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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왜 문화재를 돌려주지 않는가

문화재 약탈과 반환을 둘러싼 논쟁의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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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지음| 을유문화사 |2019년 09월 11일 (종이책 2019년 08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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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9년 09월 11일 (종이책 2019년 08월 25일 출간)
    포맷용량 ePUB(18.63MB, ISBN 9788932421469)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8월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8월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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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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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 문화재반환 # 문화재약탈 # 세계사

우리나라에 꼭 있어야 하는 역사책
문화재 약탈부터 반환을 둘러싼 세계적 논쟁까지
문화재사 연구자가 꼼꼼하게 분석하고 친절하게 설명하다

문화재 개념의 등장부터 오늘날 반환의 어려움까지 문화재 약탈에 대해 종합적으로 조망한 역사 교양서가 을유문화사에서 출간되었다. 문화재 반환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20세기 중반부터 매우 중요한 국제 문제로 자리 잡았다. 이집트·그리스·인도·한국과 같은 원산국은 문화재 반환을 통해 국가의 재건에 노력하는 한편, 영국·프랑스·미국·일본과 같은 시장국은 문화재 보존과 국내법 등을 이유로 소유권의 정당함을 주장하고 있다.
이 책은 영국이 처음 약탈한 인도의 「티푸의 호랑이」, 수집이라는 명목으로 아시리아 유물을 밖으로 반출한 과정, 세계적으로 악명 높은 중국 돈황의 『금강경』 약탈 사건, 그리고 프랑스로부터 대여받은 한국의 외규장각 의궤 등 다양한 사례와 영국 외무부의 실제 사료 등을 통해 문화재 약탈의 역사와 국제 사회의 논쟁을 살펴본다. 그리고 이 문제의 본질을 역사적 배경과 사회적 의미, 경제적 가치 등 다양한 맥락에서 파악함으로써 앞으로 문화재를 어떻게 향유하고 활용해야 하는지 그 방향성을 발전적으로 모색한다
많은 문화재를 약탈당한 우리의 실정에 김경민 같은 전문가를 갖고 있다는 것은 여러 면에서 큰 위안이 아닐 수 없다.
― 유홍준(『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저자, 前 문화재청장, 명지대학교 석좌교수)

상세이미지

그들은 왜 문화재를 돌려주지 않는가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지은이의 말

서론 우리는 왜 문화재를 돌려받아야 한다고 생각할까
문화재란 무엇인가 | 우리가 문화재 문제를 알아야 하는 이유 | 왜 영국에 주목하는가 | 고고학의 탄생과 영국박물관 그리고 제국주의 | 문화재 문제를 둘러싼 국제법과 미술사 분야의 연구들 | 문화재 문제를 둘러싼 고고학과 역사학의 연구들 | 문화재 반환을 둘러싼 이 감정은 어디서 나오는가

제1부 문화재 약탈의 역사
근대적 역사의 산물, 문화재 | 문화재 개념이 등장한 역사적 배경
1. 가치 있는 물건이 문화재가 되기까지
문화재 개념이 없었던...

저자소개

저자 : 김경민

저자 : 김경민
연세대학교에서 서양사를 전공하고, 동(同) 대학원에서 「제국주의와 고고학: 19세기 영국을 중심으로」라는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영국의 문화재 약탈과 문화재 반환 문제에 대한 고찰, 1790~1980」이라는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한 적이 있고, 네이버캐스트의 ‘인물과 역사’에 다수의 글을 연재하기도 했다. 현재 해군사관학교에서 문화사와 전쟁사를 강의하고 있으며, 저서로 『세상을 바꾼 질문들』(2015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당선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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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문화재사 연구자가 친절하고 쉬우면서도 예리하게 분석한
문화재 약탈과 반환을 둘러싼 논쟁의 세계사
영국의 영국 박물관, 프랑스의 루브르 박물관 등 세계적인 박물관에는 왜 타국 문화재가 당당하게 전시되어 있을까? 영국, 미국, 프랑스, 일본 등 시장국은 문화재를 훔쳐간 것에 대해 사과는커녕 소유권까지 주장하는 걸까? 거기에 되레 자신들 덕분에 문화재가 보존될 수 있었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문화재는 과거의 유물로서뿐 아니라 한 국가와 민족의 현재를 정당화하고 미래를 구축하는 시각적 물질 유물로서 가치를 지닌다. 그래서 제국의 시대가 끝난 지난 세기부터 지금까지 과거 열강과 문화재를 빼앗긴 국가 사이에 문화재를 둘러싼 ‘총성 없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이집트·그리스·에티오피아·이란·인도·한국 같은 원산국(country of origin, 문화재의 원소유국)은 문화재 반환을 통해 아픔의 역사를 딛고 위대한 문명을 탄생시킨 뿌리 깊은 민족으로서 국가의 재건에 노력하는 한편, 영국·프랑스·독일·미국·일본과 같은 시장국(market country, 과거 제국으로 현재 약탈 문화재를 소유하고 있으며, 유물 구매력·자본을 가진 국가)은 자신들의 약탈사(史)를 인정하지 않고 문화재에 대한 소유권의 정당함을 주장하며 반환을 거부하고 있다. 일본에 의해 식민 지배를 받은 우리나라도 약탈 문화재 반환 논쟁의 당사국으로서 오랫동안 이 문제에 참여해 왔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약탈 문화재가 국내로 반환된 사례는 매우 드문 실정이다.
이유가 무얼까? 문화재 반환 논쟁은 생각보다 복잡하게 얽혀 있다. 단지 빼앗기고 빼앗은 문제가 아닌 역사적 배경·사회적 의미·경제적 가치가 뒤엉켜 있기 때문이다. 지금 이 순간의 논의도 모두 문화재의 역사로 수합되고 있으니, 역사적 기원을 모르고 문화재 문제를 논하는 것은 기초 공사 없이 건물을 올리는 것과 마찬가지다. 따라서 이 문제가 왜 발생하였는가를 파악하는 것은 복잡한 문제의 실마리를 풀 열쇠라고 할 수 있다.

세계사에 숨겨진 문화재 약탈의 과정을 낱낱이 밝히고
문화재 반환을 둘러싼 강국의 논리를 세밀하게 파헤치다
이 책은 약탈 문화재를 반환하는 것이 맞다 틀리다 하는 이분법적 구도나 감정적 호소가 아닌 문화재 약탈의 역사를 통해 현재 우리에게 놓인 반환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원산국의 약점과 시장국의 논리적 허점을 철저히 분석하고, 시장국의 논리에 대응할 수 있도록 법률적·역사적·국제사회적·이론적 근거를 제시한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에서 문화재를 어떻게 향유하고 활용해야 하는지 그 방향성을 모색했다.
제1부에서는 문화재 약탈의 역사를 살펴본다. 역사적 사례를 다양하게 들여다봄으로써 서구 열강의 해외 문화재 수집 행위가 명백한 약탈이었음을 밝히고, 이 시기에 행해진 수집의 역사를 서구의 제국주의 이데올로기와의 연관 관계 속에서 재구성한다. 이 책은 약탈국에 대한 논의의 범위를 영국으로 한정한다. 이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문화재 약탈 양상의 시대적 변화와 각각의 사례를 보다 심도 있게 고찰하기 위해서다. 영국은 과거 어떤 열강보다도 많은 식민지를 보유했던 만큼 오늘날에도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해외 문화재 컬렉션을 소유하고 있으며, 가장 유명한 문화재 반환 문제와 얽혀 있다.
제2부에서는 제국 시대 이후를 이야기한다. 영국을 중심으로 오늘날 열강은 문화재 반환 문제에 대해 어떻게 접근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영국이 1945년 이후 과거 식민지였던 국가로부터 제기된 문화재 반환 요청에 실제로 어떻게 대응했으며, 어떤 근거로 반환을 거부해 왔는지 검토한다. 특히 영국의 대응과 거부의 근거를 보다 현실적이고 입체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특정 시기에 작성된 영국의 정부 문서를 제시한다. 저자는 영국의 국립문서보관소에 소장되어 있는 영국외무연방부 문서와 영국도서관 등에서 조사한 자료를 인용한다. 외무부 자료는 대개 1970년대에서 1980년대의 것인데, 이는 국가정보 보호 절차에 따라 25~30년이 지난 후에야 공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가 살펴본 자료는 대개 2000년대 중후반에 일반에 공개된 것으로, 영국의 문화재 반환 문제에 대한 새로운 자료로서 가치가 높다고 할 수 있다. 이 문서에 기초하여 실제로 영국이 내세운 근거와 거기에 내재된 반환 불가의 담론을 명확히 추출해 낸다. 또한 19~20세기 초 영국의 신문기사를 분석하여 당대 영국인들의 문화재에 관한 관심이 어느 정도였는지, 영국의 눈에 비친 동양 문명이 어떠했는지를 살펴본다.
한편,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약탈 문화재의 반환을 촉구하고 문화재의 불법 거래를 금지하기 위해 유네스코를 주축으로 몇몇 주요 국제 협약들이 제정되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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