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시리즈 총 5권

사기본기

사마천 지음| 김원중 옮김| 민음사 |2013년 07월 01일 (종이책 2010년 03월 31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25,000원
eBook 정가 17,500원
판매가 17,500 (0%↓+5%P)
쿠폰적용가 15,75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eBook 듣기 기능 안내

    PDF 파일일 경우 편집 순서에 따라 읽는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PDF 파일 특성 상 화면에 표기된 내용 전부 읽어 줍니다. (페이지 수 등 포함)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PDF 파일은 듣기 지원이 불가합니다.
    영어/한자/기타 외국어는 듣기 기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닫기

    상품 정보
    출간일 2013년 07월 01일 (종이책 2010년 03월 31일 출간)
    포맷용량 ePUB(7.03MB)
    ECN 0111-2018-000-002512098
    • 성균관대 고전 100선 > 2016년 > 2016년
    • KBS1 즐거운 책읽기 > 2011년 > 2011년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동양고전

삼천 년간 중원을 호령했던 제왕들의 역사!

동양의 대표적인 역사서 <사기> 130편 중에서 제왕들의 전기를 담은「본기」12편을 번역한 책.『사기 본기』는 황제부터 시작해 사마천이 <사기>를 집필하던 당시의 한 무제까지 시기별로 패권을 장악했던 제왕들의 일대기를 기록한 것으로, 역사의 중심에 인간을 두고자 했던 사마천의 역사관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이번 책은 중국 중화서국의 표점본 <사기>를 저본으로 번역했으며, 각 편의 처음에는 해설을 붙이고 본문에는 상세한 주석을 달아 이해를 돕는다. 동양 고전 번역에 힘써온 김원중 교수가 기존의 번역을 새로 보완해 펴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사기>의 첫머리를 이루는「본기」는 사마천이 궁형을 당하는 치욕을 겪으면서도 아버지의 유지를 받들어 쓴 역사서이다. 따라서 역사는 개개인의 움직임에서 비롯된다는 사마천의 독특한 역사관이 곳곳에 드러나 있다. 사마천은 인간중심적 역사관을 바탕으로 인간과 세계를 탐구했고 생생한 인간상을 담아냈다. 또한「본기」는 역사서로 뿐만 아니라 문학적으로도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받는데, 여러 인물들에 얽힌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목차

개정판 역자 서문
역자 서문
해제
일러두기

1. 오제 본기(五帝本紀)
2. 하 본기(夏本紀)
3. 은 본기(殷本紀)
4. 주 본기(周本紀)
5. 진 본기(秦本紀)
6. 진시황 본기(秦始皇本紀)
7. 항우 본기(項羽本紀)
8. 고조 본기(高祖本紀)
9. 여 태후 본기(呂太后本紀)
10. 효문 본기(孝文本紀)
11. 효경 본기(孝景本紀)
12. 효무 본기(孝武本紀)

『사기』 목록
참고 문헌
찾아보기

저자소개

사마천

저자 : 사마천

저자 사마천 司馬遷은 기원전 145년경에 태어나 기원전 90년경에 세상을 떠난 것으로 추정된다. 자(子)는 자장(子長)이며 섬서성 용문(龍門) 출신으로 아버지 사마담(司馬談)은 한 무제 때 태사령(太史令)이었다. 열 살 때 아버지를 따라 수도인 장안(長安)에 와서 동중서(董仲舒)와 공안국(孔安國)에게 학문을 배웠다. 20세 때 여행을 시작하여 중국 전역을 두루 돌아다녔으며 돌아온 후에는 낭중(郎中)에 올랐다. 기원전 110년 아버지 사마담이 그에게 반드시 역사서를 집필하라는 유언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기원전 108년 태사령이 되어 무제를 시종했으며 천제(天帝)에 제사 드리는 봉선(封禪)에 참여하고 역법을 개정했다. 부친의 유지를 받들고자 국가의 장서가 있는 석실 금궤(石室金櫃)에서 수많은 자료를 정리하고 수집했다. 기원전 104년 정식으로 『사기』 집필을 시작했다. 기원전 99년 이릉(李陵)이 군대를 이끌고 흉노와 싸우다가 중과부적으로 투항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는데, 이때 사마천은 홀로 무제 앞에 나아가 이릉을 변호하다가 무제의 노여움을 샀다. 옥에 갇힌 그에게 세 가지 형벌 중에 하나를 고를 권리가 주어졌다. 첫째 법에 따라 주살될 것, 둘째 돈 50만 전을 내고 죽음을 면할 것, 셋째 궁형을 감수할 것이었다. 사마천은 두 번째 방법을 취하고 싶어 했으나 귀족이 아니었던 그가 그런 거액을 낸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했고 결국 마지막 것을 선택하게 되었다. 기원전 93년 사마천은 마침내 다시 무제의 곁에 있게 되었다. 이때는 『사기』의 집필이 대체적으로 마무리되는 시점이었다. 아버지의 유언을 받든 지 대략 20년 만이었다.
김원중

역자 : 김원중

역자 김원중 金元中은 성균관대학교 중문과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만 중앙연구원과 중국 문철연구소 방문학자와 대만사범대학 국문연구소 방문교수, 건양대 중문과 교수를 지냈고, 현재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한문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한국학진흥사업위원장과 문화융성위원회 인문특위 위원, 한국중국문화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동양의 고전을 우리 시대의 보편적 언어로 섬세히 복원하는 작업에 매진하여, 고전 한문의 응축미를 담아내면서도 아름다운 우리말의 결을 살려 원전의 품격을 잃지 않는 번역으로 정평 나 있다. 《교수신문》이 선정한 최고의 번역서인 『사기 열전』을 비롯해 『사기 본기』, 『사기 표』, 『사기 서』, 『사기 세가』 등 개인으로서는 세계 최초로 『사기』 전체를 완역했으며, 그 외에도 『삼국유사』, 『논어』, 『명심보감』, 『손자병법』, 『한비자』, 『정관정요』, 『정사 삼국지』(전 4권), 『당시』, 『송시』 등 20여 권의 고전을 번역해 냈다. 또한 『고사성어 역사문화사전』, 『한문 해석 사전』, 『중국 문화사』, 『중국 문학 이론의 세계』 등의 저서를 출간했고 4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2011년 환경재단 ‘2011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학계 부문)에 선정되었다.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세계 최초 완역 후 『사기』 전권을 모두 아울러
전면 대조하고 바로잡은 개정판

중국 정사의 효시
동양 역사학의 전범典範

황제(黃帝)부터 한 무제까지 3000년간 드넓은 중원을 호령했던 제왕들의 역사를 기록한 『사기 본기』가 개정되어 민음사에서 다시금 출간되었다. 2011년 개인으로서는 세계 최초로 『사기』 전권을 완역해 낸 김원중 교수는 『사기』 전권을 아울러 비교하며 이전에 번역되어 있던 『사기 본기』를 재점검하고 보완하여 번역의 통일성과 정확성을 한층 높였다.
각양의 인물들을 호령하고 이끌었던 제왕들의 일대기를 담은 『사기 본기』는 역사의 중심에 ‘인간’을 두고자 한 사마천의 역사관이 그대로 녹아든 『사기』의 근본이 되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천하를 다스린 자들의 이야기인 만큼 다루는 시야가 넓고 리더의 통찰력이 돋보이기도 하기에 『사기 열전』만큼이나 오랫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내용적인 보완 작업 외에 편집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주나라, 춘추 시대, 전국 시대, 초·한 주요 격전지 지도를 삽입했으며 본문과 오가며 읽기 편하도록 주석을 각주로 바꾸었다. 또한 주요 장면을 표현한 옛 삽도를 첨부해 각 편을 한층 흥미롭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인간’이 움직이는 역사

기전체의 효시 『사기』는 본기(本紀) 12편, 표(表) 10편, 서(書) 8편, 세가(世家) 30편, 열전(列傳) 70편 등 총 130편, 약 52만 6500자로 이루어져 있다. 본기, 표, 서, 세가, 열전 이 다섯 부분은 서로 긴밀하게 연계되어 있으며 얽히고설킨 인물 관계로 인해 비슷한 내용이 여러 편에 실려 있는 경우도 적지 않다. 더러는 같은 사건이 다른 시점으로 묘사되기도 한다. 본기는 고대 전설상의 오제(五帝)부터 한나라 무제에 이르기까지 천하에 권력을 행사하던 왕조나 군주들의 사적을 기록한 것이다. 대체로 왕조를 기준으로 하여 시대순으로 12편을 배열했다.
사마천이 내세운 오제로부터 무제에 이르는 2600여 년의 역사는 천(天)의 절대적 권위에서 서서히 인(人)의 사유 세계로 내려오는 전환의 과정이라는 의식이 깔려 있다. 역사는 인간 활동의 집적으로 일어나는 변화의 흐름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사마천은 철저한 현실주의에 입각해 한 제국의 창립자인 고조 유방을 뒤로하고 시대의 풍운아요, 패배자인 항우를 열전이 아닌 본기에 넣었으며, 그 순서도 「고조 본기」 앞에 두는 모험을 감행했다. 또한 유약하고 무능하며 꼭두각시에 불과했던 혜제(惠帝)가 아닌, 실질적으로 천하를 장악했던 여 태후를 본기에 넣는 파격적인 구성도 보여 주었다. 왕조의 체제나 제도의 틀 안에 갇히지 않고 실제로 권력을 발휘하고 역사를 움직인 사람에 주목한 것이다.

·더욱 촘촘히 펼쳐지는 제왕들의 이야기

김원중 교수는 2011년 『사기』 전편을 완역한 후 이어서 다시금 『사기』 개정판 작업에 공을 들여 왔다. 『사기 본기』보다 앞서 출간된 『사기 열전』 개정판과 같이 서로 깊이 연계된 편들 사이에 번역의 간극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개정의 일차적 이유였다. 긴 시간 동안 번역 작업을 한 탓에 전체의 맥락에서 보아 번역의 용어 등을 검토해서 그것들 사이의 공시성과 통시성을 두루 만족시키는 일이 필요했던 것이다. 예를 들어 「진시황 본기」는 「여불위 열전」, 「이사 열전」과 긴밀하고, 자매편이라 할 수 있는 「항우 본기」와 「고조 본기」는 초한 쟁패 과정에서 활약한 인물들을 다룬 「유후 세가」, 「회음후 열전」, 「역생·육가 열전」, 「유경·숙손통 열전」 등과 관계가 깊어 이들 사이에 존재하는 연결 고리를 잘 찾아내 가면서 번역하는 것이 중요했다.
또한 「진시황 본기」나 「항우 본기」, 「고조 본기」, 「여 태후 본기」 등은 비슷한 시기를 다루면서 같은 사건을 반복해 보여 주고 있음에도, 해당 편의 주인공이 달라짐에 따라 그들을 서술하고 있는 사마천의 필체 역시 미묘한 차이를 보여 주고 있다. 이렇듯 사마천이 의도한 섬세한 어감을 잘 살려 번역하고 더불어 독자들에게 좀 더 현장감 있는 언어로 전달해 내는 데에 초점을 맞추었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3

책속 한문장

8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 sam 전용 단말기에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모바일 [교보eBook]앱(Android v3.0.42, iOS v3.0.23 버전 이상)에서 이용가능하며, PC e서재/sam전용단말기에서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오디오북은 회차 구성상품으로 해당 상품의 1개 이상의 회차 다운로드 이력이 있는 경우 취소 불가)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인문교양]
    나는 여태 이것도 모르고 한…
    11,200

  • [인문학일반]
    리 컬렉션
    12,500

  • [언어학]
    KBS 한국어능력시험 한 권으…
    21,000

  • [동양철학]
    논어감각
    10,800

  • [인문교양]
    훈몽자회(訓蒙字會) 중권
    10,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동양철학]
    논어
    11,000

  • [동양철학]
    자평 명리학
    18,000

  • [동양철학]
    논어
    13,600

  • [동양철학]
    주역강의
    15,000

  • [동양철학]
    [35%▼]동양고전 격언집 세…
    4,9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