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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대한민국이 선택한 역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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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 지음| 최준석 그림| 세계사 |2016년 08월 17일 (종이책 2016년 07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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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정보
    출간일 2016년 08월 17일 (종이책 2016년 07월 20일 출간)
    포맷용량 ePUB(13.72MB, ISBN 9788933870709)
    • 국립중앙도서관 이용도서 > 2017년 대출순위 TOP20 > 2017년 대출순위 TOP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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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한국사 # 조선시대 # 한국인물사

설민석표 강연으로 풀어낸 역사 콘서트

MBC 《무한도전》, O‘tvN 《어쩌다 어른》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스타강사 설민석의 재미있고 깊이 있는 한국사 책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27명의 조선의 왕들을 한 권으로 불러 모아 핵심적인 주요 사건들을 풀어쓴 책으로, 설민석 특유의 흡입력 있는 간결함과 재치 있는 말투를 구어체 그대로 책에다 담았다.

책은 실록에 등장하는 왕의 목소리를 현대어로 풀어써 당시의 정책과 주요 사건들이 일어난 배경을 명확히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질의응답을 중간에 구성하여 마치 바로 앞에서 강연을 듣고 있다는 느낌을 들게 한다. 자연스레 역사 속 사건들이 하나씩 이해되고, 엉망으로 기억되었던 얕은 국사 지식의 파편들이 차분히 정리된다.

나아가, 이 책의 백미는 고리타분하고 어렵다는 역사의 고정관념을 과감히 깨트린데 있다. 왕이기 이전에 아들로서,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의 인간적인 삶이 낱낱이 드러난 모습들은 남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조선사의 큰 줄기와 핵심을 알고 싶지만, 쉽게 도전하지 못했던 독자들에게 편안하고 즐길 수 있는 역사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세계적인 가치를 인정받아 현재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어있는 조선왕조실록. 5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조선왕조실록이 지금도 의미를 갖는 까닭은 사회 전반에 관한 당대의 고민을 통해 ‘현재’에 대한 진정한 답을 구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그런 의미에서 조선왕조실록을 읽는 큰 즐거움 중 하나는 ‘리더의 역할을 평가하는 안목’과 ‘미래를 바라보는 혜안’을 얻을 수 있다는 데에 있다.
▶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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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 쉽고 재미있는 역사, 설민석이 함께합니다·4
조선왕조실록이란 | 임금조차 볼 수 없었던, 가장 내밀한 기록·13
조선건국 이전 | 새로운 세상으로의 길·25

【 제1대 태조 】
이빨 빠진 호랑이. 57세, 최고령의 나이로 왕이 되다·41
- 개국공신 파트너 정도전, 재상 중심의 세상을 꿈꾸다
- 태조는 왜 막내아들을 후계자로 선택했을까?
- 아버지 이성계 VS 아들 이방원

【 제2대 정종 】
무늬만 호랑이. 유약한 왕? NO! 처세의 달인!·63
- 왜, 정종은 개경으로 다시 수도를 옮겼을까? ...

저자소개

설민석

저자 : 설민석

저자 설민석
역사 강의가 이토록 귀에 쏙쏙 들어오는 적이 있었을까. 대한민국의 관심사를 '역사'로 만든 장본인. 그는 역사의 한때를 바로 어제의 일처럼 생생하게 옮겨 설명하는데 탁월하다. 핵심적인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재구성하여 수험생들에게는 물론 일반 대중에게도 끊임없는 찬사를 받고 있다.

“역사를 배우면서 눈물을 흘리긴 처음이다”

설민석의 강의를 들은 이라면 누구나 가슴 속에 차오르는 뜨거운 것을 억누르기 힘들다. 그에게 역사는 단순히 지나가버린 숫자의 기록이 아니라, 살아 숨 쉬는 것이다. 우리가 살아온 길을 되짚어 현재의 교훈을 얻고 미래를 대비해야 하는 것. 그것이 설민석이 말하는 대중이 역사를 꼭 알아야 하는 이유다.

설민석은 현재 ‘태건에듀’ 대표이사와 ‘이투스’ 대표강사를 맡고 있으며, 그동안 집필한 책으로는 『설민석의 무도 한국사 특강』 『전쟁의 신, 이순신』 『역적의 아들, 정조』 『국사대백과』 등 다수가 있다.

★ O’tvN 〈어쩌다 어른〉, MBC 〈무한도전〉, KBS 〈오늘 미래를 만나다〉 등 출연
★ 대한민국창조신지식인대상 역사교육부문 수상(2014)
★ 대한민국교육산업대상 역사교육부문 수상(2016)

그림 : 최준석

그린이 최준석은 어려운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데 탁월한 일러스트 작가.
전 연령대를 두루 섭렵하며 독자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최근에는 역사 분야의 일러스트로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국사 열차 2, 통일신라와 발해』 『퇴직연금 100% 활용하기』 『세계를 달리는 대한민국 자동차』 『사상체질 커뮤니케이션』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다.
그 외에도 교과서와 공기업 책자 등의 일러스트와 카툰을 그리고 있다.

책속으로

저 역시 역사가 어려운 사람 중 하나였습니다. 특히 학창 시절 학교에서 배운 역사는 이른바 시험용 역사였기 때문에 역사적 사실과 연도를 외우는 데 급급했지요. 하지만 성인이 된 이후, 역사가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라는 고민을 하고 있던 시점에, 지루하고 따분한 것이라고 여겨왔던 역사를 통해 선조들의 삶을 살펴보게 된 것이지요. 그리고 지금, 역사는 제게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줍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이전의 왕들은 어느 정도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생활할 수 있었지요. 술을 먹고 싶으면 마시면 되고, 놀고 싶으면 어느 정도 놀 수 있는 여유가 있었어요. 그러나 조선시대 왕들은 이것이 불가능합니다. 정도전이 구상한 경연제도 때문입니다. 경연이란 왕이 신하와 함께 학문을 토론하고 현실 정치를 의논하는 것인데, 사실상 왕을 공부시키는 것입니다. 조강(朝講)이라 하여 아침에 공부하였고, 점심시간에는 주강(晝講)을, 저녁시간엔 석강(夕講)을 했습니다. 이렇게 의무적으로 2시간씩 하루에 총 6시간을 신하들과 공부를 한 겁니다.
그리고 문안 인사 이후 개인 시간에도 일을 해야 합니다. 관리들의 이야기를 들어야 하기 때문이죠. 아래로는 선비부터 위로는 재상까지 그들의 상소문을 받아서 읽어야 하는데, 이 상소문을 읽는 시간을 하필 잠자기 직전으로 배치합니다. 상소문에는 비판적인 내용이 있었기 때문에 상소문을 읽는다는 것은 오늘날로 따지면 인터넷에 달린 악플(악성댓글)을 읽는 것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어요. 한번 생각해보세요, 자신이 쓴 글에 달린 악플을 줄줄이 읽으면 잠이 잘 올까요? 정말 죽을 맛이겠지요. 이처럼 조선시대 왕들을 쥐 잡듯이 잡아서 성군으로 만들겠다는 게 바로 정도전의 전략이라고 볼 수 있답니다.
-‘제1대 태조’ 중에서

황희는 ‘노쇠하고 질병이 있다’는 이유로 끈질기게 사직을 요청합니다. 하지만 세종 역시 줄기차게 이를 거절하지요. 결국 세종의 재임기간이 32년인데, 황희는 그중 18년을 영의정으로 재직하며 울며 겨자 먹기로 일을 합니다. 황희가 힘들어할 때마다 세종은 다음과 같이 말하며 그를 어르고 달랩니다.

“경의 나이가 아직 극쇠에 미치지 않았고, 병 또한 깊은 데 이르지 않은즉, 기력이 오히려 강건하여 국정을 잡을 만하고, 만일 질병이 생겼다면 마땅히 의약의 치료를 가해야 할 것이요, 설사 상투적인 허식(虛飾)은 아니라 할지라도, 어찌 상규(常規)에 구애로 직임을 사퇴하리오.”
『세종실록』 56권, 14년(1432) 4월 20일

몸이 여기저기 쑤시고 고장나서 은퇴하겠다는 68세의 노인에게 ‘아직 죽을 만큼 쇠약하지 않고 병 또한 깊지 않으며 만일 큰 질병이 발견된다면 치료를 하면 되지 않겠냐’라고 말하고 있는 겁니다. 정말 환장할 노릇이지요.
-‘제4대 세종’ 중에서

연산군 11년(1505) 6월, 연산군은 전국 팔도의 미녀와 튼튼한 말을 구하는 지방 관리인 ‘채홍준사’를 파견하지요.
또한 천 명의 기생들을 둡니다. 그중에 재주만 뛰어나면 ‘운평’이라 하였고, 재주뿐만 아니라 미모가 아름다운 기생은 ‘흥청’이라 불렀어요. 이들은 연산군의 증조할아버지인 세조가 세운 원각사(현 탑골공원)에 수용되지요. 연산군은 수많은 기생들에게 많은 상을 내리고 궁궐에서 함께 놀이를 즐깁니다.
이러한 놀이 때문에 국고는 텅텅 비게 되고, 나라가 망할 지경까지 이르게 됩니다. 여기서 바로 ‘흥청망청’이라는 말이 유래한 거지요.
-‘제10대 연산군’ 중에서

왜군이 한양으로 쭉쭉 침입해오고 있는 가운데, 한양에서는 희대의 사건이 발생합니다. 임금이 궁궐을 버리고 도망을 간 거지요. 선조는 자신의 몸을 보전하기 위해 한양을 떠나 개성으로, 평양으로, 의주로 옮기며 점점 북쪽으로 몸을 피신하였습니다. 물론 조선에서 왕의 신변은 중요했지만, 선조의 행동은 일본이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일이었습니다. 일본은 작은 성의 성주일지라도 전쟁에서 질 위협에 처하면 할복하거나 항복하지, 절대 자기 성을 버리고 도망가지 않거든요.
왕이 도망갔다는 사실에 왜군뿐만 아니라 조선의 백성들 또한 분노했습니다. 한 나라의 어버이가 자식인 백성을 버리고 자기만 살려고 도망을 치다니! 백성들의 분노는 경복궁으로 향합니다. 그리고 경복궁의 노비 문서들을 불태우면서 궁궐도 함께 활활 불태웠습니다.
-‘제14대 선조’ 중에서

그런데 문제는 조선은 백성들이 직접 왕을 뽑을 권리가 없던 시대라는 거지요. 모든 왕의 성이 이씨인 것만을 보아도 알 수 있듯, 조선은 ‘태조 이성계의 후손들’만이 계승할 수 있었으니까요. 결국 백성들의 입장에서는 운 좋게 애민군주를 만나면 천만다행인 것이고 운 나쁘게 무능한 왕을 만나면 외척들이 판을 치는 세상에서 일생이

출판사서평

2100만 뷰 화제의 강연!
예능보다 재미있고,
다큐보다 깊이 있는
설민석의 한국사 강의

★ 명쾌한 설명! 핵심적 콘텐츠! 더 이상 쉬울 수는 없다!
★ 대한민국 스타강사의 한 번쯤 꼭 들어보고 싶은 인문 역사 강의 1위
★ MBC 무한도전, O’tvN 어쩌다 어른 등 방송 다수 출연 화제!

“선왕의 기록을 단 한 번만이라도 볼 수 있다면…”
왕들조차 절대 열어 볼 수 없었던 진실의 기록

누가 조선을 군주의 역사라 했던가. 아무리 절대 권력을 가진 왕이라도, 절대 접근조차 할 수 없었던 가장 내밀한 기록. 2,077책(冊)으로 이루어진 이 방대한 기록물은 세계적인 가치를 인정받아 현재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어있다.

5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조선왕조실록이 지금도 의미를 갖는 까닭은 당대의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 전반에 관한 고민을 고스란히 담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조선왕조실록에는 그 당시 왕과 신하들의 목소리가 그대로 인용된다. 사관의 날카로운 평가도 존재한다. 따라서 실록을 읽는다는 것은 조선시대의 적나라한 민낯을 보는 것과 같다. 그리고 그 민낯은 오늘날의 대한민국과 어쩐지 많이 닮아있다.

27명 조선의 리더들을
설민석표 강연으로 풀어낸 지식 콘서트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은 27명의 조선의 왕들을 한 권으로 불러 모아 핵심적인 주요 사건들을 풀어쓴 책이다. 설민석 특유의 흡입력 있는 간결함과 재치 있는 말투를 구어체 그대로 책에다 담았다. 중간에 갑자기 등장하는 질의응답 구성은 마치 바로 앞에서 강연을 듣고 있다는 느낌을 들게 한다. 또한 실록에 등장하는 왕의 목소리를 현대어로 풀어써 당시의 정책과 주요 사건들이 일어난 배경을 명확히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역사시간에 단순히 외우는 데만 급급했던 사건들이 하나씩 이해되고, 뒤죽박죽 엉망으로 기억되었던 얕은 국사 지식의 파편들이 차분히 정리된다.

· 성군과 폭군, 존재감 없이 무능했던 왕들을 역사는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 왕좌를 둘러싼 치열했던 당파싸움의 비하인드 스토리
· 조선후기 외척 정치가 만연할 수밖에 없었던 까닭 등등

나아가, 이 책의 백미는 기존의 역사책이 가진 고리타분한 어려움을 과감히 버린데 있다. 왕이기 이전에 아들로서,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의 인간적인 삶이 낱낱이 드러난 모습들은 교과서에서는 결코 찾아볼 수 없는 남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학생부터 성인까지 모두에게,
철저하게 기획된 대중 인문교양서

최근 역사에 대한 콘텐츠가 다시 쏟아져 나오는 이유도 ‘현재’에 대한 진정한 답을 구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명칭이 왕에서 대통령으로 바뀌었을지라도 그들의 정책과 역할은 국민들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쳐왔다. 600여 년 전 세종은 남자 노비에게도 한 달간의 육아휴직을 주었고, 420여 년 전 선조는 전쟁이 나자 백성들을 버리고 독선기신했다. 이처럼 조선왕조실록을 읽는 가장 큰 즐거움은 '리더의 역할을 평가하는 안목'과 '미래를 바라보는 혜안'을 얻을 수 있다는 데에 있다.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은 조선사의 큰 줄기와 핵심을 알고 싶어 하는 독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학생부터 성인까지 모두가 읽어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인문교양 콘텐츠다.

{ 책속으로 추가 }

그런데 문제는 조선은 백성들이 직접 왕을 뽑을 권리가 없던 시대라는 거지요. 모든 왕의 성이 이씨인 것만을 보아도 알 수 있듯, 조선은 ‘태조 이성계의 후손들’만이 계승할 수 있었으니까요. 결국 백성들의 입장에서는 운 좋게 애민군주를 만나면 천만다행인 것이고 운 나쁘게 무능한 왕을 만나면 외척들이 판을 치는 세상에서 일생이 고달플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이제 우리에게는 세종과 같은 어진 리더, 참된 일꾼을 대통령으로 뽑을 수 있는 소중한 투표권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사람들을 다르게 만들까요? 그건 바로 우리 모두가 사회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애정을 가져야 가능한 일일 겁니다. 우리 손으로 직접 세종을 선택할 수도 있고, 연산군을 선택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에필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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