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직장생활도 연애처럼

할 말은 하면서 사랑받는 달콤한 소통

EVENT

김지윤 지음| 김영사 |2015년 04월 20일 (종이책 2015년 04월 13일 출간)

  대여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2,000원
eBook 정가   8,400원
판매가 4,200 (90일, 50%↓) 8,400 (0%↓+5%P)
쿠폰적용가 7,56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 상품 정보

    정가제 Free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5년 04월 20일 (종이책 2015년 04월 13일 출간)
    포맷용량 ePUB(13.06MB, ISBN 9788934970965)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이벤트

    1월에도 대여는 교보문고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연애만큼이나 어려운 인간관계, 연애처럼 달콤하게 소통하다!

『직장생활도 연애처럼』은 직장 동료나 상사 및 부하직원과의 갈등, 연인이나 부부간에 일어나는 갈등 중에 ‘공통분모’가 되는 것들을 모아, 그 갈등의 원인을 분석하고, 방안과 해결책을 쉽고 재미있게 제시한 인간관계 지침서이다. 알지만 잊고 있었던 것들, 혹은 아주 정확하게는 몰랐던 것들을 김지윤 소장 특유의 재치 있는 말투를 그대로 살려 이해하기 쉽게, 실천 가능하게, 다시 잊어버리지 않도록 설명한다. 관계에 지친, 관계를 힘들어하는, 관계를 갈망하는 모든 이들이 만족할 만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상세이미지

직장생활도 연애처럼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추천의 글
여는 글

#1. 갈등해결 소통: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ㆍ 참고, 참고, 참다가
표현하지 않는 갈등은 갈등이 아니야 | 부정적 기류 공론화하기 | 네 생각을 내가 말로 해주마 | 솔직하게 이야기하자면
ㆍ 슬럼프가 주는 신호
우울증이 주는 메시지, 쉼 | 놀고 먹고 자라는 신호
ㆍ 뒷담화는 너의 힘?
화장실에서 들은 내 이야기 | 그 순간만 재미있는 독 | 외롭지만 아름다운 말, My way
ㆍ 툭하면 화내는 당신이 무서워요
감정의 약함을 드러내는 화내는 사람 | 사랑 자체를 의심하게 만드는...

저자소개

저자 : 김지윤

저자 김지윤은 그녀는 타고난 이야기꾼이다. 기발한 표현과 재치 있는 말투로 청중을 휘어잡는 언어의 마술사다. 모든 이들이 그녀의 이야기에 쏙 빨려 들어가는 가장 큰 이유는 그녀의 말 속에 견고하고 탄탄한 공감 능력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가정에서 받은 상처로 긴 시간을 아파했고, 또 이겨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거울과 같은 이들의 이야기에 고개 끄덕여주고 함께 대안을 모색했다.
그 시작은 ‘연애’라는 관계의 소통이었다. IVF 강의를 통해 ‘나는 왜 안 될까’ 의기소침해하던 선남선녀들의 마음에 시원한 냉수 한 잔을 선물해주었다. 《사랑하기 좋은 날》을 출간한 뒤 그녀의 강의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마침내 방송에까지 얼굴을 알리게 되었다.
그녀의 소통 강의는 ‘연애’에만 적용되지 않았다. 방송국뿐만 아니라, 크고 작은 기업들, 정부청사 등 제대로 된 소통을 원하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강의를 요청해왔다. MBC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강의》를 시작으로, tvN 《김지윤의 달콤한 19》, 《로맨스가 더 필요해》,《스타특강쇼》, JTBC 《신의 한 수》, SBS 《좋은 아침》 KBS 《TV, 책을 보다》 등에 출연했고, 국무조정실, 법무연수원, 한국장학재단, 삼성, 현대, GS, LG, 롯데, 신세계, 교보문고, 서울대학교병원 등 전국 각처에서 그녀의 강의를 요청하고 있다. 서울시와 YTN이 함께하는 정책토론 ‘결혼할까요’에도 참여했다.
지은 책으로는 《사랑하기 좋은 날》, 《고백하기 좋은 날》, 《달콤살벌한 연애상담소》가 있으며, 좋은연애연구소USTORY 소장으로, 서울여대에서 가족상담학 석사 과정을 밟고 있는 학생으로, 한 아이의 엄마로, 한 남자의 아내로 바쁘고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책속으로

뒷담화를 즐기는 그룹에는 들어가지 않는 것이 상책이다. 보통 뒷담화를 즐기는 그룹은 세력이 크다. 그래서 그 그룹에 들어가지 않으면 소외감을 느낀다. 그런데 소외감을 느낄 필요도 고립감의 위기를 느낄 필요도 전혀 없다. 왜냐하면 그들의 모임은 진실하지 않기 때문이다. 심지어 자기들끼리도 돌아가면서 누군가를 씹는다. 얼마나 우스꽝스러운 일인가.
뒷담화를 많이 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자존감이 낮고, 비교의식와 열등의식이 많다. 그런 그룹에 끼면 피곤한 일이 너무 많이 생긴다. ‘아’가 ‘어’가 되고 ‘가’가 ‘나’가 된다. 그들은 듣고 싶은 대로 듣고, 또 자기 편의대로 해석해 전달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뒷담화에서 ‘사실을 왜곡시키는 것’은 필수적이다.(43쪽)

그러므로 이제부터 눈치를 보라. 분위기를 살피고 항상 한 박자 늦게 말하고 한 마디 늦게 말하는 것이다. 앞뒤 못 가리고 선방을 날리는 과감함 따위는 버리자. 오고 가는 대화, 사람들의 눈빛, 변하는 얼굴빛, 입꼬리의 변화를 관찰한다. 그리고 어떤 지점에서 사람들이 기뻐하고 환호하고 칭찬하고 고마워하는지 관찰하라. 주변에 센스 있다고 칭찬받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회의할 때도 밥을 먹으러 갈 때도, 사람들과 속도를 맞추어 걸어보자.
춘곤증이 몰려오는 오후 3시, 슬며시 나가 신선한 원두커피를 사 와 돌리는 사람이 있고, 프로젝트 진행 과정이 지지부진하여 심란한 팀원들에게 “오늘 점심은 내가 쏠게”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어쩌다 상대방이 지각하면 대신 눈치껏 잘 둘러쳐주는 이들이 있다. 사람들의 기분과 마음을 잘 읽는 사람들, 사람들의 사정을 눈치 채고 적당히 봐주는 사람들, 타인의 필요를 잘 알고 채워주려 마음을 쓰는 사람들. 그런 이들을 우리는 ‘센스 있는 사람들’이라 부르며 좋아한다. 그들을 관찰하고 베푸는 센스를 발견하라.(67쪽)

나는 개인적으로, ‘연인 간의 섹스’를 당연시하고, 동화적인 감성으로 혹은 로맨틱한 영화의 한 장면으로 풀어가는 것에 크게 유감을 느낀다. 섹스의 한쪽 모습만을 보여주는 것은 이 사회에 앞으로 매우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 생각한다. 섹스에는 반드시 책임이 뒤따라야 한다는 것을 함께 이야기해줘야 한다. (98쪽)

특히 당신이 누군가의 상사라면 결코 이중 메시지를 쓰지 않아야 한다. 정시에 퇴근하라고 했으면 정시에 퇴근하는 이에게 눈총을 주지 않아야 한다. 점심 먹으러 나가서 “아무거나 먹자”라고 했으면 진짜 아무거나 먹어야 한다. 입으로는 아무거나 먹자고 해놓고 돈가스는 고지혈이라 안 되고, 국수는 먹고 나면 속이 헛헛해서 안 되고, 결국 자신의 입맛에 딱 맞는 부대찌개가 낙점될 메뉴라면 처음부터 “아무거나 먹자”라는 말을 꺼내면 안 된다.
이중 메시지를 쓰는 상사는 말 그대로 이중적이고 믿을 수 없는 리더가 된다. 상사들은 일을 하고 조직을 관리할 때 신경 써서 단일 메시지를 쓰도록 해야 한다. 언행일치는 신뢰의 척도가 된다.
애인에게 화가 났거든 그냥 제발 말을 해라. 버티지 말고 그냥 무너져라. 데이트가 무슨 퀴즈쇼도 아니고 말해주지 않아도 내가 화난 이유, 먹고 싶은 것, 가지고 싶은 것을 알아내라고 계속 퀴즈처럼 소통하면 상대는 지친다. 퀴즈쇼는 일 년에 한번 정도면 족하다.(189쪽)

출판사서평

“관계에 지친, 관계가 힘든, 관계를 갈망하는 모든 이에게!”
KBS 《인간의 조건》 출연진들의 멘토, 김지윤 소장이 가르쳐주는 ‘진심 소통법’
★ tvN 《스타특강쇼》, 《달콤한 19》 ★ KBS, MBC, SBS 각종 프로그램 출연 ★
★ 삼성, 현대, LG, 롯데, 서울시, 법무연수원 등 기업 및 단체의 폭발적인 강의 요청 ★
직장에서도, 가정에서도, 연인에게도 할 말은 하면서 사랑받을 수는 없을까? 인간관계를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전하는 김지윤 소장의 ‘진심 소통’. 알고 있지만 간과하는 기본적인 삶의 에티켓부터 뒷담화, 슬럼프, 분노조절장애 등 직장인들이 겪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 그리고 부부나 연인과의 소통 노하우까지 모두 담았다. 수많은 강연 및 방송에서 얻어낸 사례와 진정성 가득한 가이드라인, 개그맨 뺨치는 유머감각까지 갖춘, 더 깊고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가기 위한 소통법!

출판사 서평
“연애만큼 어려운 인간관계
연애처럼 달콤할 순 없을까?”
KBS 《인간의 조건》 출연진들의 멘토, 김지윤 소장이 가르쳐주는 ‘진심 소통법’
★ tvN 《스타특강쇼》, 《달콤한 19》 ★ KBS, MBC, SBS 각종 프로그램 출연 ★
★ 삼성, 현대, LG, 롯데, 서울시, 법무연수원 등 기업 및 단체의 폭발적인 강의 요청 ★

‘걸핏 하면 화내는 부장님, 오늘은 제발 그냥 넘어가기를….’
‘입만 열면 자리에 없는 동료 씹어대는 실장님, 나도 뒷담화가 싫지만….’
‘야근까지 하며 도와줬더니, 고맙단 말이 없네.’
‘하겠다던 설거진 대체 언제 하겠다는 거야? 내가 하고 말지!’
‘미안해? 뭐가 미안한데?’
...
이 책에 나오는 수많은 사례는 대부분 우리가 회사와 가정에서 겪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다. 관계에서 오는 갈등들은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아주 작고 사소한 것이 발단이 된다. 그러나 그것들이 만들어놓은 결과는 엄청나다. 순간을 참지 못하고 내지른 분노, 시시콜콜한 뒷담화, 타이밍을 놓쳐버린 감사인사나 사과의 말들은 ‘다시는 대하고 싶지 않은 인간’으로 낙인찍어버리기도 한다.
기업과 방송을 넘나들며 소통 강연을 하고 있는 김지윤 소장은 이 책에서, ‘연애’는 수많은 인간관계의 기본이 된다고 말한다. 다르게 말하면 연애 관계에서 지켜야 할 매너, 에티켓, 배려는 다른 모든 관계에서도 충분히 적용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기본적인 것들만 지키면 지금 겪고 있는 관계의 갈등은 충분히 해결된다는 것을 여러 사례를 통해 알려준다.
이 책은 직장 동료나 상사 및 부하직원과의 갈등, 연인이나 부부간에 일어나는 갈등 중에 ‘공통분모’가 되는 것들을 모아, 그 갈등의 원인을 분석하고, 방안과 해결책을 쉽고 재미있게 제시한 인간관계 지침서이다. 알지만 잊고 있었던 것들, 혹은 아주 정확하게는 몰랐던 것들을 김지윤 소장 특유의 재치 있는 말투를 그대로 살려 이해하기 쉽게, 실천 가능하게, 다시 잊어버리지 않도록 설명한다. 관계에 지친, 관계를 힘들어하는, 관계를 갈망하는 모든 이들이 만족할 만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 할 말은 하되, 진심을 담아라!
관계에서 부정적인 기류가 생길 때, 갈등이 생길 때, 비극적 결말을 맞지 않으려면 시기적절하게 ‘갈등을 표현’ 해야 한다. 관계에서 대부분의 갈등은 당사자와 충분한 대화를 나누지 않기 때문이다. 주로 제3자와 뒷담화를 하며 사실을 왜곡하거나 과장한다. 사실을 잘 알고 있어도 당사자와는 이야기하지 않으려 든다. 그러면 부정적인 감정은 내면에 해결되지 않은 채 남게 되고, 그것은 마음의 상처와도 직결된다. 사람은 말을 하고 살아야 한다. 하지만 뒷담화나 분노 같은 잘못된 방식이 아니라, 진정성을 담는 것이 중요하다. 그 진정성은 이미 각자의 마음 안에 있다. 그것을 표현하는 것이다. 이 책은 그 표현하는 방법을 쉽고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 자기계발에서 상처 치유까지
저자는 타고난 이야기꾼이다. 같은 이야기를 해도 본능적으로 웃음을 줄 수 있는 점을 찾아 귀에 쏙 들어오게 말해주는 특장점이 있다. 그러나 결코 가벼운 이야기를 하진 않는다. 갈등의 원인이 될 만한 요소들, 가족 관계, 마음의 상처, 어린 시절까지 모두 파헤친다. 상대방을, 혹은 나 자신을 이해하고 납득할 만한 요소를 모두 찾는다. 그래서 이 책은 자기계발서이지만 치유적인 부분도 있다. 그래서 대화를 잘 하는 방법, 소통의 기술 같은 ‘스킬’을 말하기보단 자기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는 방법, 용서하는 방법 등 본질을 들여다볼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다.

# 더 깊고 아름다운 소통을 위하여
이 책은 총 네 가지 소통으로 나누었다. 실제로 직장과 가정에서 자주 일어나는 갈등을 다루는 ‘갈등해결 소통’, 대화의 방법을 키우는 ‘표현 소통’, 서로 너무 다른 성향을 지닌 이들과 상대할 때 필요한 ‘관
계회복 소통’, 그런 다른 사람들과 공존하며 일할 수 있게 도와주는 ‘공감 소통’이다. 각 파트별로 나눠져 있기에 독자들은 자신이 취약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선별해 읽을 수 있다. 또 직장, 가정, 연인에게 주는 소통에 대한 팁도 구별되어 있어 여러 방식으로 자신에게 적용할 수 있다.

추천의 글
그녀의 책은 마치 한 권의 드라마틱한 시나리오를 보는 것 같다. 진정성이 가득한데 자기계발까지 되는, 소통에 관한 완벽한 지침서이다. 남다른 위트와 속 시원한 유머는 덤이다. ‘완벽할 수는 없지만, 비교적 나은 사람으로 계속 변화하는 것이 좋은 인생’이라는 그녀의 가르침이 내 마음을 촉촉하게 적신다. 나도 이 책을 읽고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길 희망한다. _라미란(영화배우)

사람들과 관계하다 보면 의도치 않게 오해를 사는 경우가 있다. 별 뜻 없이 한 말일지라도 상대방의 언어와 몸짓 때문에 심각하고 기분 나쁘게 받아 들여지기도 한다. 진정성 있는 대화의 시작은 내가 정한 기준이 아니라 우리가 공감하는 대화여야 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매번 잊는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많은 이들의 가슴에 작은 울림으로 다가올 것이다. _박종진(모그커뮤니케이션즈 CEO, 스무디킹 최고운영책임자)

김지윤 소장, 연애 상담 고수인지 알았더니 인간관계 고수였다! 남자와 여자, 너와 나, 우리와 너희 사이에 생기는 무수한 감정과 꼬인 관계를 거침없이 끄집어내어 맞장구치게 만든다. 필연적으로 마주치는 관계 맺기의 어려움 앞에서 ‘누구나 다 그래’ 하며 도닥여주는 그녀가 있어서 참 다행이다. 요즘 같은 세상에, 옆집 언니에게서 느껴지는 편안함과 개그맨 뺨치는 유머감각을 갖춘 그녀가 풀어내는 솔직한 이야기만큼 큰 위안이 되는 것이 또 있을까. _손미나(작가, 허핑턴포스트 코리아 편집인)

김지윤 소장의 글은 사람 향기가 가득하다. 화려하진 않지만 담백하고 진솔하다. 이 책은 만만치 않은 내공과 통찰력으로 우리 시대의 갈등과 반목을 해결하기 위한 소통 방식을 알려준다. 심호흡 한 번 하고 구석구석 건강한 삶을 위한 방법들을 음미하면서 우리가 나가야 할 행로를 탐색하는 데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_송준호(서강대 교수, 전 제일기획 국장)

김지윤 소장은 늘 시대와 연령을 초월해 언제나 화제의 중심이 되는 ‘연애’와 ‘관계’를 테크닉적으로 풀어내는 장사꾼이 아니라, 다른 이의 이야기를 자신의 일처럼 들어주며 함께 울고 웃고 진심어린 조언을 선물하는 사람이다. 이것이 이 책을 강력히 권하는 이유다. 남녀관계든 사회생활에서든 결국 승리하는 이는 진정성을 가지고 현명하게 소통할 줄 아는 사람이다. 연애나 사회생활이 어려운 이들이라면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저자와 함께 좀 더 멋지고 행복하게 변해가는 자신을 느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_정아름(라이프스타일 디자이너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9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비즈니스소양]
    그들은 어떻게 영화리뷰의 달…
    8,000

  • [화술/협상]
    호감 가는 대화에는 8가지 절…
    10,360

  • [자기혁신/자기관리]
    나다운 방탄멘탈
    11,000

  • [자기혁신/자기관리]
    오늘부터 딱 1년, 이기적으…
    10,500

  • [화술/협상]
    좋은 말로 할 때 말 좀 합시…
    9,660
    8,7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직장처세술]
    아웃퍼포머
    11,000

  • [직장처세술]
    열정의 배신
    11,500

  • [직장처세술]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10,500

  • [직장처세술]
    그는 어떻게 그 모든 일을 해…
    9,800

  • [직장처세술]
    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
    5,5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