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하이킹 걸즈

제1회 블루픽션 수상작 블루픽션26

김혜정 지음| 비룡소 |2012년 06월 29일 (종이책 2008년 05월 30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1,000원
eBook 정가 6,650원
판매가 5,990 (10%↓+5%P)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2년 06월 29일 (종이책 2008년 05월 30일 출간)
    포맷용량 ePUB(3.35MB)
    • 아침독서 중고등학생 추천도서 > 2009년 추천도서 > 2009년 추천도서
    • 청소년문학상 > 블루픽션상 > 블루픽션상
    • 책따세 추천도서 > 2008년 겨울방학 > 2008년 겨울방학
    • 한국문화예술위 우수문학도서 > 2008년 선정도서 > 2008년 선정도서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청소년소설 # 문제아

실크로드 도보 여행을 떠난 두 문제아 소녀의 좌충우돌 여행기!

비룡소에서 새롭게 제정한 제1회 블루픽션상 수상작『하이킹 걸즈』. 참신한 발상과 설정, 생생한 현장감, 발랄한 문장과 풋풋한 감수성이 돋보이는 김혜정의 청소년 소설이다. 의문투성이의 삶 속에서 방황하는 두 문제아 소녀의 좌충우돌 실크로드 도보 여행을 그리고 있다.

잦은 가출과 폭력으로 일 년을 유급 당한 날라리 여고생, 은성. 아이들에게 왕따를 당한 것을 물건 훔치는 것으로 푸는 소녀, 보라. 둘은 실크로드에서 도보 여행을 하면 소년원에 가지 않아도 된다는 조건의 청소년 재활프로그램 참여 제의를 받는다. 은성과 보라는 인솔자인 30대 미주 언니와 함께 여행에 나서고, 여러 사건들을 겪으면서 과거와 미래, 가족 등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데….

이 소설은 유쾌하고 발랄한 날라리 여고생의 전형인 은성이라는 생생한 캐릭터를 등장시켜, 요즘 청소년들의 솔직한 속마음을 있는 그대로 풀어 놓는다. 은성이가 톡톡 내뱉는 말 속에는 자신을 문제아로 내몬 세상과 어른들의 편견을 향해 던지는 불만도 담겨 있다. 또한 미주 언니와의 갈등을 통해 기성세대와 청소년세대의 거리감을 보여주기도 한다.

<font color="ff69b4">☞</font> 작품 조금 더 살펴보기!
이 작품은 청소년들의 입장에서 그들의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는 참신한 작품을 발굴하고자 했던 블루픽션상의 취지를 만족시켰다. 열두 살 때 가출 청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가출일기>를 발표하면서 주목을 받았던 작가는 청소년기의 혼란에 맞서는 두 소녀의 여행 이야기를 통해 오늘을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생동감 있게 담아내었다.

목차

이건 아니잖아
나 다시 돌아갈래
길 잃은 아이
사람은 다 다르고 다 똑같아
주먹이 운다
도망자
왓 어 걸 원츠
세상 밖으로
오아시스를 찾아서
바람아, 불어라
하이르 훠시, 실크로드!

작가의 말

저자소개

김혜정

저자 : 김혜정

관심작가 등록
  • 출생 : 1983
김혜정
1983년 충북 증평에서 태어나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 사 남매가 있는 대가족에서 하루도 바람 잘 날 없는 어린 시절을 보냈다. 여섯 살 때 읽은 동화 『아기돼지 삼형제』에 감동하여 ‘이야기’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열두 살 때 신문에서 본 소설가 공지영이 너무 예뻐 소설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무작정 소설을 써서 막무가내로 출판사 이곳저곳에 보내다가 중학교 2학년 때 『가출일기』라는 소설을 출간하게 되었다.
소설과 사회, 사람에 관심이 많아서 서강대학교에서 국문학, 사회학, 심리학을 공부했지만 여전히 그 해답을 찾지 못해 지금은 동대학교 국문과 대학원에서 헤매고 있다. 논문도 엎어지고, 연애도 실패하고, 진로마저 불투명하여 엉엉 울고 있을 때, 우연히 손에 들어온 베르나르 올리비에의 책을 통해 프랑스에서 비행 청소년들을 소년원에 보내는 대신 도보 여행을 시킨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에 착안해서 이 소설을 쓰게 되었다.
한번 이야기를 시작하면 듣는 이로 하여금 이야기에 푹 빠져 들게 한다고 친구들에게 ‘피리 부는 소녀’로 불리지만, 실은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죽는 세헤라자드의 운명을 타고났기에 “끝내 주는 이야기 하나 해 줄게.”라며 소설을 꾀어내 소설 옆에 바짝 붙어 있다. 불온한 마력을 가진 재미난 소설을 쓰기 위해 삶 역시 최대한 그렇게 살려고 노력 중이다.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제1회 블루픽션상 수상작

실크로드 도보 여행에 오른 두 문제아 소녀의
좌충우돌, 우왕좌왕 자기 찾기 대장정


“참신한 발상과 설정, 생생한 현장감, 발랄한 문장과 풋풋한 감수성이 돋보이는 작품”
심사위원: 김경연, 성석제, 정이현

10대를 위한 청소년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비룡소에서 새롭게 제정한 제1회 블루픽션상 수상작인 『하이킹 걸즈』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문학 신세계’를 지향하며 현재 청소년들의 입장에서 그들의 이야기를 풀어 낼 수 있는 참신한 작품을 기대했던 블루픽션 상의 취지에 들어맞게, 청소년들의 풋풋하고 발랄하며 솔직한 목소리가 담겨진 청소년 소설 『하이킹 걸즈』는 의문투성이의 삶 속에서 우왕좌왕하는 두 문제아 소녀의 실크로드 도보 여행을 서사화한 작품이다. 김혜정은 열두 살 때 가출 청소년의 이야기를 담은『가출일기』를 출간하면서 세간의 주목을 받은 신예 작가로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죽는 세헤라자드의 운명을 타고났다는 일념으로 자신이 지나왔으며, 지금도 옆에 바짝 붙어 있는 청소년 시기의 그들만의 생생한 이야기를 시대에 맞는 실감나는 문체로 고스란히 재현해 내는 데 성공했다. 이 소설은 다른 아이를 때려서 구치소에 간 한 소녀와 왕따를 당해 그 괴로움을 다른 아이의 물건을 훔치는 것으로 풀던 한 소녀가 함께 찜통더위 속의 사막 길을 걸으며 여러 가지 사건을 겪고 자신의 과거와 미래, 가족에 관해 생각하면서 성장해 나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청소년기 정체성의 혼란에 의한 비행을 몸과 땀으로 맞서면서 여행을 하는 ‘길 위의 문학’으로 그 참신한 발상과 설정, 그것을 안정된 문장에 잘 담아 낸 작가의 경쾌하며 풋풋한 감성이 미래 청소년 문학의 가능성을 보여주기에 손색이 없다는 평을 들었다.

실크로드에서 주고받은 나의 과거와 미래 - 땀 흘리며 어른 되기

“난 꼭 고장 난 자동차 같다. 오른쪽으로 핸들을 돌리면 바퀴는 왼쪽으로 가다가 결국 펑 하고 터져 버린다. 언제쯤 내 삶을 능숙하게 운전할 수 있을까? ‘어른’이라는 자격증을 따고 나면 조금 나을까? ” ---p.141

은성과 보라는 소위 말하는 문제아들이다. 은성은 잦은 가출과 폭력으로 일 년을 유급 당해 지금은 고등학교 1학년인 18세 소녀로 미래에 하고 싶은 일도 없고, 그저 욱 하는 성질로 주먹부터 먼저 나가는 단순 무식한 날라리 여고생이다. 반면, 보라는 새침한 캐릭터로 아이들에게 왕따를 당한 뒤, 그것을 남의 물건을 훔치는 것으로 풀다가 걸린 고등학교 1학년생이다. 나름 생각이 있지만, 자신의 목소리를 감히 밖으로 내지 못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쉽게 마음을 열지도 못한다. 몸과 마음이 따로 놀아 인생이 자신의 의도대로 풀리지도 않으며, 뭐가 뭔지 도대체 모르겠는 ‘물음표투성이의 삶’을 살던 두 소녀, 이런 ‘가해자’와 ‘피해자’ 학생이 우연찮게 만나서 소년원에 들어가는 대신 실크로드 도보 여행을 하게 된다. 찜통 같은 더위에 먼지 폴폴 나는 흙길을 하루 여덟 시간을 걸으면서, 또한 그 길 중에 겪게 되는 여러 가지 사건들과 사람들을 보면서, 소녀들은 자신에 대해 많이 생각할 기회를 찾는다. 나는 누구이고,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자신에게 물으면서, 왜 다른 아이들을 때리면서 힘을 얻는지, 왜 때리는 아이들에게 뭐라고 퍼붓지 못했는지 자문하게 된다. 이렇듯이 소녀들은 길을 걸으며 자신의 과거와 미래를 더듬게 되고, 결국 우여곡절 끝에 1,200킬로미터에 달하는 도보 여행의 일정을 끝마치고 나서는 처음으로 무엇인가를 끝까지 해냈다는 자신감도 되찾는다. 결국 실크로드 도보 여행은 소녀들에게 있어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여행이었고, 과거 동서양의 문물이 교환되던 그 길 위에서 그들은 자신의 과거와 미래를 주고받으며 좌충우돌, 질풍노도의 시기에서‘어른’이라는 또 다른 곳을 향해 한 발자국을 내딛는다.

“내가 가는 곳은 오아시스일까, 신기루일까? 설령 내가 믿고 있는 것이 신기루일지라도 상관없다. 걷다 보면 언젠가는 오아시스가 나올 것이다. ……… 달랑거리는 방울 소리는 멈출 줄 몰랐고, 그 소리에 맞추어 가슴이 콩닥콩닥 뛰기 시작했다. 내일부터 새로운 하이킹이 시작될 것이다.” ---p.281

문제 가정 속의 문제아? - 세상 편견에 맞선 가족 찾기

엄마가 미웠다. 아빠도 없이 태어난 아이라고 손가락질 받게 했으니까. 그리고 엄마에게 미안했다. 엄마의 혹이 되어야 했으니까. 미워, 미안해, 미워, 미안해……. ‘미’의 형제들 사이에 벙어리인 내가 서 있다. ---p.219

미혼모의 딸로 어렸을 때부터 ‘아비 없는 자식’이라는 말을 듣고 자랐던 은성이는 10대에 자신을 낳았던 철없는 엄마와 사이가 좋지 않다. 게다가 엄마의
존재를 대신했던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는 마음 둘 곳을 모른 채 지내면서, 아이들의 입에서 집안 이야기가 나오면 주먹부터 올리기 일쑤였다. 하지만, 이런 설정에서 흔히 상상할 수 있는 것과는 달리, 은성에게 있어서 솔직히 ‘아빠’라는 존재는 그다지 그리움과 필요의 대상은 아니다. 오이지와 장조림이 같이 올라간 밥상에서 은성이가 오이지에는 전혀 손을 대지 않듯이, 아빠도 장조림이 있기 때문에 먹지 않아도 되는 오이지와 같은 존재인 것이다. 그저 단순히 ‘아빠 상상놀이’의 대상만 될 뿐이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의 시선은 그렇지 않다. 혀를 끌끌 차며 은성이의 아빠 부재에 대해 한목소리로 ‘불쌍하다. 그래서 문제아가 되었다.’라는 통념으로 모든 문제의 근원을 한 인간의 태생적인 한계라고 몰고 간다. 하지만 이 소설에서는 그런 도식적인 ‘문제아 가정의 문제’를 이야기하지 않는다. 대신 은성이와 젊은 엄마와의 갈등이 주를 이룬다. 그것은 은성이에게 있어 자신을 낳은 엄마에 대한 원망과 함께, 자기 때문에 힘들게 살고 있는 엄마에 대한 미안함이 혼재된 복잡한 감정에 의한 것이다. 그리고 결국 실크로드를 걷고 낙타 봉에 얽힌 사연을 들으며, 10대 소녀로 미혼모의 길을 택한 엄마가 사실은 자신을 사랑했기 때문에 그런 선택을 했었다는 것, 자신과 엄마는 결국 서로에게 있어 삶의 동기이자 원천이 되는 존재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한국에 돌아가서 엄마와 잘 지낼 수 있을지 솔직히 자신은 없었다. 하지만 수수께끼를 풀었다. 낙타 봉 속에 담긴 비밀 말이다. 혹으로 보이는 낙타의 봉에는 사실 낙타를 살아가게 하는 힘이 들어 있었다. 나는 엄마에게 있어 혹이 아니라 봉이다. 그리고 엄마도 나에게 있어 마찬가지다. ---p.276

청소년 세대의 마음을 그대로 투사한 솔직 발랄한 문체

난 꽈배기가 되고 싶었다. 항상 자기만 옳다고 생각하는 그런 사람들은 자기와 다른 사람은 무조건 문제아로 취급해 버린다. ---p.136

소설에서는 은성이의 입을 통해 요즘 청소년들의 솔직 담백한 속마음이 여지없이 드러나고 있다. 은성이는‘짜증 나’,‘엿 같다.’등의 표현을 끊임없이 내뱉으며, 인솔자인 미주 언니에게도 툭하면 ‘마귀할멈’이라느니, ‘미주는 구리다’라느니 하는 유쾌하고 발랄한 날라리 여고생의 전형을 보여주는 생생한 캐릭터다. 그런 여고생 특유의 생기발랄한 문체 속에는 문제아로 낙인찍힌 은성이가 자신을 그렇게 내몬 세상 어른들의 편견 어린 시선을 향해 던지는 불만도 담겨 있다. 어른들은 아비가 없는 미혼모의 자식이라는 이유로, 또한 과거에 사로를 친 아이였다는 이유로 은성의 모든 것을 색안경을 써서 바라보곤 한다. 자기 딴에는 분명히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 그런 행동을 한 것이었는데, 어른들은 그 이유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고 행위만을 문제 삼기 일쑤다. 기성세대와 청소년세대의 거리감을 대변하고 있는 이것은 미주 언니와의 갈등에서도 드러난다. 이런 불만들을 은성이의 톡톡 내뱉는 단순하며 솔직한 어투 속에서 파닥거리는 생동감을 얻고 있으며, 이 글을 읽는 청소년 독자들의 마음속에 그대로 박혀 그들로 하여금 배꼽을 잡고 웃다가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모범 답안은 정답을 가장한 채, 진짜인 척하고 있을 뿐이다. 내가 쓴 답도 읽어 보면 분명 맞는데, 선생님들은 모범 답안과 유사하지 않으면 무조건 틀린 거라고 했다. 게다가 날라리 이은성이 썼다고 하면, 무조건 반은 접고 들어갔다. ---p.226

■ 줄거리
은성은 잦은 학교 결석과 가출, 폭행을 일삼는 문제아로 일 년 유급당한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이다. 미혼모의 딸로 아빠 없이 자랐고 엄마와의 사이도 별로 좋지 않은 은성은 또다시 같은 반 아이를 때려서 합의해 주지 않겠다는 피해학생 부모의 강경한 태도로 구치소에 수감되는데, 마침 청소년 보호센터와 검찰에서 시범적으로 시행하는 청소년 재활프로그램의 참여 제의를 받게 된다. 실크로드에서 도보 여행을 하면 소년원에 가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선뜻 실크로드 행을 택한 은성은 자신과 같은 처지인 보라, 인솔자인 미주 언니와 함께 도보 여행길에 오른다. 고등학교 1학년인 보라는 은성과 다르게 날라리도 아니고 얌전한 소녀이지만, 아이들 사이에서 왕따로 괴롭힘을 당해 그것을 남의 물건을 훔치는 것으로 풀다가 소년원에 가게 된 소녀이다. 보라는 엄마가 시키는 대로만 살면서 자신의 꿈인 만화가의 길을 포기하고 사는 아이다.
이렇게 두 명의 문제아 소녀와 30대 미주 언니가 함께 실크로드 도보 여행을 나선다. 그들의 여정은 우루무치 공항에서부터 시작되어 우루무치, 투루판, 고창고성, 하미, 명사산, 둔황까지 이어지는 총 1,200킬로미터의 길을 걷는 70일 간의 여정이다. 버스나 기차 등은 전혀 타지 않고 오로지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25

책속 한문장

2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소설일반]
    명일
    1,900
    1,710

  • [한국소설일반]
    동화
    900
    810

  • [한국소설일반]
    소망
    900
    810

  • [한국소설일반]
    어머니를 찾아서
    900
    810

  • [한국소설일반]
    미스터 방
    900
    81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국청소년소설]
    소녀를 위한 페미니즘
    9,100
    8,190

  • [한국청소년소설]
    어쨌든 밸런타인
    7,700
    6,930

  • [한국청소년소설]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
    8,100
    7,290

  • [한국청소년소설]
    빈 집에 핀 꽃
    7,700
    6,930

  • [한국청소년소설]
    내 인생의 스프링 캠프
    7,000
    6,3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