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옛 그림 보면 옛 생각 난다

하루 한 점만 보아도 하루 한 편만 읽어도 온종일 행복한 그림 이야기

손철주 지음| 현암사 |2016년 12월 20일 (종이책 2011년 05월 27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8,000원
eBook 정가 10,500원
판매가 10,500 (0%↓+5%P)
쿠폰적용가 9,45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eBook 듣기 기능 안내

    PDF 파일일 경우 편집 순서에 따라 읽는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PDF 파일 특성 상 화면에 표기된 내용 전부 읽어 줍니다. (페이지 수 등 포함)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PDF 파일은 듣기 지원이 불가합니다.
    영어/한자/기타 외국어는 듣기 기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닫기

    상품 정보
    출간일 2016년 12월 20일 (종이책 2011년 05월 27일 출간)
    포맷용량 ePUB(65.99MB, ISBN 9788932317533)
    • 세종도서 교양도서 > 2011년 > 2011년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그리워라, 다정다감한 우리 옛 그림

미술 컬럼니스트 손철주의『옛 그림 보면 옛 생각 난다』. 정감 있는 우리의 옛 그림 68편을 감상할 수 있는 그림에세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로 나누어 물 흐르듯이 읽으면서 우리 고유의 정취를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컬러로 수록한 그림들은 대부분 조선시대 회화들로서, 널리 알려진 그림부터 쉽게 보기 어려운 낯선 그림까지 망라하고 있다. 각 그림마다 짧지만 알차게 수록된 저자의 해제는 그림이 전하는 이야기와 속뜻을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담뿍 담아 전한다. 아침저녁으로 아무 쪽이나 펼쳐 멋진 그림 한 점 보고, 맛난 글 한 편 읽으면서 부담 없이 옛 그림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상세이미지

옛 그림 보면 옛 생각 난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앞에서

봄 -너만 잘난 매화냐
꽃 필 때는 그리워라 -전기,〈매화초옥도〉
봄이 오면 서러운 노인 -정선,〈꽃 아래서 취해〉
덧없거나 황홀하거나 -심사정, [양귀비와 벌 나비〉
나무랄 수 없는 실례 -오명현, [소나무에 기댄 노인〉
사람 손은 쓸 데 없다 -최북,〈공산무인도〉
너만 잘난 매화냐 -심사정,〈달빛 매화〉
쑥 맛이 쓰다고? -윤두서,〈쑥 캐기〉
숨은 사람 숨게 하라 -장득만, [아이에게 묻다〉
난초가 어물전에 간다면 -이하응, [지란도〉
벽에 걸고 정을 주다 -임희지, [난초]
밉지 않은 청탁의 달인 -청화백자 잔받침
근심을 잊게 하는 꽃 -남계우,〈화접도〉
다시 볼 수 없는 소 -양기훈,〈밭갈이〉
그녀는 예뻤다 -이재관, [빨래하는 여인]
버들가지가 왜 성글까 -이유신, [갯가 해오라기]
삶에 겁주지 않는 바다 -작가 미상, [청간정도]
달빛은 무엇하러 낚는가 -현진,〈낚시질〉

여름 -발 담그고 세상 떠올리니
연꽃 보니 서러워라 -신윤복, [연못가의 여인〉
축복인가 욕심인가 -홍진구,〈오이를 진 고슴도치〉
선비 집안의 인테리어 -김홍도,〈포의풍류도〉
가려움은 끝내 남는다 -김두량,〈긁는 개〉
대나무에 왜 꽃이 없나 -이정,〈풍죽〉
구름 속에 숨은 울분 -이인상, [소용돌이 구름〉
나를 물로 보지 마라 -이한철, [물 구경〉
발 담그고 세상 떠올리니 -조영석,〈탁족〉
수박은 먹는 놈이 임자? -정선, [수박 파먹는 쥐〉
한 집안의 가장이 되려면 -김득신, [한여름 짚신 삼기〉
매미가 시끄럽다고? -정선,〈매미〉
무용지물이 오래 산다 -지운영,〈역수폐우〉
신분 뒤에 감춘 지혜 -정선,〈어부와 나무꾼〉
하늘처럼 떠받들다 -양기성,〈밥상 높이〉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 -심사검의 인장
물고기는 즐겁다 -박제가, [어락도]
빗방울 소리 듣는 그림 -윤제홍, [돌아가는 어부]

가을 -둥근 달은 다정하던가
대찬 임금의 그림 솜씨 -정조,〈들국화〉
옆 집 개 짖는 소리 -김득신, [짖는 개〉
모쪼록 한가위 같아라 -김두량,〈숲속의 달〉
사나운 생김새 살뜰한 뜻 -변상벽,〈고양이와 국화〉
이 세상 가장 쓸쓸한 소리 -전기,〈계산포무도〉
술주정 고칠 약은? -김후신,〈취한 양반〉
느린 걸음 젖은 달빛, 이인문, [달밤의 솔숲]
둥근 달은 다정하던가 -이정,〈달에 묻다〉
날 겁쟁이라 부르지 마 -마군후,〈산토끼〉
연기 없이 타는 가슴 -작자 미상,〈서생과 처녀〉
게걸음이 흉하다고? -김홍도, [게와 갈대〉
헤어진 여인의 뒷모습 -신윤복,〈처네 쓴 여인〉
화가는 그림대로 사는가 -최북, [메추라기〉
벼슬 높아도 뜻은 낮추고 -강세황, [자화상〉
지고 넘어가야 할 나날들 -권용정,〈등짐장수〉
한 치 앞을 못 보다 -이인문, [어부지리]
긴 목숨은 구차한가 -이인상,〈병든 국화〉

겨울 -견뎌내서 더 일찍 피다
굽거나 곧거나 소나무 -이인상,〈설송도〉
털갈이는 표범처럼 -김홍도,〈표피도〉
못난 돌이 믿음직하다 -김유근,〈괴석〉
봉황을 붙잡아두려면 -이방운,〈봉황과 해돋이〉
서 있기만 해도 ‘짱’ -작자 미상, [백학도〉
저 매는 잊지 않으리 -정홍래,〈바다의 매]
센 놈과 가여운 놈 -작자 미상, [꿩 잡는 매〉
견뎌내서 더 일찍 피다 -조중묵,〈눈 온 날〉
정성을 다해 섬기건만 -한후방,〈자로부미〉
보이는 대로 봐도 되나 -정선, [솟구치는 물고기]
누리 가득 새 날 새 빛 -유성업,〈해맞이〉
눈 오면 생각나는 사람 -윤두서,〈나뭇짐〉
다복함이 깃드는 집안 -김홍도,〈자리 짜기〉
꽃노래는 아직 멀구나 -권돈인,〈세한도〉
한겨울 핀 봄소식 -최북, [차가운 강 낚시질〉
살자고 삼키다 붙잡히고 -허련,〈쏘가리〉
한 가닥 설중매를 찾아서 -작자 미상,〈파교 건너 매화 찾기〉

화가 소개
그림 목록

저자소개

손철주

저자 : 손철주

저자 : 손철주
저자 손철주는 한시와 꽃, 그림과 붓글씨, 한잔 술이 있으면 썩 잘 노는 사람이다. 오랫동안 신문사에서 일하며 미술에 대한 글을 써왔다. 스테디셀러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 『그림 보는 만큼 보인다』, 『꽃 피는 삶에 홀리다』 등을 지은 미술 컬럼니스트이다. 현재 사단법인 ‘우리문화사랑’ 운영위원이자 학고재 주간으로 일한다.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는 흥을 글로 적은 것이다. 그 흥에 독자들도 덩달아 즐거우라고.
한 편의 예를 들어보자. 아래는 책표지에도 쓰인, 신윤복이 그림 <처네 쓴 여인>을 소개하는 198쪽의 「헤어진 여인의 뒷모습」편 전문이다. 이 그림 아는 사람은 다시 반갑고 처음 보는 독자는 고개 주억거리며 읽을 가편(佳片)이다.

너덜너덜한 벽 해묵은 기와집. 담벼락 샛길로 여인이 걸어간다. 얼굴 보이지 않으려고 머리에 처네를 썼다. 옥색 치마가 겅둥해 속바지가 나왔다. 분홍신은 어여쁘고 작달막한 키, 펑퍼짐한 엉덩이는 수더분하다. 요즘 여자의 몸매와 달리 나부죽한, 천생 조선 아낙이다.
뒷모습여서일까, 어쩐지 처연한 느낌이다. 낙관에 그린 때가 적혀 있다. ‘을축년 초가을에 혜원이 그리다.’ 을축은 1805년이고, 혜원은 신윤복의 호다. 도장에 새긴 글씨는 ‘입부(笠父)’다. 신윤복의 자(字)가 입부다. ‘삿갓 쓴 사내’가 ‘처네 쓴 여인’을 그린 셈이다. 그린 이도 그려진 이도 얼굴을 가리고 있으니 이 또한 공교롭다.
헤어져 돌아서는 이의 뒷모습은 하냥 시름겹다. 현대 시인 이형기가 읊기를 ‘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라고 했지만, 그 아름다움은 차마 드러내지 못할 쓸쓸함의 반어다. 이별해본 남녀는 안다. 뒷모습에서 속울음이 터져 나온다. 얼굴이야 기어코 돌리지 않는다. 하물며 저 여인의 사연은 가리개에 감춰져 있다.
석별의 길 아니라도 홀로 가는 길이 외롭다. 쓸쓸한 여인은 그러나 한편 사랑옵다. 달래어 위로하고픈 마음이 난다. 처네에 숨긴 그녀 얼굴, 동글반반할까 초강초강할까. 그림이라도 여인의 앞모습이 궁금타. 청나라 시인 진초남(陳楚南)은 못내 호기심을 품은 모양이다.

등 돌린 미인 난간에 기대네 美人背倚玉欄干
섭섭해라, 꽃다운 얼굴 안 보여 ??花容欲見難
불러 봐도 돌아서지 않으니 幾度喚他他不轉
어리석게도 그림 뒤집어서 본다네 癡心欲掉?圖看
-「뒷모습 미인도에 부쳐(題背面美人圖云)」

아서라 말자. 얼룩진 눈물자국 보이면 더욱 안타까우리.
(고유어의 뜻풀이는 책 속에서 확인하세요)

입밖으로 소리 내어 읽어보라! 고운 그림과 우미(優美)한 문장의 여운이 세 배가 된다

“옛 시인과 옛 화가의 심정이 무릇 살갑다. 넘치는 욕심은 시와 그림을 망친다. 모자라기에 애타고, 덜어내기에 미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3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 sam 전용 단말기에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모바일 [교보eBook]앱(Android v3.0.42, iOS v3.0.23 버전 이상)에서 이용가능하며, PC e서재/sam전용단말기에서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오디오북은 회차 구성상품으로 해당 상품의 1개 이상의 회차 다운로드 이력이 있는 경우 취소 불가)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음악]
    eBook Asian musicology 26
    5,000

  • [영화/드라마]
    시네마 던전: 김봉석 영화리…
    11,000
    9,900

  • [음악]
    운동화 신고 오페라 산책
    15,000

  • [미술]
    My Studio
    5,000

  • [예술입문서]
    미술과 건축으로 걷다, 스페…
    18,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미술]
    우리 각자의 미술관
    10,500

  • [미술]
    한국회화사용어집
    10,000

  • [미술]
    방구석 미술관
    11,000

  • [미술]
    미술품재테크를 위한 세금
    8,000

  • [미술]
    미술에게 말을 걸다
    12,6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