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포옹

정호승 지음| 창비 |2015년 02월 09일 (종이책 2007년 09월 05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8,000원
eBook 정가 5,600원
판매가 5,040 (10%↓+5%P)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5년 02월 09일 (종이책 2007년 09월 05일 출간)
    포맷용량 ePUB(8.72MB, ISBN 9788936400064)
    • 한국문화예술위 우수문학도서 > 2007년 선정도서 > 2007년 선정도서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한국현대시

<슬픔이 기쁨에게>,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를 펴낸 시인, 정호승이 3년만에 선보인 아홉 번째 시집.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기다림과 침묵을 통해 삶과 사랑의 배면에 깔린 외로움을 간파해내는 시세계를 그려내고 있다.

삶과 죽음, 늙음과 고통에 대한 시인의 천착은 끈질긴 응시를 거친 뒤 치열하고 아름다운 시의 미학을 완성한다. 긴 응시와 기다림이 동반하는 것은 생에 대한 혹독한 반성인데, 이 반성을 이끌어내는 의지는 더 나아가 고단한 삶에 대한 긍정과 축복으로까지 이어진다.

이러한 고통과 삶이 시인의 몸을 통해 육화되어, 시적 깨달음의 언어와 순간이 단순한 아포리즘에 머물지 않고 더 크게 울리고 빛나는 효과를 가져온다. 또한, 이번 시집의 특징 중 하나는 늙음에 대한 비애를 적절하게 포착해 따뜻하게 그려내고 있다는 점이다.

목차

제1부
빈틈
나팔꽃
낮달

수표교
스테인드글라스
장의차에 실려가는 꽃
밤의 연못
허물
부러짐에 대하여
거위


돌멩이
장승포우체국
옥잠화
유등
지하철을 탄 비구니
군고구마 굽는 청년
마디
좌변기에 대한 고마움
낙죽

제2부
전깃줄
밤의 강물
여름밤
폐계
수화합창
감자를 씻으며
포옹
걸인
여행가방
누더기
무인등대
북극성
생일
돌파구
넘어짐에 대하여
젖지 않는 물
집 없는 집
가방
시각장애인과 함께한 저녁식사 시간
사막여우
실...

저자소개

정호승

저자 : 정호승

지은이 | 정호승
1950년 대구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197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1973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반시(反詩)’ 동인 활동을 했으며, 시집으로 『슬픔이 기쁨에게』 『서울의 예수』 『새벽편지』 『별들은 따뜻하다』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눈물이 나면 기차를 타라』 『이 짧은 시간 동안』 등이 있다.제3회 소월시문학상(1989), 제10회 동서문학상(1997), 제12회 정지용문학상(2000), 제11회 편운문학상(2001), 제9회 가톨릭문학상(2006) 등을 수상했다.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반성과 응시, 침묵 끝에 들려주는 사랑의 언어들!
뛰어난 감성의 언어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정호승 시인의 3년 만에 펴내는 새 시집이자 아홉번째 시집인 『포옹』이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에 담은 66편의 작품 중에 40여 편은 미발표작이어서 각별한 주목을 요한다. 시인은 1972년 등단 이래 『슬픔이 기쁨에게』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눈물이 나면 기차를 타라』 등 많은 시집을 통해 독자의 심금을 울렸다. 특히 『이 짧은 시간 동안』(2004)에서는 착하고 맑은 시심(詩心)을 간직하면서 낮은 곳에 버려진 존재들의 구체적인 삶을 담아낸 시세계를 선보였다. 이번 시집은 사물과 인간을 대하는 시인의 시선이 한층 더 그윽해지면서 기다림의 언어와 침묵을 통해 삶과 죽음의 배면에 깔린 외로움을 간파해내는 감성적 시세계가 빛을 발한다.

우선 시인은 삶과 죽음을 고통스럽고 불가해한 것으로 파악한다. 이 시집에서 늙음과 죽음충동, 자살, 장례(「전깃줄) 「옥산휴게소) 「꽃을 태우다) 「수의)) 등의 소재가 빈번한 것도 그 때문이다. 이러한 고통과 불가해성은 “인생에는 설명할 수 없는 일이 너무 많다고/ 남들이 가진 것을 다 가지려고 하면 아무것도 가질 수 없다”(「옥산휴게소))면서 직접적으로 발언되기도 하고, 일가족의 자살현장(「전깃줄))이나 화자의 사체를 묘사(「실종))하는 서늘한 언어를 통해서도 드러난다. 하지만 이러한 소재들은 고통과 삶을 외면하고 시를 통해 도피하기 위해 끌어온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삶을 껴안기 위한 따듯한 시선과 치열한 자의식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시인은 노숙자나 걸인의 힘겨운 삶을 묘사할 때조차 슬픔의 정조를 견지면서도 따듯한 시선을 버리지 않는다.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노숙자들이 물에 비친 아파트로 들어간다는 죽음의 이미지(「밤의 강물))나, 타이어 조각에 의지해 구걸하는 걸인에게 떨어지는 동전 소리가 천년이나 걸린다는 깨달음(「걸인))은 그래서 더 처연하고 아름답기까지 하다.

삶과 죽음과 고통에 대한 시인의 천착은 끈질긴 응시와 기다림, 그리고 침묵을 통해서 더 치열하고 아름다운 미학을 완성한다. 그리고 그 응시와 기다림이 동반하는 것은 생에 대한 혹독한 반성이다.

사랑한다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이 존재하는 일에 감사하는 일일 뿐/ 내가 누구의 손을 잡기 위해서는 내 손이 빈손이 되어야 한다/ (…) 산을 바라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산을 내려와야 하고/ 사막을 바라보기 위해서는 먼저 깊은 우물이 되어야 한다(「개에게 인생을 이야기하다」 부분)

만일 내가 부러지지 않고 계속 살아남기만을 원한다면/ 누가 나를 사랑할 수 있겠는가/ (…) 만일 내가 부러지지 않고 계속 살아남기만을 원한다면/ 누가 나를 인간의 집을 짓는 데 쓸 수 있겠는가(「부러짐에 대하여」 부분)

기어이 인간을 버리고 혼자 울고 싶을 때/ 나는 강가로 나가 물고기의 허리를 껴안고 운다/ 침묵만이 그들의 언어이므로/ 침묵 외에는 그 어떠한 말도 하지 않으므로(「나는 물고기에게 말한다」 부분)

신발 끈도 매지 않고/ 나는 평생 어디를 다녀온 것일까/ 도대체 누구를 만나고 돌아와 황급히 신발을 벗는 것일까/ 길 떠나기 전에 신발이 먼저 닳아버린 줄도 모르고 / 길 떠나기 전에 신발이 먼저 울어버린 줄도 모르고 (「북극성) 부분)

이러한 냉철한 침묵과 반성을 통해서만 비로소 “그래도 너를 사랑한다고” “그래도 너를 사랑하지 않는다고”(「나는 물고기에게 말한다))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잊을 수는 없으나 용서할 수 있다는 것은 거짓이다/ 거짓을 위하여 더이상 목숨을 바치지 말아야 한다”(「젖지 않는 물))고 결연한 생의 의지를 밝힐 수 있는 것이다. 이 반성을 이끌어내는 의지는 더 나아가 고단한 삶에 대한 긍정과 축복으로까지 이어진다.

진정으로 살아보지도 않은 채 죽어간다는 것이/ 그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무인 등대」 부분)

아직도 넘어질 일과/ 일어설 시간이 남아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다/ 일으켜세우기 위해 나를 넘어뜨리고/ 넘어뜨리기 위해 다시 일으켜세운다 할지라도(「넘어짐에 대하여))

이러한 의식은 넘어져본 자, 고통의 바닥까지 내려가본 자만이 일궈낼 수 있는 축복의 언어이다. 시집 곳곳에서 시적 깨달음의 언어와 순간이 단순한 아포리즘에 머물지 않고 더 크게 울리고 빛나는 것은 고통과 삶이 시인의 몸을 통해 육화되었기 때문인데, 이것은 독자에게 설득력 있는 감동을 안겨주는 요소이기도 하다.

이번 시집의 특징 중 하나는 늙음에 대한 비애를 적절하게 포착해내고 있다는 점이다. 매미의 허물을 통해 어머니를 화자의 허물에 비유한 것(「허물))은 그 자체로 절절한 모성을 감지하게 한다. 그간 정호승 시에서 따뜻한 여성성이나 모
兆봉읽어내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 시집에서는 ‘아버지’ 이미지가 더불어 등장한다. ‘아버지’는 배변도 어려울 정도로 늙었거나(「노부부)) 나팔꽃씨를 환약으로 알고 먹은 뒤 나팔꽃으로 피어나거나(「나팔꽃)), 일생을 벽에 박혀 무게를 견디다가 빠져나오면서 구부러진 못(「못))으로 비유된다. “사람이 늙은 뒤에 또다시 늙는다는”(「노부부) 시인의 깨달음은 하나의 육체를 가지고 태어나 늙어가는 모든 인간의 육체를 처연한 슬픔의 미학으로 일궈내서 더 값지다 할 수 있다.

흔히 사랑과 기다림의 언어를 정호승 시의 감동과 특장으로 이야기한다. 그러나 그 감동의 깊은 밑바닥에서 단순한 감성을 뛰어넘는 삶과 인생을 이해할 때 비로소 그의 시를 제대로 읽어낼 수 있다. 그럴 때에만 정호승 시의 감동과 울림은 진정으로 크고 오래 남는다. 신경림 시인 역시 정호승 시에 대해 “맑고 아름다운 삶을 지향하는 데서 오는 깊은 고뇌와 짙은 아픔이 있다. 이것이 감동의 원천이 되고 있는 더 큰 덕목이다. 한편 그의 시가 극히 감성적이면서도 전혀 감정의 낭비나 표현의 장황함이 없는 절제된 형상과 표현을 성취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추천사))고 찬사를 보낸다.

한편 표제작 「포옹」에서는 이 시대에 사랑의 의미를 깊이 생각하게끔 해준다. 죽은 뒤에도 만년이 넘도록 껴안고서 부끄러움을 간직하고 있는 신석기 시대의 부부의 뼈는 ‘사진만 찍고 돌아가는’ 현대인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시인은 또 묻는다. “사랑에서 기다림이 얼마나 성실하게 잘 익었는가.”(「군고구마 굽는 청년)) 시인은 나직하나 뜨거운 목소리로 기다림이 성실하게 익었을 때 사랑을 발언할 수 있다고, 진정한 삶과 사랑은 모두 침묵과 기다림과 응시를 통해 완성된다는 사실을 일러주고 있는 것이다. 문학평론가 최현식은 이러한 “묵시(?視)가 오히려 존재의 자율성과 자유, 타자와의 연대감과 상호소통을 넓히는 원리가 될 것”(해설 「‘빈틈’의 생리와 윤리))으로 평가하고 있다. 삶과 사랑에 대한 반성과 기다림이 없는 이 시대에, ‘하루를 일하지 않고 사랑하지 않으면 하루를 굶어야 한다는’(「하늘에게)) 시인의 전언은 그래서 더 커다란 경종으로 울려오는 것이다.

“신은 기쁨을 주실 때 직접적으로 주지 않고 다른 누군가를 통해 주신다고 한다. 아마 내겐 시를 통해 주시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시인의 말」)고 고백하는 정호승은 그 누구보다도 상처와 고통과 용서를 깊이 체험하고 들려주는 천상 시인이다. 보이지 않는 별들 때문에 밤하늘이 아름답다는 깨달음, 보이지 않는 어둠 때문에 밝은 햇살이 비친다는 깨달음(「빈 벽」), 누더기가 되어야만 길이 될 수 있다는 깨달음(「다시 자장면을 먹으며」)들은, 정호승만이 들려줄 수 있는 평범하면서도 아름다운 언어이다. 죽고 난 뒤 자신의 가죽으로 소파와 장갑, 지갑을 만들어, 독거노인이 쉬고 노숙자의 손을 데워주고 가난한 이들의 돈을 담는 데 쓰라는(「다시 벗에게 부탁함)) 성자의 면모는 독자들로 하여금 오래 시집에 머물고 생각하게 만들 것이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0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시]
    사랑 그리고 오르가즘
    5,000
    4,500

  • [한국에세이]
    간호사 재발견
    8,400
    7,560

  • [한국에세이]
    청와대로 간 착한 농부
    9,000
    8,100

  • [한국에세이]
    55년생 우리엄마 현자씨
    8,400
    7,560

  • [영미에세이]
    하루를 시작하면서 마음부터…
    10,350
    9,32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국시]
    가기 전에 쓰는 글들
    11,200
    10,080

  • [한국시]
    한국인의 가슴에 별이 된 한…
    1,200
    1,080

  • [한국시]
    윤동주 시집
    500
    450

  • [한국시]
    김소월 시집
    500
    450

  • [한국시]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
    7,000
    6,3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