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기탄잘리

라빈드라나드 타고르 지음| 장경렬 옮김| 열린책들 |2013년 04월 26일 (종이책 2010년 12월 05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8,800원
eBook 정가 6,000원
판매가 5,400 (10%↓+5%P)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3년 04월 26일 (종이책 2010년 12월 05일 출간)
    포맷용량 ePUB(7.41MB, ISBN 9788932961231)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아시아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라빈드라나트 타고르의 시집

1913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시집 『기탄잘리』. 아시아 최초의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라빈드라나트 타고르의 시집으로, 인간과 신의 관계를 사랑하는 연인의 관계로 묘사한 시들이 담겨 있다. 「열린책들 세계문학선」에서는 특별히, W. B. 예이츠의 서문, 영문학자 장경렬의 정확하고 섬세한 번역과 함께 타고르가 영어로 번역한 시편의 원문을 실었다. 이 시집은 생과 죽음과 자연과 신을 둘러싼 일종의 긴 연작시로 격조 높은 종교시풍을 대표하는 것으로서, 신을 향한 인간의 온갖 열망이 담겨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아시아 최초의 노벨문학상 수상 시집이라 하지만, 타고르의 시를 처음 접하는 사람은 화려한 수식 없이, 매 시편마다 변함없이 <님>에 대한 사랑을 노래하는 타고르의 시에 당황할 수 있다. 그러나 시의 소박한 정신과 숭고하고 조화로운 삶을 바라보는 자세를 인지한다면, 깊은 감동을 받을 수 있다.
☞ 이 책에 담긴 시 한 편

1
님은 나를 언제나 새롭게 하시니, 여기에 님의 기쁨이 있습니다. 빈약한 이 그릇을 님은 비우고 또 비우시며, 언제나 신선한 생명으로 채우고 또 채우십니다.
언덕 넘어 골짜기 넘어 님이 가지고 다니는 이 작은 갈대피리는 님의 숨결을 받아 영원히 새로운 가닥을 울려 왔습니다.
님의 불멸의 손길에 내 작은 마음은 기쁨에 젖어 그 한계를 잊고, 표현 불가능한 것들을 말로 바꾸어 놓기도 합니다.
님이 나에게 주는 무한한 선물은 오로지 아주 작은 이 두 손으로만 옵니다.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님은 나를 채워 주시지만, 나에게는 아직 채울 자리가 남아 있습니다.

목차

서문 -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기탄잘리
Gitanjali -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옮긴이의 말 [마음 깊이 울리는 음악]의 향연, 타고르의 『기탄잘리』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연보

저자소개

라빈드라나드 타고르

저자 : 라빈드라나드 타고르

저자 라빈드라나드 타고르는 아시아 최초의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인도의 문화와 정신을 세계에 알린 작가이다. 1861년 5월 7일 캘커타의 명문 브라만 가정에서 막내로 태어났다. 여덟 살 때 처음 시를 쓰기 시작했고, 힌두 학교, 성 사비에르 학교 등을 잠깐씩 다녔으나 자연 속에서 배움의 시간을 보냈다. 그의 아버지 데벤드라나트 타고르는 인도의 근대 종교 개혁을 이끈 브라마 사마지의 지도자였다. 타고르는 열두 살이 되던 해에 아버지와 함께 몇 달 동안 인도의 각지를 여행하며 전기, 역사, 천문학, 현대 과학, 산스크리트어를 섭렵했고, 특히 고대 인도의 시인 칼리다사의 시를 깊이 연구했다. 1978년, 열일곱 살의 나이로 형과 함께 영국으로 건너가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에 입학, 법률을 공부했으나 2년 후 고향으로 돌아와 이후 작품 활동에 전념했다. 그는 시, 소설, 희곡뿐 아니라 철학, 음악, 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두었고 깊은 정신세계를 소박하고 풍요롭게 표현해 냈다. 열성적인 교육자이기도 하여 샨티니케탄에 교육촌을 만들었고, 비스바-바라티 대학을 설립하여 문학 작품 활동으로 번 돈을 모두 기부했다. 마하트마 간디, 허버트 조지 웰스, 에즈라 파운드,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등 20세기를 빛낸 인물들을 소중한 친구로 남기고 1941년 8월 7일 캘커타에서 세상을 떠났다. 타고르의 작품으로는 <벵갈의 르네상스>를 열었다고 평가받는 소설 『가정과 세계Ghare baire』를 비롯하여, 소설 『고라Gora』, 시집 『이상적 존재Manasi』 『초승달The Crescent Moon』, 『정원사The Gardener』, 희곡 『치트라Chitra』, 사상서 『삶의 실현Sadhana』 등이 있다.

역자 : 장경렬

역자 장경렬은 인천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오스틴 소재 텍사스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영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문학 비평서『미로에서 길 찾기』,『신비의 거울을 찾아서』,『응시와 성찰』, 문학 연구서 The Limits of Essentialist Critical Thinking, 『코울리지: 상상력과 언어』,『매혹과 저항: 현대 문학 비평 이론에 대한 비판적 이해를 위하여』가 있다. 역서로는『내 사랑하는 사람들의 잠든 모습을 보며』,『야자열매 술꾼』,『셰익스피어』,『먹고, 쏘고, 튄다』,『아픔의 기록』,『우리 아기』, 『열정적인, 너무나 열정적인』(공역) 등이 있다.

책속으로

나는 이 번역 원고를 며칠 동안 가지고 다니면서, 기차를 타고 가면서 읽기도 하고, 2층 버스의 위층 좌석과 식당의 의자에 앉아 읽기도 했다. 그리고 이 원고가 나를 얼마나 감동 시켰는가를 낯선 사람들이 알아차리지 못하도록 때때로 읽던 원고를 덮어야만 했다. (……) 이 서정 시편들은 내가 일생 동안 꿈꾸어 왔던 세계를 보여 주고 있다. _ W. B. 예이츠,『기탄잘리』서문에서

님이 세워 놓은 이 장막 위에 밤과 낮의 화필이 무수한 형상을 그려 놓았습니다. 그 장막 뒤에는 님의 자리가, 놀라울 만큼 신비로운 곡선으로 짜인 님의 자리가, 그 모든 삭막한 직선들을 거부하는 님의 자리가 있습니다.
님과 내가 연출하는 놀라운 장관(壯觀)이 하늘 가득 펼쳐져 있습니다. 님과 나의 곡조가 울리자 온 대기가 가늘게 떨리고, 님과 나의 숨바꼭질이 이어지는 가운데 온 세월이 흐릅니다.
_ 『기탄잘리』 제71편 중에서

님은 한 송이 작은 야생화를 완성하기 위해 백 년의 세월을 보내고 다시 또 백 년의 세월을 보냅니다.
우리에게는 낭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시간이 없기에 우리는 순간의 기회를 잡으려 다투어 몰려듭니다. 머뭇거리기에는 우리가 너무도 가난합니다. _ 『기탄잘리』 제82편 중에서
세상의 아침으로 나와 햇살을 바라보는 바로 그 순간, 나는 즉시 내가 이 세상에서 이방인이 아님을 느꼈습니다. 이름도 없고 형상도 없는 불가사의한 힘이 내 어머니의 형상으로 나를 팔에 안고 있음도 나는 즉시 느꼈습니다.
마찬가지로, 죽음에 이르러서도 똑같은 미지의 힘이 일찍이 나에게 그랬던 것처럼 낯익은 모습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이 생명을 사랑하기에 죽음 역시 마찬가지로 사랑할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엄마가 오른쪽 젖가슴에서 젖을 빨던 아기를 떼어 내면 아기는 울 것입니다.
하지만 아기는 곧 왼쪽 젖가슴에서 위안을 되찾고 울음을 그칠 것입니다.
_ 『기탄잘리』 제95편 중에서

출판사서평

W. B. 예이츠의 서문, 영문학자 장경렬의 정확하고 섬세한 번역,
타고르가 영어로 번역한 시편의 원문 수록

『기탄잘리Gitanjali』는 인간과 신의 관계를 사랑하는 연인의 관계로 묘사한 103편의 시편을 담은 시집이다. 타고르는 벵골어로 157편의 시편을 써 1910년 <기탄잘리>라는 제목으로 출간했고, 이후 이 벵골어판 『기탄잘리』와 또 다른 벵골어 시집들에서 시편을 추려 103편의 영시로 번역, 1912년 영국에 소개했다. 타고르는 번역 과정에서 벵골어 시 두 편을 하나로 합치기도 하는 등 과감한 번역을 시도했고, 이 영어판 『기탄잘리』로 1913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스웨덴 학술원이 <고도로 민감하여 신선하고 아름답다. 그는 완벽한 기술로 자신의 시적 사유를 자신의 영어로 표현해 냈다>고 평가할 만큼 완성도 있는 번역본에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라이너 마리아 릴케 등 당대 최고의 시인들은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고, 앙드레 지드와 후안 라몬 히메네스는 그해에 각각 프랑스어와 스페인어로 『기탄잘리』를 번역해 냈다. 이번에 출간된 열린책들 세계문학의 『기탄잘리』는 W. B. 예이츠의 서문, 영문학자 장경렬의 정확하고 섬세한 번역과 함께 특별히 타고르가 영어로 번역한 시편의 원문을 실어 책의 가치를 높였다.
어린이들의 활기와 기쁨이, 그들의 재잘거림과 노래가 대기를 환희의 기운으로 가득 채웠고, 어린이들과 함께 있으면서 저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이를 흠뻑 즐겼습니다. 그리고 해 질 무렵 저녁이 되면 저는 가끔 혼자 앉아서 그늘이 드리워지는 거리의 나무들을 바라보곤 했습니다. 그리고 사위(四圍)가 조용한 오후 시간에는 하늘을 향해 울려 퍼지는 어린이들의 목소리를 또렷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는 어린이들의 이 같은 외침과 노래와 유쾌한 목소리가 대지의 가슴 깊은 곳에서 솟아나는 나무들처럼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 이런 분위기와 환경에서 저는 저의 기탄잘리 시편들을 쓰곤 했습니다. 그리고 한밤의 시간이 되면 인도의 하늘을 수놓고 있는 영광스러운 별들 아래서 이 시편들을 음악에 담아 혼자 읊조리곤 했습니다. 그리고 이른 아침과 태양이 명멸하며 저무는 오후에 이 노래들을 글자로 옮기곤 했습니다. 다시금 세상 밖으로 나가 거대한 세계의 마음과 만나고자 하는 충동이 이는 날이 올 때까지 계속 그렇게 했던 것입니다. _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노벨 문학상 수락 연설문>에서

먼 곳을 가깝게 하고 낯선 이를 형제로 만드는 타고르 시의 힘

아시아인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타고르의 명성에도, 『기탄잘리』를 읽은 독자는 많지 않다. 타고르의 시를 처음 접하는 사람은 화려한 수식 없이 담담하게, 매 시편마다 변함없이 <님>에 대한 사랑을 노래하는 『기탄잘리』라는 시집에 당황할 수 있다. 시는 <시적(詩的)>이라는 우리의 경험 없는 편견을 타고르는 조용히 깨뜨린다. 번역의 한계를 뛰어 넘어 그의 시가 서구 시인들의 열광과 찬사를 한몸에 받은 것은 빛나는 <수사(修辭)> 때문이 아니라, W. B. 예이츠의 말대로 <흙먼지가 눈에 띄지 않도록 적갈색의 옷을 걸치고 있는 나그네>와 같은 타고르 시의 소박한 정신, 저녁과 밤사이 낮 동안 대지를 울렸던 어린아이들을 기억하며 단단해진 타고르 시의 <힘> 때문이었다.

이들 시편은 멋지게 인쇄된 자그마한 시집에 담겨 숙녀들의 탁자를 장식하는 그런 것으로 남지 않을 것이다. 나른한 손길로 시집을 펼쳐 들고는 아무런 의미도 없는 삶에 대해 탄식하는 숙녀들, 하지만 그처럼 의미도 없는 삶이 삶에 대해 알 수 있는 것이라고는 전부인 숙녀들을 위한 시편들이 아니다. 또한 대학의 학생들이 들고 다니다가 삶의 과업을 시작할 무렵 손에서 놓아 버릴 만한 시집의 시편들도 아니다. 여러 세대를 걸쳐 세월이 흐르는 동안, 길을 따라 여행하는 나그네들과 강을 따라 배를 저어 가는 사람들이 낮은 가락으로 노래할 그런 시편들인 것이다. 그리고 서로를 기다리는 연인들이 나지막하게 읊조릴 그런 시편들이다. 연인들은 신에 대한 사랑의 시편들이 마법의 만(灣)임을, 자신들의 쓰라린 열정을 담가 식힘으로써 젊음을 다시 회복할 수 있게 하는 만임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매 순간 이 시인의 마음은 이 같은 나그네들과 연인들이 그의 마음을 이해하리라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밖으로 넘쳐 흘러나와 온전한 상태로 거칠 것 없이 그들에게 다가갈 것이다. 그리고 시인의 마음은 곧 그들이 살아가는 삶의 정황으로 채워지게 될 것이다. _ W. B. 예이츠,『기탄잘리』서문에서

『기탄잘리』는 열린책들이 2009년 말 펴내기 시작한 <열린책들 세계문학> 시리즈의 151번째 책이다.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젊고 새로운 감각으로 다시 태어난 고전 시리즈의 새 이름으로, 상세한 해설과 작가 연보로 독자들의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
한편 가볍고 실용적인 사이즈에 시선을 사로잡는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현대적 감각을 살렸다. 앞으로도 열린책들은 세계 문학사의 걸작들을 <열린책들 세계문학> 시리즈를 통해 계속 선보일 예정이다.
열린책들 세계문학

낡고 먼지 싸인 고전 읽기의 대안
불멸의 고전들이 젊고 새로운 얼굴로 다시 태어난다. 목록 선정에서부터 경직성을 탈피한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본격 문학 거장들의 대표 걸작은 물론, 추리 문학, 환상 문학, SF 등 장르 문학의 기념비적 작품들, 그리고 인류 공동의 문화유산으로 자리매김해야 할 한국의 고전 문학 까지를 망라한다.

더 넓은 스펙트럼, 충실하고 참신한 번역
소설 문학에 국한하지 않는 넓은 문학의 스펙트럼은 시, 기행, 기록문학, 그리고 지성사의 분수령이 된 주요 인문학 저작까지 아우른다. 원전번역주의에 입각한 충실하고 참신한 번역으로 정전 텍스트를 정립하고 상세한 작품 해설과 작가 연보를 더하여 작품과 작가에 입체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했다.

품격과 편의, 작품의 개성을 그대로 드러낸 디자인
제작도 엄정하게 정도를 걷는다.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실로 꿰매어 낱장이 떨어지지 않는 정통 사철 방식, 가벼우면서도 견고한 재질을 선택한 양장 제책으로 품격과 편의성 모두를 취했다. 작품들의 개성을 중시하여 저마다 고유한 얼굴을 갖도록 일일이 따로 디자인한 표지도 열린책들 세계문학만의 특색이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시]
    그리움
    6,300
    5,670

  • [한국에세이]
    우리만 아는 농담
    10,300
    9,270

  • [일본에세이]
    내일을 위해 사느라 오늘을…
    11,840
    10,660

  • [한국시]
    열사의 도전 길
    5,000
    4,500

  • [국외 시]
    여성을 위한 시: 영미 여성…
    8,500
    7,65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국외 시]
    천가시-절구편[千家詩 絶句…
    14,000
    12,600

  • [국외 시]
    시간이 너를 증명한다
    9,800
    8,820

  • [국외 시]
    천가시-율시편[千家詩 律詩…
    14,000
    12,600

  • [국외 시]
    세계명시 150
    9,000
    8,100

  • [국외 시]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9,100
    8,19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