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명랑하라 고양이

MD추천

이용한 지음| 북폴리오 |2013년 06월 20일 (종이책 2011년 01월 25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4,000원
eBook 정가 9,800원
판매가 9,800 (0%↓+5%P)
쿠폰적용가 8,82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eBook 듣기 기능 안내

    PDF 파일일 경우 편집 순서에 따라 읽는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PDF 파일 특성 상 화면에 표기된 내용 전부 읽어 줍니다. (페이지 수 등 포함)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PDF 파일은 듣기 지원이 불가합니다.
    영어/한자/기타 외국어는 듣기 기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닫기

    상품 정보
    출간일 2013년 06월 20일 (종이책 2011년 01월 25일 출간)
    포맷용량 ePUB(95.29MB, ISBN 9788937882555)
    • 세종도서 교양도서 > 2011년 > 2011년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포토에세이 # 길고양이 # 일상

사연 없는 고양이가 어디 있어!

시골고양이와 함께한 1년 반의 기록 『명랑하라 고양이』.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의 두 번째 이야기로 도시를 떠나 전원생활을 하게 된 저자가 시골의 길고양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그들의 생활을 관찰하며 써내려간 기록이다. 길 위에서 살아가야 할 운명 때문에 치열하게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이야기는 따뜻한 감동과 위안을 전한다. 도시보다는 더 자유롭고 평온하지만 여전히 치열한 고양이들의 삶을 관찰하며, 기쁨과 절망 그리고 우정을 발견해 간다. 할머니와 함께 산책하는 고양이, 개집에서 개와 함께 밥을 먹으며 가족처럼 살아가는 고양이, 축사에 자신들만의 터전을 잡는 고양이……. 조금은 녹녹한 시골 길고양이들의 일상이 따뜻하게 그려진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고양이도 사람을 알아보는 걸까? 낯선 사람에게는 자신의 사진을 찍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 길고양이들이 저자인 이용한에게만은 자신의 일상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그래서 책의 곳곳에는 고양이의 일상을 훔쳐볼 수 있는 생생한 사진들이 담겨 있다. 사진과 더불어 오랜 기간 동안 동네 고양이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며 기록해 내려가는 이용한 이야기에는 우리가 바쁘게 스치고 지나갔던 일상의 따뜻한 풍경이 담겨있다.

상세이미지

명랑하라 고양이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머리말 | 고양이 영역지도 | 등장 고양이

제1부 여름·가을: 시골 고양이를 만나다
1. 먹이주기 3개월, 드디어 정체 드러낸 고양이 | 2. 낮잠의 정신줄 놓은 예 | 3. 할머니 따라 마실 가는 고양이 | 4. 센티멘털 가을 고양이 | 5. 바람이가 가져온 선물 | 6. 개울집에서 만난 길고양이 가족 | 7. 고양이의 치명적인 유혹 | 8. 궁극의 산책고양이 | 9. 고양이 싸움 한바탕 | 10. 소지랑물 먹고 사는 축사고양이 | 11. 내 새끼 핥아줄 수도 없는 어미고양이 | [포토카툰1] 길고양이 대략난감 | [포토카툰2] 궁금냥이 | [포토카툰3] 이 쑤시는 고양이 | [아포리즘1] 한 잎의 고양이

제2부 겨울: 고양이의 겨울나기
12. 칼바람 속에서 젖먹이는 어미고양이 | 13. 당신이 꿈꾸는 궁극의 접대냥 | 14.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갈까 | 15. 비가 오나 눈이 오나 | 16. 고양이와 함께 걷는 눈길 | 17. 폭설 뚫고 하이킥 | 18. 어느 철거고양이 식구의 겨울 | 19. 떠돌이 고양이, 골목을 접수하다 | 20. 축사고양이의 겨울나기 | 21. 새 사냥은 아무나 하나 | 22. 날아라 고양이 | 23. 고양이독립만세? | [포토카툰 4] 배웅하는 고양이 | [포토카툰 5] 무모한 도전 | [아포리즘2] 개울에서 보낸 한철

제3부 봄: 시간을 달리는 고양이
24. 고양이 보초 서는 까치 | 25. 못 말리는 고양이 발라당 쇼 | 26. 시간을 달리는 고양이 | 27. 길고양이의 작은 천국 | 28. 고래고양이 | 29. 꽃다지밭 산책하는 낭만고양이 | 30. 다급했던 길고양이 구조, 3일간의 기록 | 31. 바람이 결국 무지개다리 건너 | 32. 길고양이 영역다툼의 현장 | 33. 길고양이 보살피는 할머니의 손 | 34. 축사고양이가 호밀밭으로 간 까닭은? | 35. 꽃고양이 꽃발라당 | 36. 개집에 셋방 사는 고양이 | 37. 고양이의 로맨틱 꽃밭 데이트 | [포토카툰 6] 신문지 점령사건 | [포토카툰 7] 덤벼라 세상아 | [아포리즘 3] 다 지나간다

제4부 여름: 명랑하라 고양이
38. 개짜증 이럴 때 쓰는 말 | 39. 참호 속에 사는 고양이 | 40. 초록이 물든 고양이 | 41. 꽁치 물어 나르는 어미고양이 | 42. 이 순진한 아기고양이를 보세요 | 43. 담장 위의 고양이 모델 | 44. 봉달이는 고마웠어요 | 45. 발가락이 닮았다 | 46. “도둑괭이가 지붕에 새끼를 낳았어” | 47. 번지점프를 하다 | 48. 장독대, 시골고양이 휴게소 | 49. 마음이 콩밭에 가 있다 | 50. 월야의 고양이 산책 | 51. 고양이와 함께 시속 4킬로미터 | [포토카툰 8] 천사에서 요괴로 변신 | [포토카툰 9] 밥 먹으러 안가냐옹? | [아포리즘 4] 지붕 위에서 보낸 한철 | [아포리즘 5] 명랑하라 고양이

에필로그: 집으로 온 길고양이 출산기

저자소개

이용한

저자 : 이용한

1995년 <실천문학> 신인상으로 문단에 데뷔했다. 이듬해인 1996년 잘 나가던 잡지사를 때려치우고, 국내의 외딴 두메와 오지마을을 떠돌기 시작했다. 그 때부터 본격적인 방랑이 시작되었다. 첫 여행책인 <사라져가는 오지마을을 찾아서>가 꽤 좋은 반응을 얻었지만, 인세의 대부분을 길에다 뿌리고 다녔다. 이후 ‘사라져가는 문화’에 관심을 두고 사라져가는 것들을 찾아다녔고, 그 중 4년 동안은 꼬박 국내의 섬을 떠돌며 ‘섬 여행’을 했다. 몇 년 전에는 티베트 차마고도를 여행하고 <하늘에서 가장 가까운 길>이란 책을 펴냈으며, 여행가들조차 거의 가본 적이 없는 몽골의 알타이를 다녀와 <바람의 여행자>란 책을 쓰기도 했다. 2007년 어느 겨울 밤 집 앞 소파에 앉아 있는 어미고양이와 다섯 마리 아기고양이를 만나면서 처음으로 고양이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이후 1년 반 동안 길고양이를 보살피고 밥을 주면서 겪은 에피소드와 길고양이 사연을 기록한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를 펴냈다. 첫 번째 고양이책의 배경에서 영역을 옮겨 시골로 온 뒤에도 계속해서 길고양이와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1995년 <실천문학> 신인상 수상. 시집 <안녕, 후두둑 씨>, <정신은 아프다>, 고양이 에세이 <명랑하라 고양이>,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여행 에세이 <물고기 여인숙>, <하늘에서 가장 가까운 길: 티베트 차마고도를 따라가다>, <바람의 여행자: 길 위에서 받아적은 몽골>, <은밀한 여행>, 문화기행서 <사라져가는 오지마을을 찾아서>, <꾼>, <장이>, <사라져가는 이 땅의 서정과 풍경>, <이색마을 이색기행>, <옛집 기행> 등을 펴냈다.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시즌 2
시골고양이와 함께한 1년 반의 기록

‘가끔은 즐겁고, 언제나 아픈, 끝없는 고행 속에서도’
『명랑하라 고양이』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그 두 번째 이야기
한 마리의 고양이에게 빠지면 세상의 모든 고양이를 사랑하게 된다는 말이 있다. <명랑하라 고양이>의 작가를 보면 사실인 듯하다. 우연히 추위에 떨고 있던 길고양이 가족과의 만남을 계기로 고양이의 매력에 빠진 그는 그들을 관찰하면서 찍은 사진과 글을 블로그에 올렸고 블로그를 책으로 엮은 첫 번째 이야기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에 이어 두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첫 번째 이야기를 읽은 많은 독자들이 전에는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길고양이가 인간과 똑같이 심장이 뜨겁게 뛰고 있고 아픔을 느낄 수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느끼게 됐다고 말한다. 두 번째 이야기인 <명랑하라 고양이>는 시골 마을로 보금자리를 옮긴 작가의 새로운 인연들을 담았다.

길 위에서 받아 적은 고양이
세상에 사연 없는 사람이 없듯이 사연 없는 고양이는 없다. 묘생도 인생처럼 겉으로 보기에는 그럴듯해 보여도 그 속은 지옥 같을지 모른다. 고양이도 내색은 하지 않지만, 펑펑 울고 싶을 때가 있을 것이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고양이가 아니라 ‘고양이의 이야기’가 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가끔은 즐겁고, 언제나 아픈. 끝없는 고행 속에서도 때때로 명랑한. 누군가의 눈에는 고양이가 그저 한 마리의 천덕꾸러기일지 몰라도 작가의 눈에는 이런저런 내력이 얽히고설킨, 더러 숨 막히는 일대기를 살아온, 한편의 역사이다. 이 책은 그들에게 매일 사료를 실어 나르며 애정을 갖고 관찰해온 한 남자의 휴먼 드라마이자 동네 고양이들이 행동과 생태, 더 나아가 그들의 연대기까지 생생하게 들려주는 눈물겨운 다큐멘터리다. 기구하기도 하고 갸륵하기도 한 시골고양이들의 삶을 여름, 가을, 겨울, 봄 그리고 여름 1년 반이란 시간에 걸쳐 때로는 담담하게 때로는 격정적으로 옮겨놓았다. 항상 뚱한 얼굴이지만 알 수 없는 매력으로 블로거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았던 바람이, 산책고양이로 유명한 달타냥, 궁극의 접대냥 봉달이 등 개성 강한 고양이들의 애정이 듬뿍 담긴 모습과 그들 뒤로 펼쳐져있는 시골 풍경이 감동적이면서 아름다운 글과 함께 고스란히 담겨있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25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 sam 전용 단말기에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모바일 [교보eBook]앱(Android v3.0.42, iOS v3.0.23 버전 이상)에서 이용가능하며, PC e서재/sam전용단말기에서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오디오북은 회차 구성상품으로 해당 상품의 1개 이상의 회차 다운로드 이력이 있는 경우 취소 불가)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에세이]
    코로나 19에 갇혀
    3,000

  • [한국에세이]
    나는 프랑스 책벌레와 결혼…
    10,500

  • [한국시]
    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
    5,000

  • [한국에세이]
    사회적 거리두기
    3,000

  • [일본에세이]
    머지않아 이별입니다
    8,4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국에세이]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
    10,500

  • [한국에세이]
    죽은 자의 집 청소
    9,600

  • [한국에세이]
    보통의 언어들
    10,150

  • [한국에세이]
    1cm 다이빙(썸머 캣 에디션…
    9,450

  • [한국에세이]
    앞으로 좋은 일만 있을 나에…
    11,5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