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유토피아

토머스 모어 지음| 전경자 옮김| 열린책들 |2013년 04월 26일 (종이책 2012년 10월 26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0,800원
eBook 정가 7,500원
판매가 7,500 (0%↓+5%P)
쿠폰적용가 6,75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3년 04월 26일 (종이책 2012년 10월 26일 출간)
    포맷용량 ePUB(8.04MB, ISBN 9788932962146)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토머스 모어의 인문 정신이 집약된 사회사상적 명저『유토피아』. 1515년 헨리 8세의 총애를 받던 토머스 모어가 네덜란드에 파견되어 제2권을 쓰고, 이듬해 런던으로 돌아와 제1권을 덧붙여 완성한 작품으로, 르네상스 시대의 휴머니즘과 종교적 관용, 평화주의, 평등을 주장한 근대 소설의 효시이자 사회사상적 명저로 꼽힌다. 당시 지나치게 엄격한 법률과 나태한 귀족, 전쟁을 좋아하는 군주, 욕심 많은 지주와 사유 재산 제도를 비판하고 이상 국가 《유토피아》의 법, 종교, 제도에 대해 서술함으로써 당대 학자들의 비판과 지지를 동시에 받으며 수많은 논쟁을 양산했다.

목차

토머스 모어가 페터 힐레스에게

제1권
제2권

『유토피아』와 토머스 모어에 관한 인문주의자들의 서한
- 페터 힐레스가 제롬 부스라이덴에게
- 제롬 부스라이덴이 토머스 모어에게
- 모어가 페터 힐레스에게
- 에라스무스가 울리히 폰 후텐에게

역자 해설을 대신하여: 토머스 모어와 역자의 대담
토머스 모어 연보

저자소개

토머스 모어

저자 : 토머스 모어

저자 토머스 모어(1478~1535)는 성스러운 그리스도교인이자 수완 좋은 정치가. 글과 말에 두루 능했던 탁월한 문사(文士)이자 법조인. 무엇보다 인간과 평화를 사랑한 인문주의자 토머스 모어. 1477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7세 때부터 런던의 일류 학교에서 라틴어를 배우기 시작했고 12세 때 대주교 존 모턴의 집안에 시종으로 들어가서는 학문에 두각을 나타내어 모턴의 후원을 받아 옥스퍼드 대학에 입학했다. 중세 스콜라 철학의 본거지였던 대학에서 그리스 신학과 고전어에 대한 지식을 키우다가 아버지의 권고로 링컨 법학원에서 법률을 공부하며 지식의 범위를 확장했다. 에라스무스 등 당대 인문주의자들과 친분을 쌓아 가던 토머스 모어는 이미 20대에 연로한 학자들을 대상으로 성 아우구스티누스의 저서에 대해 강연하고 라틴어로 시를 쓸 정도로 학문과 언어에 능통한 인물이었다. 1504년 27세의 나이로 하원 의원이, 1510년에는 런던 부시장이 되었고 1529년에는 대법관이 되며 그 탁월한 능력과 뜨거운 열정을 공직에 쏟았다. 그러나 1530년 헨리 8세가 왕비와의 이혼 문제로 로마 교황청과 충돌하여 <수장령>을 선포하자 모어는 이에 불복하였고 반역죄로 런던탑에 유폐되어 1535년 교수형에 처해졌다. 그의 사후 4백 년인 1935년 가톨릭교회는 그를 성인(聖人)으로 추대하였다. 『유토피아』는 1515년에 토머스 모어가 헨리 8세의 대사로 네덜란드에 파견되었을 당시 제2권을 집필하고 이듬해 런던으로 돌아와 제1권을 붙여 간행한 작품이다. 지나치게 엄격한 법률, 나태한 귀족, 전쟁을 좋아하는 군주, 욕심 많은 지주와 사유 재산 제도를 비판하고 이상 국가 <유토피아>의 법, 종교, 제도에 대해 서술함으로써 당대 학자들의 지지와 비판을 동시에 받으며 수많은 논쟁을 양산했다. 『유토피아』는 르네상스 시대의 휴머니즘과 종교적 관용, 평화주의, 평등을 주장한 근대 소설의 효시이자 사회사상사적 명저로 꼽힌다.
토머스 모어의 다른 작품으로는 『이단에 관한 문답』, 『영혼들의 탄원』 등과 런던탑에 유폐되어 쓴 작품 『고난을 위로하는 대화』, 『그리스도의 슬픔에 관하여』가 있다.

역자 : 전경자

역자 전경자는 194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성심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 오스틴 대학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가톨릭대학교 명예 교수로 있다. 1995년, 1989년 한국문예진흥원 한국문학상 번역 부문에서 각기 대상과 장려상을 수상하였으며, 이 밖에도 <코리아타임스 한국문학번역상>을 세 차례 수상한 바 있다. 저서로 시집 『아무리 아니라 하여도 혹시나 그리움 아닌가』가 있고, 옮긴 책으로 『붉은 왕세자빈』,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 『위안부』(공역), 『광막한 사르가소 바다』, 『우리가 얼굴을 가질 때까지』, 『멀리 울리는 뇌성』, 『나르니아 연대기』(전7권), 『헤아려본 슬픔』, 『스크루테이프 편지』, 『죽으며 살리라』, 『파리 대왕』, 『여자가 이별을 말할 때』, 『네토츠카의 사랑』, 『마르셀 프루스트』, 『나의 안토니아』 등 다수가 있으며 영역으로 『손님The Guest』(공역), 『「총독의 소리」 외 현대 한국 단편선The Voice of the General and Other Stories of Modern Korea』,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 외 박완서 단편선My Very Last Possetion』, 『불놀이Playing with Fire』, 『무기의 그늘The Shadow of Arms』, 『태평천하Peace under Heaven』, 『천둥소리The Sounf of Thunder』, 『회색인A Grey Man』, 『이어도Iyo Island』 등이 있다.

책속으로

……그리하여 자신의 모국에 끔찍한 재앙이요, 게걸스럽고 탐욕스러운 폭식가 한 사람이 수천 에이커의 땅을 단 하나의 울타리로 둘러막아 놓습니다. 소작농들은 쫓겨나든지 아니면 속임수나 폭력이나 끈질긴 시달림에 못 이겨 자기 소유물을 팔 수밖에 없습니다. 성인 남녀, 남편과 아내, 고아와 과부, 어린 자식 딸린 부모, (농사일은 일손이 많이 필요하므로 가난함에도 식구 수는 무척 많은) 이 모든 불쌍한 사람들을 온갖 술책을 동원해서 강제로 쫓아냅니다. 어디에고 달리 갈 곳이라고는 없으면서도 이들은 자기들에게 유일하게 친숙한 고향을 떠납니다. 그리고 자기네 세간을 사겠다는 사람을 기다릴 여유가 없기 때문에, 어차피 큰돈이 되는 물건들은 아니지만, 단돈 몇 푼에 모든 걸 팔아 버립니다. 그 얼마 안 되는 돈마저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다가 다 써버리고 나면 도둑질 말고 뭘 하겠습니까? 그러고는 교수형당하고……. 당연하다고 하시겠죠!
- 본문 37면

사포그란투스의 주요 임무이자 거의 유일한 임무는 아무도 나태하게 지내지 않고 모두가 자기 일을 열심히 하도록 관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누구도 짐승처럼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쉬지 않고 힘든 일을 하여 녹초가 되는 일은 없습니다. 실로 노예만도 못한 그런 비참한 삶은, 유토피아를 제외한 모든 나라의 노동자들의 흔히 겪는 삶입니다. 유토피아 사람들은 하루 스물네 시간 중 여섯 시간만 일을 합니다. (……) 모든 사람들이 유용한 직종에서 일을 하고 아무도 과소비를 하지 않아서 모든 것이 풍족합니다. 보수 작업이 필요한 도로가 생기면 많은 사람들이 길에 나가 일을 합니다. 그리고 이런 종류의 공공사업조차 없을 경우에는, 시민들에게 불필요한 노동은 절대 강요하지 않기 때문에, 관리들이 하루 노동 시간을 단축시킨다고 선포합니다. 이 나라 헌정의 주요 목적은, 모든 시민은 육체노동에 투여하는 시간과 정력을 가능한 한 아끼어 이 시간과 정력을 자유와 정신의 문화를 누리는 데 쓸 수 있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 본문 93~99면

모든 것이 공유되고 있는 유토피아에서는 공공 창고가 가득 차 있는 한 그 누구도 자기가 필요로 하는 것이 부족하게 될까 봐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들에게 있어서 분배는 전혀 문제가 안 됩니다. 유토피아에는 가난한 사람도 없고 거지도 없습니다. 비록 그 누구도 무엇을 소유하고 있지는 않지만 모든 사람이 부유합니다. 생계에 대해 아무 걱정도 없고 모든 불안에서 자유로우며 기쁘고 평화롭게 하는 것보다 사람한테 무엇이 더 큰 재물일 수 있겠습니까? (……) 국민 전체가 풍족하게 살 수 있는 재물을 끝없이 탐욕스럽고 사악한 일부 부자들이 자기들끼리 분배하여 소유한다면, 이런 나라 사람들은 화폐를 폐지했을 뿐만 아니라 그와 더불어 탐욕까지도 폐지한 유토피아인들이 누리는 행복에서 그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습니까! (……) 빈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른 무엇보다도 돈이 필요한 듯이 보입니다만, 실은 화폐를 완전히 폐지시키면 빈곤조차도 사라질 것입니다.
- 본문 191~194

동 쥐앙: 요즘 세상에 그러는 건 전혀 수치스러운 일이 아니야. 위선은 유행하는 악덕이라고. 어떤 악덕이라 해도 유행하기만 하면 미덕으로 간주되지. 선한 사람인 척 연기하는 것은 오늘날 가능한 최고의 배역이야. 위선의 서원을 하면 엄청난 득을 보게 되거든. 그런 재주를 지닌 사람은 아무리 위선을 저질러도 항상 존중받지. 그 위선이 드러난다 해도 감히 비난 한마디 못 하는 거야. 인간의 다른 악덕은 비난받기 마련이고 누구나 마음대로 소리 높여 공격할 수 있어. 하지만 위선은 특별 대우를 받는 악덕이야. 그것 자체로 세상 사람들의 입을 막아 버리고 아무 걱정 없이 절대적인 면책권을 누리게 되거든. (……) 그들의 간계를 알아차리고 정체를 알아본다 해도 아무 소용 없어.그렇다 해도 그자들은 이미 세상 사람들의 신망을 얻고 있으니까. 고개를 몇 번 떨구고 고통스러운 한숨을 내쉬며 두어 번 눈을 굴리면 그들이 무슨 짓을 하건 세상에선 다 정당화된다니까. 나는 이렇게 편리한 피난처에 몸을 숨겨 일신상의 안전을 도모하려는 거야.
- 본문 242~243면, 「동 쥐앙」 중에서

출판사서평

토머스 모어의 인문 정신이 집약된 사회사상적 명저,
<유토피아> 없는 세상 속에서 인류의 고전이 되다.
성스러운 그리스도 교인이자 수완 좋은 정치가, 글과 말에 두루 능통했던 탁월한 문사이자 법조인 토머스 모어의 대표적 사상 소설 『유토피아』가 열린책들 세계문학 208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유토피아』는 1515년 헨리 8세의 총애를 받던 토머스 모어가 네덜란드에 파견되어 제2권을 쓰고, 이듬해 런던으로 돌아와 제1권을 덧붙여 완성한 작품으로, 르네상스 시대의 휴머니즘과 종교적 관용, 평화주의, 평등을 주장한 근대 소설의 효시이자 사회사상적 명저로 꼽힌다. 당시 지나치게 엄격한 법률과 나태한 귀족, 전쟁을 좋아하는 군주, 욕심 많은 지주와 사유 재산 제도를 비판하고 이상 국가 <유토피아>의 법, 종교, 제도에 대해 서술함으로써 당대 학자들의 비판과 지지를 동시에 받으며 수많은 논쟁을 양산했다.
애초에 『유토피아』를 집필하기 시작한 토머스 모어의 의도는 심심풀이에 가까운 것이었다. 그러나 이 글을 읽은 몇몇 인문학자들이 토머스 모어의 의도에 부응하여 유토피아가 마치 실재하는 나라인 양 그와 여러 차례 서신을 교환했고, 마침내 당시 상당수의 사람들이 유토피아를 실존하는 나라로 믿게 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또한 이 <장난>의 골자가 바로 <사유 재산 없는 세상>이었기에, 토머스 모어의 『유토피아』는 16세기부터 지금까지 현실을 비판하고 이상을 지향하는 모든 사회운동의 기초가 되기에 이른다. 사회주의나 공산주의의 원조였음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끝없이 절망하는 현실을 비판함과 동시에 끝없이 추구할 수밖에 없는 이상에 대한 염원의 사례를 토머스 모어는 <유토피아>라는 이름으로 최초로 인류에게 보여 준 셈이다.
열린책들 세계문학판 『유토피아』에는 토머스 모어를 포함한 당대 인문학자들의 서신 내용을 함께 옮겨 시대적 배경과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 『뉴스위크』 선정 <세상을 움직인 100권의 책>
■ 스탠포드 대학 선정 <세계의 결정적 책 15권>
■ 서울대학교 권장도서 100선
■ 국립중앙도서관 선정 <고전 100선>

『유토피아』는 열린책들이 2009년부터 펴내기 시작한 <열린책들 세계문학> 시리즈의 208번째 책이다.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젊고 새로운 감각으로 다시 태어난 고전 시리즈의 새 이름으로, 상세한 해설과 작가 연보로 독자들의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 한편 가볍고 실용적인 사이즈에 시선을 사로잡는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현대적 감각을 살렸다. 앞으로도 열린책들은 세계 문학사의 걸작들을 <열린책들 세계문학> 시리즈를 통해 계속 선보일 예정이다.

열린책들 세계문학

낡고 먼지 쌓인 고전 읽기의 대안
불멸의 고전들이 젊고 새로운 얼굴로 다시 태어난다. 목록 선정에서부터 경직성을 탈피한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본격 문학 거장들의 대표 걸작은 물론, 추리 문학, 환상 문학, SF 등 장르 문학의 기념비적 작품들, 그리고 인류 공동의 문화유산으로 자리매김해야 할 한국의 고전 문학까지를 망라한다.

더 넓은 스펙트럼, 충실하고 참신한 번역
소설 문학에 국한하지 않는 넓은 문학의 스펙트럼은 시, 기행, 기록문학, 그리고 지성사의 분수령이 된 주요 인문학 저작까지 아우른다. 원전번역주의에 입각한 충실하고 참신한 번역으로 정전 텍스트를 정립하고 상세한 작품 해설과 작가 연보를 더하여 작품과 작가에 입체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했다.

품격과 편의, 작품의 개성을 그대로 드러낸 디자인
제작도 엄정하게 정도를 걷는다.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실로 꿰매어 낱장이 떨어지지 않는 정통 사철 방식, 가벼우면서도 견고한 재질을 선택한 양장 제책으로 품격과 편의성 모두를 취했다. 작품들의 개성을 중시하여 저마다 고유한 얼굴을 갖도록 일일이 따로 디자인한 표지도 열린책들 세계문학만의 특색이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

책속 한문장

2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소설일반]
    테일러의 선물
    3,000

  • [한국소설일반]
    사랑의 행로
    5,000

  • [한국소설일반]
    어느 식인종 이야기
    3,000

  • [한국소설일반]
    베니스의 정의
    3,000

  • [한국소설일반]
    거지 톰 캔티
    3,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영미소설일반]
    멋진 신세계
    8,280

  • [영미소설일반]
    작은 아씨들: 영화 원작 소…
    11,900

  • [영미소설일반]
    작은 아씨들(영화 공식 원작…
    11,550

  • [영미소설일반]
    시녀 이야기
    9,100

  • [영미소설일반]
    아홉 명의 완벽한 타인들(리…
    12,6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