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영원이 아니라서 가능한

이장욱 시집

이장욱 지음| 문학과지성사 |2016년 11월 30일 (종이책 2016년 06월 24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9,000원
eBook 정가 5,600원
판매가 5,600 (0%↓+5%P)
쿠폰적용가 5,04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6년 11월 30일 (종이책 2016년 06월 24일 출간)
    포맷용량 ePUB(8.69MB, ISBN 9788932029337)
    • 국내문학상 > 대산문학상 > 대산문학상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시인이자 소설가, 평론가인 이장욱의 네번째 시집 『영원이 아니라서 가능한』. 문득 출몰해 서서히 사라지며 허공을 맴도는 존재들, 그리고 모호함 속에서 가능해지는 이장욱 특유의 어떠한 세계를 대면하게 하는 61편의 시들이 수록돼 있다.

목차

1부
우편
일관된 생애
얼음처럼
불멸의 개
음악에게 요구할 수 있나?
아직 눈사람이 아닌
튀어나온 곳
을지로
아침들의 연결
비밀
초점
표백

2부
내 인생의 책
신발을 신는 일
전봇대 뒤의 세계
택시에 두고 내렸다
개폐
괄호처럼
필연
종말론사무소의 일상 업무
깜빡임
은행에서의 다다이즘
交叉路
야간근무자
영숙의 독심술

3부
샌드 페인팅
영원회귀
승강기
양치기의 삶
밤에는 역설
손톱 바다
이제 바닥에 긴 몸을 붙이고 잠을 ...

저자소개

이장욱

저자 : 이장욱

저자 이장욱은 시인, 소설가, 평론가. 1994년 『현대문학』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시집 『내 잠 속의 모래산』 『정오의 희망곡』 『생년월일』 등이 있다. 2005년 문학수첩작가상을 받으며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고, 소설집 『고백의 제왕』 『기린이 아닌 모든 것』 , 장편소설 『칼로의 유쾌한 악마들』 『천국보다 낯선』 등을 출간했다. 러시아문학의 정통한 연구자이자 시단에 ‘미래파 논쟁’을 일으킨 평론가이기도 하다.

책속으로

모든 것은 이미 배달되었다.
그것이 늙은 우편배달부들의 결론,

당신이 입을 벌려 말하기 전에 내가
모든 말을 들었던 것과 같이

같은 계절이 된 식물들
외로운 지폐를 세는 은행원들
먼 고백에 중독된 연인들
그 순간

누가 구름의 초인종을 눌렀다.
뜨거운 손과 발을 배달하고 있다.
우리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에나 있는
바로 그 계절로

단 하나의 답장이 도착할 것이다.
조금 더 잔인한 방식으로
―「우편」 전문


그것은 내 인생이 적혀 있는 책이었다. 어디서 구입했는지
누가 선물했는지
꿈속의 우체통에서 꺼냈는지

나는 내일의 내가 이미 씌어 있는 것을 보고 그것을 따라
살아갔다.
일을 했다.
드디어 외로워져서

밤마다 색인을 했다. 모든 명사들을 동사들을 부사들을 차례로 건너가서
늙어버린 당신을 만나고
오래되고 난해한 문장에 대해 긴 이야기를

우리가 이것들을 해독하지 못하는 이유는 영영
눈이 내리고 있기 때문
너무 많은 글자가 허공에 겹쳐 있기 때문

당신이 뜻하는 바가 무한히 늘어나는 것을 지옥이라고 불렀다. 수만 명이 겹쳐 써서 새까만 표지 같은 것을 당신이라고
당신의 표정
당신의 농담
당신이 나를 바라보는 이상한 꿈을 지나서

페이지를 열 때마다 닫히는 것이 있었다. 어떤 문장에서도 꺼내어지지 않는 것이 있었다. 당신은 토씨 하나 덧붙일 수 없도록 완성되었지만
눈 내리는 밤이란 목차가 없고
제목이 없고
결론은 사라진
나는 혼자 서가에 꽂혀 있었다. 누가 골목에 내놓았는지
꿈속의 우체통에 버렸는지
눈송이 하나가 내리다가 멈춘

한 문장에서
―「내 인생의 책」 전문


나는 깊은 밤에 여러 번 깨어났다. 내가 무엇을 읽은 것 같아서.
나는 저 빈 의자를 읽은 것이 틀림없다. 밤하늘을 읽은 것이 틀림없다. 어긋나는 눈송이들을, 캄캄한 텔레비전을, 먼 데서 잠든 네 꿈을
다 읽어버린 것이

의자의 모양대로 앉아 생각에 잠겼다. 눈발의 격렬한 방향을 끝까지 읽어갔다. 난해하고 아름다운,
텔레비전을 틀자 개그맨들이 와와 웃으며 빙글빙글 돌았다. 나는 잠깐 웃었는데,

무엇이 먼저 나를 슬퍼한 것이 틀림없다. 저 과묵한 의자가, 정지한 눈송이들이, 갑자기 웃음을 멈추고 물끄러미 내 쪽을 바라보는 개그맨들이

틀림없다. 나를 다 읽은 뒤에 탁,
덮어버린 것이.
오늘 하루에는 유령처럼 접힌 부분이 있다. 끝까지 읽히지 않은 문장들의 세계에서

나는 여러 번 깨어났다. 한 권의 책도 없는 텅 빈 도서관이 되어서. 별자리가 사라진 밤하늘의 영혼으로. 그러니까
당신이 지금 읽은 것은 무엇인가?

밤의 접힌 부분을 펴자
내가 한 번도 보지 못한 문장들이 튀어나왔다.
―「밤의 독서」 전문


뒤표지 글(시인의 글)
지금 막 허공에 번지는 무수한 빛깔들을 말하려는 힘

퇴근 시간과 임종이 각자의 비율로 임박하는 힘

곤충들의 밤이 깊어가는 힘

맹세하지 않는 힘

확인하려 하지 않는 힘

우리는 사실들 속에서 태어났다

세상의 모든 가로수가 황혼 녘의 바로 이 나무가 되는 속도로

어둠이 오는 길을 하나하나 바라보는 눈으로

우리가 말하지 못한 모든 것들이 사실로 물들어서

사실들의

참된 의욕과 함께

출판사서평

세계의 접힌 페이지가 문득 열리는 순간
눈보라 속 한 송이 눈을 포착하는 힘

시인이자 소설가, 평론가인 이장욱의 네번째 시집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1994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뒤 이장욱은 줄곧 아무에게도 읽히지 않은 세계의 접힌 부분들을 펼쳐 읽으며 단정한 문장으로 낱낱의 세계를 건져 올리는 일을 계속해왔다. 20년이 넘도록 서서히 변화하고 성장하면서도 세계라는 “수수께끼들 앞에서 충실하려고 노력”(『기린이 아닌 모든 것』 ‘작가의 말’에서)하는 기조는 바뀌지 않았다. 첫번째 출간한 시집에서의 ‘현실과 꿈의 경계 지점에 놓여 있는 시들’(오형엽)은, 4년 뒤 두번째 시집에서의 ‘익숙하면서도 낯선 공간’과 “현재와 과거가 혼재된 시간”(이광호)으로 확장된다. 소설과 시를 가리지 않는 특징이라 이장욱표(標)라고 이름 붙여볼까 싶은 “조금 낯선 무엇, 약간 비스듬히 어긋나 있는”(강지희) 정서는 사실 처음부터 해독해낼 작정을 하고 읽으려 든다면 오히려 그 의미가 퇴색될 수도 있다. 지난 세번째 시집 추천사에서 동료 시인이자 연구자인 진은영은 이렇게 말했다. “그의 시에 대해서는 덧붙일 것이 없으니까. 어떤 좋은 그림들은 그것을 끼워넣을 모든 액자를 조잡하게 느껴지게 할 만큼이나 좋다.” 그리고(그래서), 네번째 시집 『영원이 아니라서 가능한』에는 해설이 없다. “일관된 생애” 속에서 문득 출몰했다 서서히 사라지는 것들, “어렴풋이 보이는 것들과/어렴풋이 보이지 않는 것들 사이에서”(「초점」) 맴도는 존재들, 그리고 이미 말해진 것, 맹세한 것, 확신하는 것이 아닌 모호함 속에서야 가능해지는 이장욱 특유의 세계가 담긴 5부 61편의 시들을 온전히 대면하게 하기 위해서다.

단 한 권의 책

아무래도 나는 어제의 옷을 다시 입고
오늘의 외출을 하는 것이었다.
거짓된 삶에 대하여 계속
무언가를 떠올렸다.
―「일관된 생애」 부분

“모든 것은 이미 배달되었다.”(「우편」) 시집 첫 시는 이렇게 시작한다. 모든 것이 정해져 있는 것처럼, “내일의 내가 이미 씌어 있는 것을 보고 그것을 따라/살아”(「내 인생의 책」)가듯이, 우리는 “정기적으로 식사를” 하고 “같은 목소리로 통화를 하”고 “비슷한 슬픔에 빠”지는 “일관된 생애”(「일관된 생애」)를 지속하고 있는 하나의 희미한 덩어리일지도 모른다.
그 ‘덩어리’의 세계는 이 시집에서 이를테면 영원한 “눈”이 내리는 “겨울” 같은 곳이다. 그렇다면 우리 하나하나의 삶은 “눈송이”에 비유할 수 있을 것이다. 개인의 삶이 ‘접힌 페이지’처럼 드러나지 않는 이유, 그러니까 낱낱의 눈송이를 쉽게 “해독하지 못하는 이유는 영영/눈이 내리고 있기 때문/너무 많은 글자가 허공에 겹쳐 있기 때문”이다. “내 인생이 적혀 있는 책”은 “수만 명이 겹쳐 써서 새까만 표지”인 데다 “목차가 없고/제목이 없고/결론은 사라”진 채 혼자 서가에 꽂혀 있지만, 우리에게는 “눈송이 하나가 내리다가” “딱/한 문장”에 멈추듯이(「내 인생의 책」), 덩어리에서 “불쑥” 유일해지는 어떤 순간을 포착하는 서로가 있다.


“증인들은 […] 내리는 눈송이들의 궤적을 다 기억합니다.”

나는 여전히 어딘가에 도착하고 떠나고 다시
도착했는데
실은 그것이 나의 모든 것
―「구원」 부분

많은 것들이 ‘명백한 척’을 하고 있는 이 세상에서, 사이를 바라보며 찰나에 밑줄을 긋고 수수께끼를 충실히 겪어내는 일은 쉽지 않을 것이다. 때로 “내리는 눈의 마음을./자기 자신을./단 한 글자도”(「영숙의 독심술」) 읽고 싶지 않았을 수도 있다. 덩어리인 것들, 그 “정지한 세계” “자신을 의심하지 않는 세계”를 차라리 “사랑하려고 했”다면 곧 “매우 견고한 침묵을 갖게”(「얼음처럼」) 될 것이다. 그러나 일관된 생애에 찾아드는 “한 번 몸을 돌리면 모든 게 바”뀌는 교차로(「交叉路」), “어둠이었다가/순식간에 동이 트는 세계”(「깜빡임」), “뜻밖의 곳에서/뜻밖의 것들이 튀어나”(「박스」)오는 이 모든 순간들의 “증인”이 되는 일은 너무나 신비롭다. 눈보라 속 한 송이 눈의 궤적을 포착하듯이, “모든 것이 순식간에 배경이 되는 곳”에서 그저 스쳐 지나가는 사람(“행인”)처럼 세상이라는 배경에 흡수되었던 누군가는 “문득” “난데없이” “순식간에” “행인들 가운데서” “불쑥/정확한 말을 내뱉”으며 ‘태어난다’(「영숙의 독심술」). 증명할 필요 없이, 자연스럽게. “나는 그것이 옳다고 생각한다./그것이 세계라고.(「을지로」)”


소설이 아니라서 가능한
이 시집을 읽는 또 하나의 즐거움은 저자가 시인이자 소설가라는 점에서 찾을 수 있겠다. 여러 평론가들은 이장욱의 시와 소설이 매우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매끄럽게 해석되지 않는 공백의 지점들”(조연정)
을 포함하고 있다고 짚곤 한다. “세상의 모든 기차역에 서 있는 사람”(「영원에 가까운 삶」)인 듯 ‘허공 자체인 것’을 말하려는 시도가 소설집[『기린이 아닌 모든 것』(2015)과 장편소설 『천국보다 낯선』(2013)]과 이 시집에 수록된 동명의 시들(「기린과 기린이 아닌 모든 것의 사이에서」 「천국보다 낯선」)에서 얼마나 다른지 어떻게 변주되는지 비교해보는 것도 ‘이장욱’이기에 가능한 일일 것이다.

축구가 도달할 수 없는 야구의 의의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니고, 야구가 도달할 수 없는 축구의 가치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세상에는 축구가 아닌 야구가 있으며, 야구가 아닌 축구가 있지요. 저는 그것이 세상의 아름다움이자 신비 가운데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비슷하면서도 다른 맥락에서, 시가 할 수 있는데 소설이 할 수 없는 것, 또는 소설이 할 수 있는데 시가 할 수 없는 것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시의 심연과 고도를 품고 있는 소설들을, 그리고 소설의 품과 구체성을 지닌 시들을 많이 보아왔으니까요. 단지 시와 소설은 서로 다른 모듈들로 이루어진 체계라고 할 수는 있을 듯합니다. 그러니 서로 다른 매력을 발생시키는 것이겠지요. 저는 제 삶과 정신과 감성의 힘이 허용하는 한, 그 상이한 매력들 속으로 조금씩 더 깊이 들어가보려고 노력할 뿐입니다.
―이장욱, 《2014년 3월 ‘이달의 소설’ 선정 인터뷰》 중에서

뒤표지 글(시인의 글)
지금 막 허공에 번지는 무수한 빛깔들을 말하려는 힘

퇴근 시간과 임종이 각자의 비율로 임박하는 힘

곤충들의 밤이 깊어가는 힘

맹세하지 않는 힘

확인하려 하지 않는 힘

우리는 사실들 속에서 태어났다

세상의 모든 가로수가 황혼 녘의 바로 이 나무가 되는 속도로

어둠이 오는 길을 하나하나 바라보는 눈으로

우리가 말하지 못한 모든 것들이 사실로 물들어서

사실들의

참된 의욕과 함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에세이]
    해외봉사 단원으로 또 다른…
    10,000

  • [한국에세이]
    굴곡진 인생, 그 안에 행복…
    6,000

  • [한국에세이]
    어찌 잊을 수 있나?
    2,000

  • [한국에세이]
    가을 열매처럼
    2,000

  • [한국에세이]
    일하는 중입니다만,
    8,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국시]
    가기 전에 쓰는 글들
    11,200

  • [한국시]
    사랑을 위한 되풀이(연말 에…
    6,300

  • [한국시]
    마음이 살짝 기운다
    9,800

  • [한국시]
    수선화에게
    6,000

  • [한국시]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
    8,78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