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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메리 셸리 지음| 황소연 옮김| 배리 모저 그림| 비룡소 |2014년 04월 21일 (종이책 2014년 04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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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4년 04월 21일 (종이책 2014년 04월 28일 출간)
    포맷용량 ePUB(15.71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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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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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공포 소설 『프랑켄슈타인』. 19세기 천재 여성 작가 메리 셸리의 글과 21세기 대표 일러스트레이터 배리 모저의 삽화로 즐기는 공포 소설의 고전이다. 이 책은 작가가 초판의 큰 틀은 유지하면서 아쉬웠던 부분을 세심하게 손본 1831년판을 중심으로 번역했다. 또한 대영 박물관,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하버드 대학, 미국 의회 도서관 등을 비롯해 살아 있는 작가로는 유일하게 미국 국립 예술관 도서관에 작품을 전시했으며, 현재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목판화가 배리 모저의 섬세하고도 강렬한 삽화 52컷이 들어가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한다.

연구 끝에 드디어 물질에 생명을 불어넣는 능력을 손에 넣었다. 이제 곧 새로운 종에게 창조자이자 아버지라는 칭송을 받게 될 것이다. 환희에 찬 나는 묘지와 도살장에서 뼈와 살을 긁어모았다. 빗줄기가 창문을 때리는 어느 11월 밤, 드디어 그것에 생명의 불꽃을 불어넣었다. 희미한 촛불 빛 아래에서 그것이 눈을 번쩍 떴다. 아아, 그렇게 끔찍한 피의 악몽이 시작되고 말았는데….

상세이미지

프랑켄슈타인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1818년판 서문
1831년판 서문

프랑켄슈타인

옮긴이의 말
작가 연보
비룡소 클래식을 펴내면서

저자소개

저자 : 메리 셸리

저자 메리 셸리Mary Wollstonecraft Shelley는 1797년 8월 30일 영국 런던에서 정치 철학자이자 소설가인 윌리엄 고드윈과 여성 해방 사상의 선구자인 메리 울스턴크래프트의 딸로 태어났다. 메리 울스턴크래프트는 딸을 낳은 지 열흘 만에 출산 후유증을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윌리엄 고드윈은 홀로 딸을 키우다 몇 년 뒤, 이웃에 사는 클레어몬트와 재혼했다. 작가는 아버지에게서 자유로운 정치관을 물려받고, 여러 분야에 대해 가르침을 받았으나, 질투가 심한 계모 때문에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하고 아버지의 서재에서 독학해야 했다. 열다섯 살 때 아버지의 제자인 퍼시 셸리를 처음 만났다. 이 년 뒤, 기혼자가 된 퍼시 셸리와 다시 만나 사랑에 빠진 작가는 유럽으로 도피 행각을 벌였다. 이후 셸리의 전처가 죽자 정식으로 결혼했다. 1816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남편, 바이런 경, 그의 주치의 윌리엄 폴리도리와 함께 무서운 이야기를 하나씩 짓기로 약속했고, 그 결과물로 1818년 『프랑켄슈타인 또는 현대의 프로메테우스』를 출간하게 됐다. 자녀를 다섯 명 낳았으나 그중 네 명이 너무나 어린 나이에 죽고, 1822년에 남편 퍼시 셸리마저 사고로 세상을 떠나자 자책감에 빠진 작가는 영국으로 돌아와 하나 남은 아들, 아버지와 함께 살며 조용히 작품 활동을 이어 갔다. 1851년 쉰세 살의 나이에 뇌종양으로 세상을 떠났다.

역자 : 황소연

역자 황소연은 연세대학교 의류환경학과를 졸업하고 출판 기획 및 영어를 한국어로, 한국어를 영어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조이스 캐롤 오츠의 『나는 일어나, 날개를 펴고, 날아올랐다』, 서머싯 몸의 『인생의 베일』을 비롯해 『베타』, 『파랑 피』, 『퓨어』 외 다수가 있다.

그림 : 배리 모저

그린이 배리 모저Barry Mosery는 1940년 테네시 주에서 태어났다. 테네시 주립 대학을 졸업, 매사추세츠 대학에서 대학원 과정을 밟았다. 20세기의 가장 세계적인 미술가 가운데 한 사람인 레너드 배스킨과 잭 코글린에게 사사받았다. 1982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아메리칸 북 어워드 디자인ㆍ일러스트레이션 부문을 수상했다. 그 외에도 200권 이상의 삽화를 작업했다.
배리 모저의 작품들은 대영 박물관,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하버드 대학, 미국 의회 도서관 등에 전시됐으며, 그의 기념비적인 작품인 페니로열 캑스턴 판 『성경』 삽화로 쓰인 판화 작품은 살아 있는 작가로는 유일하게 미국 국립 예술관 도서관에 단독 전시됐다. 배리 모저는 현재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목판화가 중 한 명이자 책 삽화가이다.

책속으로

“월턴 대장, 당신도 익히 짐작했겠지만, 나는 이루 다 헤아릴 수 없는 크나큰 불행을 겪었소. 한때 나는 그 몹쓸 일에 대한 기억을 안고 죽으려는 결심까지 했지만, 당신 덕분에 마음을 고쳐먹었지. 한때 내가 그랬듯이 당신도 지식과 지혜를 추구하니 말인데, 소망에 도취돼 그것이 독사처럼 당신을 무는 일이 없기를 간절히 바라오. 내 불행한 이야기가 도움이 될는지 모르겠지만, 내 전철을 그대로 밟으며 지금의 나를 이 꼴로 만든 위험에 그대로 노출된 당신을 보고 있자니 당신이 내 이야기를 듣고 적절한 교훈을 얻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소. 내 이야기는 당신이 과업을 달성하도록 길잡이가 돼 줄 테고 실패한다면 위안이 돼 줄 거요. 마음 단단히 잡수시오, 대단히 진기한 이야기이니까 말이오. 우리를 둘러싼 환경이 평범했다면 아마도 나는 당신이 믿지 않으면 어쩌나, 비웃지는 않을까 걱정했을 거요. 하지만 여기는 많은 것이 가능하게 느껴지는 거칠고 신비로운 곳 아니겠소. 변화무쌍한 자연의 힘을 겪어 보지 못한 사람들이 들으면 웃음을 터뜨릴 만큼 말이오. 내 이야기 속에서 일어난 일련의 사건이 진실임을 증명하는 증거는 내 이야기 자체에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소.”
_51~52쪽

꿈에서 엘리자베트를 본 것 같다. 엘리자베트가 활짝 핀 꽃처럼 건강한 모습으로 잉골슈타트의 거리를 걷고 있었다. 나는 기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해서 엘리자베트를 껴안고 첫 키스를 했다. 그러자 엘리자베트의 입술이 잿빛으로 변하며 죽음의 빛을 띠었다. 어느새 그 모습이 바뀌는 듯하더니 돌아가신 어머니의 시신이 내 품에 안겨 있었다. 시신을 감싼 플란넬 수의 주름 사이로 기어 다니는 벌레들이 보였다. 나는 소스라치게 놀라 눈을 떴다. 식은땀에 이마는 축축했고, 이는 딱딱 부딪고, 사지가 덜덜 떨렸다. 그때였다. 희미한 노란색 달빛이 덧창 틈을 비집고 들어온 순간, 그 흉물이, 내가 창조한 끔찍한 괴물이 보였다. 놈이 침대 커튼을 들어 올렸다. 그 눈은, 그것을 눈이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내게 꽂혀 있었다.
_100쪽

나는 꼼짝하지 않았다. 천둥은 그쳤지만 비는 여전했고 주변은 칠흑 같은 어둠에 싸여 있었다. 그동안 그토록 잊으려 애썼던 그 사건들이 머릿속을 맴돌았다. 창조의 모든 과정, 내 손으로 만든 피조물이 침대 곁에 나타났다가 종적을 감춘 일까지. 놈이 생명을 얻은 그 밤으로부터 거의 이 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이번이 놈이 저지른 첫 번째 범죄일까? 맙소사! 나는 학살과 고통을 기쁨으로 삼는 사악한 놈을 세상에 풀어놓은 것이다. 놈이 내 동생을 죽이지 않았나.
그날 밤, 밖에서 흠뻑 젖은 채로 추위에 떠는 동안 내가 겪은 고통을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할 것이다. 험한 날씨 따위는 아무래도 상관없었다. 사악하고 참혹한 장면들이 머릿속을 휘저었다. 내가 세상에 던져 놓은 그 괴물은 이번처럼 참극을 불러일으킬 의지와 힘을 갖고 있었다. 괴물은 무덤에서 빠져나와 내게 소중한 모든 것을 파괴하려 드는 내 안의 흡혈귀, 나 자신의 정신이었다.
_133쪽

출판사서평

19세기 천재 여성 작가 메리 셸리의 글과
21세기 대표 일러스트레이터 배리 모저의 삽화로 즐기는
공포 소설의 고전!

★★★★★「뉴스위크」 선정 세계 100대 명저
★★★★★「옵서버」 선정 세계 100대 명저

『드라큘라』와 더불어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공포 소설 『프랑켄슈타인』이 비룡소에서 출간됐다.
저명한 문학가를 부모로 둔 작가 메리 셸리는 열아홉 살이란 어린 나이에 『프랑켄슈타인』을 발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후 『프랑켄슈타인』은 충격적인 소재와 높은 완성도로 수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으며, 오늘날까지도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하게 재현되고 있다. 「뉴스위크」와 「옵서버」는 각각 세계 100대 명저로 꼽기도 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간된 『프랑켄슈타인』은 작가가 초판의 큰 틀은 유지하면서 아쉬웠던 부분을 세심하게 손본 1831년판을 중심으로 번역했다. 또한 대영 박물관,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하버드 대학, 미국 의회 도서관 등을 비롯해 살아 있는 작가로는 유일하게 미국 국립 예술관 도서관에 작품을 전시했으며, 현재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목판화가 배리 모저의 섬세하고도 강렬한 삽화 52컷이 들어가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한다.

■ “우리 각자 무서운 이야기를 한 편씩 써 봅시다.”

편부 슬하에서의 성장, 계모와의 갈등, 유부남과의 사랑, 잇따른 자식들의 사망, 쉰세 살에 뇌종양으로 세상을 떠나기까지, 웬만한 드라마보다 더 극적인 삶을 살다 간 작가 메리 셸리. 그녀의 인생에서 『프랑켄슈타인』을 집필하던 시절만큼 행복했을 때는 없을 것이다.
『프랑켄슈타인』은 작가의 인생만큼이나 극적으로 탄생했다. 귀족 가문 출신의 시인으로 유부남이었던 퍼시 셸리와 사랑에 빠진 작가는 도피 행각을 벌이던 중 스위스 제네바 호숫가에서 영국의 저명한 시인 바이런과 그 주치의와 함께 여름을 나게 된다. 이 세 사람이 궂은 날씨에 집에만 갇혀 지내며 유령 이야기로 시간을 보내다가 우리도 괴담을 한 편씩 써 보자고 이야기가 된 것이다. 작가는 몇 날 며칠 동안 소재를 찾아 끙끙거렸다. 그러다가 ‘신을 모독하는 기술로 자신이 조립한 것 옆에 무릎을 꿇고 있는 어느 창백한’ 사람에 대한 꿈을 꿨고, 자신이 경험한 공포만큼 독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드는 이야기를 쓰기로 결심한 것이다. 그렇게 명작 『프랑켄슈타인』은 탄생했다.
『프랑켄슈타인』 하면 흔히 납작한 머리와 나사가 비죽 튀어나와 있는 관자놀이, 무거운 눈꺼풀을 떠올린다. 하지만 ‘프랑켄슈타인’은 괴물의 이름이 아닌, 그 괴물을 만들어 낸 과학자의 성(姓)이다. 생명이 탄생하는 원리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 가다가 급기야 무생물에 생명을 불어넣고, 그 결과 끔찍한 결과를 초래하는 천재 과학자 프랑켄슈타인의 비극은 이 작품의 부제인 ‘현대의 프로메테우스’와도 맥을 같이한다. 프로메테우스는 그리스 신화 속 티탄 족의 영웅으로, 인간에게 불을 훔쳐다 준 죄로 코카서스의 바위에 묶여 독수리에게 간을 쪼이는 벌을 받았다. 프로메테우스처럼 신의 영역에 도전한 주인공 프랑켄슈타인의 이야기를 통해 작가는 지나친 과학적 탐구욕과 자만심을 경계하지 않는다면 인류는 과학 기술로 자멸할 것임을 예연하고 있으며, 그 경고는 소설이 지어진 지 200년 가까이 되는 오늘날까지도 생생하게 다가온다.

■ 줄거리
연구 끝에 드디어 물질에 생명을 불어넣는 능력을 손에 넣었다. 이제 곧 새로운 종(種)에게 창조자이자 아버지라는 칭송을 받게 될 것이다. 환희에 찬 나는 묘지와 도살장에서 뼈와 살을 긁어모았다. 빗줄기가 창문을 때리는 어느 11월 밤, 드디어 그것에 생명의 불꽃을 불어넣었다. 희미한 촛불 빛 아래에서 그것이 눈을 번쩍 떴다. 아아, 그렇게 끔찍한 피의 악몽이 시작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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