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1984

에디터스 컬렉션1

조지 오웰 지음| 김병익 옮김| 문예출판사 |2018년 06월 14일 (종이책 2018년 03월 02일 출간)

  대여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9,500원
eBook 정가 4,750원
판매가 2,370 (90일, 50%↓) 4,280 (10%↓+5%P)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정가제 Free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8년 06월 14일 (종이책 2018년 03월 02일 출간)
    포맷용량 ePUB(14.35MB, ISBN 9788931010961)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세계고전문학 # 디스토피아 # 빅브라더 # 영국문학

전후 영국 문학의 최대 걸작으로 꼽히는 조지 오웰의 디스토피아 소설!

시의성 있는 책, 오래 사랑받는 고전 작품들을 문예출판사에서 편집자가 직접 선별해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에디터스 컬렉션」 제1권 『1984』. 조지 오웰의 저항의 메시지를 극적으로 전달하는 이 작품은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를 박탈하는 전체주의와 그 속에서 인간이 맞이하는 비참한 말로를 묘사하고 있다. 어느 시기보다 편리한 삶을 누리고 있지만, 개인 정보가 공공연하게 노출되는 시대를 사는 현대인들에게 ‘빅 브라더’의 그림자를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터키 일러스트레이터 Utku Lomlu와 함께 표지를 작업해 보다 현대적인 감각을 살렸고, 오역을 바로잡기 위해 본문을 새로 편집하였다. 부록 ‘신어(新語)의 원리’, 미국 작가 E. L. 닥터로의 작품해설 ‘조지 오웰과 『1984』’, ‘옮긴이의 말’에 더해 SF&판타지 도서관 전홍식 관장의 ‘디스토피아의 시대’ 작품해설을 수록해 작품을 다각도로 해석하는 데 도움을 준다.

목차

제1부
제2부
제3부

부록
ㆍ 신어新語의 원리

작품 해설
ㆍ 조지 오웰과 『1984』_E.L. 닥터로(前 프린스턴대학 교수,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작가)
ㆍ 디스토피아의 시대_SF&판타지 도서관 관장 전홍식

옮긴이의 말

저자소개

조지 오웰

저자 : 조지 오웰

저자 조지 오웰 George Orwell, 1903~1950은 소설가이자 비평가. 본명은 에릭 아서 블레어(Eric Arthur Blair). 인도 벵골에서 영국인 세관 관리의 아들로 태어나 여덟 살에 영국에 귀국했다. 장학생으로 이튼학교를 졸업했으나,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곧바로 버마(지금의 미얀마)의 경찰관이 되어 식민지의 실태를 경험한다. 조지 오웰은 제2차 세계대전 중 소련의 스탈린 체제를 예리하게 의인화한 작품 『동물농장』 을 집필, 전쟁 직후인 1945년에 출판하여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그해에 아내를 잃고 자신도 지병인 폐결핵이 악화되어 런던에 있는 병원에 입원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언어와 사고를 포함한 인간의 모든 생활이 전체주의에 지배되는 세계를 그린 미래소설 『1984』를 완성했다. 이 두 작품은 현대 사회의 전체주의적 경향을 풍자한 걸작으로 평가받는다. 조지 오웰은 또한 시대의 문제와 첨예하게 대립했던 뛰어난 평론가로, 특히 스페인 내전 이후에는 반전체주의적이지만 단순히 보수주의로 빠지지 않는, 유연하면서도 강인한 태도를 견지하며 훌륭한 평론을 많이 발표했다. 소설 『파리와 런던의 밑바닥 생활』, 『버마의 나날들』, 『목사의 딸』, 『동물농장』, 『1984』, 논문집 『와이건 부두로 가는 길』, 자서전 『카탈로니아 찬가』 등을 남겼다.

역자 : 김병익

역자 김병익은 문학평론가. 서울대학교 문리대 정치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저서로 『현대 한국 문학의 이론』(공저) , 『한국 문화의 의식』, 『상황과 상상력』, 『지성과 문학』, 『전망을 위한 성찰』, 『열림과 일굼』, 『숨은 진실과 문학』, 『새로운 글쓰기와 문학의 진정성』, 『두 열림을 향하여』, 『지성과 반지성』, 『문화와 반문화』, 『지식인 됨의 괴로움』, 『생각의 안과 밖』 등이 있고, 역서로 조지 오웰 『동물농장), E. H. 카 『도스토예프스키』, 휴즈 『현대 프랑스 지성사』 등이 있다.

책속으로

■“너희들은 죽은 사람이다.” 금속성 소리가 되풀이했다.
“그림 뒤에서예요.” 줄리아가 속삭였다.
“그림 뒤에서다. 지금 그대로 서 있어. 지시를 내릴 때까지 꼼짝 말고 있어.” 그 소리가 명령했다.
왔구나, 드디어 올 것이 왔구나! 그들은 꼼짝하지 못하고 서로의 눈만 보며 서 있었다. 늦기 전에 도망칠까 - 그런 생각조차 할 수 없었다. 벽으로부터 나오는 쇳소리에 복종하지 않을 수 없다. 못이 빠지는 듯한 소리가 나더니 이어 유리 깨지는 소리. 그림이 마룻바닥에 떨어지고 그 자리에 텔레스크린이 나타났다. (302쪽)

■무엇이든 진실일 수 있다. 소위 자연법이란 난센스다. 인력의 법칙도 난센스다. “내가 원한다면 땅바닥도 비누거품처럼 떠오르게 할 수 있다”라고 오브라이언이 말한 적이 있다. 윈스턴은 이 말의 의미를 풀어냈다. 곧 “그가 바닥을 떠올린다고 ‘생각’하고 동시에 나도 그가 그렇게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그런 일은 일어나는 것이다.” (382쪽)

■갑자기 그는 극도의 충격으로 침대에서 벌떡 일어났다. 등줄기에 땀이 흘렀다. 그는 자신이 크게 외치는 소리를 들은 것이다.
“줄리아! 줄리아! 줄리아 내 사랑! 줄리아!”
한순간 그녀가 거기 있는 걸로 착각했던 것이다. 그녀는 그와 함께 있을 뿐 아니라 그의 안에 있는 것 같았다. 그녀가 그의 살갗을 뚫고 들어온 것 같았다. 그 순간에 그는 그들이 함께 자유로이 있었던 어느 때보다 더 그녀를 사랑했다. 또한 그녀가 어디선지 살아 있어 그의 도움을 바라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다.그는 침대에 드러누워 진정하려 애썼다. 무얼 했단 말인가? 이렇게 약한 짓 때문에 이 굴종의 생활이 몇 년이나 더 연장될 것인가? (384~385쪽)

출판사서평

인간의 모든 생활이 전체주의의 철저한 통제하에
지배되는 미래 세계를 상상하여 그린 충격적인 작품!

에디터스 컬렉션 제1권 『1984』 출간!
문예출판사에서 편집자가 직접 선별한 도서를 소개하는 ‘에디터스 컬렉션’ 시리즈가 출간된다. ‘에디터스 컬렉션’은 시의성이 있는 책 그리고 오래 사랑받은 고전 작품들을 독자에게 소개한다는 의미로 기획되었다. 시리즈 1권으로 출간되는 『1984』는 어느 시기보다 편리한 삶을 누리고 있지만, 개인 정보가 공공연하게 노출되는 시대를 사는 현대인에게 ‘빅 브라더’의 그림자를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것이다. 문예 세계문학선 『1984년』을 바탕으로 새로 출간되는 이 도서는, 터키 일러스트레이터 Utku Lomlu와 함께 표지를 작업해 보다 현대적인 감각을 살렸으며, 오역을 바로잡기 위해 본문을 새로 편집한 것은 물론, 부록 ‘신어(新語)의 원리’, 미국 작가 E. L. 닥터로의 작품해설 ‘조지 오웰과 『1984』’, ‘옮긴이의 말’뿐 아니라 SF & 판타지 도서관 전홍식 관장의 ‘디스토피아의 시대’ 작품해설을 추가로 넣어 작품을 다각도로 해석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빅 브라더’를 고발하는 20세기 3대 디스토피아 소설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를 박탈하는 전체주의와 그 속에서 인간이 맞이하는 비참한 말로를 묘사한 미래 소설. ‘파티잔 리뷰상’을 수상했으며, 전후 영국 문학의 최대 걸작으로 꼽힌다. 또한 러시아 작가 예브게니 자먀틴의 『우리들』과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와 함께 20세기 3대 ‘디스토피아 문학’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작가 오웰의 저항의 메시지를 극적으로 전달해주고 있는 이 작품에서 현대인은 작품에 제시된 악몽으로 인해 커다란 전율과 충격을 받게 될 것이다. 그것은 인간의 어두운 미래에 대한 오웰의 예언이 적중했거나 혹은 정반대 현상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 『타임』지 선정 현대 100대 영문소설
* 『뉴스위크』지 선정 세계 최고의 책 100선
* 『로고스』지 선정 20세기를 만든 책 100선
* 미국 하버드대생이 가장 많이 읽는 책 20선
* 영국 『가디언』지 조사 어른들이 죽기 전에 읽어야 할 책 30선
* 노벨연구소 선정 세계 100대 문학
* 『뉴욕타임스』지 선정 20세기 최고의 책 100선
* 피터 박스올, 죽기 전에 읽어야 할 1001권의 책
* 『르몽드』지 세기 최고의 책 100선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소설일반]
    피고
    500
    450

  • [한국소설일반]
    순정
    900
    810

  • [한국소설일반]
    정열은 병인가
    1,900
    1,710

  • [한국소설일반]
    어떤날 밤
    900
    810

  • [한국소설일반]
    증거
    900
    81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영미소설일반]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10,050
    9,050

  • [영미소설일반]
    완벽한 삶을 훔친 여자
    9,800
    8,820

  • [영미소설일반]
    멋진 신세계
    8,280
    7,460

  • [영미소설일반]
    꽃들에게 희망을(BESTSELLER…
    2,700
    2,430

  • [영미소설일반]
    엘리너 올리펀트는 완전 괜…
    11,100
    9,99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