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안녕 후두둑 씨

이용한 지음| 실천문학사 |2009년 01월 14일 (종이책 2006년 05월 30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7,000원
eBook 정가 4,200원
판매가 4,200 (0%↓+5%P)
쿠폰적용가 3,78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eBook 듣기 기능 안내

    PDF 파일일 경우 편집 순서에 따라 읽는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PDF 파일 특성 상 화면에 표기된 내용 전부 읽어 줍니다. (페이지 수 등 포함)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PDF 파일은 듣기 지원이 불가합니다.
    영어/한자/기타 외국어는 듣기 기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닫기

    상품 정보
    출간일 2009년 01월 14일 (종이책 2006년 05월 30일 출간)
    포맷용량 ePUB(0.25MB)  |  PDF(0.77MB)
    ECN 0102-2018-800-002642978
    쪽수 0쪽(PDF기준)|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1995년 「실천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한 이용한의 두 번째 시집. 방 안을 접수한 수상한 당나귀, 술에 취한 후두둑 씨를 잡아당기는 긴수염고래 등 기이한 변종과 변질된 사물을 통해 시인은 문법과 기표의 교묘한 전위를 보여주며, 시간과 공간이 뒤엉키는 불가능한 배경을 구축하고 있다.

총 4부, 58여 편의 시로 구성된 이번 시집은 '마술적 리얼리즘'으로 불릴 만한 변신 모티프와 은유적 전이가 그득한 시로 채워져 있다. 시 속에서 시인은 끊임없이 유전학적 변형을 시도하며, 그 변종들은 시간과 공간과 문장을 건너는 동안 수없이 진화하거나 소멸해버리게 된다.

목차

제1부 초승달 카페
초승달 카페
안녕, 후두둑 씨
맙소사, 후두둑 씨
후두둑 씨와 긴수염고래
뒤뚱뒤뚱, 후두둑 씨
늙은 달
등푸른 자전거
화이트 아웃
어느 날 당나귀 한 마리
12월의 곰사냥
파리지옥
관념적인 그녀
비 오는 춘화
무악재에서 공무도하가를
흘러온 사내
더스트 인 더 윈드

제2부 가벼운 구름의 편두통
잠과 꿈
비 맞는 여인숙
떠도는 물고기 여인숙
구멍, 오래된
파인애플 사우루스
가벼운 구름의 편두통
맙소寺
미궁역의 원효
9시의 폭탄 투척자
괴물 ― 70 고통사고
갈매기 증후군
지옥의 쉼표
X&Y
귀거래사에 빠지다

제3부 흑산도 서브마린
연어, 7번 국도
길의 미식가
흑산도 서브마린
모서리
한계령
송계 1박
통리행
정암사 열목어
자작나무 카페
나무아미―정선
서강에 들다
명옥헌 배롱나무
3번 국도 혹은
12월의 정거장

제4부 이상한 밥상
우체통
목요일은 아프다
우중야독
후두둑, 그대
약국 여자
그녀의 영등포
그녀의 비극적인 입술
이상한 밥상
지독한 안개
지독한 늪
민박합니다
고장난 것들
가지 못한 구름

해설 / 윤의섭
시인의 말

저자소개

이용한

저자 : 이용한

이용한 시인은 1968년 충북 제천에서 태어나, 1995년 '실천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하였다. 1996년 다니던 잡지사를 때려치우고 오랜 방랑과 방황의 길로 들어선 이래 이 세상에 뿌려진 순진한 풍경과 낡아빠진 삶의 자취를 따라 야금야금 부스러기 같은 길을 먹어치우고 있다. 체 게바라 식 여행을 추구하는 ‘붉은여행가동맹’의 지친 유목민. 그동안 시집 '정신은 아프다' 외에 문화기행서 '사라져가는 오지마을을 찾아서', '꾼', '장이', '사라져가는 이 땅의 서정과 풍경', '이색마을 이색기행', '솜씨마을 솜씨기행', '옛집기행' 등을 펴냈다.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1995년 '실천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한 이후 그 자신만의 독특한 시 세계를 펼쳐온 이용한 시인의 두번째 시집 '안녕, 후두둑 씨'가 실천문학사에서 출간되었다. 1996년 첫 시집 '정신은 아프다' 이후 꼭 10년 만에 펴내는 이번 시집에서는 수상한 당나귀가 방 안을 접수하고, 긴수염고래가 술에 취한 후두둑 씨를 잡아당기는가 하면, 적멸한 달밤에 길짐승이 ‘모텔 맙소寺’를 찾아 헤맨다. 초승달 카페는 천 길 벼랑 끝에서 삐걱이고, 녹슨 지느러미를 터는 물고기 여인숙과 파인애플을 낳는 공룡이 등장한다. 현대판 산해경(山海經)인 듯 기이한 변종과 변질된 사물로 가득한 그의 시편은 문법과 기표의 교묘한 전위(轉位)로써, 혹은 시간과 공간이 뒤엉킨 불가능한 배경을 통해 다원화된 층위로 포진한 2000년대 시의 한 극단에 적절한 위장술로 자신만의 참호를 구축하고 있다.

| 기형적 변종이 판치는 마술적 리얼리즘
이 시집은 “‘마술적 리얼리즘’으로 불릴 만한 변신 모티프와 은유적 전이가 그득한 시로 채워져 있다. ‘변전(變轉)된 몸의 국가’에서 벌어진 일들, 방목하고 있는 생명체들은 저마다 탄생의 연원을 확실히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없는 세계에 존재하는 실존이다. 그러므로 그의 시는 마르케스의 소설에 나오는 인물들처럼 현실과 비현실을 오고 가는 마술적 리얼리즘을 보여준다”(윤의섭 시인의 해설). 시인은 변화무쌍한 속도와 세상과 섞어지기 위해 끊임없이 유전학적 변형을 시도하며, 그 변종들은 시간과 공간과 문장을 건너는 동안 수없이 진화하거나 소멸해버린다.

후두둑 씨에게 인생은 앉아 있는 것이다
뒤꿈치가 닳아서 무표정한 의자가
매일같이 삐걱이는 후두둑 씨를 기다린다
사뿐히― 갈라진 여백을 중얼거리며
아들아 거의 다 왔다,
문이 닫힌 아내가
지붕 위에서 성큼성큼 쏟아져 내린다. (?안녕, 후두둑 씨? 부분)

후두둑 씨에게 안녕이라고 말하는 그가 이미 육체이탈한 후두둑 씨라는 것을, 해서 그의 변신은 표면적으론 그리 영악하지 않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하지만 그가 표제작으로 삼은 ‘후두둑 씨’는 그렇게 간단하지만은 않다. 빗소리에서 차용한 ‘후두둑’은 이제 곧 격렬한 폭우를 예고하는 전주곡에 다름 아니다. 폭우를 예감케 하는 빗소리와 숨죽인 발자국에 감도는 긴장을 눈치챌 때 우리는 비로소 시인이 곳곳에 꾸며놓은, 시인이 도처에서 보아야 했던, 우화적이고 신화적이며 블랙유머를 뒤집어쓴 알레고리적 종족과 조우하게 되는 것이다. 그 만남은 기이한 체험이지만, 결코 낯설지가 않다. 아마도 우리가 이미 그 변종의 삶을 너무 오래 살아오고 있기 때문일 터.

| 떠도는 육체, 방황하는 정신
변전된 육체의 풍경은 그가 정신적 노마드의 경계를 넘어 몸의 유목을 실천해왔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시인의 몸은 현대 자본주의 생태계의 환경에 맞춰, 아니 스스로 변형을 시도하여 유전학적 변질을 모색 중이다. “눈 오는 후두둑 씨를 쓸어 넘”(?뒤뚱뒤뚱, 후두둑 씨?)기며, “이제 막 변신을 시작한 반인반수의 꼬리를 힘껏 흔들”(?12월의 곰사냥?)거나 “아, 조그맣게 녹슨 아가미를 내밀어”(?파리지옥?) 보다가 어느새 “신종 노새가 되어가”(?어느 날 당나귀 한 마리?)는 것이다.

절로 날이 저물어
모텔 맙소寺를 찾아가는 길짐승 한 마리
눈에 비친 雪經이 그렁하다
눈이 없으면 눈물도 없었겠지
입도 없고 아랫도리도 없는
죽어서 난 佛像한 나무가 될 거야 ('맙소寺' 부분)

함성호 시인은 이런 풍경을 “이용한의 시에는 떠도는 육체와 방황하는 정신이 각각 존재한다. 정신의 풍경(諷經)이 육체이고, 육체의 풍경(風景)이 정신인 이용한의 시에는 그래서 시적 화자가 존재하지 않는다. 정신의 고향으로 방황의 장소가 마땅하다면 떠도는 육체의 피곤함은 곧 이용한의 시의 장소다. 장소를 육체로 삼고 있는 자는 무수한 시를 쓰게 마련이다. 이 비극이 바로 이용한 시의 긴장이다”라고 진단한다. 결국 그의 기이한 형태는 분명히 존재하는 기형적인 세계가 가져온 비극이라 할 수 있다. 서로 다른 존재와 세계의 불가능한 사랑에 다름 아닌.

초승달 카페는 한껏 붉은 입술을 벌린다/초승달 카페는 가끔 아프고,/헐거운 주인이 마호가니 바에 앉아서/물고기처럼 술을 마신다/어느 새처럼 울던 사내는 오지 않는다/처음부터 새와 물고기가 사랑한 저녁은 없었다/절대로 그런 일은 없다/구름이 벗겨진 천장과/강물이 흘러간 마룻바닥과/천둥과 번개만이 누렇게 얼룩진/초승달 카페는 천 길 벼랑 끝에서 삐걱이고,/아침이면 아가미 같은 문을 닫는다. (?초승달 카페? 전문)

시인이 보여주는 세계는 세상에 없는, 그러나 분명히 존재하는 ‘초승달 카페’ 같은 것이다. 그곳에서는 애당초 ‘새와 물고기의 사랑’이 불가능하다. 그것을 아는 “헐거운 주인”은 그럼에도 “
천 길 벼랑 끝에서 삐걱이는” 위태로운 카페에서 가능하지도 타당하지도 않은 사랑을 기다린다. 우리가 이용한의 시에서 기이한 정서적 체험과 함께 잔잔한 애수를 느끼는 까닭은 그 불가능한 기다림 때문이 아니다. 고통의 세계에서 변질된 존재를 잉태하고 출산하고 고독하게 키워서 사랑을 시키고 이별을 시키는 ‘사육사’인 시인의 기형적 운명 때문이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 sam 전용 단말기에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모바일 [교보eBook]앱(Android v3.0.42, iOS v3.0.23 버전 이상)에서 이용가능하며, PC e서재/sam전용단말기에서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오디오북은 회차 구성상품으로 해당 상품의 1개 이상의 회차 다운로드 이력이 있는 경우 취소 불가)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시]
    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
    5,000

  • [한국에세이]
    사회적 거리두기
    3,000

  • [한국에세이]
    나는 프랑스 책벌레와 결혼…
    10,500

  • [한국에세이]
    코로나 19에 갇혀
    3,000

  • [한국시]
    숨겨둔 보석
    3,5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국시]
    윤동주 전 시집
    6,900

  • [한국시]
    제주에서 혼자 살고 술은 약…
    7,000

  • [한국시]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6,300

  • [한국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1,100

  • [한국시]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
    7,0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