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교양인을 위한

미래 인문학

새로운 세대를 위한 지적 탐험

윤석만 지음| 을유문화사 |2019년 07월 16일 (종이책 2019년 02월 25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5,000원
eBook 정가 10,500원
판매가 9,450 (10%↓+5%P)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9년 07월 16일 (종이책 2019년 02월 25일 출간)
    포맷용량 ePUB(7.93MB, ISBN 9788932421346)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3월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3월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인문교양

미래 인문학이라는 새로운 키워드를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하는 본격 대중 교양서

고전의 지혜와 현재의 상상력을 결합해 우리 앞에 펼쳐질 미래를 전망하는 『교양인을 위한 미래 인문학』이 을유문화사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인공 지능도 사랑을 할 수 있을까 같은 흥미로운 가정에서 시작된 질문을 영화나 드라마처럼 독자에게 친숙한 예시를 통해 알기 쉽게 풀어내고 있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기술 문명 시대에 필요한 미래 지향적 안목을 얻을 수 있다.
▶ 『미래 인문학』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상세이미지

미래 인문학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미래 인문학이란 무엇인가?

Ⅰ. 미래 인문학이 새로운 세상에 질문하다

1. 새로운 종, 인공 지능의 탄생
2. 인공 지능도 사랑을 할 수 있을까
3. 로봇도 시민으로 볼 수 있을까
4. 로봇은 인간을 지배하려고 할까
5. 상위 0.001%만을 위한 초계급 사회

Ⅱ. 포스트휴먼과 미래 인문학

1. 타노스의 변명
2. 사피엔스의 본질
3. 영생을 꿈꾸는 인간
4. 생명을 연장하는 기술들
5. 트랜스휴먼이 온다
6. 육체에서 분리된 영혼
7. 바보가 돼 버린 사람들
8. 근원적 물음을 향...

저자소개

저자 : 윤석만

「중앙일보」 기자로 국회, 청와대, 총리실, 교육부 등 다양한 출입처를 거쳤다. 중앙일보 인성연구소 사무국장을 겸임하고 있다. 고려대에서 사회학을 전공하고 현재 경희대에서 사회학 박사 과정을 밟으며 미래 사회의 계층 구조와 정치 체제를 주제로 연구 중이다. 2014년 인성교육진흥법 제정 당시 입법을 주도했다. 이후 한국 사회의 인성·시민 역량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연구와 저술 활동을 벌였다. 특히 미래에 대한 깊은 통찰력은 학계에서도 인정받아 대학에서 그의 보도와 연구 성과를 강의 교재로 사용하고 있다. 한국기자협회가 수여하는 한국기자상(2012), 청소년 단체 창립 50주년을 맞아 모범 정치인·기업가·언론인을 각 1명씩 시상한 대한민국 청소년육성대상(2015)을 받았다. 국회 미래대화클럽 정회원, 국회 인성교육실천포럼 자문위원, 중앙선관위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2015년에는 유네스코가 15년마다 주최하는 세계교육포럼 행사에서 세계 시민 교육을 주제로 기조 발표를 했다. 현재 4차 산업 혁명을 과학·기술·산업이 아닌 인간과 문화, 의식과 제도의 측면에서 조망하며 미래 인문학 분야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휴마트 씽킹』, 『인간혁명의 시대』(2018 세종도서 교양 부문 선정), 『리라이트』 등이 있다.

책속으로

만약 우리가 영혼이라고 믿는 기억과 감정의 복합적인 정보가 컴퓨터에 저장돼 있다면, 그 컴퓨터는 영혼을 갖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또 A라는 사람의 신체에 B의 칩을 이식해 다시 살아나게 한다면, 그는 A일까요 B일까요. 더 가까운 예도 있습니다. 과거 인기를 끌었던 미국 드라마 <600만 달러의 사나이>나 마블 영화 캐릭터 윈터 솔져, 케이블 등은 한쪽 팔이 로봇입니다. 인간의 신체와 기계가 결합된 사이보그죠. 그런데 사이보그는 더 이상 SF 영화 속에만 나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미 로봇 팔을 장착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죠. 앞으로는 팔뿐만 아니라 다리와 인공 장기 등 다른 신체로 확장될 전망입니다.
- 본문 14쪽

중요한 것은 이미 결정돼 있는 미래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사회적인 저출산 현상은 막을 수 없지만 저출산 시대를 어떻게 준비하고 각 개인이 무엇을 하고 살아야 할지 정하는 것은 선택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저출산과 고령화로 우리 사회의 모든 것이 변할 것입니다. 삶의 방식 또한 크게 달라질 것이며 교육 방식도 완전히 새로워질 것입니다. 이렇게 이미 결정된 미래를 가장 잘 보여 줄 수 있는 단어는 바로 ‘다운사이징’입니다. 인구가 줄면 그만큼 시장이 작아지고, 시장이 작아지면 재화와 용역의 생산 또한 그에 맞게 감소해야 정상입니다.
- 본문 135쪽

그렇다면 미래 지구의 주인들은 인류세의 지질적 특성으로 무엇을 떠올릴까요. 아마도 동물의 화석보다는 플라스틱과 알루미늄 캔, 비닐 등을 떠올리지 않을까요. 더욱 재밌는 것은 다수의 지질학자들이 인류세의 대표 화석으로 닭 뼈를 꼽고 있다는 것입니다. 공룡의 뼈가 중생대의 트라이아스기부터 백악기까지를 대표하는 화석인 것처럼 현 시대의 대표 화석은 닭 뼈란 이야기죠. 실제로 우리가 소비하는 닭의 양은 어마어마합니다. 1년에 600억 마리에 달한다고 하죠. 70억 세계 인구로 나누면 1인당 매년 8마리 반씩 먹는 분량입니다.
- 본문 202~203쪽

출판사서평

미래 인문학이라는 새로운 키워드를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하는 본격 대중 교양서

이 책은 미래의 기술 문명이 낳을 수 있는 여러 문제를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인문학적 성찰을 제공한다. 우리 앞에 놓인 여러 도전과 난관의 해법으로 저자는 미래 인문학이라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미래 인문학은 고전의 지혜와 현재의 상상력을 결합한 지식 체계다. 서로 다른 세계처럼 여겨지던 자연과학과 인문학이 교차되고, 과거의 통찰과 미래의 성찰을 함께 아우르는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 앞에 펼쳐질 미래를 직시할 수 있다. 다른 여러 미래 예측서가 기술적 관점에 치우치거나 뜬구름 잡기 식의 설명에 머무르는 것과 달리, 이 책은 학계의 연구 결과를 비롯해 검증된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그러면서도 딱딱한 이론이나 비평이 주가 아닌, SF 영화를 보듯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저자의 글쓰기는 ‘인공 지능도 과연 사랑을 할 수 있을까’, ‘로봇은 과연 인간을 지배하려 들까’, ‘아이언맨의 자본주의와 블랙 팬서의 국가주의는 어떻게 다를까’ 같은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에서 비롯된다.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저자가 우리에게 보여 주는 미래는 여러 모로 흥미롭다.
저자는 기술 발달로 인해 미래에는 인간의 본모습까지 바뀌게 될지도 모른다고 지적한다. 인공 장기가 병에 걸린 사람의 생명을 연장하기 위해 쓰이는 것을 넘어서서 컴퓨터의 성능을 업그레이드하듯 인간의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광범위하게 사용될 수도 있다. 이러한 미래는 사실 우리에게 그리 멀리 있지 않다. 이와 관련된 상징적인 사건이 이미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일어난 바 있다. 장애인올림픽 메달리스트였던 피스토리우스는 런던올림픽 때 의족을 착용하고 달리기 경주에 참여하려 했다가 올림픽위원회로부터 거부당했다. 탄소 섬유 의족인 그의 다리가 일반 선수들보다 훨씬 뛰어난 능력을 지니고 있어 공정한 경기가 이뤄질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렇듯 신체의 기능을 확장하는 기술이 발전될수록 인간은 점점 더 사이보그처럼 진화할지도 모른다. 그러다 보면 미래에는 ‘신체 디자이너’ 같은 직업이 생길 수도 있다. 하지만 인간의 신체를 개조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문제가 동반된다. 어디까지를 인간으로 볼 수 있을 것인지, 과연 능력을 높이기 위한 이유만으로 신체를 마음대로 개조하는 일이 윤리적으로 옳은지 등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이처럼 저자는 단순한 기술의 발전만을 설명하는 게 아니라 이에 따른 여러 문제를 인문학적으로 어떻게 바라보고 어떤 식으로 풀어가야 할지 이야기한다.

고전에서 길어 올린 미래를 위한
인문학적 소양과 지혜

책에서는 과학 기술이 발전할수록 개인과 사회가 좀 더 문제의식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새로운 기술의 개발은 우리와는 멀리 떨어진 다른 나라의 이야기처럼 여겨지기 쉽다. 인간의 게놈을 분석하고 인공 지능이 변호사를 대신해 법률 상담을 하고 노화를 억제하는 메커니즘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은 신문 과학 기사에나 어울릴 법한, 나와는 다소 상관없는 일처럼 여겨진다. 하지만 기술 문명의 발달은 당장 내일의 삶을 송두리째 바꿀 수도 있는 중요한 문제다. 예를 들어 점점 발전해 가는 로봇 기술은 보다 발전된 휴머노이드를 생산해 인간의 일자리를 점점 잠식할 것이다. 이 경우 사회는 실직자들을 위한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문제는 여기에 필요한 자본을 어디서 해결하느냐 하는 점이다. 이 문제의 대안으로 최근에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것이 로봇세 신설이다. 직업을 가진 사람들에게서 일정 부분 세금을 떼듯이 로봇에 세금을 부과하고 여기서 얻은 재원으로 여러 복지 정책을 펴는 것이다. 다만 이 경우에도 직업 자체가 주는 사회적 소속감 등은 해결할 수 없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또 다른 정책으로 가짜 직업인 페이크 잡(fake job)을 들 수 있다. 정부에서 실직자들에게 기본 소득을 주되 가짜 직업을 수행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 경우 페이크 잡은 사회 복지 같은 공공 업무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처럼 기술 문명의 진화는 곧 우리 생존 문제와도 직접적으로 연관된 중요한 이슈다.
흥미롭게도 저자는 미래 문제를 해결하는 키워드를 고전에서 찾는다. 이는 과거 르네상스 시기의 인문 고전 부활 운동과 비슷하다. 중세의 여러 문제와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르네상스 시기의 인문학자들은 고전에 눈을 돌렸다. 저자 역시 마찬가지다. 미래 사회의 성숙한 시민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이야기하면서 과거 칭기즈칸의 세계 정복을 예로 드는 식이다. 언뜻 보면 미래 시민으로서 지녀야 할 소양과 칭기즈칸 사이에는 별 연관이 없어 보인다. 하지만 저자는 칭기즈칸이 세계 정복을 이룰 수 있
었던 원동력인 다양성과 개방성, 고정관념의 탈피 등을 설명하며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6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교양철학]
    나는 행복을 원하지 않습니…
    9,000
    8,100

  • [인문교양]
    훈몽자회(訓蒙字會) 중권
    10,000
    9,000

  • [교양철학]
    철학을 공부하는 아이들의 생…
    10,000
    9,000

  • [심리치료/정신분석]
    트라우마 상담 및 심리치료…
    14,000
    12,600

  • [인문학일반]
    리 컬렉션
    12,500
    11,25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인문교양]
    설민석의 삼국지. 2
    16,500
    14,850

  • [인문교양]
    팩트풀니스
    13,200
    11,880

  • [인문교양]
    정리하는 뇌
    15,400
    13,860

  • [인문교양]
    설민석의 삼국지. 1
    16,500

  • [인문교양]
    사피엔스
    14,400
    12,96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