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새로운 인생

단테 지음| 박우수 옮김| 민음사 |2013년 05월 06일 (종이책 2005년 02월 25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8,500원
eBook 정가 6,000원
판매가 6,000 (0%↓+5%P)
쿠폰적용가 5,40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3년 05월 06일 (종이책 2005년 02월 25일 출간)
    포맷용량 ePUB(6.37MB, ISBN 9788937494154)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시성(詩聖) 단테가 베아트리체와 사랑에 빠진 열여덟 살 무렵부터 써온 서정시들을 모아 주석을 붙인 책. 그가 말년에 완성한 대작 '신곡'에서는 기독교적 세계관과 상상력으로 인간의 죄악과 구원이라는 철학적 주제를 다루고 있는 반면, 이 책에 수록된 청아하고도 아름다운 시들은 사랑으로 기뻐하고 번뇌하는 젊고도 여린 단테를 엿보게 한다. 즉, 사랑으로 인한 기쁨과 슬픔을 조명함으로써 인간의 감정을 고귀하고도 신성한 영역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전체를 2부로 나누어 1부에서는 단테의 '새로운 인생'을, 2부에서는 르네상스 시대를 대표하는 또 한 명의 거장 보카치오의 단테 평전을 수록하였으며, 이 책의 영역자이자 평생동안 단테와 자신의 생애를 동일시했던 19세기 영국의 화가이자 시인인 로세티의 생애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편인 로세티의 생애는 그의 작품 세계와 당시 영국의 문학적 사조 및 미술계의 경향, 단테의 작품이 그의 작품에 미친 영향 등을 이해하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목차

서문
1부 새로운 인생
2부 단테와 로세티
단테의 생애
로세티의 생애
 
작품 해설
작가 연보

저자소개

저자 : 단테

저자 단테는 이탈리아 피렌체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젊은 시절부터 청신체, 즉 '새롭고 감미로운 문체'의 대표적인 시인으로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1295년 무렵부터 정치활동에 참여하기 시작하였고, 1300년 6월에는 6명으로 구성된 피렌체 최고 행정위원에 선출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당파싸움에서 패배하여 1301년 말부터 망명생활을 시작하여 이탈리아의 여러 지방을 떠돌면서 생활하였고, 결국 고향 피렌체로 돌아오지 못한 채 1321년 라벤나(Ravenna)에서 사망하였으며, 지금도 그곳에 묻혀있다. 그가 남긴 주요 작품으로 불후의 고전 '신곡'을 비롯하여 '새로운 삶', '향연', '시집'이 있으며, 라틴어로 저술한 '속어론', '제정론' 등이 있다.

역자 : 박우수

역자 박우수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문과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충북대학교 영문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단테의 청춘의 기록 혹은 사랑의 찬가 「신곡」은 단테의 기독교적 세계관과 상상력이 정점에 이른 작품이다. 그는 이 작품으로 최고의 종교 문학가의 반열에 올랐다. 그러나 「신곡」 이전에 집필된, 단테의 데뷔작인 이 『새로운 인생』에서는 사랑으로 기뻐하고 번뇌하는 젊고 여린 단테를 만날 수 있다. 후기의 철학적이고 웅장한 대작들과 비교했을 때 비교적 소품에 해당하는 시들로 이루어져 있는 이 작품을 단테 스스로는 ‘작은 책(libello)’이라고 불렀으나 『새로운 인생』은 후기 대작의 맹아를 엿볼 수 있는 작품이다. 작품의 줄거리는 단순하다. 단테가 아홉 살 때 베아트리체를 처음 만난 일, 열여덟 살 때 그녀가 단테에게 건넨 인사, 그녀에 대한 사랑을 감추기 위해 단테가 강구한 여러 가지 방편, 그녀가 더 이상 알은체하지 않았을 때의 위기감, 그녀가 그를 경시하고 있다는 생각으로 갖게 된 고뇌, 결국 그 고뇌를 초월해서 자신이 사랑하는 여인의 미덕만을 노래하기로 한 결심 등이 아름다운 시편과 함께 전개된다. 이 작품은 베아트리체라는 여인에 대한 사랑의 시작과 끝, 그리고 그사이에 벌어지는 기쁨과 절망 등 감정의 기복을 다루고 있다. 그녀는 문학사상 가장 유명한 여인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실존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존재했던 사람이라기보다는 이상화된 여인의 모습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베아트리체는 단테의 각 작품에서마다 그 모습을 달리하는데, 『새로운 인생』에서는 신성한 존재, 「향연」에서는 세속적 여인, 「신곡」에서는 베르길리우스에 이어 단테를 천국으로 인도하는 안내자로 등장한다. 이 『새로운 인생』은 바로 그 단테와 베아트리체의 첫 만남, 단테가 어떻게 베아트리체를 사랑했으며 그녀가 그에게 어떤 의미였는지를 당시 그가 써두었던 시를 통해 보여줌으로써(『새로운 인생』에 수록된 시들은 약 12년에 걸쳐 집필되었는데, 주석은 시를 쓸 당시가 아니라 이 시들을 모아 책으로 묶을 때 첨가된 것이다.) 베아트리체에 대해 가졌던 궁금증을 해소시켜 준다. 청아하고 새로운 문체, 청신체(淸新體)의 대표작 『새로운 인생』 속의 베아트리체의 모습처럼 이상화된 여인상은 당시 이탈리아 문학계의 주류였던 ‘돌체 스틸 누오보(dolce stil nuovo)’, 우리말로 ‘청신체’를 사용하던 시인들이 가지고 있던 특징이었다. 이 유파의 선구자로는 볼로냐 출신의 구이도 구이니첼리라는 시인이 있는데, 그는 단테의 ‘첫째가는 친구’ 카발칸티와 단테가 바라고 있던 것, 즉 세련되고 명쾌한 미감(美感)에 내포된 비범한 즐거움의 감각을 제공해 주었다. 그의 시는 귀부인을 칭송하고, 그녀가 숭배자의 마음에 불러일으키는 미덕인 ‘고귀한 감정(gentilezza)’을 찬양하기 위해 써졌다. 그가 격찬했던 사랑이라는 개념은 순화되고 고귀한 삶의 의미의 일부였다. 『새로운 인생』의 중반부에서 단테가 고뇌의 시를 쓰는 대신 베아트리체를 찬양하는 시를 쓰기로 결심하는 것도 바로 구이니첼리의 영향이다. 이 책에서 이러한 경향이 가장 잘 드러난 시는 ‘사랑을 알고 있는 여인들이여’로 시작되는 칸초네다. 이 칸초네 다음에 ‘사랑과 온화한 마음은 하나이지요’로 시작되는 소네트가 이어지는데, 이 소네트의 첫 행은 구이니첼리의 칸초네 첫 소절 ‘온화한 마음속 사랑이 그에게 안식을 주네’에서 따온 것이다. 단테와 구이도 카발칸티는 청신체 파에 속하는 시인들 중 가장 유명한 시인이었다. 대부분 피렌체 사람들이었던 이들은 소네트, 칸초네, 발라드 형식을 빌려 진지하고 섬세하며 음악적인 방법으로 정신적, 이상적인 사랑과 여성관을 노래했다. 이 문체는 궁정 연애시로부터 생겨나 나중에는 이탈리아 소네트와 칸초네로 발전한 프로방스의 음유 시, 처음으로 모국어인 이탈리아어로 시를 쓴 13세기 시칠리아 파 시인들,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 플라톤 철학, 아리스토텔레스 철학 등으로부터 영향을 받았다. 단테는 「향연」에서 연애시를 위해 자신이 의도적으로 감미롭고 음악적인 언어를 골라 썼다고 밝혔는데, 『새로운 인생』에 실려 있는 아름다운 서정시는 그의 시도가 성공했음을 보여준다. 돌체 스틸 누오보는 후대에도 페트라르카, 로렌초 데 메디치, 미켈란젤로, 단테 가브리엘 로세티, 에즈라 파운드 등의 시에 영향을 주었다. 천재 화가이자 시인인 로세티에 의해 새롭게 태어난 단테 단테 가브리엘 로세티는 1828년 런던에서 태어났다. 일찍부터 미술에 천재적인 재능을 보여 왕립 아카데미에 입학했지만, 10대 시절에 이미 독일의 대서사시 「니벨룽겐의 노래」를 번역할 만큼 외국어와 문학에도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었다. 시인의 길을 갈 것인가 화가의 길을 갈 것인가를 고민하던 중, 식상한
당시의 주류 화풍에 반대하던 윌리엄 홀먼 헌트와 존 에버렛 밀레이를 만나게 되었고, 이들과 함께 동생 윌리엄 및 다른 지인들을 끌어들여 ‘라파엘 전파(前派) 협회’를 결성한다. 라파엘 전파는 자연주의를 표방하며 중세 분위기 띤 그림들을 그려냈고, 《발아 The Germ》라는 동인지를 통해 문학 활동도 병행했다. 이 잡지의 편집은 동생 윌리엄이 맡았으며, 여동생 크리스티나의 시가 여기서 처음으로 소개되었다. 로세티는 화가인 동시에 시인인 자신의 장기를 살려, 그림을 그리고 그에 맞는 시를 함께 써냈다. 그는 주로 성경, 아서 왕 전설, 그리고 단테에게서 그림의 소재를 얻었다. 특히 자신의 이름을 단테로 바꾸고 아내 엘리자베스 시덜과 자신의 관계를 단테와 베아트리체의 관계와 동일시할 만큼 평생 동안 단테, 그중에서도 『새로운 인생』에 매혹되어 있었다. 결국 1861년에는 『초기 이탈리아 시인들』이라는 번역 시집을 내면서 직접 『새로운 인생』을 번역하기에 이른다. 이 책은 바로 여기 실려 있던 『새로운 인생』을 번역한 것이며 로세티가 『새로운 인생』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그린 그림들도 함께 수록하였다. 로세티의 『새로운 인생』 번역은 에드워드 피츠제럴드가 옮긴 오마르 하이얌의 「루바이야트」에 필적할 정도의 문학사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라파엘 전파를 대표하는 화가이자 훌륭한 시인이었던 로세티의 번역은 단테 문학의 새로운 면모뿐 아니라 19세기 영문학의 향기까지도 전해 준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소설일반]
    베니스의 정의
    3,000

  • [한국소설일반]
    거지 톰 캔티
    3,000

  • [한국소설일반]
    어느 식인종 이야기
    3,000

  • [한국소설일반]
    테일러의 선물
    3,000

  • [한국소설일반]
    사랑의 행로
    5,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기타나라소설]
    페스트(한글판+영문판)
    1,100

  • [기타나라소설]
    연금술사
    6,700

  • [기타나라소설]
    히틀러의 음식을 먹는 여자…
    10,360

  • [기타나라소설]
    눈먼 자들의 도시(100쇄 기…
    9,900

  • [기타나라소설]
    위쳐. 4: 제비의 탑(상)
    8,0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