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엘리자베스 길버트 지음| 노진선 옮김| 민음사 |2018년 03월 21일 (종이책 2017년 12월 29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6,500원
eBook 정가 11,500원
판매가 11,500 (0%↓+5%P)
쿠폰적용가 10,35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8년 03월 21일 (종이책 2017년 12월 29일 출간)
    포맷용량 ePUB(5.36MB, ISBN 9788937434952)
    • 아마존 선정 일생에 읽어야 할 100권의 책 > 100 Biographies and Memoir Books > 100 Biographies and Memoir Books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영화원작에세이 # 힐링에세이 # 이탈리아여행 # 인도여행 # 인도네시아여행

삶의 주도권을 회복하고 자신의 목소리로 인생을 향해 질문을 던져라!

하나의 뚜렷한 ‘문화 현상’으로 자리매김하며 수천만 여성의 삶을 송두리째 뒤바꿔 놓은 힐링 에세이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출간 1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질문과 함께 돌아온 작품으로, 그동안 이 책이 이룩한 놀라운 성과와 저자 자신의 유머러스한 회고가 담긴 ‘10주년 기념 서문’이 새로 수록되었다. 기존 판본의 번역을 맡았던 노진선 역자가 직접 전체 원고를 개고하여 훨씬 감칠맛 나는 문체로 만나볼 수 있다.

성공한 남편, 화려한 커리어, 허드슨 벨리에 있는 멋진 저택, 맨해튼의 아파트, 여덟 개의 전화선, 매력적인 피크닉, 화려한 파티, 그리고 신용카드로 쇼핑을 즐기며 사는 삶. 그러나 행복해야만 할 것 같은 삶이 전혀 행복하지 않았던 저자는 서른 살이 될 무렵, 자신만의 행복을 찾고자 여행을 떠났다. ‘내가 진실로 원하던 삶인가?’를 물으며 답을 찾고자 이탈리아, 인도, 인도네시아로 여행을 떠났던 마흔네 살의 리즈 길버트는 서른네 살의 리즈 길버트에게 외친다. 정말 잘했고, 그렇게 계속 앞으로 나아가라고.

목차

출간 10주년을 기념하며: 전진 계속 전진

서문
혹은 이 책이 어떻게 구성되었는가
혹은 109번째 염주알

1부 이탈리아
혹은 “먹듯이 말하라”
혹은 쾌락 추구에 관한 서른여섯 개의 이야기

2부
혹은 “당신을 만난 것을 축하합니다”
혹은 신앙 추구에 관한 서른여섯 개의 이야기

3부 인도네시아
혹은 “팬티 속까지 기분이 이상해진다”
혹은 균형 추구에 관한 서른여섯 개의 이야기

감사의 말

저자소개

엘리자베스 길버트

저자 : 엘리자베스 길버트

엘리자베스 길버트(Elizabeth Gilbert)
발표하는 작품마다 대중과 평단의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전 세계 독자의 사랑을 받는 베스트셀러 작가 엘리자베스 길버트는 1969년 미국 코네티컷 출신으로, 작은 크리스마스트리 농장을 경영하는 집안에서 태어났다. 뉴욕 대학교에서 정치학을 전공한 길버트는 틈틈이 단편 소설을 집필하며 작가의 꿈을 키웠다. 졸업한 뒤에는 수많은 지역을 여행하며 다양한 체험을 통해 소설가로서 기반을 닦았다.
단편 소설을 모은 첫 작품집 『순례자들』로 ‘펜/헤밍웨이 문학상’ 최종 후보에 오르면서 이름을 알린 이래, 《GQ》 등 주요 잡지에서 기자로 활약하며 재능을 선보였다. 2000년, 첫 장편 소설 『스턴맨』을 발표, 그해 《뉴욕 타임스》의 ‘주목할 만한 책’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2006년 발표한 에세이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는 30여 개 언어로 번역되고 10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는 등 각종 언론의 찬사뿐 아니라,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이 책은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영화로 제작되어 전 세계적으로 크게 흥행했고, 마침내 엘리자베스 길버트는 자신의 이름을 《타임》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올렸다.
2013년 발표한 『모든 것의 이름으로』는 철저한 고증과 치밀한 인물 묘사, 강렬하고 우아한 문체를 통해 19세기의 뛰어난 여성 식물학자 앨마 휘태커의 일대기를 장대하게 그려 낸 대작 장편 소설로 발표 즉시 “작가 경력 20년을 통틀어 가장 야심 차고 상상력 넘치는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베스트셀러를 기록, 소설가로서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2015년, 창조적 삶의 중요성에 대해 설파한 야심작 『빅매직』 또한 출간 즉시 아마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전 세계의 독자들로부터 아낌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역자 : 노진선

숙명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잡지사 기자 생활을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감칠맛 나고 생생한 언어로 다양한 작품들을 번역해 왔다. 옮긴 책으로 피터 스완슨의 『아낌없이 뺏는 사랑』, 『죽여 마땅한 사람들』과 요 네스뵈의 『블러드 온 스노우』, 『미드나잇 선』, 『스노우맨』, 『데빌스 스타』, 『네메시스』, 『아들』 등이 있으며, 그 밖에도 『에타와 오토와 러셀과 제임스』, 『토스카나 달콤한 내 인생』, 『아빠가 결혼했다』,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만 가지 슬픔』, 『새장 안에서도 새들은 노래한다』, 『금요일 밤의 뜨개질 클럽』 등 80여 권이 있다.

책속으로

진정한 자아(I)를 찾아 낯선 세계로 떠난 세 가지 색 여정,
이탈리아(Italy), 인도(India), 인도네시아(Indonesia)에서 발견한 욕망과 영성 그리고 사랑!

그리하여 어디로 갈까 ?이탈리아? 인도? 인도네시아? ?하는 고민을 그만두고 마침내 내가 세 나라 모두를 여행하고 싶어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였다. 각 나라마다 4개월씩, 총 1년. 물론 이건 ‘내게 새 필통을 사 주고 싶어’보다 조금 야심 찬 꿈이었다. 하지만 그게 내가 원하는 바였다. 또한 이 여행을 글로 쓰고 싶었다. 그렇다고 해서 각 나라를 철저히 탐색하고 싶다는 뜻은 아니다. 그건 이미 다른 사람들이 했기 때문이다. 그보다는 각 나라와 연관된 내 내면의 특질을 철저히 탐색하고 싶었다. 각 나라마다 전통적으로 뛰어난 분야가 하나씩 있었다. 이탈리아에서는 쾌락의 기술을, 인도에서는 신을 섬기는 기술을, 인도네시아에서는 이 둘의 균형을 찾는 기술을 탐색하고 싶었다. 이런 꿈을 인정한 뒤에야 비로소 이 나라들이 모두 알파벳 ‘I(나)’로 시작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는 자기 탐색의 여행을 암시하는 상서로운 징조가 아닐까. -본문에서

“사소한 것이라도 맘껏 내 소망을 이루고 싶어! 이탈리어를 배우고 싶어!”
성공한 작가이자 자상한 남편과 근사한 집을 소유한 리즈 길버트. 남부러울 것 없는 그녀의 삶은 분명 누군가에겐 동경의 대상이자 대단히 이상적인 인생처럼 보일 것이다. 하지만 리즈의 삶은 전혀 순탄하지도, 행복하지도 못하다. 그녀는 정체 모를 불안과 끝없는 우울에 시달리며 점점 더 황폐해진다. 그러던 어느 날, 마치 신의 계시처럼 한 가지 깨달음을 얻는다. “나의 삶을 살아라, 진짜 내 삶을 찾아라!” 리즈 길버트는 모두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허울뿐인 결혼 생활, 샴페인과 가식적인 미소로 넘쳐 나는 뉴욕의 사교계, 상대 남성에게 질질 끌려다니면서도 오로지 사랑에 목매던 삶을 과감하게, 돌연, 전부 내려놓는다. 기나긴 이혼 소송으로 전 재산을 잃고, 고독을 달래기 위해 충동적으로 만난 연인에게 상처도 입지만, 그녀는 일생에 단 한 번 ‘떠나야 할 때’가 바로 지금 이 순간임을 직감한다.
34년, 한평생 다른 누군가가 정해 놓은 ‘여자로서의 삶’을 당연시하며 살아온 리즈 길버트에게 마침내 스스로 답을 찾아내야만 하는 ‘자기만의 질문’이 생긴 것이다. 먼저 그녀는 남들의 눈치를 보며 억눌러 없애야 했던 자신의 욕망과 쾌락을 회복하고자 한다. 평소 간절히 바랐지만 인생을 사는 데에 별 도움이 안 된다는 이유로 익히지 못했던 이탈리아어를 배우고, 늘 ‘제로(0) 사이즈’의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애써 참아야 했던 식욕을 되찾기 위해 이탈리아로 떠난다. 이탈리아어를 배우고 싶다는 사소하지만 진실한 바람, 피자 한 조각의 칼로리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인생을 이루기 위해 용감한 첫 발자국을 내딛은 것이다.
자신의 욕망과 쾌락에 솔직해지는 것, 그거야말로 ‘건강한 신체’와 ‘온전한 정신’을 얻기 위해 우리가 마련해야 할 최소한의 조건이다. 각박한 뉴욕에서 생활하는 동안 잃어버렸던 자신의 진짜 욕구를 대면한 길버트는 이제 영성과 믿음을 회복하기 위해 인도로 떠난다.

“신이여, 제발 용서와 포기에 대해 제가 알아야 할 것을 모두 보여 주세요.”
이탈리아와 인도는 전혀 다른 세계다. 말도 통하지 않고, 도통 이해할 수 없는 세계. 닦이지 않은 길 위를 요란하게 달리는 택시 안에서 리즈 길버트는 생각한다. 이제 이탈리아는 한없이 멀게 느껴진다, 마치 이곳 인도 아쉬람에 계속 머물렀던 것처럼. 평소에도 영적 수련을 받았던 그녀에게 인도에서의 새로운 생활은 대단히 익숙하면서도 낯설게 다가온다. 요가와 명상, 구루의 가르침…… 모든 것이 그동안 해 왔던 그대로이고, 저 멀리 뉴욕에서 바라고 기대했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은 듯싶다. 하지만 리즈는 하루하루 시간을 보낼수록 지금껏 스스로 감지하지 못했던 내면의 균열을 발견한다. 마음의 평온을 얻었다고, 이제 과거의 슬픔과 고통으로부터 해방됐다고 여겼던 자신의 판단이 실상 또 다른 형태의 집착임을 깨달은 리즈는 보다 엄하게 자신을 몰아붙이고, 때로는 겁에 질려 도망치기도 한다.
바로 그때 텍사스에서 온 리처드와 영적 교감을 통해 만난 스승 스와미지를 통해 지금까지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만 삼아 왔던 명상과 수련의 참된 의미를 발견한다. 비로소 그녀는 진정한 황홀경을 체험하고, 집착과 아집에 붙들려 있던 지난날의 사랑과 고통스러운 기억을 떠나보낸다. 결국 신앙을 회복한다는 건 신에게 찾아가 호소하는 게 아니라 진짜 자신을 마주하고 열렬히 믿는 것임을 깨우친다.

“슬픔아, 이젠 괜찮아. 널 사랑해, 널 받아들일게. 이제 다 끝났어.”
사실 이 대담한 결심은, 이 모든 여정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비롯

출판사서평

전 세계 1천만 독자의 삶을 뒤바꾼 전설적인 힐링 에세이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출간 1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질문과 함께 돌아오다!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를 쓴 작가는 잠시 잊고, 이 책을 읽은 독자들만 생각하자. 전 세계 수백만 수천만의 여성들이 이 책을 출구 삼아 자신의 가치와 가능성, 운명을 더욱 확장하기 시작했다. 또 이 이야기를 허가서로 삼아 자기들만의 질문을 만들어 자문했는데 대부분의 여성들에게 이런 경험은 생애 처음 있는 일이었다. 그리고 그것만큼은 조롱할 수 없으리라. 왜냐하면 너무도 중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출간 10주년을 기념하며」에서

전 세계 1천만 부 판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리스트 187주 장기 랭크, 아마존, 반스앤드노블 등 각종 서점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석권, 21세기에 가장 사랑받은 힐링 에세이…… 2006년 출간된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를 수식하는 기록과 찬사를 일일이 열거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2010년 줄리아 로버츠, 하비에르 바르뎀 주연의 영화로도 제작되어 가히 전 세계적 명성을 얻은 이 책은 하나의 뚜렷한 ‘문화 현상’으로 자리매김하기에 이른다. 엘리자베스 길버트의 문체와 경험을 모방한 힐링 에세이가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으며, 책의 제목을 패러디한 갖가지 문구가 사회 전반에 나타나기도 했다. 먹고 기도하고 마셔라, 먹고 기도하고 떠나라, Talk Play Love……에 이르기까지, 지난 10년 동안 엘리자베스 길버트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가 남긴 족적은 엄청났다.
그러나 이 책이 이룩한 어마어마한 성공의 진정한 의미는, 단순히 책이 많이 팔렸다거나 패러디물이 넘쳐 난다거나 유명 배우가 출연한 영화로 제작되었다는 데에 있지 않다. 무려 10년 만에 자신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를 ‘다시’ 읽은 엘리자베스 길버트가 담담히 고백하듯이, 이 책의 진정한 성공은 전부 독자들의 몫이었다.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높이로 쌓일 만큼 전 세계 각지에서 쏟아져 들어온 팬레터, 리즈 길버트와 그녀의 선택에 보내 온 열렬한 지지와 공감, 그야말로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는 수천만 여성의 삶을 송두리째 뒤바꿔 놓았다. 그 전까지 누구도 쉽사리 던지지 못했던 질문, 즉 좋은 배우자를 만나 가정을 이루고 자식을 낳아 ‘평범한 여자’로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삶, 어렸을 적부터 동화를 통해 끊임없이 주입받은 판에 박힌 ‘여자의 일생’이 주는 불편함에 대해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가 당당히 의문을 제기한 것이다. (엘리자베스 길버트가 누누이 강조하듯이) 이 책은 당장 이혼하라고, 자식을 낳지 말라고, 직장을 관두고 멀리 여행을 떠나라고 종용하는 책이 아니다. 다만 자기 삶의 주도권을 회복하라고, 또 자신의 목소리로 인생을 향해 질문을 해 봐야 한다고 일러 줄 뿐이다. “내가 진실로 원하던 삶인가?” 이것을 스스로 묻는다는 건 수많은 여성들에겐 매우 진귀한 경험이었고,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가 끊임없이 읽히고 사랑받는 진짜 이유다. 마침내 마흔네 살의 리즈 길버트가 서른네 살의 리즈 길버트에게 외친다. 정말 잘했고, 그렇게 계속 앞으로 나아가라고.
한편 이번에 민음사에서 출간된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에는 이제껏 이 책이 이룩한 놀라운 성과와 저자 자신의 유머러스한 회고가 담긴 ‘10주년 기념 서문’이 새로 수록돼 있다. 그뿐만 아니라, 기존 판본의 번역을 맡았던 노진선 역자가 직접 전체 원고를 개고하여 훨씬 감칠맛 나는 문체로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를 만나 볼 수 있다.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에 쏟아진 찬사들

엘리자베스 길버트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는 지성, 재치, 생동감 넘치는 문장으로 가득 차 있으며, 독자로서는 저항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 작가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독자에겐 커다란 즐거움이리라. -《뉴욕 타임스》

뛰어난 지성과 고도의 재미를 절묘하게 조화시킨 책이다. -《타임》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에는 모든 형태의 사랑에 대한 진지한 명상이 담겨 있다. 엘리자베스 길버트가 내면의 상처를 치유해 가는 과정은, 아무리 냉소적인 독자조차 인도의 명상 동굴과 이탈리아 피자 한 조각을 통해 신을 꿈꾸게 한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정말 강박적으로 읽을 수밖에 없는 책이다.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는 마치 「섹스 앤 더 시티」의 캐리 브래드쇼가 자신의 칼럼 마감을 어기고, 잠시 동안 사랑스러운 뉴욕 시와 친구들에게서 벗어나, 지구를 가로질러 세계 최고의 파스타를 먹고, 섹시한 란제리를 구입하고, 영성과 사랑을 회복하는 이야기 같다. -《엘르》

엘리자베스 길버트의 열정과 풍성한 유머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가장 큰 매력이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나면, 저
珦微처음으로 신과 소통하고자 했던 밤에 절박하게 부르짖었던 한마디가 떠오른다. “나는 언제나 너의 가장 큰 팬이야!” -《뉴요커》

엘리자베스 길버트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를 써 내려가는 내내 천재적인 말재주와 섹시한 유머를 유지해 가며, 1년 동안 이탈리아와 인도, 인도네시아 발리를 돌며 겪은 문화적이고 감정적인 경험을 태피스트리처럼 정교하게 엮어 냈다. 더불어 저자는 각 지역의 역사, 그곳에서 체험한 일화와 인상을 아주 세밀하고 생생하게 그려 냈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는 빛나는 개성과 영적 통찰력으로 가득한 훌륭한 책이다. 엘리자베스 길버트는 당신이 사랑할 만하고, 여행하고 싶어 할 환상적인 장소에 대해 모든 것을 알려 준다. 저자는 현명하고, 위엄 있으며, 인간적이고, 가슴 여리면서 재치 있고, 가끔씩 가슴을 후벼 판다. 더불어 엘리자베스 길버트는 영성과 사랑의 회복이라는, 우리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에 대해 충분히 주의를 기울인다. -앤 라모트, 『나쁜 날들에 필요한 말들』의 저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1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에세이]
    어찌 잊을 수 있나?
    2,000

  • [한국에세이]
    굴곡진 인생, 그 안에 행복…
    6,000

  • [한국에세이]
    일하는 중입니다만,
    8,000

  • [한국에세이]
    해외봉사 단원으로 또 다른…
    10,000

  • [한국에세이]
    가을 열매처럼
    2,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영미에세이]
    신이 말해 준 것
    12,600

  • [영미에세이]
    숨결이 바람 될 때
    11,200

  • [영미에세이]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
    9,660

  • [영미에세이]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서
    11,000

  • [영미에세이]
    배움의 발견
    14,000
    12,6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