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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이야기

BBC 한 권으로 읽는 인도의 모든 것

마이클 우드 지음| 김승욱 옮김| 살림 |2019년 12월 27일 (종이책 2018년 11월 0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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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정보
    출간일 2019년 12월 27일 (종이책 2018년 11월 05일 출간)
    포맷용량 ePUB(32.46MB, ISBN 9788952241726)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18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18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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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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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 인도사 # 인더스문명 # 인도역사 # 인도무화 # 인도철학 # 인도기행 # 인도답사 # 인도여행

인도의 역사를 알고자 하는 모든 이를 위한 입문서!

인도 곳곳을 직접 발로 밟고 쓴 기록이자, 1만 년 인도의 역사와 문화를 아우르는 초대형 프로젝트의 결실 『인도 이야기』. 영국인의 사랑받는 역사가이자 방송인이 만든 화려한 이 책은 역사의 매혹적인 교직(交織)이며, 여행기이자, 잊을 수 없는 영원한 인도의 과거-현재-미래의 초상이다. 인도의 비범한 경치, 눈부신 건축물, 관습, 의식, 그리고 축제를 포착한 현혹적인 색채의 사진이 가득하다.

목차

●들어가는 말

제1장 인도, 인도인의 뿌리
해변의 떠돌이 | 선사시대의 소리 | 문명의 씨앗 | 발루치스탄의 여명 | 하라파 발견 | 모헨조다로: 망자의 언덕 | 분쟁이 없는 문명 | 인더스 문명은 왜 붕괴했을까? | 사라진 강에서 나온 단서 | 아리아인들의 도래 | 『리그 베다』: 최초의 인도 역사 문헌 | 아리아인의 고향 | 중앙아시아에서 새로이 밝혀진 것들 | 인도의 위대한 서사시 | 사실과 허구를 분리하다 | 경제성: 과거의 정수

제2장 생각의 힘: 부처와 아소카 왕
축의 시대 | 세계를 다시 바라보다 | 불...

저자소개

저자 : 마이클 우드

저자 : 마이클 우드
마이클 우드(Michael Wood)는 30년 넘게 역사가로, 방송 다큐멘터리 제작자로 현장 탐사를 다니며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살아 있는 생생한 역사를 대중들에게 전해주어 절찬을 받았다.
영국 맨체스터 출생(1948). 옥스퍼드 대학에서 역사학을 전공했다. 맨체스터 대학 교수(2004). 영국 왕립역사학회 회원이다. 고대 그리스·로마세계와 이슬람 문명을 비롯해, 아메리카 대륙과 아프리카·이라크·이집트·중국 등 전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저서와 다큐멘터리를 통해 영국 최고의 역사가라는 명성을 얻었다. 마이클 우드는 인도 사랑에 빠져 그곳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가족 모두 인도식 이름이 있을 만큼 인도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다.
주요 저서로 『신화의 추적자』 『암흑시대를 찾아서』 『셰익스피어를 찾아서』 『잉글랜드를 찾아서』 등이 있다. 한편 그는 80편이 넘는 다큐멘터리 영상물을 제작했는데, 〈서양의 미술 유산〉 〈문명의 기원을 찾아서〉 〈알렉산드로스의 발자취를 따라〉 〈신화와 영웅을 찾아서〉 등이 있다.

역자 : 김승욱
김승욱은 성균관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으며, 뉴욕시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여성학을 공부했다. 「동아일보」 문화부 기자를 지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행복의 지도』, 『신은 위대하지 않다』 『소크라테스의 재판』 『나이 들수록 왜 시간은 빨리 흐르는가』 『살인자들의 섬』 『톨킨』 『다이아몬드 잔혹사』 『장전된 총 앞에 서서』 『포스트모던 신화 마돈나』 『누가 사악한 늑대를 두려워하는가』 『리스본 쟁탈전』 『아스피린의 역사』 『망할 놈의 나라 압수르디스탄』 등이 있다.

역자 : 김승욱

책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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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수많은 신과 인간, 엄청난 다양성이 살아 숨쉬는 인도의
17억 인구’ 대륙을 발로 뛰며 캐낸
‘신화의 땅’ 초거대문명 인도를 새롭게 탐색하다!

인류의 모든 문명, 수많은 신과 인간,
엄청난 다양성이 살아 숨쉬는 인도는
그 자체로 놀라운 드라마다!

영국 최고의 대중 역사가 마이클 우드가 40년간의 지식과 경험을 쏟아부은 역작.
인도의 현지 언론이 ‘인도의 모든 것’을 알려줄 책으로 극찬한 책.

“인도에 대한 풍부한 지식은 물론 짜릿한 모험까지 즐기고 싶다면, 환상적인 사진과 깊이 있는 해설이 곁들여진 이 책이 제격이다.” -「뉴욕 타임스」

“신화의 땅을 넘어 초거대문명 인도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엄청난 프로젝트!”
-「워싱턴 포스트」

“모든 인도인에게 자긍심을 심어준 책! 이 책만으로도 인도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인도 국영 영자신문 「더 힌두」

영국 최고의 역사가라는 명성을 듣고 있는 마이클 우드. 그는 소문난 인도통이다. 그는 인도에 대한 백과사전적 지식에 현장 여행기가 더해지면, 큰 깨달음과 놀라운 창의성을 발견할 수 있으며 역사 자체가 드라마임을 드러낼 수 있다고 생각했다. 고대와 현대의 역사에 고고학·인류학·종교·언어학적 분석과 아울러, 마이클 우드는 현장 답사를 통하여 인도의 과거와 현재를 관통하는 시각을 우리에게 제시한다.
캘커타 도서관에서 『리그 베다』 원본을 살펴보고 저잣거리의 이야기꾼과 차를 마시며 전설과 설화를 캐내 타밀 문학과 힌두 유산을 분석하고 난해한 역사를 풀어낸다. 과거 인도의 강성함은 역사적 유산의 적용과 혁신에 있었으며, 또한 그 고통과 상처를 수용함에서 나왔다. 이것은 인도 역사에 있어서 늘 있는 일이었다.
사진과 그림이 풍성하게 곁들인 이 책은, 강대국으로 일어서는 인도의 역사를 알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탁월한 입문서다.

전통과 현대의 용광로, 다양함 속에
무한한 생명력을 품은 거대한 문명을 만나다!

마이클 우드는 1만 년의 인도 역사를 매혹적인 이야기로 풀어낸다. 오늘날 세계 인구의 5분의 1이 살아가는 인도대륙은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되고 영향력 있는 문명, 세계적인 4개의 종교, 가장 큰 민주국가가 태어난 곳이다. 경제 강국으로 발돋움하는 이때에, 믿을 수 없을 만큼 부유했던 과거에서 인도의 뿌리 찾기에 나선다.
그것은 세계사에 흐름 속에서 인도의 사상과 발명의 노정(路程)을 탐험하는 것이며, 고대 인도는 문명의 본성에 대해 어떻게 결말을 가져왔는지, 우리 시대와의 연관성은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마르코 폴로가 13세기에 인도를 방문했을 때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지역이며…… 신비로운 땅”이라고 감탄했다. 그때 그가 관찰한 것은 오늘날과 거의 다름이 없다. 인도는 지구상 그 어느 곳보다 오래되고, 거대하고, 더 다채롭고, 더 다양하며, 더욱 호기심을 자아내는 나라다. 민주주의 대국이며, 핵 국가인 동시에 ‘경제 거인’으로 일어서는 인도는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랜 고대 문명이 아직도 살아 숨쉰다. 이 끊어지지 않은 문명의 지속성은 선사 시대까지 뻗어 있다.

인도 독립 60주년(2007)을 기념하는 대작을 구상 중이던 영국 BBC와 미국의 PBS는 이 초대형 프로젝트를 이끌 사람으로 마이클 우드를 염두에 두고 있었다. 지난 40년간 100여 편의 다큐멘터리를 통해 BBC 간판 프로듀서로 이름을 날리고 있으며, 영국 왕립역사학회 회원이며 영국 최고의 대중 역사가라는 이력이 이를 뒷받침했다.
마이클 우드는 이런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장장 18개월에 걸쳐 인도 구석구석을 누비고, 인도의 신화와 역사를 기록한 수많은 기록을 탐사하는 여정을 수행했다. 산스크리트어의 전승을 탐사하고자 콜카타 도서관을 찾아 원고를 들추고, 선사시대부터 내려온 진언(mantra)를 듣기 위해 마을의 축제에 참여했다.
카이베르 고개와 히말라야에서부터 인디아의 남부 깊숙한 열대 정글까지, 인도 역사 탐색에 나서 종교와 문화의 위대한 장면--- 부다와 아쇼카, 사무드라굽타와 아크바르 황제, 네루와 간디--- 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생생하게 묘사한다.
또 3000~4000년 전에 만들어진 녹음 테이프를 듣는 듯 정확하게 전승되는 ‘리그 베다 학교’를 방문하고, 대영 박물관은 물론이고 델리의 국립 문서보관소, 인도 곳곳의 발굴 현장을 샅샅이 뒤지고 다녔다. 마이클 우드는 자신이 벼려왔던 바람을, 이 책에 모두 쏟아부었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

영국인의 가장 사랑받는 역사가이자 방송인이 만든,
현대 인도의 고전이 될 『인도이야기』

그리고 인도는 그런 그에게 환호를 보냈다. “모든 인도인에게 자긍심을 심어준 책! 이 책만으로도 인도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인도 국영 영자신문인 「더 힌두」는 이 책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인도 곳곳을 직접 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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