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밤으로의 긴 여로

유진 오닐 지음| 민승남 옮김| 민음사 |2006년 06월 28일 (종이책 2002년 11월 01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9,000원
eBook 정가 5,600원
판매가 5,600 (0%↓+5%P)
쿠폰적용가 5,04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06년 06월 28일 (종이책 2002년 11월 01일 출간)
    포맷용량 ePUB(4.86MB)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세계고전문학 # 영미희곡

가족과 자신의 삶에 대한 위대한 용서를 담아낸 걸작!

노벨문학상 수상 및 퓰리처상 4회 수상 등 미국 최고의 극작가 유진 오닐의 대표작. 가난하고 무지한 아일랜드 이민자에서 돈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해 파멸해가는 아버지와 마약중독자 어머니, 알콜과 여자에 빠져 하루하루를 보내는 형, 결핵을 앓는 시인 동생 등의 등장인물을 통해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를 인간의 보편적인 진실로 승화시킨 대표적인 예술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유진 오닐의 마지막 희곡이자 리얼리즘이 가장 뚜렷하게 구현된 작품으로 오닐을 가장 음울하고 비관적 작가 중 하나로 만든 비극적 가족사를 이해와 연민의 시선 속에 가족과 자신의 삶에 대한 위대한 용서를 담아낸 걸작.

목차

아내에게 바치는 헌사 ... 5
등장인물 및 배경 ... 8

1막 ... 11

2막 1장 ... 61

2막 2장 ... 83

3막 ... 115

4막 ... 153

작품 해설 ... 223
작가 연보 ... 232

저자소개

유진 오닐

저자 : 유진 오닐

저자 유진 오닐은 1888년 뉴욕 시에서 연극배우였던 제임스 오닐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호텔을 전전하며 살다가 기숙학교에 들어가지만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프린스턴 대학교에 입학한 후에도 적응하지 못하고 퇴학당한다. 이후 육 년 동안 남미와 뉴욕을 떠돌며 선원 노릇을 하거나 방랑자 생활을 하던 오닐은 1911년 자살을 기도하는 등 힘든 시기를 보낸다. 그 후 결핵에 걸려 요양소에 입원하게 된 오닐은 스트린드베리를 접하면서 연극에 대해 흥미를 느끼게 되고, 퇴원 후 하버드 대학교에서 습작 활동을 한 후 신극 운동가들과 함께 뉴욕 무대에 진출하게 된다. 예일대학교 문학 명예박사를 수여받았으며, 1936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처음으로 브로드웨이에서 상영된 '지평선 너머 Beyond the Horizon'(1920)는 퓰리처상을 수상하였다. '안나 크리스티 Anna Christie'(1922), '기묘한 막간극 Strange Interlude'(1928), '아아! 황야 Ah! Wilderness'(1933), '얼음장수 오다 The Iceman Cometh'(1946) 등의 걸작에 이어서 그 의 작품 세계는 사후에 제작된 '밤으로의 긴 여로 Long Day's Journey into Night'(1956)에서 절정을 이루었다. 그의 딸은 찰리 채플린의 부인으로도 유명하다.

역자 : 민승남

역자 민승남은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마법의 등 : 잉마르 베리만 자서전}, {항해뉴스}, {룸메이트} 등이 있다.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안개 인간들을 위한 진혼곡
가난하고 무지한 아일랜드계 이민 출신으로 연극배우로 성공하지만 돈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해 가정과 자신의 배우 인생을 망치고 마는 아버지 제임스 오닐, 마약중독자였던 어머니 엘라 퀸랜, 술에 절어 방탕한 삶을 살다가 결국 알코올 중독 합병증으로 일찍 세상을 마감한 형 제임스 오닐 2세 이들을 발가벗겨서 드러내는 것은 오닐에게 "사랑에 대한 신념"과 용기가 필요한 고통스러운 작업이었다.

오닐은 캘리포니아의 타오 하우스에서 은둔 생활을 하던 1939년에 이 글을 집필하기 시작했는데, 소뇌 퇴행성 질환으로 인한 마비 증세로 손을 제대로 쓸 수도 없었을뿐더러 자신과 가족들의 상처를 파헤치는 고통 또한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큰 것이었다. 부인 칼로타의 술회에 따르면 오닐은 "들어갈 때보다 10년은 늙은 듯한 수척한 모습으로, 때때로 울어서 눈이 빨갛게 부어서" 작업실에서 나오곤 했다고 한다. 이 작품을 탈고한 뒤 오닐은 자신의 사후 25년 동안은 발표하지 말고 그 이후에도 절대 무대에 올려서는 안 된다는 조건을 달았다. 그에게는 그만큼 사적이고 아픈 이야기였던 것이다.

[밤으로의 긴 여로]에 등장하는 티론 가족은 어머니의 이름이 엘라가 아닌 메리이고, 두 살 때 홍역으로 죽은 둘째 에드먼드와 셋째 유진의 이름을 맞바꿔놓은 걸 제외하면 실제 오닐 가족의 모습과 똑같다. 따라서 이 작품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오닐의 가족사를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우선 아버지 제임스 오닐 일가는 1848년 아일랜드에 감자병이 돌면서 무시무시한 기근이 아일랜드 전역을 덮치자 가난을 피해 미국으로 떠나온 이민자들이었다. 제임스 오닐의 부친은 미국에 온 지 1년 만에 아내와 자식들을 두고 조국으로 돌아가 그곳에서 세상을 하직했으며, 남겨진 가족들은 가난하고 비참한 생활을 할 수밖에 없었다. 제임스는 학교도 다니지 못하고 공장 일을 하면서 진저리나는 가난을 뼈저리게 체험한다.

이후 그는 독학으로 연기 공부를 하고 아일랜드식 억양을 없애는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끝에 셰익스피어 전문 배우로 인정받게 되지만 우연한 기회에 [몬테크리스토 백작]의 주인공 역을 맡아 부와 명성을 거머쥐게 된다. [몬테크리스토 백작]이 계속 흥행에 성공하자 돈에 눈이 어두워진 제임스 오닐은 25년간 미국 전역을 돌며 6천 회 이상의 순회공연에 매달린 끝에 결국 셰익스피어와는 거리가 먼 흥행 배우로 주저앉고 만다. 그는 가난이라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가족들에게는 병적으로 인색하게 굴면서 악착같이 땅을 사들인다.

한편 어머니 엘라 퀸랜은 유복한 중산층 출신으로 피아노 연주에 재능이 있고 수녀가 되기를 꿈꾸던 감수성이 예민하고 경건한 인물이었으나 19세에 미남 배우 제임스 오닐과 사랑에 빠져 자신의 꿈을 접고 그와 결혼한다. 조용하고 예민한 성격이었던 그녀는 '싸구려 호텔'을 떠돌며 가정다운 가정을 꾸리지도 못하고 사는 외로운 생활에 염증을 느낀다. 그러다 친정어머니에게 맡겨두었던 둘째 아들 에드먼드가 홍역으로 죽자 자신과 남편과 홍역을 옮긴 큰아들 제이미를 원망하고 증오하게 된다. 그러던 중 셋째 유진을 낳고 진통이 가시지 않자 호텔의 주정뱅이 돌팔이 의사에게서 진통제로 모르핀 주사를 맞게 된 후, 모르핀 중독자가 되고 만다.

이러한 그녀의 마약중독은 두 아들에게 깊은 상처를 주고 만다. 큰아들 제이미는 방탕한 생활을 하다가 결국 인생의 실패자, 알코올 중독자로 죽음을 맞게 되며, 막내 유진은 책에만 파묻혀 살며 형 제이미를 숭배한다. 형처럼 방탕하게 살던 그는 결국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쫓겨나 배를 타고 떠돌기도 하고 뉴욕 뒷골목에서 부랑자 노릇을 하다가 1911년에는 자살 기도까지 한다.

이 작품의 시간적 배경인 1912년은 어머니 엘라가 중독 증세가 호전되어 요양원에서 돌아오고 유진이 방랑 생활을 접고 신문사에 기자 겸 시 기고가로 입사한 시기이다. 작품 속에서 티론 가족은 그들의 유일한 집인 여름별장에 모여 모처럼 정상적인 가족의 모습으로 생활한다. 그러나 커튼처럼 드리워진 자욱한 안개와 병든 고래의 신음 소리 같은 음울한 무적이 암시하듯 1막부터 이들은 막연한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다. 이미 메리는 다시 모르핀을 맞기 시작했고, 단순한 독감인 줄 알았던 에드먼드의 병은 심각한 증세를 보이고 있었던 것이다. 짐짓 태연함을 가장하던 가족들은 두려움이 엄연한 현실로 다가오자 메리는 마약에서, 아버지와 두 아들은 술에서 도피처를 찾는다. 메리는 마약의 힘을 빌려 행복했던 과거로 돌아가 그곳에서 유령처럼 떠돌고 세 남자는 술기운으로 절망과 쓰라림을 견딘다.

4막에서 에드먼드가 아버지에게 "이 빌어먹을 집구석에선 이해를 해줘야지 안 그러면 돌아버린다."고 했듯이, 아버지의
인색함은 가난 탓으로, 어머니의 마약중독은 돌팔이 의사 탓으로, 제이미의 냉소주의와 뒤틀린 질투는 인생에 대한 좌절 탓으로, 에드먼드의 병적인 비관주의는 다우슨, 니체, 보들레르 탓으로 돌려진다. 식구들마다 마약이나 술기운을 빌려 자신을 변호하는 장광설을 늘어놓으면 피붙이다운 연민과 애정을 느끼기도 하지만, 보들레르가 노래한 "그대의 어깨를 눌러 땅바닥에 짓이기는" 현실의 무게는 그들로 하여금 서로를 잔혹하게 할퀴고 증오하게 만든다. 그리하여 티론 가족은 순간순간 서로를 이해하는 듯하지만 끝내 화해하지도, 구원받지도 못하고 죽음과 같은 절망의 나락에 빠져들 뿐이다.

그러나 이 비극적인 이야기는 결코 가혹하지만은 않다. 그것은 오닐 자신이 그토록 고통에 차서 방황하던 네 사람에 대한 "깊은 연민과 이해와 용서"의 마음으로 쓴 글이기 때문이다. 실로 오랜 세월이 지나서야, 그는 "돌지 않기 위해서"가 아닌 마음에서 우러난 연민과 이해와 용서로 이미 이 세상 사람들이 아닌 사랑하는 가족들을 바라보게 된다. 그를 끝없이 괴롭히고 방황하게 만들었지만 결국 그를 최고의 극작가로 키워낸 밑거름이었던 가족들에게 위대한 극의 형식으로 보답한 것이다. 그는 메리의 입을 빌려 이렇게 말한다. "운명이 저렇게 만든 거지 저 아이 탓은 아닐 거야. 사람은 운명을 거역할 수 없으니까. 운명은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손을 써서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과는 갓과는 거리가 먼 일들을 하게 만들지."

칼로타 몬트레이는 고인의 뜻에 따르지 않고 1956년에 [밤으로의 긴 여로]를 발표하게 되는데, 미국 관객들보다 더 오닐을 사랑하고 인정했던 스웨덴의 스톡홀름에 있는 왕립극장이 초연 장소였다. 장장 4시간 반 동안 공연된 초연은 대성공을 거두었다. 스웨덴의 비평가들은 오닐을 그리스의 비극 시인 아이스퀼로스와 셰익스피어의 맥을 잇는 최고의 극작가라고 극찬하였다. [밤으로의 긴 여로]는 같은 해에 미국 예일 대학교 출판부에서 책으로 출간됨과 동시에 뉴욕 무대에도 올려졌다. 뉴욕 공연 역시 "스트린드베리가 대사를 쓴 도스토예프스키의 소설 같다."는 찬사를 받으며 대성공을 거두었다. 이후 [밤으로의 긴 여로]는 자전적인 이야기를 인간의 보편적인 진실로 승화시킨 대표적인 예술작품으로 인정받으며 1957년에는 그에게 다시 퓰리처상을 안겨주었고, 영화와 텔레비전 극으로도 제작되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세계 곳곳에서 끊임없이 연극무대에 올려지고 있다.

비극적인 삶, 그리고 연극
오닐은 1888년 뉴욕 브로드웨이의 한 호텔 방에서 태어났다. 순회극단의 배우로 전국을 떠돌던 아버지를 따라 호텔을 전전하며 살다가 일곱 살 무렵에 기숙학교에 들어가지만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책을 읽거나 형에게 장문의 편지들을 쓰면서 지냈다. 1906년에 프린스턴 대학교에 입학하지만 얼마 못 가서 퇴학당하고, 이후 6년간 바다에서 선원 노릇도 하고 남미와 뉴욕에서 부랑자로 떠돌며 인생 체험을 한다. 1912년에 그는 결핵에 걸려 6개월 동안 요양소 생활을 하게 되는데, 이곳에서 도스토예프스키와 스트린드베리를 접한다. 오닐이 노벨 문학상 수상 연설에서 "1913년 겨울에 스트린드베리를 읽게 되면서 나는 현대극이 어떤 것인지를 처음 알게 되었고 처음으로 극작가가 되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라고 밝힌 것처럼 특히 스트린드베리와의 만남은 그를 극작가로 새로이 태어나게 한다. 아버지 제임스 오닐이 몸담았던 "고래고래 소리나 질러대는 과장되고 감상적인 통속극"을 경멸하면서 자란 그가 스트린드베리와 입센으로 대표되는 현대극을 통해 비로소 극의 예술성과 매력에 눈을 뜨게 된 것이다.

하버드 대학교 조지 피어스 베이커 교수의 '워크샵 47' 희곡 창작 강좌에서 습작 활동을 거친 후 오닐은 왕성한 작품 활동을 통해 현대극의 여러 형식들을 실험하며 20편의 장편과 수많은 중, 단편들을 써냈다. 대표작으로는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한 사실주의 계열의 [지평선 너머], 니체와 프로이드, 융의 영향을 받은 표현주의 계열의 [털북숭이 원숭이], 그리스 비극의 형식을 빌린 [상복이 어울리는 엘렉트라], 자전적인 내용을 담은 [불출들의 달]과 [밤으로의 긴 여로], 이 밖에도 [안나 크리스티], [느릅나무 밑의 욕망], [기묘한 막간극], [아아! 황야], [얼음장수 오다] 등이 있다.

이러한 풍부한 작품 활동과는 대조적으로 오닐의 사생활은 불행했다. 아버지에 대한 증오와 불신으로 얼룩진 유년을 보냈던 오닐은 세 번의 결혼 생활에서 얻은 자신의 자식들과도 친밀한 관계를 이루지 못했다. 오닐의 재능을 물려받아 예일 대학교 영문학 교수가 된 장남 유진 오닐 2세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딸 우우나가 자신보다 한 살 어린 찰리 채플린과 결혼하자 딸과 의절해 버렸다. 육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6

책속 한문장

2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미술]
    그림아 놀자
    5,000

  • [디자인/도안]
    5월의 시즌 플라워
    1,500

  • [패션/의류]
    데일리 룩 365
    12,000

  • [디자인/도안]
    주얼리 일러스트를 위한 보…
    15,000

  • [미술]
    연필로 그리는 풍경화
    4,8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연극/희곡]
    희곡 테레즈 라캥
    5,000

  • [연극/희곡]
    Story 시나리오 어떻게 쓸…
    17,500

  • [연극/희곡]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
    11,200

  • [연극/희곡]
    황태자의 첫사랑
    5,000

  • [연극/희곡]
    햄릿
    4,9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