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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에디터스 컬렉션

나쓰메 소세키 지음| 김영식 옮김| 문예출판사 |2019년 05월 20일 (종이책 2019년 05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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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9년 05월 20일 (종이책 2019년 05월 10일 출간)
    포맷용량 ePUB(16.86MB, ISBN 978893101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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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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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 일본소설 # 일본문학

시의성이 있는 책, 오래 사랑받은 고전 작품을 선정하여 출간하는 ‘문예 에디터스 컬렉션’에서 일본의 대문호 나쓰메 소세키의 《나의 고양이로소이다》를 출간했다. 문예출판사에서는 전 세계 현대인들에게 꾸준히 읽히고 있는 나쓰메 소세키의 소설들을 박혜미 작가의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목차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작품 해설: 고양이를 통해 본 일본의 근대
나쓰메 소세키 연보

저자소개

나쓰메 소세키

저자 : 나쓰메 소세키

국제적인 명성을 지닌 20세기의 작가이자 일본의 셰익스피어라 불리는 나쓰메 소세키는 1867년 명문 권력가의 5남 3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학문에 흥미를 보인 소세키는 한자 전문학교인 니쇼 학사에서 공부하다가 장래에는 영문학이 유망하다는 형의 권유에 따라 세이리쓰 학사로 전학했다. 1890년 도쿄제국대학 영문학과에 장학생으로 입학했고, 졸업 후에는 도쿄고등사범학교(도쿄교육대학의 전신)에서 교편을 잡았는데, 2년 후 건강을 이유로 시코쿠에 있는 마쓰야마중학교로 옮겨간다. 그의 초기작 《도련님》은 바로 이 당시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였다.
소세키는 1900년에 일본 문부성이 임명한 최초의 유학생으로 선발되어 영국 런던에 머물며 영문학을 연구한다. 유학을 마치고 돌아와 도쿄제국대학 강단에서 영문학을 강의하는 한편, 1905년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가 《호토토기스》 에 연재되면서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고, 그 후 《도련님》이 연재되면서 인기 작가로 부상했다. 1907년 교수직을 사임하고 《아사히신문》으로 이직하여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서면서 《개양귀비》 《산시로》 《문》 《그 후》 《마음》 《행인》 등의 명작을 발표했다. 12년이라는 짧은 창작 기간이었지만 그가 일궈낸 문학은 일본 작가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며 오랜 세월 동안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아왔다. 또한 그가 여러 작품에서 다룬 자아의 문제는 당시의 사회적 갈등을 잘 드러내면서 오늘날까지 널리 공감을 얻고 있다.

역자 : 김영식

작가?번역가. 중앙대학교 일문과를 졸업했다. 2002년 계간리토피아 신인상(수필)을 받았고 블로그 ‘일본문학취미’는 2003년 문예진흥원 우수문학사이트로 선정되었다. 역서로는 미나미 지키사이의 《노스승과 소년》 《왜 이렇게 살기 힘들까》,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라쇼몽》, 나쓰메 소세키의 《그 후》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모리 오가이의 《기러기》, 나카지마 아쓰시의 《산월기》, 구니키다 돗포의 《무사시노 외》, 다카하마 교시의 《조선》 등이 있고 저서로는 《그와 나 사이를 걷다 -망우리 사잇길에서 읽는 인문학》(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가 있다. 그 외에 산림청장상, 리토피아문학상, 서울스토리텔러 대상 등을 수상했다.

책속으로

- 적송 사이로 붉게 물들었던 단풍은 과거의 꿈처럼 흩어져버리고, 다실 입구에 놓인 돌그릇에 하나둘 꽃잎을 떨어뜨리던 홍백의 동백꽃도 남김없이 다 져버렸다. 5미터 정도의 남향 마루에 비치던 겨울 햇살은 일찍 물러나고 겨울바람은 거의 매일 불어오니 내 오후의 낮잠 시간도 줄어들었다. (24쪽)

- 나는 맛있는 음식을 먹지 못하니 별로 살도 찌지 않았으나, 그래도 절름발이도 되지 않고 건강하게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다. 쥐는 결코 잡지 않는다. 하녀 오상은 여전히 싫다. 내 이름은 아직 붙여주지 않았으나 욕심을 내면 한이 없으니 평생 여기 선생 집에서 무명 고양이로 생을 마칠 생각이다. (25쪽)

- 휴식은 만물의 하늘이 요구한 당연한 권리다. 이 세상에 생식의 의무를 가지고 움직이는 자는 생식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휴식을 취해야 한다. 만약 신이 있어, 너는 일하기 위해 태어났으며 잠자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고 한다면, 나는 말씀대로 일하기 위해 태어났으므로 일하기 위해 휴식을 요구하노라 대답할 것이다. (220쪽)

- 오직 보이는 형태에 따라 움직이는 속인은 오감의 자극 말고 아무런 활동도 없으므로, 남을 평가할 때도 형태 이외의 것은 잘 모른다. 무엇이든 팔이라도 걷어붙이고 땀을 흘려야 일한다고 생각한다. (220쪽)

- 대화혼(大和魂)〔일본 민족 고유의 용맹스런 정신을 일컫는 말로, ‘야마토다마시’라고 함〕! 하고 외치며 일본인이 폐병 환자 같은 기침을 했다. (중략) 입에 담지 않는 이 아무도 없으나 누구도 본 것은 아니다. 모두가 들은 적은 있으나 아무도 만난 자가 없다. 대화혼 그것은 도깨비 같은 것인가? (272쪽)

- 바꾸어 말하면, 퇴직은 아저씨에게 죽음의 원인이 된다. 아저씨는 기꺼이 병을 앓고 기뻐하지만 죽는 것은 아주 싫어한다. 죽지 않을 정도로 병이라는 일종의 사치를 하고 싶어 한다. 그러므로 그렇게 병을 앓고 있을 때 죽이겠다고 위협하면, 겁 많은 아저씨이므로 벌벌 떨 것이 틀림없다. 벌벌 떨 때, 병은 깨끗하게 떨어질 것으로 생각한다. 그래도 떨어지지 않으면 그뿐이지 뭐. (307쪽)

- 헛된 것을 헛되다고 알면서도 기대할 때는 단지 그 기대만을 머릿속에 그리며 움직이지 않고 가만있는 것이 상책이지만, 그게 쉬운 일이 아니라 마음의 기대와 실제가 합치될지 말지 꼭 시도해보고 싶어진다. 시도해보면 실망할 것이 뻔하지만, 최후의 실망을 스스로 사실로 받아들일 때까지는 인정할 수 없다. (410쪽)

- 나는 자유를 원해서 자유를 얻었네. 그런데 자유를 얻었지만 자유가 가져다준 불편함으로 난처해. (527쪽)

- 점차 편해진다. 괴로운지 기쁜지 잘 모르겠다. 물 안에 있는지 방 안에 있는지도 분명치 않다. 어디에 어떻게 있어도 상관없다. 단지 편하다. 아니, 편함 그 자체도 느낄 수 없다. 해와 달을 떨어뜨리고 천지를 분쇄하여 불가사의한 태평 속으로 들어간다. (541쪽)

출판사서평

일본의 국민 작가, 나쓰메 소세키의 대표작!
유유자적한 봄날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고양이’가 그리는,
난처한 세상 속 무사태평한 인간들의 하루하루

“태연하게 보이는 사람들도 마음속을 두드려보면 어딘가 슬픈 소리가 난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는 일본의 국민 작가 나쓰메 소세키의 첫 장편소설이자, 작가로서 명성을 떨치게 한 작품이다. 영문학과 교수로 근무하던 나쓰메 소세키는 1905년, 《호토토기스》라는 잡지에 이 이야기를 연재하면서 큰 인기를 얻었고, 이는 그가 전업 작가로 활동하는 계기가 된다.

이야기는 주인공 고양이가 주인아저씨인 구샤미와 그 주변의 여러 지식인들이 나누는 대화를 관찰하는 것으로 시작되는데, 소세키는 이들의 대화에 동서양을 아우르는 유머와 풍자를 가미하여 독자들은 유쾌하고 풍부한 지적 유희를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인간에게서 공통적으로 보이는 허위의식 및 이중성을 날카롭게 포착한 소세키의 시각은 ‘인간’에 대해, 또 ‘근대 국가의 방향’과 ‘개인’에 대한 화두를 던져준다.

고양이가 보여주는 인간들의 군상
웃음 뒤에 가려진 인간들의 이면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는 고양이의 주인아저씨 구샤미를 중심으로 하여, 각각 다른 총 열한 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대부분의 에피소드는 구샤미와 미학자 메이테이, 이학사 간게쓰, 그 외에 도후, 도쿠센 등의 지식인 계층들이 나누는 대화로 이루어진다. 그러나 이들의 대화는 어렵지 않고, 유쾌하며 심지어 우스꽝스럽기까지 하다. 교사인 구샤미는 자신이 담당하는 학생의 이름도 모를 만큼 학생들에게 관심이 없으며, 그럴듯해 보이는 신체시 쓰기, 그림 그리기, 외서 읽는 척에만 집중한다. 미학자 메이테이는 자신이 가진 모든 지식을 활용하여 말장난을 치는데, 그의 장난은 젠체하던 인간들의 얕은 지식수준을 폭로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학사 간게쓰는 박사 과정생이지만 그의 학위는 오직 결혼을 위한 하나의 수단일 뿐이며, 그의 명망과 달리 실제로 그는 스승의 물건을 훔치고 다니는 도둑인 듯하다. 이들과 대척점에 있는 집단은 가네다를 중심으로 한 실업가들이다. 가네다와 가네다의 아내 하나코, 그리고 그들을 따르는 무리들은 돈과 물질을 내세워 구샤미를 조직적으로 골탕 먹이고, 세상물정에 어두운 구샤미는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다.

이야기 속 인물들은 어제와 다르지 않은 시시한 하루를 살아가고, 이들을 지켜보는 고양이는 가감 없이 인간들의 허상을 그려낸다. 고양이의 시선으로 지켜보는 인물들은 한결같이 태연하고 우스꽝스럽지만, 그들을 가만히 들여다볼 때 왠지 슬퍼지는 건 우리와 그들의 모습이 크게 다르지 않아서가 아닐까.

가난할 때는 가난에 묶이고, 부유할 때는 부유에 묶이는
백여 년 전 소설 속 인물과 지금의 우리들

이 작품은 또한 소세키 문학의 축소판이라고도 불린다. 유머러스한 대화의 전개 이면에, 소세키 문학의 주요 특징인 문명 비판, 근대 일본 지식인의 자아 문제, 인간관, 풍자적 요소, 작가의 세계관 등이 총망라되어 있기 때문이다. 특히 메이지 시대의 자본주의에 관한 소세키의 관점이 잘 드러나 있기도 하다. 가령 가네다의 아내 하나코는 돈과 선물로 사람을 매수하고, 탐정을 고용해 못된 짓을 일삼는다. 자신보다 잘 살지 못하는 구샤미의 집에서는 거만하고 당당한 태도를 취하지만, 메이테이의 숙부가 ‘남작’이라는 걸 알게 되자 그 순간 즉시 저자세를 취한다. 가네다를 따르는 자들은 구샤미와 같은 지식인들을 “돈의 위력”과 “위광”을 모르는 자들이라고 무시하고, 구샤미의 아내와 동료 산페이도 구샤미에게 실업가가 되라고 설득하며 재산 증식을 위한 주식 투자를 권유한다. 이처럼 이 작품에는 근대 자본주의로 야기된 여러 금전 및 투기 문제가 담겨 있고, 이에 대해 소세키는 냉소적 시선을 보내고 있다.

또한 소세키는 근대 일본의 군국주의에 대해서도 비판하고 있다. 그는 당시 구호처럼 외쳤던 일본 민족 고유의 용맹스러운 정신을 일컫는 ‘대화혼(大和魂, 야마토다마시)’라는 말에 대해, 이것이 “누구도 본 것”이 아니고 “아무도 만난 자”가 없는 “도깨비 같은 것”이라고 비꼰다. 또한 러일전쟁 승리 기념 의연금(義捐金) 요청 엽서를 간단히 무시하고 “경찰은 국민이 세금을 내어 당번을 고용한 것”이라며 으스대던 구샤미가 막상 순사 앞에서 굽실거리는 대조적 모습을 배치하며 당시의 상황과 지식인의 모습을 비판하기도 한다.

여전히 현대인들은 이들처럼 “가난할 때는 가난에 묶이고, 부유할 때는 부유에 묶이고, 근심스러울 때는 근심에 묶이고, 기쁠 때는 기쁨에 묶인”다. 국가 및 사회의 방향과 삶에 대한 개인의 태도에 관해 소세키가 던진 질문과 시사점은 여전히
유효하다. 이는 곧 우리가 백여 년이 지난 지금도 소세키의 작품을 읽어야 하는 이유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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