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스완네 쪽으로

마르셀 프루스트 지음| 김인환 옮김| 문예출판사 |2013년 04월 11일 (종이책 2011년 08월 30일 출간)

  대여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3,000원
eBook 정가   6,500원
판매가 3,250 (90일, 50%↓) 5,850 (10%↓+5%P)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정가제 Free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3년 04월 11일 (종이책 2011년 08월 30일 출간)
    포맷용량 ePUB(13.47MB, ISBN 9788931008609)  |  PDF(23.54MB)
    쪽수 0쪽(PDF기준)|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20세기 문학의 기념비적인 소설!

신심리주의 소설의 대가 마르셀 프루스트의 대하소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첫 번째 편 『스완네 쪽으로』. 의식의 흐름에 따라 인간의 내면세계를 보여주는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1913년에서 1927년에 걸쳐 집필된 방대한 작품으로, 모두 7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1편의 이야기는 1910년 전후 파리에 있는 '나'의 침실에서 시작된다. 한밤에 깨어난 '나'에게 여러 가지 느낌들이 단편적으로 떠오른다. 차에 적셔 먹는 마들렌 한 조각에서 느낀 맛은 '나'가 어린 시절 느꼈던 것과 같은 감각을 일으키고, 그 순간 과거 전체가 시간을 뛰어넘어 기억 속에서 부활하는데…. 소설을 읽으면서 화자의 섬세한 생각의 흐름들, 감수성이 풍부한 내면세계를 따라가게 된다. 또한 19세기 프랑스 상류층의 생활과 삶을 엿볼 수 있다.

목차

1부 콩브레
2부 스완의 사랑
3부 고장의 이름들

작가와 작품 해설
마르셀 프루스트 연보

저자소개

마르셀 프루스트

저자 : 마르셀 프루스트

저자 마르셀 프루스트Marcel Proust, 1871.7.10~1922.11.18는 1871년 파리 근처 오퇴유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아드리언 프루스트 박사는 위생학의 대가로 파리대학교 교수였으며, 유대계 부르주아 집안 출신이었던 어머니 잔은 섬세함과 풍부한 교양으로 프루스트의 정신생활에 큰 영향을 끼쳤다. 철학자 베르그송은 외가 쪽으로 친척이기도 했다. 아버지의 고향 일리예와 할머니와 피서를 갔던 노르망디 해변, 파리의 샹젤리제는 훗날 프루스트 작품의 중요한 무대가 되었다. 프루스트는 아홉 살에 천식에 걸리는데 이는 평생의 지병으로 그를 괴롭혔으나 역설적으로 이 때문에 창작에 몰두하게 되고 내면적인 분석에 전념하게 되는 등 그가 작가가 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어주었다. 열한 살에 파리 콩도르세 중학으로 진학하여 상류사회 자제들이 모이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많은 고전을 탐독하며 지적 교류를 했으며, 동인지 《향연 Le Banquet》을 발행하기도 했다. 또 사교계와 문학 살롱에 출입하면서 인간을 관찰하고 안목을 기른다. 1896년에 단편집 《즐거움과 나날 Les Plaisirs et les Jours》을 출판하고 1895~1899년에는 그의 천재성이 드러나 있는 미완의 자전적 소설 《장 상퇴유 Jean Santeuil》를 썼다. 이 무렵부터 건강이 악화되기도 하고, 드레퓌스 사건에 적극적으로 개입함으로써 보수적인 상류사회 귀족들과 관계가 서먹해짐으로써 사교계와 점점 멀어졌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1권 《스완네 집 쪽으로 Du cote de chez Swann》는 1911년경 거의 완성했으나 출판사를 구하지 못해 1913년이 되어서야 가까스로 자비로 출판했으며, 이로써 서서히 주목받기 시작하다가 1918년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2권 《아가씨들의 꽃그늘에 l'Ombre des Jeunes Filles Enfleurs》가 발간된 후 1919년 공쿠르상을 수상한다. 그 후 죽음에 이르기까지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완성을 위해 수도사와 같은 생활이 계속되었다. 1923년 11월 새벽 세 시까지 《갇힌 여인 La Prisonniere》을 추고하다가 극심한 피로 때문에 호흡곤란을 일으켜 같은 날 오후에 사망한다. 1950년대에 발굴된 방대한 미발표 원고들은 그가 얼마나 문학적 정진에 힘썼는지를 보여주며, 사후 1925년 《도망간 여인》이 출판되고, 1927년 《되찾은 시간Le Temps Retrouve》이 간행됨으로써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가 완간된다.

역자 : 김인환

역자 김인환은 이화여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소르본느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대 명예교수로 있다. 지은 책으로 《줄리아 크리스테바의 문학 탐색》, 《프랑스 문학과 여성》(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연인》, 《온종일 숲속에서》, 《복도에 앉은 남자》, 《언어 그 미지의 것》(공역), 《사랑의 정신분석》, 《포세시옹, 소유라는 악마》, 《시적 언어의 혁명》, 《검은 태양》 등이 있다.

책속으로

- 이따금 엄마가 내게 저녁 키스를 하고 나서 나가려고 방문을 열려는 순간, 나는 엄마를 다시 불러 ‘한 번만 더 안아주세요’라고 말하고 싶었다. 그러나 나는 그렇게 하면 엄마가 곧 화난 얼굴을 하시리란 걸 알았다. 왜냐하면 엄마가 올라와서 나를 안으며 내게 해주던 편안한 키스, 즉 나의 슬픔과 내 마음속 동요 때문에 엄마가 감수하시던 이 양보 행위는 상식을 벗어난 습관으라고 생각하고 계신 아버지의 신경을 건드렸고, 엄마도 이 버릇을 되도록 빨리 고쳐보려고 애쓰고 계셨기 때문이다. -25쪽

- 어머니는 하인을 시켜 프티트 마들렌이라는 작고 통통한 과자를 가져오게 했는데, 그 과자는 생자크라는 조개의 가느다란 홈이 팬 조가비 속에 넣어 구운 것 같았다. 이윽고, 침울했던 그날 하루와 내일도 서글플 것이라는 예측으로 심란해 있던 나는 기계적으로 마들렌 한 조각이 녹아들고 있던 차를 한 숟가락 입술로 가져갔다. 그런데 과자 부스러기가 섞인 그 차 한 모금이 내 입천장에 닿는 순간, 나는 내 몸 안에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음을 느끼곤 소스라치게 놀랐다. 뭐라 형용하기 어려운 감미로운 쾌감이 외따로 나를 휘감았다. 그 매혹적인 쾌감은 사랑이 작용할 때처럼 귀중한 정수로 나를 채우면서, 즉시 나를 인생의 변전 따위에 무관심하도록 만들었고, 인생의 재난을 무해한 것으로 여기게 했으며, 인생의 짧음을 착각으로 느끼게 했다. 아니 오히려 그 정수는 내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이었다. -70쪽

- 그러나 스완은 이제야 거기서 그 마법을 풀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악절은, 스스로 그 길을 보여준 행복의 덧없음을 아는 것 같았다. 그 경쾌한 우아함 속에서 그 악절은 비탄 뒤에 오는 해탈과 같은 완성된 그 무엇을 지니고 있었다. 그러나 스완으로서는 그건 아무래도 상관없었다. 그는 그 악절을 그 자체로 보기보다는-이를테면 그것을 작곡했을 때 자신과 오데트의 존재를 알지 못했던 한 작곡가와 몇 세기가 지나 그걸 듣게 될 모든 이들을 위해 그 악절이 표현되었다고 생각하기보다는-베르뒤랭 부부나 젊은 피아니스트에게까지도 그와 동시에 오데트를 생각나게 하는, 그들을 맺어주는 사랑의 정표, 사랑의 기념으로 생각했다. -318쪽

출판사서평

‘의식의 흐름’에 따라 인간 내면세계를 보여주는
신심리주의 소설의 대가 프루스트의 명작!

1913년에서 1927년에 걸쳐 간행된 마르셀 프루스트의 대하소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1편이다.
작품의 배경은 1910년 전후, 파리에 있는 ‘나’의 침실. 일찍 잠드는 습관 탓에 한밤에 깨어난 순간 어렴풋한 느낌들이 떠오른다. 더불어 ‘내’가 지내온 여러 방과 콩브레에서 보낸 어린 시절의 추억. 조부모, 대고모, 레오니 고모, 손님들의 잦은 방문으로 어머니를 독점하지 못하는 ‘나’의 고뇌. 그러나 이러한 추억도 모두 토막난 단편일 뿐. 어느 날 마들렌 한 조각에서 느낀 맛이 작가가 어린 시절 느꼈던 것과 같은 감각을 일으키고, 그 순간 과거 전체가 시간을 뛰어넘으려 본질 그 자체로서 작가의 기억 속에서 부활하게 된다.
어머니에 대해 병적으로 집착하는 화자의 모습, 교양 있고 부유한 스완이 우연히 오데트라는 평범한 여자를 알게 되고 오데트가 명화 속 주인공과 닮았다는 사실을 자각한 순간부터 제어할 수 없는 비정상적인 사랑에 빠져 그녀에게 휘둘리는 모습, 스완과 오데트의 딸 질베르트를 연모하는 화자의 모습 등이 화자의 입을 통해 전지적 작가 시점으로 펼쳐진다. 화자는 의식의 흐름 기법을 통해 한 문장에 세 페이지가 넘어갈 정도의 만연체 문장으로 이 모든 일들에 대한 느낌을 펼쳐나가는데 그 뛰어난 묘사와 독특한 의식의 서술은 독자들을 압도한다. 독자는 이 책을 읽으며 화자의 머릿속에 들어가 그의 섬세한 생각의 흐름들, 예민하고 연약하고 놀랄 정도로 감수성이 풍부한 화자의 내면세계와 함께하게 된다. 또한 이 책을 통해서 19세기 프랑스 상류층의 생활과 부르주아들의 삶을 마치 눈앞에서 보듯이 생생하게 알 수 있다.
10년이 넘는 집필 기간이 말해주듯이 그의 삶과 혼 자체를 쏟아 부은 문학사에 기념비적인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에는 영화 <러브레터>의 모티브가 되고 수많은 문학작품에서 언급되는 등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고 있는 필독서다. 방대한 분량 탓에 선뜻 도전할 엄두가 나지 않지만 평생에 한번은 읽어야 할 동경의 대상이 되는 책이며 해치우지 못한 숙제 같은 책이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첫 번째 권 《스완네 쪽으로》에 가볍게 발을 담금으로써 진지한 대장정의 첫걸음을 시작해볼 것을 권한다.

* 미국대학위원회 SAT 추천도서
* 서울대·연세대 권장도서
* 미국 하버드대생이 가장 많이 읽는 책
* 서울대 추천 고교 필독서 100선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전권 구성
1편 《스완네 쪽으로 Du cote de chez Swann》
2편 《아가씨들 꽃그늘에 A l’Ombre des Jeunes Filles en Fleurs》
3편 《게르망트 쪽으로 Le cote de Guermantes》
4편 《소돔과 고모라 Sodome et Gomorrhe》
5편 《갇힌 여인 La Prisonniere》
6편 《도망간 여인 La Fugitive》
7편 《되찾은 시간 Le Temps Retrouv?》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소설일반]
    그리운 흘긴 눈
    900
    810

  • [한국소설일반]
    가을의 하롯밤(코리키)
    900
    810

  • [한국소설일반]
    B사감과 러브레터
    900
    810

  • [한국소설일반]
    화염에 싸인 원한
    1,400
    1,260

  • [한국소설일반]
    12월 12일
    9,000
    8,1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프랑스소설]
    브루클린의 소녀
    9,500
    8,550

  • [프랑스소설]
    작가들의 비밀스러운 삶
    10,500
    9,450

  • [프랑스소설]
    아가씨와 밤
    10,000
    9,000

  • [프랑스소설]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6,000
    5,400

  • [프랑스소설]
    죽음. 1
    10,500
    9,45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