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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너를 생각해

후지마루 장편소설

후지마루 지음| 김수지 옮김| 아르테(arte) |2020년 01월 28일 (종이책 2020년 01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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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20년 01월 28일 (종이책 2020년 01월 22일 출간)
    포맷용량 ePUB(28.95MB, ISBN 9788950986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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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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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 일본소설 # 일본미스터리소설 # 감성미스터리 # 마녀 # 마법

“안녕, 나의 마녀. 날 잊지 마. 반드시 네 곁에 돌아올 테니까.”
『너는 기억 못하겠지만』 작가의 마법 같은 감성 미스터리

“모든 걸 잊었지만, 단 하나
널 만나야 한다는 것만은 기억 나.”
너는 다시 내게로 돌아올 수 있을까……?

평범한 대학생처럼 보이는 시즈쿠에게는 비밀이 있다. 이 시대 마지막 마녀라는 것. 그러나 매사에 냉소적인 시즈쿠는 요즘 같은 시대에는 마녀도, 마법도 필요 없다고 생각하며 힘을 숨기고 지낸다. 그러던 어느 날, 어릴 적 친구 소타가 찾아와 마녀의 사명을 돕게 해달라고 하는데…….

“나는 이 시대 유일한 마녀입니다.
하지만 가끔은 마음이 마법을 능가해요.”
▶ 『가끔 너를 생각해』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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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가끔 너를 생각해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7
1장 이 시대의 마지막 마녀 11
2장 마녀재판 65
3장 마녀와 투명 인간의 사랑 135
4장 폭풍 속의 마녀 211
에필로그 344
옮긴이의 말 360

저자소개

저자 : 후지마루

제19회 전격소설대상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2013년에 『내일 나는 죽고 너는 되살아난다』로 데뷔했다. 그 후 두 번째 소설 『너는 기억 못하겠지만』을 출간하며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세 번째 소설 『가끔 너를 생각해』 역시 많은 독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역자 : 김수지

전남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통역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문 번역가 겸 프리랜서 통역사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신의 카르테 2』, 『오늘 밤, 로맨스 극장에서』, 『벚꽃 같은 나의 연인』, 『도시의 세계사』 등이 있다.

책속으로

“약속을 지키러 왔어.”
“약속?”
“뭐야, 벌써 까먹었어?”
엎드려 있는 그와 눈이 마주쳤다. 마음을 훤히 꿰뚫어보는 듯한 고운 눈동자. 공연히 얼굴이 달아올랐다. 그 이유를, 아주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던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마녀 일, 같이 하기로 약속했잖아” _16

마도구를 보고 이게 내 것이라는 걸 알게 된 그날 밤에는 설레는 마음에 잠이 오지 않았다. 할머니가 마녀였다니. 그리고 이제는 내가 마녀가 된다니!
마도구는 전부 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로맨틱한 디자인이었다. 검은빛의 뾰족한 모자와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를 풍기는 두터운 예언서. 그중에서도 빗자루에 붙이면 하늘을 날 수 있다는 깃털에 유독 흥미가 느껴졌다. 그 도구들은 아홉 살 소녀를 유혹하기에 너무나도 충분했다. _21

“언제부터였을까. 그냥 어느 날 문득 양부모님과 살고 있었고, 그전의 기억은 없었지만 딱히 의문을 갖지는 않았어. 한 가지 기억나는 건 ‘마녀에게 힘이 될 것’, 그것뿐이야.” 소타는 정면을 똑바로 응시하며 말했다.
그의 눈에는 무엇이 보일까. _59쪽

“히히, 사실 의뢰인은 이미 찾아뒀어.”
“네?”
“시즈쿠가 잠들었을 때 스마트폰을 빌렸거든. 대학교 인터넷 게시판에 모집 글을 올렸어.”
“마음대로 무슨 짓을 한 거예요!”
“어쩔 수 없잖아. 귀엽게 자는데 깨우기도 미안하고 말이지.”
“……그래서 뭐라고 적었어요?”
“‘마법소녀 호조 시즈쿠의 고민 상담☆ 어떤 고민이든 다 때려눕힐래♪’ 이런 느낌으로.”
“머리가 어떻게 된 거 아니에요?” _81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 아무것도 모르지만 생각난 게 하나 있어. 그건 내가 ‘사람이 지닌 가능성을 보기 위해 태어났다’는 거야.”
“사람이 지닌 가능성?”
소타는 어둠 속에서 나를 보며 끄덕였다.
“시즈쿠와 사나가 싸우는 모습을 봤을 때 내 가슴이 몹시 일렁였어. 사람이 이렇게도 빛날 수 있구나 싶었지. 평범한 세계에 갑자기 가슴 뛰는 무언가가 나타난 것 같은 느낌이었어. 그때 떠오른 거야. 난 아득한 기억 어딘가에서 이걸 원하고 있었다는 걸. 사람이 일으키는 기적이라고 해야 할까, 그걸 알기 위해 태어났다는 걸 깨달았어.” _131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모두 마법사란다. 마도구를 쓰지는 못하더라도 마음이 있는 한 다들 마법사야. 마음은 때때로 마법을 능가하지. 마음이야말로 진정한 마법이야. 마음이 행복을 느낄 때, 그 사람 주변에는 행복의 꽃이 피어난단다. 그건 무척이나 멋진 일이지. 사람은 모두가 누군가의 마법사야. 시즈쿠도 분명히 마법사를 만나게 될 거야.” _164

“가끔씩 생각해요. 사실, 나는…….”
정면을 바라본 채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걸 느끼며 그날 미처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소타에게 털어놓았다. 비를 피하던 그날을 그는 기억하고 있을까.
“나는, 내가 아니었어야 하는 것 같아. 이런 내가 아니라 더 순수한 아이였다면 부모님도 행복할 수 있지 않았을까,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마녀였다면 할머니도 더 기뻐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소타는 아무 말이 없었다. 그 다정함에 기대게 된다.
소타는 언제나 내가 원하는 게 뭔지 알고 있다. _200

“이 시간은 절대 도망가지 않아. 최강의 마법을 얻기 위한 소양 같은 거야. 이 산에서 갈고닦아서 강해진 얼굴을 엄마 아빠에게 보여주면 돼. 앞으로 살다 보면 괴로운 일, 슬픈 일, 온갖 일을 겪을 거야. 그걸 다 극복할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미소를 가꾸는 연습을 하는 거야. 그렇게 손에 넣은 미소를 보면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단다. 행복해진 사람이 다른 사람을 구하고, 그 사람이 또 다른 사람을 구하고. 시즈쿠의 미소에는 그런 힘이 있어. 그게 사람이 지닌 최강의 마법이지.” _233

어딘가 먼 세계에 전하듯 그는 말을 이었다.
“나도 내 정체를 모르지만 너와 함께하는 날들은 즐거워. 그래서 내 정체를 알게 됐을 때 내가 나일 수 없게 될까 봐 무서워. 지금도 기억이 돌아올 때마다 지금의 내가 가짜인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거든. 그러니까 이렇게 기원하는 거야. 무슨 일이 있어도 나는 시즈쿠 옆에서 웃고 있게 해달라고. 그렇게 기도하면 뭐랄까, 마음이 가벼워져. 나는 내가 꿈꾸는 미래에 편지를 보낼 거야. 이 편지는 내 바람이자 결의 같은 거지.” _242

“걱정하지 않아도 우리는 다시 만날 수 있어. 마녀는 죽으면 별이 된단다. 밤하늘에 빛나는 별빛은 몇억 광년이나 늦게 지구에 도착하지. 하지만 그 시간을 뛰어넘어서 반드시 도착하잖니. 그것과 마찬가지야. 약속하마. 꼭 널 만나러 갈게. 행복을 나르는 게 마녀의 삶이니까.” _298

사람은,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주면 자신도 행복해질 수 있는 마법사다.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소중한 마법사인 것이다.
누군가를 도와서 행복해지면 행복의 꽃

출판사서평

“안녕, 나의 마녀. 날 잊지 마.
반드시 네 곁에 돌아올 테니까.”
* * *
『너는 기억 못하겠지만』 작가의
마법 같은 감성 미스터리

당신은 마녀의 존재를 믿나요?
내 곁의 소중한 이들을 돌아보게 만드는 따뜻한 이야기
『너는 기억 못하겠지만』으로 수많은 독자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 후지마루의 감성 미스터리 신작 『가끔 너를 생각해』가 아르테에서 출간되었다. 아무도 믿지 못해 정체를 숨기고 지내던 냉소적인 마녀가 모든 기억을 잃어버린 어릴 적 친구와 재회하면서 과거의 수수께끼를 풀고 행복을 되찾는 이야기다.
저자 후지마루는 첫 번째 소설 『내일 나는 죽고 너는 되살아난다』로 제19회 전격소설대상 금상을 수상하고 두 번째 소설 『너는 기억 못하겠지만』으로 출간 즉시 20만 부 판매를 기록하면서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 독보적인 소설가다. 그의 세 번째 소설 『가끔 너를 생각해』는 더욱 사연 깊은 인물들과 성숙한 세계관을 보여주면서 다시 한 번 독자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사신 아르바이트라는 소재로 삶과 죽음이라는 묵직한 주제를 전했던 전작과 달리 ‘마녀의 힘’에 대해 다루고 있는 이번 소설은 봄바람처럼 한결 가벼우면서도 보드랍고 따뜻하다. 주인공 시즈쿠가 부릴 수 있는 마법은 ‘다른 사람을 도울 때만’ 사용할 수 있는 독특한 힘이다. 마음의 문을 꽁꽁 닫고 지내던 상처 많은 소녀는 그 힘으로 조금씩 인연을 만들고 애정을 주고받으며 최강의 마녀로 성장해간다.
시즈쿠와 함께 마녀의 여정을 함께한 독자라면, 책을 덮을 때쯤 누구나 그녀처럼 자기 곁의 소중한 이들을 제대로 사랑할 줄 아는 근사한 마법사가 되어 있을 것이다.

“나는 이 시대 유일한 마녀입니다.
하지만 가끔은 마음이 마법을 능가해요.”

아무도 믿지 못하는 마녀와 모든 기억을 잃어버린 소년
두 사람이 발견한 아주 특별한 마법
시즈쿠는 ‘이 세상은 착하면 손해’라고 굳게 믿으며 외톨이로 지내는 대학생이다. 부모와의 사이는 좋지 않고, 친구는 한 명도 없고, 사랑 같은 건 무의미하다고 생각한다. 철저히 혼자라는 것만 빼면 지극해 평범해 보이는 시즈쿠. 사실 그녀에게는 비밀이 있다. 그건 바로 이 시대 마지막 마녀라는 것. 하지만 시즈쿠는 요즘 같은 시대에 마녀 같은 건 필요 없다고 냉소적으로 생각하며 힘을 숨기고 지낸다.
그런 시즈쿠에게 10년 전 헤어진 친구 소타가 찾아온다. 소타는 어릴 적 약속을 지키러 왔으니 마녀의 사명을 돕게 해달라고 한다. 놀랍게도 그는 10년 동안의 기억을 모조리 잃어버린 채였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시즈쿠만은 뇌리에 남아 있다며, 마녀의 일을 돕다 보면 자신이 누군지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한다. 시즈쿠는 ‘남을 돕는 건 시간낭비’라며 단칼에 거절하지만 어느샌가 상냥하고 강인한 그에게 이끌려 마법을 사용해 다른 사람들을 돕게 된다. 그리고 냉소적인 태도는 핑계일 뿐, 사실은 상처받는 게 두려워 모든 인간적 교류를 포기했던 자신의 모습을 직시하고,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한다.
마침내 마녀의 사명을 완수했다고 생각한 날, 10년 동안 풀리지 않았던 비밀들이 밝혀지기 시작한다. 전대 마녀였던 할머니의 슬픈 죽음, 다른 기억은 모두 잊은 소타가 시즈쿠만은 떠올릴 수 있던 이유, 어릴 적 외톨이인 자신에게 다가왔다 사라진 검은 고양이……. 시즈쿠는 과거의 그 모든 괴로운 사건들이 사실 자신의 행복을 위해 일어났던 특별한 일이었다는 걸 깨닫고, 누군가를 도우려는 마음이 그 무엇보다 강력한 마법임을 알고 진정한 마녀로 거듭난다.

“사람은 누구나 마법사야.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면 내가 행복해지기도 하는 거야”

시즈쿠가 갑옷처럼 두르고 있던 냉소적인 태도를 버리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과정은 눈이 부실 정도로 감동적이다. 소타가 나타나기 전, 시즈쿠는 꿈도 희망도 없는 지극히 현실적이고 냉정한 성격처럼 보인다. 남에게 폐 끼치면 안 되고, 여차하면 누가 도와줄 거라는 발상은 사람을 나약하게 만든다고 입버릇처럼 말한다. 그렇게 냉정해야만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마녀인 시즈쿠가 힘을 쓸 수 있는 건 ‘다른 사람을 도울 때’뿐이기에, 그런 생각을 갖고 있던 그녀는 평생 마법을 쓸 수가 없었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나타난 어릴 적 친구 소타는 시즈쿠를 막무가내로 뒤흔든다. 상냥한 미소를 지으며 가슴을 뛰게 하고, 어이없는 장난으로 크게 웃게 하고, 슬플 때는 꼭 안아주며 사람의 온기를 느끼게 한다. 시즈쿠는 소타와 함께하면서 조금씩 차가웠던 마음이 녹는다. 그리고 마법으로 다른 사람을 도우면서 진심으로 상대에게 공감하고 화내고 울고 기뻐하고, 사실 자신이 누구보다도 따뜻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소타가 시즈쿠의 본모습을
되찾아준 것이다.
사회적 존재인 인간은 가족, 친구, 동료, 연인, 다양한 관계 속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고, 마음을 나누며 행복을 느끼게끔 되어 있다. 사람을 가장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것도 사람, 그리고 가장 불행하게 만들 수 있는 것도 사람이다. 혹시 지금 알 수 없는 외로움에 시달리고 있다면, 당신 또한 마음의 벽을 높게 세우고 있는 건지 모른다. 용기 내어 시즈쿠처럼 먼저 손을 내밀어보자. 당신 곁에도 있을 소타와 같은 상냥하고 강인한 누군가가, 그 손을 잡아줄 것이다. 그리고 삶은 더욱 찬란하게 반짝이며 풍성해질 것이다.

“약속해줘, 힘들 땐 나한테 기대겠다고.
반드시 내가 돕게 해주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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