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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요리사가 알려주는

암으로 죽지 않는 식사

가미오 데쓰오 지음| 장은주 옮김| 한국경제신문 |2018년 01월 16일 (종이책 2017년 12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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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8년 01월 16일 (종이책 2017년 12월 15일 출간)
    포맷용량 ePUB(5.65MB, ISBN 9788947594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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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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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 식생활 # 암치료


기적의 요리사가 알려주는 『암으로 죽지 않는 식사』는 저자 가미오 데쓰오가 살기 위해 실천한 것들의 기록이며, 동시에 세상에서 암을 줄이기 위한 그의 간절함도 담겨 있다. 자신의 몸을 실험 대상으로, 몸에 좋은 것과 나쁜 것을 선별하는 식재료 선택을 수없이 반복하고 조리법을 궁리하면서 몸 상태가 안정되는 식생활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실천해왔던 것들을 아낌없이 전하고 있다. 자신처럼 암으로 고통 받는 사람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또 비록 암에 걸렸다 하더라도 건강하게 일상생활을 오랜 기간 해나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려는 그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가르침이 깊은 울림과 깨우침을 전해준다.

목차

시작하며

1장 병원아 안녕. 내 몸은 내가 지킨다
‘살아 있는 것이 불가사의’라 했던 말기암 선고
술, 담배, 폭식의 독에 빠져 살던 생활을 반성하다
수술, 호르몬약 투여. 하지만 차도는 없었다
일시적인 항암제를 거부하다
나는 요리사. 그렇다! 음식으로 병을 고치자
일식은 전혀 입에 대지 않았던 시절
암이 없었던 옛날의 식사가 답이다

2장 암은 음식으로 억제할 수 있다
음식을 바꾸면 몸이 바뀐다
몸이 필요로 하는 음식을 섭취한다
암을 음식으로 억제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1) 그 지역에서 채취한 제...

저자소개

저자 : 가미오 데쓰오

저자 가미오 데쓰오는 요리연구가. ‘요리공방 가미오’를 주관했으며 1974년 도쿄 메구로구 ‘지유가오카톱’에서 프렌치 셰프 사와베 요시쓰쿠 씨를 사사했다. 1976년부터 이케부쿠로 ‘레스토랑퓨셰’의 셰프로 지내다가 1983년 군마현 마에바시시에 본격 프렌치레스토랑 ‘식탁이야기’를 오픈한다. 셰프로서 커리어를 쌓아가던 중 2003년 말기암(척추와 쇄골과 서혜부 림프관에 전이된 전립선암) 선고를 받는다. 의사가 “살아 있다는 게 도저히 믿기지 않는다”며 놀라워했을 정도다. 암을 안고 2007년 마에바시시에 ‘레스토랑&라이프/포코’를 개점했다. 몸을 건강하게 하는 요리로 좋은 평판을 얻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아쉬움을 남기며 2013년에 폐점한다. 그 후 ‘요리공방 가미오’를 주관하며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한 요리를 연구했다.
《암으로 죽지 않는 식사》는 그가 살기 위해 실천한 것들의 기록임과 동시에 세상에서 암을 줄이기 위한 간절함도 담았다. 병원에서 더 이상 방법이 없다고 한다면 스스로 뭐든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살아가는 에너지의 원천인 ‘음식’으로 하루하루 생명을 연장시킨 기적과도 같은 이야기다. 저서로는 《奇跡のシェフ(기적의 요리사)》가 있다.

역자 : 장은주

역자 장은주는 일본어 통번역 프리랜서로 활동하다가 활자의 매력에 이끌려 번역의 길로 들어섰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는 《지적 생활 습관》《인간력》《최고들의 일머리 법칙》《졸혼 시대》《혼자 있는 시간의 힘》《일상을 심플하게》《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잡담이 능력이다》 등이 있다.

책속으로

나는 14년간 음식의 힘으로 말기암(척추와 쇄골과 서혜부 림프관에 전이된 전립선암)의 진행을 억제했다. 본업은 프랑스 음식을 요리하는 셰프다. 의사가“살아 있다는 게 도저히 믿기지 않는다”며 놀라워했을 만큼, 말기암을 선고받고도 오래 살았기 때문에‘기적의 요리사’라고도 불린다. 내일 죽어도 이상하지 않다는 말기암의 몸으로 오래 살았으니 분명 기적이라 할 만하다. 나는 나의 생명을 의사에게 맡기거나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았다.
_[시작하며] 중에서

전립선암은 진행하면 뼈로 전이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여 뼈스캔bone scan이라는 검사도 받았다. 이 검사는 특수한 방사성물질을 주사하여 체내에서 방출되는 방사선을 파악하여 화상화한 것이다. 전이가 된 뼈는 검게 비치는데, 나는 척추 세 군데와 좌쇄골, 좌서혜부 림프관이 눈에 띄게 검게 비치고 있었다. 의사는“이렇게 되도록 어떻게 살아 있었을까요? 벌써 사망했어도 전혀 이상할 게 없어요” 하며 놀라워했다. 시한부 몇 개월 정도의 차원이 아니라고 했다.
_[살아 있는 것이 불가사의’ 라 했던 말기암 선고] 중에서

담당의사는 나에게 항암제 치료를 권했고 나는 그 담당의사와 또 다른 한 의사로부터 항암제에 관한 설명을 들었다. 0.1그램에 7만 엔이나 하는 비싼 가격도 놀라웠지만, 그보다 내가 궁금했던 것은‘항암제를 사용하면 차도가 있는가?’라는 그 한 가지였다. 나의 박력에 움츠러든 담당의사는 혼잣말처럼 중얼거렸다.
“1개월이 2개월이 되는 정도입니다.”사실상 “남은 것은 항암제밖에 없다”는 말을 들은 나는 바로 책과 인터넷을 샅샅이 뒤져 항암제에 관해 조사했다. 그렇게 하여 알게 된 사실은 항암제는 ‘유전자 합성 저해제’이며 암을 치료하는 약이 아니라는 것이다. 즉 몸속 모든 세포(암세포도 정상인 세포도)의 유전자 합성을 저해하는 약제인 것이다. 그래서야 몸이 좋아질 리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_[일시적인 항암제를 거부하다] 중에서

나의 몸은 내가 먹는 음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렇다면 먹는 음식을 바꾸면 몸이 바뀌지 않을까. 정말 몸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면 나쁜 혈액도 좋은 혈액으로 바뀌고, 좋은 혈액이 순환하면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이 상승하여 지금 내 몸에 자리 잡고 있는 암세포에도 분명 바람직한 작용을 해주지 않을까. 말기암인 나에게 남겨진 시간이 얼마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한시라도 빨리 좋은 피가 몸속 구석구석까지 흘러주기를 빌면서 나는 옛날 일본인의 식사를 재점검하는 데 착수했다.
_[음식을 바꾸면 몸이 바뀐다] 중에서

수돗물도 주의해야 한다. 몸에 좋은 요리를 만들 때는 사용하는 물의 질도 중요하다. 수돗물의 문제는 그 안에 염소가 함유되어 있다는 것이다. 염소가 우리 체내에 들어오면 활성산소가 발생한다. 활성산소란 통상의 산소에 비해 월등하게 화학반응을 일으키기 쉽고, 이것이 증가하면 다양한 병을 초래하거나 노화가 빨라진다. 또한 염소와 유기물이 화합함으로써 트리할로메탄이라는 유해물질도 나온다. 이 트리할로메탄은 발암물질로 알려져 있으며 그 외에도 중추신경과 내장의 작용에 악영향을 미치고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천식을 악화시키기도 한다. 따라서 수돗물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_[염소와 트리할로메탄을 제거한 수돗물을 사용한다] 중에서

출판사서평

★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
★ 태초먹거리 학교 이계호 교수 추천! ★
★ 여명 제로인 말기암 선고 후 14년 간 암을 다스려온 방법 공개 ★
★ 생명을 살리는 식사법, 암과 멀어지는 생활수칙, 암을 이기는 마음가짐 수록 ★

의사는 살아 있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고 했다.
그래서 그는 기적의 요리사라 불린다.
말기암 선고를 받고‘음식’이라는 수단으로 살기 위한 시도를 했고, 기대 수명을 훌쩍 넘겨 생명을 연장시킨 기적 같은 이야기! 《암으로 죽지 않는 식사》의 저자 가미오 데쓰오는 2003년 어느 날 갑자기 허리에 격렬한 통증이 덮쳐와 구급차로 병원에 실려 가게 된다. 진찰 결과 말기암 판정을 받는다. 척추와 쇄골과 서혜부 림프관에 전이된 4기 전립선암이라고 했다. 전립선암의 지표가 되는 전립선특이항원PSA 검사를 했더니 혈액검사 수치가 1520ng/ml로 나왔다. PSA의 기준치는 4이다. 의사는 “이렇게 되도록 어떻게 살아 있었을까요? 벌써 사망했어도 전혀 이상할 게 없어요.”라며 놀라워했다. 시한부 몇 개월 정도의 차원이 아닌 아주 많이 심각한 상황이었던 것이다.
암에 걸린 사실을 알게 된 대부분의 사람들은 ‘도대체 왜 내가 암에 걸렸지?’ 하며 분노하고 탄식하지만 그는 달랐다. 짚이는 것이 많았기 때문이다. 젊은 시절부터 술을 많이 마셔왔던 것, 줄담배를 피워왔던 것, 정크푸드를 워낙 좋아해서 줄곧 먹어왔던 것, 밤중에 폭음과 폭식을 일삼아왔던 것, 밤샘 후 자기 전에 마구 먹어댔던 것 등, 난폭하기 짝이 없는 생활을 했었던 것이다. 먹는 것뿐만이 아니라 요식업계에 몸담고 있으면서 고충이나 스트레스도 심각했다. 스트레스가 면역력을 저하시킨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제대로 컨트롤할 수 있는 수준을 벗어나 있었던 것이다. 한두 가지가 아니라 모든 것이 암의 원인이었다. 전혀 건강을 돌보지 않고 사회의 독에 푹 빠져 살아왔던 생활 전체가 암과 직결됐던 것이다.

가미오 데쓰오는 암 발병 후 그동안의 삶이 어떻게 잘못되었는지 깊은 반성의 글을 남겼다. 암이라는 증상이 나타나게 된 원인을 과거의 삶 속에서 찾아내고, 과감하게 바꿔나간다. 암은 두려운 존재이지만 암과 함께 동행하는 삶도 문제가 없다는 것을 몸소 보여준다. 우리는 그가 해냈기 때문에 누구나 할 수 있고 또 해야만 한다는 것도 배울 수 있다.
_이계호 《태초먹거리》 의 저자
병원에서 더 이상의 치료 방법이 없다고 한다.
그렇다면 스스로 뭐든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당연히 즉시 입원하여 수술을 했다. 암의 원인이 되는 남성호르몬을 만들어내는 곳을 적출하는 수술이었다. 뼈로 전이된 암은 방사선 치료를 했다. 남성호르몬의 작용을 더욱 억제하기 위해 여성호르몬 약도 먹기 시작했다. 여성호르몬 약을 먹자 가슴이 여자처럼 부풀었고 여성들이 겪는 갱년기 장애를 겪었다. 하지만 어쩔 수 없다. 살기 위해서는 감수해야 하는 일들로 받아들였다. 약을 먹으면 수치는 안정되었지만 약에 내성이 생기면 점점 독한 약을 쓸 수밖에 없었다. 마침내 제일 강한 약도 듣지 않게 되자 의사는 남은 것은 항암제뿐이라며 항암 치료를 권했다. 항암 치료를 하면 살 수 있습니까? 물으니 “1개월이 2개월이 되는 정도입니다.”란 대답을 듣고는 고민 끝에 항암을 하지 않겠다는 결론을 내리고 병원과 결별한다.
그는 병원에서 더 이상 방법이 없다면 스스로 뭐든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요리사인 그가 의지했던 것은 살아가는 에너지의 원천인 ‘음식’이 지닌 힘이었다. 사람의 몸은 그 사람이 먹은 음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대부분의 세포는 각각 일정한 기간마다 신진대사를 반복하고 있다. 그렇다면 식생활을 철저히 개선하여 몸속 암세포의 기세를 꺾는 한편, 건강한 다른 세포에는 힘을 불어 넣어 생명을 연장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한 것이다. 요리사인 만큼 식재료나 영양 등의 지식은 일반인보다 풍부하다. 본인의 몸을 실험대에 올리고 음식이라는 수단으로 살기 위한 시도에 들어간 것이다.

음식의 힘으로 말기암의 진행을 막을 수 있다.
암으로 죽지 않는 기적의 식사법을 배워보자.
저자는 암을 음식으로 억제하기 전 염두에 두어야 할 마음가짐으로 일곱 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그 지역에서 채취한 제철 식품을 섭취하기 위해 노력한다. 식재료는 껍질째 통째로 먹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양성식품을 적극적으로 섭취한다. 편중된 식습관을 피하고, 균형 있는 ‘잡식’을 해야 하며, 생명력이 강한 채소를 구해 먹어야 한다. 흔히 동물성 단백질은 먹지 말라고 하지만 동물성 단백질은 원기의 원천이 되기 때문에 양질의 것을 엄선해서 먹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식품첨가물의 섭취를 피해야 한다고 한다.
더불어 아무리 몸에 좋은 식재료를 사용해도 나쁜 조미료를 사용하여 요리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음식은 일단 식재료가 중요하지만 그 이상으로 중요한 것이 조미료이고, 식사 개선의 첫걸음은 양질의 ‘진짜’ 조미료를 사용하는 것으로 시작할 수 있다. 소금, 간장, 된장, 식용유, 설탕, 미림, 식초 등 음식을 만들 때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조미료 선택이 생명을 단축시키기도, 연장시키기도 하는 것이다.
암세포가 좋아하는 체온과 환경은 저체온, 저산소, 고당질 세 가지다. 생활습관이 엉망이고 이들 중 한 가지라도 해당 사항이 있다면 암세포는 상상하는 대로다. 매일 약 5천 개씩 생겨난다는 암세포가 암이 될 가능성은 높아질 테고, 이미 암이 된 경우라면 암세포는 신이 나서 증식할 것이다. 말기암이라면 특히 엄격하게 이러한 요소들을 방지해야만 한다. 암을 계속 억누르기 위해 그가 매일 하고 있는 것은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다.

* 몸을 차게 하지 않는다. → 암세포는 저체온을 좋아한다.
* 몸을 항상 약알칼리성으로 유지한다. → 몸이 알칼리성이 되면 대부분의 병원균이 죽는다.
* 1일 2식을 한다. → 음식을 소화하고 영양을 흡수하는 몸도 쉬는 시간이 필요하다.
* 위의 60%만 채운다. → 위와 장을 쉬게 해준 만큼, 소화 흡수 및 세포의 강화와 면역력, 치유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 단 것은 입에 대지 않는다. → 단 것은 암의 먹이가 된다.
* 의식적으로 심호흡에 신경 쓴다. → 무호흡 시 혈액과 림프의 순환이 정체되어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이 저하된다.

《암으로 죽지 않는 식사》는 저자 가미오 데쓰오가 살기 위해 실천한 것들의 기록이며, 동시에 세상에서 암을 줄이기 위한 그의 간절함도 담겨 있다. 자신의 몸을 실험 대상으로, 몸에 좋은 것과 나쁜 것을 선별하는 식재료 선택을 수없이 반복하고 조리법을 궁리하면서 몸 상태가 안정되는 식생활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실천해왔던 것들을 아낌없이 전하고 있다. 자신처럼 암으로 고통 받는 사람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또 비록 암에 걸렸다 하더라도 건강하게 일상생활을 오랜 기간 해나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려는 그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가르침이 깊은 울림과 깨우침을 전해준다.

[책속으로 추가]

나는‘치아 수의 법칙’이라는 것을 목표로 식사 준비를 한다. 사람의 치아는 아래위 32개, 치아의 종류는 세 종류로 씹는 역할의 어금니 20개, 자르는 역할의 앞니 8개, 뜯는 역할의 송곳니 4개로 구성되어 있다. 20개 : 8개 : 4개로, 즉 5 : 2 : 1의 비율이다. 어금니가 주로 씹는 것은 곡물이나 콩류, 앞니가 주로 자르는 것은 채소, 송곳니가 주로 뜯는 것은 고기와 생선이다. 따라서 그 식품을 치아의 비율에 맞춰 5 : 2 : 1로 섭취하는 것이 자연의 섭리에 맞는다는 사고방식이다.
_[식품의 품목 수에 연연하지 않는다] 중에서

인간의 세포는 약 60조개, 매일 그 20%는 죽고 새롭게 다시 태어난다. 그 신진대사의 사이클은, 피부의 경우 4~5주, 동맥은 2~3주, 위 내벽은 5일, 뼈는 6~12개월이다. 물질로서의 몸은 대부분 1년에 걸쳐 갱신되고 있다. 이 말인즉, 설령 병을 얻어도 일 년에 한 번은 고칠 기회가 있다는 의미다. 병의 근본적인 원인을 극복하고 고칠 수 있는 것은 자신뿐이다. 그러려면 ‘나의 병은 낫는다!’라는 강한 마음의 움직임을 일으켜야 한다. 기적이란 게 있다면 그것을 일으킬 수 있는 것은 몸이 아닌‘마음’이라고 생각한다.
_[암세포는 적이 아니다]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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