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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리학

미치오 카쿠 지음| 박병철 옮김| 김영사 |2017년 07월 20일 (종이책 2012년 09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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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정보
    출간일 2017년 07월 20일 (종이책 2012년 09월 27일 출간)
    포맷용량 ePUB(18.70MB, ISBN 9788934977131)
    • 국립중앙도서관 이용도서 > 2015년 분야별 대출순위 > 2015년 분야별 대출순위
    • 교보문고 매일경제 선정도서 > 2013년을 여는 책 50 > 2013년을 여는 책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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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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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후의 미래를 향해 떠나는 여행!

현대 물리학의 혁명적 패러다임을 개척한 글로벌 베스트셀러 《평행우주》, 《불가능은 없다》의 저자 미치오 카쿠가 전하는 미래 물리학의 모든 것『미래의 물리학』. 평행우주론의 창시자, 이론물리학계의 세계적 석학인 저자가 첨단기술을 연구하는 300여 명의 과학자들과 가진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현재 실험 중인 과학기술에 초점을 맞추어 미래 세계를 지배할 과학의 거대학고 경이로운 도전을 물리학적 추론과 압도적 지식, 번뜩이는 논증으로 완벽하게 조망하는 책이다. 의학, 컴퓨터, 인공지능, 나노기술, 에너지, 그리고 우주항공학까지 미래 세계를 지배할 과학의 거대하고 경이로운 도전을 최신 물리학의 여러 이론과 개념을 탁월한 비유와 위트를 통해 쉽게 전달하며, 물리학적 검증과 거대한 지식을 통해 밝혀내고 있다. 이를 통해 21세기를 사는 사람들이 과학이라는 양날의 칼을 현명하고 자비롭게 사용하기를 바라고 있다.

목차

서문 앞으로의 100년

1장 컴퓨터의 미래-마음으로 물질을 다스리다
인터넷안경과 콘택트렌즈 / 무인자동차 / 벽지 스크린 / 접을 수 있는 전자종이 / 가상세계 / 가까운 미래의 의술 / 동화 속에서 살아가기 / ‘무어의 법칙’의 종말 / 현실과 가상현실의 혼합 / 관광, 예술, 쇼핑, 그리고 전쟁의 혁명 / 범우주 번역기 / 홀로그램과 3D(3차원) /
마음으로 물질을 다스리다 / 마음 읽기 / 꿈을 찍는 사진기 / 윤리적 문제 / 미치오 카쿠의 두뇌, fMRI 스캔을 받다 / 트라이코더와 휴대용 두뇌스캐너 ...

저자소개

미치오 카쿠

저자 : 미치오 카쿠

저자 : 미치오 카쿠
저자 미치오 카쿠(Michio Kaku)는 현재 뉴욕 시립대학교 헨리 시마트(Henry Semat) 석좌 교수로, 끈이론, 우주론 등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이론물리학계의 세계적 석학이다. 또한 숨 가쁜 변혁을 겪고 있는 현대 우주를 거대한 지식과 빛나는 통찰력, 번뜩이는 논증으로 밝힌 《평행우주》를 집필한 저명한 과학 저술가이다. 그 외에도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의 ‘올해의 베스트셀러’로 선정된 《비전》과 《아인슈타인을 넘어서》, 《초공간》, 《불가능은 없다》 등 출간하는 책마다 과학사를 빛낼 걸작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1947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일본계 미국인으로 태어나 하버드대학교를 숨마쿰라데(최우수등급)로 졸업하고, UC버클리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디스커버리 채널의 <사이파이 사이언스Sci Fi Science>를 비롯해 BBC와 사이언스 채널 등 여러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활약하고 있으며, 140여 개의 방송국을 통해 전 세계에 방송되는 국제라디오프로그램인 <엑스프러레이션Exploration>과 <사이언스 판타스틱Science Fantastic>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역자 : 박병철
역자 박병철은 연세대학교와 동대학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에서 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진대학교 물리학과 초빙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과학 전문 번역가 및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엘러건트 유니버스》, 《파인만의 물리학 강의 1,2》,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우주의 구조》, 《평행우주》, 《불가능은 없다》, 《멀티 유니버스》 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어린이 과학동화 《라이카의 별》이 있다.

역자 : 박병철

책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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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현대 물리학의 혁명적 패러다임을 개척한 글로벌 베스트셀러 《평행우주》 《불가능은 없다》의 미치오 카쿠 최신작! 의학, 컴퓨터, 인공지능, 나노기술, 에너지, 그리고 우주항공학까지! 미래 세계를 지배할 과학의 거대하고 경이로운 도전을 물리학적 추론과 압도적 지식, 번뜩이는 논증으로 완벽하게 조망한다!

출판사 리뷰
현대 물리학의 혁명적 패러다임을 개척한 글로벌 베스트셀러
《평행우주》《불가능은 없다》의 미치오 카쿠 최신작!
평행우주론의 창시자, 이론물리학계 세계적 석학, 독보적 미래학자
미치오 카쿠가 마침내 완성한 미래 물리학의 모든 것!


우리가 알고 있던 우주 상식을 완전히 뒤바꾸며, 우주 시대의 서막을 알린 《평행우주》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이후 전 인류가 도전해온 과학의 모든 불가능에 종지부를 찍는 극단적 물리학의 세계를 생생하게 펼친 《불가능은 없다》의 저자 미치오 카쿠가 미래 세계를 지배할 과학의 거대학고 경이로운 도전을 물리학적 추론과 압도적 지식, 번뜩이는 논증으로 완벽하게 조망한 《미래의 물리학Physics of the Future》으로 돌아왔다.
인간은 머리에 부착된 센서를 통해 생각만으로 물체를 움직이고, 상온 초전도체의 발견으로 하늘을 난다. 분자의학의 발달로 모든 유전병은 종적을 감출 것이며, 수백만 개의 DNA 센서가 우리 몸을 돌아다니며 병을 치료하고, 유전공학은 노화를 멈추게 한다. 바늘 끝만 한 우주탐사선이 우주기지를 건설하고, 나노기술을 이용한 우주 엘리베이터가 인간을 우주로 순식간에 데려간다. 전 세계 300여 명의 과학, 경제학, 철학 분야의 권위자들과의 폭풍 같은 논증, 철저한 실험과 연구, 예리한 분석을 통해 미래 과학의 세계를 대담하면서도 흥미진진하게 펼쳐낸다.
전작인 《평행우주》 《불가능은 없다》와 마찬가지로 어려워 보이는 최신 물리학의 여러 이론과 개념을 탁월한 비유와 위트를 통해 쉽게 전달하고 있으며, 물리학적 검증과 거대한 지식을 통해 완벽하게 밝혀내고 있다. 과학의 혁명적 발견과 발명, 빛의 속도로 발전하는 최신 물리학의 세계를 정확한 예측을 통해 조망한 《미래의 물리학》은 과학이 만들어낼 미래세계를 궁금해하는 사람들, 미래 사회의 좌표를 찾고 미래를 지배할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는 지식인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 될 것이다.

의학, 컴퓨터, 인공지능, 나노기술, 에너지, 그리고 우주항공학까지!
미래 세계를 지배할 과학의 거대하고 경이로운 도전을 물리학적 추론과 압도적 지식,
번뜩이는 논증으로 완벽하게 조망한다.


1865년 쥘 베른은 《지구에서 달까지From the earth to the Moon》에서 우주인을 달까지 보내는 방법을 매우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그려냈다. 그리고 100년 후 1969년 실제로 인간은 달에 첫발을 디디게 된다. 1400년대 말기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장차 하늘을 뒤덮게 될 여러 장치의 설계도를 아름답고도 정확하게 그려놓았는데, 거기에는 낙하산과 헬리콥터, 행글라이더, 심지어는 비행기까지 있었다. 과학의 위력을 뼛속까지 알고 있었던 다빈치와 쥘 베른의 탁월한 선경지명을 접하다 보면 한 가지 질문과 맞닥뜨리게 된다. 우리도 2100년의 세계를 예견할 수 있지 않을까? ‘미래 미리 보기’에 평생 열정을 쏟아온 미래과학자 미치오 카쿠는 장차 인류의 미래를 바꿔놓을 최첨단 기술과 그 시제품을 면밀하게 분석한다. 미래 세계가 할리우드 시나리오작가들의 과도한 상상력이 낳은 부산물이 아니라, 가능한 현실임을 명명백백하게 밝혀낸다.
100년 뒤의 미래를 내다보는 것은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다. 1943년 IBM사의 토머스 왓슨 사장은 컴퓨터의 수요를 전 세계를 통틀어 다섯 대라고 예견했으며, 1899년 미국 특허청장 찰스 듀얼은 “이제 발명할 수 있는 물건은 모두 발명했다”고 선언했다. 수많은 저널리스트, 과학자, 미래학자들이 과학의 위력을 과소평가하고 잘못된 예견을 낳았다. 올바른 예측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올바른 정보를 갖고 있어야 한다. 이 책에서 미치오 카쿠는 올바른 과학적 사실과 정보에 인간의 속성과 사회적 동향까지 고려하여 100년 후의 미래를 완벽하게 예견하고 있다. 가까운 미래(현재~2030), 조금 먼 미래(2030~2070), 먼 미래(2070~2100)로 나누어 컴퓨터, 인공지능, 의학, 나노테크놀로지, 에너지, 우주여행, 부(富), 인간의 미래 등 여덟 가지 분야로 나누어 조망한다.

추천사
ㆍ 미래는 우리 자신의 창조물이다. 미래에 관한 한 ‘이미 결정된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미래는 트랙을 따라 고속으로 질주하는 거대한 화물열차와 비슷하다. 이 열차는 과학자들이 미래를 연구하면서 흘린 땀과 노력을 선로에 뿌리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가끔씩은 생명공학, 인공지능, 나노기술 등의 첨단과학이 열차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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