.

[148-149쪽 중에서]
아내와 나는 한동안 친구로 지내다가 연인이 되었고, 오랜 연애 끝에 결혼했다. 그런데도 여전히 아내에게서 내가 전혀 몰랐던 새로운 행동을 발견한다. 지금도 아내와 내 의견은 자주 부딪친다. 다른 ‘인간’과 살면 이렇게 서로 어긋날 수밖에 없는데 ‘하나님’과 우리는 얼마나 더 어긋나겠는가. 하나님이 우리보다 얼마나 크고 지혜로우시며 우리 마음이 얼마나 악하고 왜곡됐는지를 생각하면 그분과 우리 생각이 거의 매번 다른 것은 너무도 당연하지 않을까?(렘 17:9 참조) 신학자 칼 바르트는 “하나님으로 인해 화나지 않는 사람은 그분이 아니라 자신을 섬기고 있는 것이다”라는 말을 했다. 우리 ‘하나님’이 절대 우리 의견에 반대하지 않고 우리가 좋아하는 것만 좋아하고 우리가 미워하는 것은 무조건 미워한다면 그것은 진짜 하나님이 아니다. 그것은 단지 우리의 취향을 신격화하고서 거기에 ‘하나님’이란 이름을 갖다 붙인 것에 불과하다.

[154-155쪽 중에서]
우리 마음은 오직 완벽히 충분하고 영원히 지혜로우며 전능하신 하나님을 앎에서 오는 안위와 만족을 갈망한다. 그런데 그분을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분의 조건에 따라 그분께로 나아가는 것이다. 그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그분의 말씀이라면 때로는 이해할 수 없어도 기꺼이 듣는다는 뜻이다. 팀 켈러의 표현을 빌리자면, 하나님의 말씀 중 듣기 싫은 부분을 믿을 수 있는 사람만이 꼭 듣고 싶은 부분을 믿을 수 있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0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PC 교보e서재 설치하기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PDF는 주석기능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기독교]
    호빌벅
    7,000
    6,300

  • [기독교]
    광야를 헤매다 빛을 보다
    3,000
    2,700

  • [기독교]
    DAILY BIBLE for Youth 201…
    3,500
    3,150

  • [기독교]
    거룩한 전쟁
    5,000
    4,500

  • [기독교]
    성경 길라잡이. 21 (너희는…
    1,900
    1,71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기독교]
    5가지 사랑의 언어
    7,700
    6,930

  • [기독교]
    묵상과설교 2018년 11,12월…
    15,000

  • [기독교]
    상처받지 않고 끝까지 사랑…
    8,400
    7,560

  • [기독교]
    메시지 S
    19,500

  • [기독교]
    순전한 기독교(하드커버)
    7,500
    6,750

더보기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