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G

존 버거 지음| 김현우 옮김| 열화당 |2019년 05월 23일 (종이책 2008년 08월 01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8,000원
eBook 정가 13,000원
판매가 13,000 (0%↓+5%P)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9년 05월 23일 (종이책 2008년 08월 01일 출간)
    포맷용량 ePUB(20.90MB, ISBN 9788930106443)
    • 해외문학상 > 맨부커상 > 맨부커상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맨부커상

영국의 대표적인 지성 존 버거의 장편소설『G』. 미술비평가, 사진이론가, 소설가, 다큐멘터리 작가, 사회비평가 등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존 버거의 대표적인 소설로 1972년 부커상을 수상하였다. 벨에포크라 불리던 유럽의 부르주아 문화 시기를 배경으로, 주인공 조반니의 여성편력을 따라가며 역사 속 사적인 순간의 여성성과 남성성을 작가 특유의 섬세한 문체로 그려내고 있다.

이 소설은 주인공 G의 일대기를 따라 전개된다. G는 조반니(Giovanni)의 약자로, 이 이름은 돈 후안의 다른 이름이기도 하다. 시점이 계속 바뀌는가 하면, 작가가 독자에게 말을 걸어 오기도 하고, 이야기 중간중간에 철학적 사색이나 역사적 사건에 대한 설명이 불쑥 등장하고, 그림으로 자신의 말을 설명하는 등 파격적인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작가는 사회적 존재일 수밖에 없는 개인의 사적 욕망들을 흩뿌릴 뿐, 뚜렷한 결말을 제시하지는 않는다.

목차

이 책은 내용 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우리 시대의 진보적인 지성, 현존하는 영국 출신 작가 중 가장 깊고 넓은 자기 세계를 가지고 있으면서, 가장 광범한 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작가, 여든을 넘긴 노구로 지금도 농사와 글쓰기를 병행하고 있는 작가, 그리고 미술평론가, 소설가, 다큐멘터리 작가, 사회비평가로 다양한 영역에서 글쓰기를 하고 있는 존 버거(John Berger, 1926- )의 대표적인 소설 『G』가 출간되었다. 1972년 부커상(The Booker Prize) 수상작인 소설 『G』는 벨에포크라 불리던 유럽의 부르주아 문화 시기, 주인공 조반니의 일생의 여성편력을 따라가며 역사 속 사적인 순간의 여성성과 남성성을 섬세한 문체로 그려낸 작품이다.

"이제 와 생각해 보면, 『G』는 손으로 그린 지도들을 묶은 책처럼 보인다. 산이나 계곡, 강어귀를 표시한 지도가 아니라, 역사의 전환점들을 그린 지도, 그리고 인간의 몸, 여성성과 남성성을 표시한 지도 말이다. …어쩌면 이 책은 욕망의 대상이 되지만 아직 알려지지 않은 그 무엇 속으로 떠나는 여행의 기록일지도 모른다."
--- 존 버거의 한국어판 서문 중에서

부커상 외에 '가디언 소설상(The Guardian Fiction Prize)' '제임스 타이트 블랙 기념상(The James Tait Black Memorial Prize)' 등을 수상한 바 있는 『G』는, 존 버거 특유의 섬세하고 날카로운 사유가 재구성된 역사 속에서, 그리고 실험적인 이야기 전개방식 속에서 빛을 발하는 작품으로, 1972년 발표 이래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번역 소개되는 것이다.
이야기는 주인공 G의 일대기를 따라 전개된다. G는 조반니(Giovanni)의 약자로, 이 이름은 돈 후안(Don Juan)의 다른 이름이기도 하다. G가 태어나서 죽기까지의 삼십 년(1886-1915)은 유럽에서 부르주아 문화가 서서히 와해되는 시기이고, G는 몰락해 가는 부르주아 가문의 후계자다. 그의 아버지나 삼촌에게 일치되었던 개인적 시간과 사회적 시간 사이의 관계는 G의 세대에 와서는 와해되고 있었고, 따라서 그의 욕망은 뚜렷한 사회적 색채가 제거된 채 그냥 '알 수 없지만 힘은 센 무엇'으로 남게 된다. 소설 전체에 걸쳐 진행되는 G의 여성편력은 그렇게 '알 수 없는 것'으로 남아 있던 '나의 욕망'이, 역시 사회적으로 규정되지 않고 있던 '타인(여성)의 욕망'과 만나는 과정이다. 하지만 이 소설에서 저자는 사회적 존재일 수밖에 없는 개인의 사적 욕망들을 점처럼 흩뿌려 놓을 뿐, 그것들을 이어 주는 결말을 제시하지는 않는다. 그 점들을 이어 의미있는 연결을 만들어 가는 것은 독자들 각자의 몫인 것이다.

한편, 『G』의 이야기 전개 방식은 가히 파격적이라 할 수 있다. 소설의 시점이 계속해서 바뀌는가 하면, 저자가 직접 독자에게 말을 걸어 오기도 하고, 이야기 중간중간에 철학적 사색이나 역사적 사건에 대한 설명이 불쑥불쑥 등장하기도 하며, 심지어 그림으로 자신의 말을 설명하기도 한다. 즉 저자는 소설 곳곳에 직접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 놓아, 이 소설을 이해하기 위한 단초들을 던져 주고 있다. 이러한 이야기 방식에 대해 존 버거는 소설 속에서 위와 같은 간접적 설명을 하기도 하니, 독자들은 페이지를 넘기면서 곳곳에서 소설 읽기의 낯선 경험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실험적 형식이 다만 실험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작품의 서사구조와 조화를 이루며 완결성을 높이고 있다는 데 감탄하게 된다.
유럽 부르주아 문화의 전성기가 어떻게 종말을 맞이하게 되는지, 또 왜 종말을 맞이할 수밖에 없는지를 한 남자의 여성 편력을 통해 살펴보는 것은, 겉으로 보이는 평화로움과 화려함의 이면에서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역사의 흐름을 개인의 사적인 경험을 통해 살펴보는 작업이다. 그런 면에서 『G』는 '역사 속의 사적인 순간들'을 포착해낸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저자 자신의 말대로 이 작품은 '특정 시기 특정 장소에서 인간의 욕망이 흘러가고, 우회하고, 급격히 속도를 내는 과정을 조금이나마 명료하게 밝혀 주는, 역사의 전환점들을 그린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소설일반]
    화염에 싸인 원한
    1,400
    1,260

  • [한국소설일반]
    고향(그의 얼굴)
    900
    810

  • [한국소설일반]
    B사감과 러브레터
    900
    810

  • [한국소설일반]
    그리운 흘긴 눈
    900
    810

  • [한국소설일반]
    가을의 하롯밤(코리키)
    900
    81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영미소설일반]
    데미안
    1,100
    990

  • [영미소설일반]
    아홉 명의 완벽한 타인들
    12,600
    11,340

  • [영미소설일반]
    데미안
    5,600
    5,040

  • [영미소설일반]
    멋진 신세계
    8,280
    7,460

  • [영미소설일반]
    모스크바의 신사
    12,600
    11,34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