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나는 희망을 거절한다

정호승 시집

정호승 지음| 창비 |2017년 02월 09일 (종이책 2017년 02월 10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8,000원
eBook 정가 5,600원
판매가 5,040 (10%↓+5%P)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7년 02월 09일 (종이책 2017년 02월 10일 출간)
    포맷용량 ePUB(8.78MB, ISBN 9788936406004)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17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17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한국현대시

전통 서정시의 순정한 세계를 펼쳐온 시인 정호승의 신작 시집!

1973년 대한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여 서정 시인으로서 지난 40여년 동안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정호승 시인의 신작 시집이 출간되었다. 『나는 희망을 거절한다』는 등단 40년 기념 시집《여행》이후 4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시집으로, 시인은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방황할 수밖에 없는 운명적 존재로서의 비극적 자기인식”과 삶과 죽음에 대한 심오한 성찰이 깃든 맑고 아름다운 서정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

등단 이후 줄곧 ‘격정에 휘둘리거나 감정에 치우지지 않는 관조적 차분함’, ‘절제와 균형의 고전적 감각’이 어우러진 서정적 아름다움이 눈부신 전통 서정시의 순정한 세계를 펼쳐온 시인 정호승. 이 책에는 모두 110편의 시를 각 부에 22편씩 5부로 나누어 실었으며 슬픔과 고통의 절망의 밑바닥에서 길어 올린 희망의 메시지를 고요한 목소리로 독자들에게 전달하며 뭉클하고 묵직한 감동을 자아내게 한다. 특히 시인이 밝혔듯 이중 3분의 2는 미발표작품으로 정호승 시인의 신작 시를 기다리고 있던 이들에게 더없이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희망이 있는 희망은 무엇인가 희망은 무엇을 통해 이루어지는가” 세상이 아무리 험난하고 고통스러울지라도 ‘오직 단 하나/사랑이라는 글씨만은’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 믿어온 시인의 시편은 읽는 이의 가슴을 적시는 위로의 눈물이 되어주는 한편 세상의 낮은 곳을 비추는 따사로운 연민의 별빛을 내비춘다.

목차

제1부
폐지(廢紙)
나무 그림자
싸락눈

벌레에게
헌신(獻身)
능소화
천은사(泉隱寺)
매화
무소유에 대한 명상
물거품
묵사발
그리운 자작나무
만다라
누룩
자작나무에게
굴비에게
달팽이
지옥
허허벌판
종이배를 타고
후회

제2부
진흙소
두물머리
종지기
몽촌토성
수선화를 기다리며
수도원 가는 길
눈사람이 되기 위하여
가난한 사람
시각장애인 야구
나는 희망을 거절한다
희망의 밤길
결핍에 대하여
수선화
물끄러미
달맞이꽃의 함성
빈 잔


어깨가 슬픈 사람
낮...

저자소개

저자 : 정호승

저자 정호승鄭浩承은 1950년 경남 하동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성장했다. 경희대 국문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197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1973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시,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돼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반시(反詩)’ 동인으로 활동했다. 시집 『슬픔이 기쁨에게』 『서울의 예수』 『새벽편지』 『별들은 따뜻하다』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눈물이 나면 기차를 타라』 『이 짧은 시간 동안』 『포옹』 『밥값』 『여행』, 시선집 『흔들리지 않는 갈대』 『내가 사랑하는 사람』 『수선화에게』, 영한시집 『부치지 않은 편지』 『꽃이 져도 나는 너를 잊은 적 없다』, 동시집 『참새』, 어른을 위한 동화집 『항아리』 『연인』 『울지 말고 꽃을 보라』, 산문집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한마디』 『당신이 없으면 내가 없습니다』 『우리가 어느 별에서』 등이 있다. 소월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편운문학상, 가톨릭문학상, 상화시인상, 공초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희망이 있는 희망은 무엇인가
희망은 무엇을 통해 이루어지는가”

절망의 시대, 정호승과 다시 희망을 찾는다!

지옥은 아직 텅 비어 있다고 한다/지옥에는 아직 아무도 살지 않는다고 한다/내가 죽어 최초로/지옥에 가서 살게 될까봐 두렵다(「지옥」 전문)

1973년 대한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후 한국 시단을 대표하는 서정 시인으로서 지난 40여년 동안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정호승 시인의 신작 시집 『나는 희망을 거절한다』가 출간되었다. 2017년 ‘창비시선’의 문을 여는 첫번째 시집이자 시인의 열두번째 시집이다. 등단 40년 기념 시집 『여행』(창비 2013) 이후 4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방황할 수밖에 없는 운명적 존재로서의 비극적 자기인식”(염무웅, 해설)과 삶과 죽음에 대한 심오한 성찰이 깃든 맑고 아름다운 서정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 슬픔과 고통과 절망의 밑바닥에서 길어올린 희망의 메시지를 고요한 목소리로 전하는 따스한 사랑의 시편들이 뭉클한 감동을 자아낸다. 모두 110편의 시를 각부에 22편씩 5부로 나누어 실었으며, 시인이 밝혔듯이 이중 3분의 2가 미발표작이다.

부디 너만이라도 비굴해지지 말기를/강한 바닷바람과 햇볕에 온몸을 맡긴 채/꾸덕꾸덕 말라가는 청춘을 견디기 힘들지라도/오직 너만은 굽실굽실 비굴의 자세를 지니지 않기를/무엇보다도 별을 바라보면서/비굴한 눈빛으로 바라보지 말기를/돈과 권력 앞에 비굴해지는 인생은 굴비가 아니다/내 너를 굳이 천일염에 정성껏 절인 까닭을 알겠느냐(「굴비에게」 전문)

정호승의 시는 이 땅의 가장 낮은 곳에 내려와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해질녘 막다른 골목길”(「길」)을 비추는 따사로운 연민의 별빛과도 같다. 세상의 모든 고통을 감싸안으려는 시인에게 삶은 슬픔으로 살아가는 외로운 영혼끼리 서로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가난의 빵을 나눠 먹으며”(「그림자가 두렵다」) “서로의 누룩이 되는 일”(「누룩」)이다. 이 누추한 세상에서 어떻게 바르게 살 것인가, 인생의 가장 소중한 가치는 무엇인가라는 “고통의 질문”(시인의 말) 끝에 “인간이 사랑할 수 있는 일은/지금 내려간 길의 바닥에 있다”(「계단」)는 깨달음에 이르러 시인은 세상의 낮은 곳을 향하여 “인간을 위해 목숨을 버린 인간의 불꽃”(「전태일거리를 걸으며」)이 고요히 타오르는 “희망의 밤길”(「희망의 밤길」)을 가만가만 걸어간다.

첫눈은 가장 낮은 곳을 향하여 내린다/명동성당 높은 종탑 위에 먼저 내리지 않고/성당 입구 계단 아래 구걸의 낡은 바구니를 놓고 엎드린/걸인의 어깨 위에 먼저 내린다//봄눈은 가장 낮은 곳을 향하여 내린다/설악산 봉정암 진신사리탑 위에 먼저 내리지 않고/사리탑 아래 무릎 꿇고 기도하는/아들을 먼저 떠나보낸 어머니의 늙은 두 손 위에 먼저 내린다//강물이 가장 낮은 곳으로 흘러가야 바다가 되듯/나도 가장 낮은 곳으로 흘러가야 인간이 되는데/나의 가장 낮은 곳은 어디인가/가장 낮은 곳에서도 가장 낮아진 당신은 누구인가//오늘도 태백을 떠나 멀리 낙동강을 따라 흘러가도/나의 가장 낮은 곳에 다다르지 못하고/가장 낮은 곳에서도 가장 낮아진 당신을 따라가지 못하고/나는 아직 인간이 되지 못한다(「낮은 곳을 향하여」 전문)

어둠이 빛을 이기고 거짓이 참을 이기려 드는 세상, 시인은 “죽지 않고는 도저히 살 수가 없”(「벼랑에 매달려 쓴 시」)는 이 비참한 시대의 아픔을 “잊지 말자 하면서도 잊어버리는 세상의 마음”(「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다」)을 행여 잊을까 두려워한다. 그러나 “과거의 분노보다 오늘의 사랑”(「조국」)이 더 소중한 것임을 아는 시인은 “사람은 용서할 수 없는 것을 용서할 때가/가장 아름”답고 결국 “사랑은 용서를 통해 완성되”(「이별을 위하여」)는 것임을 깨닫는다. 그리하여 시인은 “꽃 중에서도 용서하는 꽃이 수선화로 피어”(「수선화」)나듯 “사람마다 용서의 꽃으로 피어나길 기다리며”(「용서의 꽃」) 이 세상에 “모든 것을 견디고 모든 것을 용서하는/푸른 별들의 종소리”(「종지기」)가 널리 울려퍼지기를 소망한다.

나에게 첫눈이 내리는 것은/용서의 첫눈이 내리는 것이다/나에게 마른 잎새들이 제 몸을 떨어뜨리는 것은/겨울나무처럼 내 마음의 알몸을 다 드러내라는 것이다/나는 오늘도 단 한사람도 용서하지 못하고/첫눈도 배고픈 겨울 거리에서/눈길에 남겨진 발자국에 고인 핏방울을 바라본다/붉은 핏방울 위로 흰 눈송이들이/어머니 손길처럼 내려앉아 사라지는 것을 바라본다/나와 함께 떠돌던 신발들을 데리고/용서의 자세를 보여주며 늠름하게 서 있는/첫눈 내리는 나목의 거리를 정처 없이 걸어간다/배가 고프다/인사동에서 술과 밥을 사 먹어도 배가 고프다/산다는 것은 서로 용서
?磯募것이다/용서의 실패 또한 사랑에 속한다는 것이다/언제나 용서의 계절은 오고 있다는 것이다(「용서의 계절」 전문)

끝없는 “절망의 어둠속”(「시각장애인 야구」)에서도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는 시인은 “하나를 가지면 꼭 하나를 더 가”지고 “하나를 더 가져도 또 하나를 더 가”(「무소유에 대한 명상」)지려 드는 비정한 세상에 대한 분노에 앞서 “배부른 나를 위해 늘 기도하”던 자신의 삶을 돌아보면서 “단 한번이라도 남의 배고픔을 위해 기도”(「전태일거리를 걸으며」)하는 마음을 갖는다. “이 세상에 태어나/밥 한그릇 얻어먹었으면 그뿐”(「집으로 가는 길」), 가난한 삶일지라도 감사해하는 시인은 “누구나 일생에 한번쯤/폐사지가 되지 못하면/야탑 하나 세우지 못한다”(「야탑(野塔)」)는 진실에 이른다. 그리고 시인에게는 아직 “흙먼지를 일으키며 달려가야 할/광야의 지평선”과 “오체투지하며 넘어가야 할/슬픔의 산맥”과 “모래가 되어 걸어가야 할/눈물의 사막”(「마지막 부탁」)이 남아 있다.

빈손이 되어야 내 손이 흙이 되어/감자도 고구마도 자라게 할 수 있다//빈손이 되어야 내 손이 새가 되어/자유의 푸른 하늘을 날아다닐 수 있다//빈손이 되어야 내 손에 고이는/바람과 햇살이 모두 돈이 되어/가난한 사람들에게 골고루 나누어줄 수 있다//빈손이 되어야 내 손이/첫눈으로 만든 눈사람이 되어/쓰러진 거리의 사람들을 일으킬 수 있다//빈손의 빈손이 되어야 내 손이/산사의 범종이 되어/외로운 당신의 새벽 종소리를 울릴 수 있다(「빈손」 전문)

등단 이후 줄곧 “격정에 휘둘리거나 감정에 치우치지 않는 관조적 차분함”과 “절제와 균형의 고전적 감각”이 어우러진 “서정적 아름다움”(염무웅, 해설)이 눈부신 전통 서정시의 순정한 세계를 펼쳐온 시인은 오늘날 독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으로 손꼽힌다. 세상이 아무리 험난하고 고통스러울지라도 “오직 단 하나/사랑이라는 글씨만은”(「폐지(廢紙)」)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 믿어온 시인은 “뿌리 없는 사람들”(「천은사(泉隱寺)」)의 가슴을 적시는 위로의 눈물이 되어주고 “때로는 헌식대에 앉아/스스로 새들의 모이가 될 줄도 알아야 한다”(「헌신(獻身)」)는 헌신의 삶을 이루고자 한다. 일찍이 정희성 시인이 말했듯이, “이런 시인이 있어 세상은 아직도 따듯”하고 살 만한 것 아니겠는가. 시인은 오늘도 “희망 없이도 열심히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기 위하여”(「짜장면」) 찬 바람 부는 “인간의 거리에 늦가을 수숫대처럼 쓸쓸하게 서 있다”(김용택, 추천사).

나는 희망이 없는 희망을 거절한다/희망에는 희망이 없다/희망은 기쁨보다 분노에 가깝다/나는 절망을 통하여 희망을 가졌을 뿐/희망을 통하여 희망을 가져본 적이 없다//나는 절망이 없는 희망을 거절한다/희망은 절망이 있기 때문에 희망이다/희망만 있는 희망은 희망이 없다/희망은 희망의 손을 먼저 잡는 것보다/절망의 손을 먼저 잡는 것이 중요하다//희망에는 절망이 있다/나는 희망의 절망을 먼저 원한다/희망의 절망이 절망이 될 때보다/희망의 절망이 희망이 될 때/당신을 사랑한다(「나는 희망을 거절한다」 전문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2

책속 한문장

1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에세이]
    55년생 우리엄마 현자씨
    8,400
    7,560

  • [영미에세이]
    하루를 시작하면서 마음부터…
    10,350
    9,320

  • [인생론/사랑/교훈]
    에크하르트 톨레의 이 순간…
    11,200
    10,080

  • [한국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10,500
    9,450

  • [한국에세이]
    간호사 재발견
    8,400
    7,56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국시]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
    7,000
    6,300

  • [한국시]
    윤동주 시집
    500
    450

  • [한국시]
    한국인의 가슴에 별이 된 한…
    1,200
    1,080

  • [한국시]
    한용운 시집
    500
    450

  • [한국시]
    김소월 시집
    500
    45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