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붓다처럼

틱낫한 지음| 서계인 옮김| 시공사 |2019년 04월 30일 (종이책 2016년 05월 31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24,000원
eBook 정가 16,800원
판매가 16,800 (0%↓+5%P)
쿠폰적용가 15,12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eBook 듣기 기능 안내

    PDF 파일일 경우 편집 순서에 따라 읽는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PDF 파일은 듣기 지원이 불가합니다.
    영어/한자/기타 외국어는 듣기 기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닫기

    상품 정보
    출간일 2019년 04월 30일 (종이책 2016년 05월 31일 출간)
    포맷용량 ePUB(34.84MB, ISBN 9788952799456)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16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16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붓다처럼』은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불교 스승들 중 한 명인 틱낫한의 저서로, 부처의 일생을 소설 형식으로 그려냄으로써 불교를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붓다의 말씀이 고스란히 담긴 초기의 경전을 바탕으로 사실에 기초하여 집필함으로써 붓다를 신격화하는 요소들을 걷어내고, 우리와 다를 바 없이 현실에 고통을 느끼며 평화를 갈구했던 ‘인간’의 모습을 그려 종교를 뛰어넘은 감동을 준다.

목차

1부
1장 다만 걷기 위한 걸음일 뿐 13
2장 물소를 돌보는 일 28
3장 한 아름의 쿠사풀 39
4장 상처 입은 백조 49
5장 한 사발의 우유 61
6장 사과나무 아래에서 70
7장 흰 코끼리를 상으로 받다 81
8장 보석 목걸이 91
9장 자비의 길 99
10장 장차 태어날 아이 107
11장 달밤의 피리 소리 115
12장 칸타카에 올라타고 122
13장 고행의 시작 133
14장 강가 강을 건너다 145
15장 숲 속의 고행자 152
16장 그때 야소다라는 잠이 들었던가? 166
17장 보리...

저자소개

틱낫한

저자 : 틱낫한

저자 틱낫한(Thich Nhat Hanh)은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불교 스승들 중 한 명으로 ‘살아 있는 부처’라고도 불린다. 불교 사상의 사회적 실천을 강조하며 참여 불교 운동 및 각종 사회 운동을 벌였다. 베트남 전쟁 당시 전 세계를 돌며 반전 연설과 평화 운동을 이끌었고, 이러한 활동을 배경으로 1967년 마틴 루서 킹 목사의 추천을 받아 노벨 평화상 후보에 올랐다. 그러나 평화에 대한 솔직한 표현들을 문제 삼은 베트남 정부가 귀국을 금지해 1973년 프랑스로 망명했고, 현재는 보르도 지방에 설립한 명상 공동체 ‘플럼빌리지’에 머물며 마음챙김을 통해 깨어 있는 삶을 사는 법을 설파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깨어 있는 마음으로 깊이 듣기》 《화》 《힘》 《틱낫한 스님의 반야심경》 《화해》 등이 있다.

역자 : 서계인

역자 서계인은 명지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경기대 대학원 국문과를 수료했다. 1986년 계간 《시와 의식》 신인상을 받으며 문단에 데뷔한 후 번역 활동을 하며 명지대 객원교수 및 성균관대 사회교육원 교수를 역임했다. 엘러리 퀸의 ‘비극 시리즈’와 조지 R. R. 마틴의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속으로

스바스티는 두 손을 합장하며 깊이 고개 숙여 절을 올렸다. 이어서 그는 몇 발자국을 앞으로 내디뎠으나 곧 다시 걸음을 멈추고서는 경외감에 휩싸인 눈길로 다시 싯다르타를 우러러보았다. 그는 자신의 행동에 몹시 당황한 채 머뭇거리며 말했다. “스승님, 오늘은 스승님께서 전혀 다르게 보여요.”
싯다르타는 그에게 가까이 다가오라는 손짓을 했다. 스바스티가 다가오자 싯다르타가 물었다. “내 모습이 어떻게 다르게 보이느냐?”
싯다르타를 우러러보며 스바스티가 대답했다. “말로는 이루 다 설명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저 매우 다르게 느껴질 뿐입니다. 뭐라고 말하면 좋을까요. 마치 스승님이 샛별 같아 보여요.”
싯다르타는 그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그래? 그 밖에는 또 어떻게 보이느냐?”
“지금 막 피어난 연꽃처럼 보여요. 그리고 가야시사 산봉우리 위에 막 떠오른 보름달처럼도 보이고요.”
싯다르타는 스바스티의 두 눈을 들여다보며 말했다. “스바스티야, 오늘은 마치 네가 시인이라도 된 듯하구나.” (183쪽)

“라훌라야, 대지로부터 배워라. 사람들이 그 위에 순결하고 향기로운 꽃, 향수, 신선한 우유를 뿌리든 아니면 더러운 냄새가 나는 똥, 오줌, 피, 콧물, 침을 버리든 땅은 집착이나 배척 없이 그 모든 것을 똑같이 받아들인다. 유쾌하거나 불쾌한 생각이 일어날 때 그것들이 네 마음에 달라붙거나 너를 노예로 만들지 않도록 해라.
그리고 물로부터 배워라. 사람들이 그 속에서 더러운 것을 씻어내도 물은 슬퍼하거나 싫어하지 않는다. 또한 불로부터 배워라. 불은 차별함이 없이 모든 것을 태운다. 순결하지 못한 물질들을 태울지라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공기로부터도 배워라. 공기는 향기로운 것이든 더러운 것이든 모든 냄새를 실어 나른다.” (459쪽)

스바스티는 물소 치는 소년들이 자신의 옆을 지나가는 것을 보며 빙그레 미소 지었다. 그가 이 아이들에게 평정, 평화 그리고 기쁨을 안겨주는 붓다의 일을 계속 이어가지 않으면 누가 하겠는가? [……]
사람들은 붓다가 죽었다고 말했으나 스바스티는 붓다가 지난날보다 더 생생하게 살아 있음을 느꼈다. 그는 스바스티 자신의 마음과 몸속에 살아 있었다. 그는 스바스티가 바라보는 모든 것, 깨달음의 나무, 네란자라 강, 푸른 풀, 흰 구름 그리고 나뭇잎에도 살아 있었다. 물소 치는 어린 소년들도 곧 붓다였다. 스바스티는 그들에게 특별한 유대감을 느꼈다. (799~800쪽)

출판사서평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조금씩 더 평온해진다!
25년간 전 세계를 사로잡은 불교문학의 결정판
아마존 독자 100명 중 92명이 만점을 준 틱낫한의 걸작 전기소설

■ 작품 소개
전 세계 불교계의 큰 스승이자, 《화》《힘》《마음에는 평화 얼굴에는 미소》 등의 베스트셀러 저자로도 널리 알려진 틱낫한 스님이 부처님의 삶과 가르침을 담은 전기소설 《붓다처럼》으로 한국 독자들과 만난다. 1991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 작품은 불교의 발상지인 인도와 네팔은 물론, 일본, 중국, 대만 등 동아시아와 영국,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같은 유럽 주요 국가들에서도 번역 출간되어 25년 넘도록 폭넓게 사랑받아온 불교문학의 결정판이자 명실상부한 모던 클래식이다.

살아 있는 부처 틱낫한 스님의 손끝에서
생생하게 되살아난 ‘인간 붓다’의 삶
싯다르타는 스바스티가 베어놓은 쿠사풀 더미를 가리키며 말했다. “네가 물소들의 저녁거리로 베어놓은 저 풀들은 아주 부드럽고 향기가 좋구나. 만약 네가 저걸 몇 줌 내게 준다면 나는 그걸로 나무 아래에서 명상할 때 깔고 앉을 방석을 만들어 쓸 수가 있단다. 네가 그렇게 해줄 수 있다면 기쁘겠구나.”
그 말에 스바스티의 눈이 빛났다. 그는 곧장 풀 더미로 달려가 한 아름의 풀을 품 안 가득 안고 돌아와 싯다르타에게 내밀었다. [……]
싯다르타는 연꽃 모양으로 손을 모아 합장하며 그 선물을 받아들였다. (47~48쪽)

이 소설은 스바스티라는 이름의 목동 소년과 붓다의 만남에서부터 시작된다. 불가촉천민 출신으로 부모 없이 동생들을 돌보며 살아가던 스바스티는 마을 인근 숲에서 훗날 ‘붓다’로 불리게 되는 젊은 수행자 싯다르타를 우연히 만나 그와 인연을 맺는다. 왕의 아들임에도 사회적 신분과 편견에 얽매이지 않고 누구에게나 똑같이 가르침을 설파하는 그의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은 스바스티는 성인이 되던 해, 정식으로 붓다가 이끄는 교단에 들어가 수행자(비구)가 되고, 붓다의 곁에 머무르며 ‘깨달음의 길’을 함께 걷는다.
물소 치는 소년 스바스티의 존재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다고 믿었던 ‘인간 붓다의 일대기’에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불어넣는다. 스바스티는 붓다의 삶을 누구보다 가까이서 바라보고, 그로 인해 성장해가는 인물이다. 동시에 붓다의 삶을 배우고자 하는 독자들을 대변하는 인물이기도 하다. 우리는 스바스티의 눈을 통해 해탈에 이른 ‘위대한 스승’의 삶을 생생히 느낄 수 있는 것은 물론, 그 이면에서 당대의 관습과 갈등하고 만연한 고통을 지켜보며 아파했던 ‘인간다운’ 모습까지도 들여다볼 수 있다. 온갖 어려움에 부딪히면서도 흔들림 없이 온몸으로 평화와 자비를 실천하고 가르쳤던 인간 붓다의 삶은 초월적 신의 이야기보다 훨씬 더 깊은 감동을 준다. 그리고 스바스티가 붓다의 발자국을 따라 걸으며 진정한 깨달음에 다가갔듯이, 스바스티의 시선을 따라 책을 읽어가다 보면 독자들 역시 붓다와 같은 길을 걸으며 같은 하늘을 바라보는 듯 한순간 모든 고민들이 가라앉고 마음이 평온해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2500년 전 붓다의 삶이 오늘 우리에게 던지는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메시지
최근 몇 년간 출판 시장에서는 스님들의 책이 크게 각광받았다. 이는 내면의 평화와 자비를 추구하는 불교의 가치가 각박한 삶에 지친 현대인들의 삶에도 여전히 유효한 가르침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 우리 주변에는 사회적으로 성공한 이들이 들려주는 세련된 조언이나 처세술이 넘쳐나지만, 때로는 이러한 말보다 오래된 가치나 한 사람의 삶에서 묻어나는 소박한 가르침이 더 큰 울림을 주기도 한다. 《붓다처럼》은 우리와 다를 바 없이 현실에 고통을 느끼며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갈구했던 ‘인간 붓다’의 삶의 궤적을 따라가며 종교를 뛰어넘은 큰 감동을 선사한다. 불교에 대한 배경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소설 형식으로 쓰여져 있지만, 등장인물이나 상황에 대한 묘사, 붓다의 말씀 등은 어느 것 하나 허투루 쓰지 않았다. 이 책은 니카야와 아가마 등 붓다의 언행이 비교적 상세히 남아 있는 초기 불교 경전을 참고해 최대한 사실에 가깝게 집필한 것으로, 독자로 하여금 마치 붓다의 삶을 곁에서 지켜보고 붓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듯 느끼게 한다(책의 말미에 실린 부록에서 주요 장면의 출전을 확인할 수 있다). 소박하고 꾸밈없는 붓다의 삶과 가르침은 마음을 두드려 우리 안의 모든 집착과 불안, 분노를 내려놓게 만든다. ‘붓다의 길’을 실천하고 가르치는 데 헌신하여 ‘살아 있는 부처’로도 불리는 저자의 진가가 십분 드러나는 지점이다. 《붓다처럼》은 불교를 좀 더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신자들은 물론, 붓다의 삶에 관심을 갖고 그 속에서 삶의 지혜를 얻고자 하는 일반 독자들에
“鍍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기독교]
    말씀과 묵상 : 출애굽기 2. …
    6,500

  • [기독교]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4,000

  • [기독교]
    묵상과 설교 2020년 7,8월호…
    15,000

  • [기독교]
    진정한 기독교인과 비기독교…
    1,000

  • [기독교]
    ‘그리스도의 몸’ 교회론에…
    5,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불교]
    사성제
    17,500

  • [불교]
    윤홍식의 수심결 강의
    15,000

  • [불교]
    성철스님 백일법문 (하)
    10,000

  • [불교]
    성철스님 백일법문 (중)
    10,000

  • [불교]
    아디야샨티의 가장 중요한 것
    11,9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