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사진 잘 찍는 법

김홍희의 좋은 작가가 되기 위한 69번의 사진 수업

김홍희 지음| 김영사 |2019년 03월 28일 (종이책 2019년 03월 12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25,000원
eBook 정가 17,500원
판매가 15,750 (10%↓+5%P)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9년 03월 28일 (종이책 2019년 03월 12일 출간)
    포맷용량 ePUB(118.35MB, ISBN 9788934995173)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사진촬영기법 # 사진론 # 흑백사진

셔터가 끊어지는 탄지의 순간
당신은 어디에 있는가

지금까지 통용되어왔던 사진 룰을 깨부수는 못된 사진, 차별화된 단 한 장의 사진 잘 찍는 법을 담은 69번의 수업 《사진 잘 찍는 법》이 출간되었다. 앉으면 쓰고 서면 찍는 ‘글 쓰는 사진가’ 김홍희의 사진론을 한 권에 담았다. 자신만의 사진 세계를 구축한 좋은 작가의 철학과 경험이 담긴 사진의 교과서 같은 책이다. 작가가 쿠바에서 찍은 흑백사진 40여 점을 수록하여 사진집으로서의 소장 가치 역시 더했다.

목차

프롤로그
작가의 말

제1부 사진의 길

#1
사진과 사진기
형식과 내용
셔터와 조리개
대물렌즈와 대안렌즈
빛과 그림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언어와 구음
이미지와 텍스트
말과 생각
말과 사진
눈과 뇌
시와 각
세계와 인식
이미지의 배반과 언어의 반역

#2
시와 사진
사진과 사진가
사진과 제목
재빠른 이미지와 결정적 순간
이해와 느낌
작품과 관람자
예술 작품과 상업 제품
사진과 포토그래프
사진과 욕망
방서와 캡션
흑과 백
다큐멘...

저자소개

저자 : 김홍희

사진과 철학, 국문학과 문화학 전공. 1985년 도일, 도쿄 비주얼 아트에서 사진은 물론 뼛속까지 전업 작가로 살아남는 법을 익혔다. 2008년 일본 니콘의 니코르 렌즈 90주년 때 ‘세계의 사진가 20인’으로 선정되었다. 비교종교학과 역사와 지리에 흥미가 많으며 뇌와 마음의 활동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사진가로 30회 가까이 개인전을 치렀고 칼럼니스트로 〈국제신문〉의 ‘세상 읽기’ 칼럼을 올해로 만 8년째 연재하고 있다. 불꽃같은 삶을 추구해 ‘앉으면 쓰고 서면 찍는 자유인’이자 모터사이클 마니아다.
KBS 〈명작 스캔들〉 MC, EBS 〈세계테마기행〉 볼리비아, 짐바브웨, 인도네시아 편, 부산MBC 〈포토에세이 골목〉, 채널 T 〈김홍희의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10부작 출연 등 텔레비전 방송을 통해 경상도 사나이 특유의 재담과 훈훈한 인상을 시청자들에게 남기기도 했다.
저서로 《방랑》 《나는 사진이다》 《세기말 초상》 《결혼시말서》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몽골 방랑》 《상무주 가는 길》 등이 있고 현각 스님의 《만행-하버드에서 화계사까지》, 법정 스님의 《인도 기행》, 조용헌의 《방외지사》 등에 사진을 실었다.
《사진 잘 찍는 법》은 사진과 사진 행위에 대한 69가지 철학을 담았다. 40년 가까이 셔터를 누르며 사진과 예술, 철학과 인생에 대해 치열하게 질문해온 시간의 결정체다. 사진기 공부를 사진 공부의 전부로 알고 있는 아마추어,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프로, 늘 자신만의 사진 좌표를 지니고 있어야 하는 작가를 위해 ‘사진의 정석’과도 같은 이 책을 썼다.

책속으로

실로 사진을 찍는 것은 외부세계라 할 수 있는 피사체와 내부세계인 자신의 정신세계가 만나 스파크를 일으키는 현상입니다. 이런 것을 피사체와의 교감이라고도 하고 일체감이라고도 합니다. 그러나 저는 사진을 찍는 찰나의 순간을 스파크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다시 말해 셔터를 끊는 탄지의 순간이야말로 바로 스파크가 일어나는 순간이고 그 현상이 순간적으로 카메라에 저장됩니다.
_22쪽, 〈대물렌즈와 대안렌즈〉

만약 줄곧 사진전 제목을 ‘재빠른 이미지’라고 했다면 브레송은 지금과 같은 세계적인 사진가로 성장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가 적당한 위치에 올랐을 때 미국에서 전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전시 서문을 미국의 한 주교가 썼는데, 그 서문에 등장하는 ‘결정적 순간’이라는 문구를 전시 제목으로 쓰면서 브레송은 세계적인 작가가 되었습니다. 촌구석에서 사진을 재빠르게만 찍던 기능공 수준의 사진가가 세계적 위상을 지닌 사진가로 발돋움하는 데 전시 서문 속 문구 하나가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입니다. ‘결정적 순간’은 잘 알다시피 ‘빛과 구도와 감정이 일치된 순간’을 말합니다. 이렇게 감성적이면서도 논리 정연한 말을 통해 브레송은 다시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이게 바로 제목의 힘입니다.
_97~98쪽, 〈재빠른 이미지와 결정적 순간〉

우리에게 인상을 남기는 것은 뇌로 정확히 이해되지 않는, 또는 말로 표현이 안 되는 것들입니다. 이들은 뇌에 스크래치를 남겨 잊지 못하게 합니다. 왜냐하면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지요. 뇌는 이해하지 못한 것은 잊지 못합니다. 그리고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쉽게 머릿속에서 사라집니다.
정말 좋은 사진은 완벽한 것 같지만 뭔가 모자라는 것 같기도 하고 넘치는 것 같기도 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그것을 지적하거나 말할 수 없게 만드는 사진이 머릿속에 남습니다. 좋은 사진일 가능성이 있는 것이지요. 이것이야말로 사진의 기본 속성인 모사를 넘어서서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는 좋은 사진의 길입니다.
_184쪽, 〈표정과 표정 사이〉

모든 사진을 한 장의 이미지에 몽타주처럼 프린트하지 않고 개별 프레임에 넣어 전시를 하는 것은 실은 프레임과 프레임 사이 공간을 위해서입니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빈 공간의 존재감을 만드는 셈이지요. 실제로 작품이 하는 말을 알아듣거나 소화하는 공간은 바로 프레임과 프레임 사이입니다. 프레임을 보는 순간, 우리는 이미지로부터 일련의 정보를 얻거나 충격을 받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지는 못합니다. … 이미지가 의미화되고 언어화되고 개념화되는 것은 프레임 안에서가 아니라 프레임 밖, 프레임과 프레임 사이 공간에서입니다. 전시장에 가서 멋진 작품을 감상하던 때를 떠올려보십시오.
_242쪽, 〈의미와 의미 사이 빈 공간의 중요성〉

답을 구하기 위한 질문이 있고 답을 구할 수 없지만 살아가는 동안 반드시 해야 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답을 구하는 것이 아닌 질문을 위한 질문을 해야 한다는 말이지요. 이 질문은 질문할 때 유효합니다. 이런 질문을 하지 않으면 생의 한가운데서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를 모르게 되기 때문입니다. 답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질문을 구해야 할 때 우리는 셔터를 누릅니다. 이런 것이 바로 사진가입니다.
셔터를 누르는 행위는 바로 질문이자 답이기 때문입니다. 사진가의 삶의 가치는 셔터를 누를 때 생깁니다. 그리고 그 행위는 질문하는 행위이자 답을 내는 행위입니다. 셔터를 누르는 것이 왜 답이냐고 말할 때 꿀 먹은 벙어리가 되는 것.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답이 되는 것입니다. 말로 다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진정한 행위는 말로 표현되지 않습니다.
_304~305쪽, 〈질문과 답〉

출판사서평

100퍼센트 완벽한 사진 vs. 2퍼센트 덜어낸 사진

좋은 사진이란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사진을 잘 찍을 수 있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구도와 빛을 잘 잡은 100퍼센트 완벽한 사진을 찍으려고 노력한다. 그러다 보니 어디선가 본 듯한 사진들이 넘쳐난다. 지금까지 통용되어왔던 사진 룰을 깨부수는 못된 사진, 차별화된 단 한 장의 사진 잘 찍는 법을 담은 69번의 수업 《사진 잘 찍는 법》이 출간되었다. 앉으면 쓰고 서면 찍는 ‘글 쓰는 사진가’ 김홍희의 사진론을 한 권에 담았다.
저자에 따르면 좋은 사진은 100퍼센트 완벽한 착한 사진이 아니다. 오히려 어딘가 비틀어지고 낯설어 보이는 2퍼센트 덜어낸 사진을 찍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2퍼센트 덜어낸 사진은 2퍼센트 부족한 사진과는 달리 뭔가 부족해 보여도 막상 보완할 점을 지적하려고 하면 말문을 막히게 한다. 촬영자의 개성이 담겨 있는 못된 사진은 착한 사진과 달리 익숙하지 않기에 사람들의 뇌리에 남는 좋은 작품이 된다. 저자는 제목 다는 일, 움직이는 피사체 찍는 법, 저작권과 초상권에 대한 설명처럼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부터 사진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지, 좋은 작가란 무엇인지에 대한 사진 철학까지 69가지 이야기를 들려준다.
SNS로 이미지가 범람하고 모두가 사진가가 될 수 있는 오늘날, 자신만의 사진 세계를 구축한 좋은 작가의 철학과 경험이 담긴 사진의 교과서 같은 책이다. 작가가 쿠바에서 찍은 흑백사진 40여 점을 수록하여 사진집으로서의 소장 가치 역시 더했다.

한 장의 사진이 예술이 되기까지
사진가 김홍희가 들려주는 사진과 사진 행위에 대한 모든 것

1985년 시작한 일본 유학 생활을 통해 뼛속까지 전업 작가로 살아남는 법을 익혔다는 저자는 40년 동안 셔터를 누르며 사진과 예술, 인생에 대해 치열하게 질문해왔다. 새로운 화각으로 자신만의 철학을 담아 사진을 발표하는 예술가로서의 면모가 짙은 동시에 신문 칼럼과 책의 저자로 대중에게 친숙한 작가이기도 하다. 서울과 부산을 중심으로 하여 전국에서 사진 찍는 ‘사진집단 일우’를 가르치는 스승이자 사진 동료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은 물론 세계 구석구석을 유랑하며 왕성한 활동을 하는 사진가지만 무엇보다 찍는 이의 내면세계를 중요시한다. 사진을 시작한 지 40년이 지난 지금도 사진이 무엇인지 질문하며 찍는다는 그는 지금까지의 익숙한 구도를 뒤엎고 시간과 공간을 독특하게 형상화한다. 늘 보던 피사체도 그가 찍으면 전혀 다른 느낌의 낯선 사진이 탄생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존재의 본질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한다. 사진 공부를 사진기 공부로 여기고 카메라 기능 배우기에 급급한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찍는 이의 고민이 담긴 사진, 찍는 이를 성숙하게 하는 사진을 추구하라고 조언한다.

“사진이 가야 할 길과 작가가 가야 할 길은 광의로는 같지만 협의로는 전혀 다른 목표를 가리키기도 합니다. 이 둘은 시작부터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돕기도 하고 자기주장을 굽히지 않으며 서로가 일치되어가는 과정을 거칩니다. 부조화에서 조화로 가는 것이 삶과 닮았습니다. 사진의 길과 작가의 길이 조화롭게 일치되어가는 과정을 의식하지 않고도 자연스레 몸에 배도록 이야기를 풀어놓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작가와 작품이 조화롭게 완성을 이루어 한 사람의 작가로 생을 아름답게 꽃피울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담겨 있습니다.”
_‘작가의 말’ 중에서

《방랑》 《나는 사진이다》 《세기말 초상》 《결혼시말서》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몽골 방랑》 《상무주 가는 길》 등 수많은 저서를 쓰고 여러 책에 사진을 실었지만 이번에 출간된 《사진 잘 찍는 법》은 아마추어부터 프로, 작가에 이르기까지 사진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해 썼다. 사진가, 작가,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김홍희의 내공이 돋보이는, 사진과 사진 행위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책이다.

착한 사진은 버려라
다른 사진과 구별되는 단 한 장의 사진 찍는 법

? 사진기 공부와 사진 공부는 다르다
사진 찍는 도구인 카메라 기능을 익히는 일은 사진의 기본이지만 카메라를 잘 다룬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사진을 찍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진기 공부’를 ‘사진 공부’의 전부로 알고 있다. 가르치는 사람이나 배우는 사람이나 사진기 공부에서 멈춰 있다면 좋은 사진을 찍는 길은 요원한 일이다. 사진을 잘 찍고 싶다면 철학, 예술학, 문화사와 같은 인문학적 지식을 쌓는 일은 필수다.

? 빛과 그림자는 한 뿌리다
통상 사진을 ‘빛의 예술’이라고 한다. 그러나 사진을 ‘빛의 예술’이라고 부르는 순간 사진이 ‘그림자의 예술’이기도 하다는 점을 간과하게 된다. 사진을 찍을 때 빛에만 집중하게 된다. 말
뼈감옥에 갇히는 것이다. 처음부터 사진을 ‘빛과 그림자의 예술’이라고 인식했다면 좀 더 풍요로운 사진 행위가 가능할 것이다. 사진을 찍을 때 의식적으로 빛이 아닌 그림자에 집중해보자. 빛과 그림자라는 이분법적 사고를 벗어나 뷰 파인더 너머로 새로운 세상이 보일 것이다.

? 사진은 한 장의 시와 같다.
한 장의 사진은 구도라고 하는 시각적 운율과 크고 작은 덩어리로 피사체를 배치하는 시각적 리듬에 사물의 진수를 담아 형상화하는 영상시다. 사진은 대상을 다 보여주는 것 같지만 함축과 절제를 통해 곧바로 피사체의 정수를 보여준다. 프레임에 무엇을 담고 무엇을 뺄지 선택하여 찍는 이의 사유와 정서를 표현하는 작업이 사진 행위다. 카메라를 들고 내면을 고요히 들여다본 뒤 자신의 사유와 정서를 가장 극대화하여 표현할 수 있는 배치와 리듬을 찾아보자.
? 양극단 사이의 모든 세상을 수렴하기
흑과 백 사이에 수많은 계조가 있듯 삶에도 천국과 지옥 사이 각양각색의 모습이 있다. 좋은 사진은 양극단 사이의 다양한 삶을 구현한다. 이 책에 실린 40여 점의 쿠바 사진은 쿠바 하면 떠올리는 현란하고 황홀한 색채, 찬란한 태양빛을 과감히 지운 흑백이다. 원래의 색은 사라지고 상상의 색만 남아 보는 이는 한 장의 사진에서 수많은 색을 스스로 구현하게 된다. 복잡다단한 세상을 수렴하는 미묘한 차이를 구현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 사진 찍는 행위는 삶 그 자체다
사진 한 장에는 사상과 철학, 교양과 상식, 취향과 습관, 촬영 버릇을 포함한 찍는 사람의 모든 것이 담긴다. 사진이 사진가 자신이라면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를 건드리게 된다. 영적 풍요를 누리는 사람들은 인생을 즐기고 자기 자신과 놀 줄 아는 여유가 있다. 이처럼 좋은 사진을 위해서는 찍는 이 자신이 풍요로워야 한다. 사진 찍는 행위를 통해 성숙을 꿈꾼다면 한 장의 사진은 예술이 된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예술론/미학]
    이지 클래식. 2
    13,800
    12,420

  • [예술입문서]
    고양이와 배우는 기발한 미…
    17,000
    15,300

  • [미술]
    휘슬러 미국화가.Whistler, …
    16,000
    14,400

  • [미술]
    베로네제 이태리화가.Verone…
    15,000
    13,500

  • [미술]
    여행스케치 미국
    5,000
    4,5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사진/영상]
    사진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
    13,300
    11,970

  • [사진/영상]
    스마트폰 사진&영상 무작정…
    14,000
    12,600

  • [사진/영상]
    권학봉의 프로페셔널 사진조…
    38,500
    34,650

  • [사진/영상]
    인물사진 잘 찍는 법
    10,200
    9,180

  • [사진/영상]
    권학봉의 프로페셔널 사진조…
    31,500
    28,35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