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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메리 W. 셸리 지음| 오숙은 옮김| 열린책들 |2011년 07월 08일 (종이책 2011년 01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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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1년 07월 08일 (종이책 2011년 01월 30일 출간)
    포맷용량 ePUB(6.92MB, ISBN 9788932960685)  |  PDF(4.48MB)
    쪽수 0쪽(PDF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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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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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 세계고전문학 # 영국고전 # 영국문학 # 과학소설 # 과학기술 # 사회문제 # 생명 # 창조 # 분노 # 복수

생명의 비밀을 파헤치려던 과학자와 그가 만들어낸 괴물!


최초의 공상 과학 소설이자 괴기 소설의 고전 『프랑켄슈타인』. 세계적인 거장들의 대표 작품부터 한국의 고전 문학까지 젊고 새로운 감각으로 고전을 새롭게 선보이는 「열린책들 세계문학」 시리즈의 160번째 책이다. 연금술과 자연 과학을 공부한 빅터 프랑켄슈타인은 새로운 생명체를 만들어낸다. 2미터 40센티미터의 키에, 납골소에서 구해온 뼈로 팔다리를 구성했고, 아름다운 외모의 특징들을 골라 맞추었다. 하지만 그것은 희끄무레한 눈구멍과 거의 비슷한 색깔의 두 눈, 쭈글쭈글한 피부, 새까만 입술과 대조를 이루어 더욱 섬뜩하게 보인다. 어느 날 동생 윌리엄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빅터는 자신이 만들어낸 괴물이 살인자임을 직감하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작품은 공상 과학 소설의 선구자이자 극작가이며 수필가였던 메리 W. 셸리의 대표작이다. 생명의 비밀을 밝혀내려던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과 그가 만들어낸 괴물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당시의 과학자들이 이룬 발견과 발전을 토대로, 작가는 공상 소설의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그럴듯한 상상력으로 소설의 새로운 장르를 열었다. 세계문학의 고전으로 꼽히는 이 소설은 20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수많은 연극과 영화, 만화 등으로 거듭나고 있다.

목차

1831년판 서문
1818년판 서문

1부
2부
3부

역자 해설_현대의 프로메테우스, 우리의 또 다른 모습
메리 W. 셸리 연보

저자소개

저자 : 메리 W. 셸리

저자 메리 W. 셸리(Mary W. Shelly)는 공상 과학 소설의 선구자이자 극작가이며 수필가다. 1797년 영국 런던 서머스타운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그녀를 낳은 지 열흘 만에 죽고, 진보적인 철학자인 아버지의 보호 아래 여러 문인들과 교류하며 성장했다. 열다섯 살에 아버지의 제자이자 촉망받던 시인인 퍼시 비시 셸리를 만났다. 이미 아내가 있던 그와 사랑의 도피 차 프랑스, 스위스를 여행했고, 옥스퍼드를 거쳐 1816년 제네바 근처 빌라 디오다티에서 바이런 경을 만났다. <유령 이야기>를 쓰자는 그의 제안으로 짤막한 소설을 쓰기 시작해 셸리의 독려를 받으며 1년 후 장편소설 『프랑켄슈타인』을 완성했다. 그즈음 셸리의 아내가 자살하자 그녀는 평생의 동반자이자 그녀의 작품 활동에 큰 도움을 준 셸리와 결혼했다. 그러나 네 아이 중 셋이 일찍 죽고, 남편마저 1822년 항해를 떠났다가 바다에서 실종됐다. 2년 뒤 남편의 시를 모아 『유고 시집』을 출판했고, 1851년 뇌종양으로 사망할 때까지 공상 과학 소설, 역사 소설 등 다양한 작품들을 발표했다. 열아홉 살에 처음 쓴 작품이자 최초의 공상 과학 소설로 꼽히는 대표작 『프랑켄슈타인』은 당시 과학적 배경을 바탕으로 과학적 발견과 무모한 실험이 불러올지도 모를 끔찍한 재앙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 잘 짜인 줄거리와 감동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문학적으로도 손색이 없다. 작가의 이름보다 더 유명해진 <프랑켄슈타인>이라는 정형화된 이미지는 사회적 합의보다 과학의 발전이 훨씬 앞서 가는 오늘날에 더 절실하고 절박하게 다가온다. 다른 작품으로는 셸리와 공동으로 쓴 『6주간의 여행 이야기』, 역사 소설 『발퍼가』와 『퍼킨 워벡』, 과학 소설 『마지막 사람』, 『로도어』 등이 있다.

역자 : 오숙은

역자 오숙은은 1965년 제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브리태니커 편집실에서 일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움베르토 에코의『궁극의 리스트』,『추의 역사』, 니코스 카잔차키스의『러시아 기행』, 『토다 라바』, 조르지 아마두의『도나 플로르와 그녀의 두 남편』, 헬레나 레킷과 페기 펠런의『미술과 페미니즘』, 앤드루 파커의『눈의 탄생』, 시배스천 폭스의『바보의 알파벳』, 콘웨이 로이드 모건의『스탁』, 마틴 켐프의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앤 기번스의『최초의 인류』, 이언 피어스의『티치아노 미스터리』등이 있다.

책속으로

나는 베개에 머리를 누였지만 잠이 오지 않앗다. 고삐가 풀린 상상력이 나를 사로잡더니 평소의 공상보다 훨씬 생생하게, 연속적인 영상들을 내 머릿속에 펼쳐 보이며 나를 이끌었다. 나는 보았다 - 눈은 감고 있었지만 또렷한 영상이 새겨졌다 - 불경스러운 기술을 지닌, 얼굴이 창백한 학생이 자기가 조립한 것 옆에서 무릎을 꿇고 있었다. 몸을 뻗고 누운 남자의 소름 끼치는 환영이 보이는가 싶더니 이어서 아주 강력한 엔진의 작용으로 생명의 징후를 보이며 불편하게, 반쯤 살아 있는 듯 꿈틀거렸다. 무시무시하지 않겠는가. 인간의 어떤 노력의 결과가 이 세계를 창조한 조물주의 엄청난 메커니즘을 조롱하게 된다면 그 무엇보다 무서울 것이기 때문이다. 그 예술가는 자신의 성공에 겁을 집어먹고 혐오스럽고 소름 끼치는 작품에게서 도망친다. 그는 그것을 혼자 내버려 둔 채, 자신이 불어 넣은 가녀린 생명의 불꽃이 사라지기를 소망한다. 그렇게 불완전한 생명을 받은 것이 죽은 물질로 돌아가기를, 그가 생명의 요람이 되리라 기대했던 소름 끼치는 시체의 덧없는 존재가 무덤의 고요 속에 영원히 덮일 거라고 믿으면서 마음 편히 잘 수 있기를 바란다. 그는 잠든다. 그러나 누군가가 그를 깨운다. 그는 눈을 뜬다. 그리고 본다. 침대 옆에, 커튼을 젖히고 노랗고 축축하면서도 생각에 잠긴 듯한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무시무시한 존재를. - 1831년판 서문, 12~13면

미세한 신체 부분들은 작업 속도를 늦추는 큰 걸림돌이 되었기 때문에 나는 애초의 의도와는 달리 거대한 체구의 존재를 만들기로 했다. 즉 키를 2미터 40센티미터 정도로 잡고, 나머지는 거기에 비례를 맞추는 식으로 했다. 이런 결심을 하고 순조롭게 재료를 구하고 정리하면서 몇 달을 보낸 후, 드디어 작업에 들어갔다. - 본문 77면

나는 납골소에서 뼈를 구해 왔고, 부정한 손으로 인간 신체의 엄청난 비밀을 훼손시켰다. 집 꼭대기에 있는, 난간과 계단을 사이에 두고 다른 방들과 분리된 외딴 방, 아니 감방 같은 곳에서 나는 추잡한 창조 작업을 계속해 나갔다. 세밀한 작업에 몰두하느라 눈이 점점 튀어나오기 시작했다. 해부학실과 도살장은 많은 재료를 대주는 창고였다. 인간적인 본능 때문에 역겨움을 참지 못하고 작업하다 고개를 돌린 적도 종종 있었지만 커져만 가는 열망은 나를 다그쳤고 결국 작업은 거의 완성 단계에 이르렀다. - 본문 78면

나는 그의 팔다리를 비례가 맞도록 구성했고 아름다운 외모의 특징들을 골라 짜 맞추었다. 아름답게 말이다! 신이시여! 누런 피부는 그 밑에서 움직이는 근육과 동맥을 간신히 가리고 있었다. 검은 머리칼은 윤기를 내며 흘러내렸고 이는 진주처럼 희었다. 그러나 이런 화려함은 그 축축한 눈, 그것이 들어앉은 희끄무레한 눈구멍과 거의 비슷한 색깔의 두 눈, 쭈글쭈글한 피부, 새까만 입술과 대조를 이루어 더욱 섬뜩하기만 했다. - 본문 81면

나는 내가 읽거나 엿듣는 대화의 주인공들과 비슷하면서도 아주 다른 존재임을 깨달았소. 나는 그들에게 어느 정도 공감하고 이해했지만 나 자신의 자아 같은 것은 형성되어 있지 않았소. 내게는 의지할 사람도 없었고 핏줄도 없었소. 〈내가 떠나온 길은 빈 칸〉이었고 나의 죽음을 슬퍼할 사람도 없었소. 내 생김새는 소름이 끼쳤고 체구는 거대했소. 그건 무슨 뜻일까? 나는 누구일까? 나는 무엇일까? 어떻게 해서 생겨나게 되었지? 내 운명은 무엇일까? 이런 의문들이 꼬리를 물고 생겨났지만 풀 수 없었소. - 본문 170면

출판사서평

생명체를 창조했다는 사실보다 더 공포스러운 괴물의 복수
최초의 공상 과학 소설이자 괴기 소설의 고전
『프랑켄슈타인』

창조주여, 제가 부탁했습니까,
진흙에서 저를 빚어 사람으로 만들어 달라고?
제가 애원했습니까,
어둠에서 절 끌어내 달라고? - 밀턴, 『실락원』

최초의 공상 과학 소설이자 메리 W. 셸리의 대표작 『프랑켄슈타인』이 오숙은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셸리는 시인 바이런 경의 <괴담을 써보자>는 제안으로 이 작품을 쓰기 시작했는데, 잠을 이루지 못한 어느 밤 꿈결 같은 몽상에서 깨어난 뒤 <내가 무섭다면 다른 사람에게도 무서울 것>이라는 생각에서 독자들을 오싹하게 만들고자 글을 써 나갔다.
영국의 낭만주의 전통을 따르고 있는 메리 W. 셸리의 출발은 <인간의 어떤 노력의 결과가 이 세계를 창조한 조물주의 엄청난 메커니즘을 조롱하게 된다면 그 무엇보다 무서울 것>이라는 점이었다. 다윈 등 당시의 생리학자, 과학자들이 이룬 과학적 발견과 발전을 토대로, 셸리는 공상 소설의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황당하지만은 않은, 그럴듯한 일관된 상상력으로 소설의 새로운 장르를 열었다. 1831년판 서문에서 셸리는 <포괄적이면서 또 당당하게, 인간적인 열정을 그려 내고> 싶었다고 썼다. 그리스의 비극 서사시 『일리아스』와 셰익스피어의 『템페스트』, 『한여름 밤의 꿈』, 그리고 무엇보다 밀턴의 『실낙원』처럼 인간 본성의 기본 원칙에 대한 진실을 그대로 담아내는 한편, 인간의 섬세하고 다양한 감정의 결합들을 이뤄내도록 셸리는 이 소설을 완성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괴기 소설은 메리 W. 셸리가 가장 행복했던 시절에 쓰인 것이다. 살인 장면이나 피 한 방울 묘사하지 않았는데도 초지일관 축축하고 을씨년스러운 분위기로 우리를 공포에 떨게 만드는 섬세하고 풍부한 표현이야말로 이 작품이 세계문학의 고전으로 꼽히는 이유이다.
생명의 비밀을 밝혀내려던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과 그가 만들어 낸 괴물의 이야기는 공포 소설, 공상과학 소설의 고전이 되었고 거의 200년이 지나는 동안 수많은 연극과 영화, 만화 등으로 계속해서 거듭났다. 그러는 사이, 무모한 야심으로 파멸을 자초했던 과학자의 이름 프랑켄슈타인은 20세기 대중문화 속에서 작가인 메리 셸리의 이름보다 더 유명해지면서 원래는 이름조차 없었던 그 괴물의 이름으로 대신 사용되었다. 그리고 그 괴물의 모습은 많은 시각 매체 속에서 반복되어 등장하면서 거의 정형화될 정도에 이르렀다. 그러나 하루가 다르게 과학이 발달하고 있는 21세기에 프랑켄슈타인은 단순히 공포를 불러오는 괴물로 기능하지 않는다. 생명 과학과 생명 복제 기술이 사회적 합의나 정서를 훨씬 앞질러가는 오늘날 사회에서, 오래전 메리 셸리가 『프랑켄슈타인』을 통해 던졌던 질문은 우리에게 과거 어느 때보다 절실하고 절박하게 다가온다.
- 역자 해설에서

『프랑켄슈타인』은 열린책들이 2009년 말 펴내기 시작한 <열린책들 세계문학> 시리즈의 160번째 책이다.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젊고 새로운 감각으로 다시 태어난 고전 시리즈의 새 이름으로, 상세한 해설과 작가 연보로 독자들의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 한편 가볍고 실용적인 사이즈에 시선을 사로잡는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현대적 감각을 살렸다. 앞으로도 열린책들은 세계 문학사의 걸작들을 <열린책들 세계문학> 시리즈를 통해 계속 선보일 예정이다.

열린책들 세계문학
낡고 먼지 싸인 고전 읽기의 대안
불멸의 고전들이 젊고 새로운 얼굴로 다시 태어난다. 목록 선정에서부터 경직성을 탈피한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본격 문학 거장들의 대표 걸작은 물론, 추리 문학, 환상 문학, SF 등 장르 문학의 기념비적 작품들, 그리고 인류 공동의 문화유산으로 자리매김해야 할 한국의 고전 문학 까지를 망라한다.

더 넓은 스펙트럼, 충실하고 참신한 번역
소설 문학에 국한하지 않는 넓은 문학의 스펙트럼은 시, 기행, 기록문학, 그리고 지성사의 분수령이 된 주요 인문학 저작까지 아우른다. 원전번역주의에 입각한 충실하고 참신한 번역으로 정전 텍스트를 정립하고 상세한 작품 해설과 작가 연보를 더하여 작품과 작가에 입체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했다.

품격과 편의, 작품의 개성을 그대로 드러낸 디자인
제작도 엄정하게 정도를 걷는다.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실로 꿰매어 낱장이 떨어지지 않는 정통 사철 방식, 가벼우면서도 견고한 재질을 선택한 양장 제책으로 품격과 편의성 모두를 취했다. 작품들의 개성을 중시하여 저마다 고유한 얼굴을 갖도록 일일이 따로 디자인한 표지도 열린책들 세계문학만의 특색이다.

이 책에 대하여
미국 대학 위원회 선정 SAT 추천 도서
『뉴스위크』 선정 <세계 100대 명저>
<사람이 읽어야 할 모든 것, 책> - 크리스티아네 취른
Ζ
죽기 전에 읽어야 할 1001권의 책 - 피터 박스올 (1997)
경희대학교 교양학부 권장도서 130선(2009)

줄거리
연금술과 자연 과학을 공부한 빅터 프랑켄슈타인은은 연구에 전념해 새로운 생명체를 만들어 낸다. 키 2미터 40센티미터에, 납골소에서 구해 온 뼈로 팔다리를 비례가 맞도록 구성했고, 아름다운 외모의 특징들을 골라 짜 맞추었다. 검은 머리칼은 윤기를 내며 흘러 내렸고 이는 진주처럼 희었다. 그러나 이런 화려함은 그 축축한 눈, 그것이 들어앉은 희끄무레한 눈구멍과 거의 비슷한 색깔의 두 눈, 쭈글쭈글한 피부, 새까만 입술과 대조를 이루어 더욱 섬뜩하기만 했다. 어느 날 동생 윌리엄이 죽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빅터는 살인자가 자신이 만들어 낸 바로 그 괴물임을 직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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