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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숫가 살인사건

히가시노 게이고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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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권일영 옮김| 알에이치코리아 |2019년 07월 29일 (종이책 2019년 07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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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9년 07월 29일 (종이책 2019년 07월 15일 출간)
    포맷용량 ePUB(6.64MB, ISBN 9788925586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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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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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 추리소설 # 미스터리소설 # 명문학교입학 # 욕망 # 입시경쟁 # 가족 # 영화원작소설

호수 밑바닥에 가라앉아야만 했던 진실!

입시에 대한 그릇된 열망과 그에 얽힌 부모들의 욕망을 소재로 2002년 출간된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호숫가 살인사건』. 대다수가 욕망하는 명문학교 입학이라는 소재를 중심으로 가족, 부부의 충격적인 이야기를 다룬 이 작품은 히가시노 게이고 엔터테인먼트 문학의 본보기를 보여주는 수작으로 꼽힌다.

유명 사립학교 입학을 목표로 합숙 과외를 위해 호숫가 별장에 모인 네 가족과 한 명의 학원 강사. 자식들을 명문대에 꼭 보내겠다는 욕망을 갖고 있는 부부들이 모인 자리가 내키지 않았던 나미키는 아들과 아내를 위해 어쩔 수 없이 호숫가 별장으로 향한다. 하지만 그곳에 나미키의 내연녀가 나타나면서 악몽이 시작된다.

발끈한 나미키의 아내가 내연녀를 살해하면서 평범했던 합숙 과외는 살인 현장이 되어버리고 만다.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나미키는 경찰에 신고하려 하지만 오히려 다른 부부들이 의기투합하여 시체를 유기하자고 한다. 가족도, 친구도 아닌 네 쌍의 부부들이 공범이 될 수밖에 없었던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날 밤, 네 쌍의 부부가 없앤 진짜 흔적은 무엇일까?

목차

1 위험한 관계 / / 7
2 비밀의 밤 / / 91
3 의혹의 그림자 / / 181
4 영원한 침묵 / / 261
옮긴이의 말 - 321

저자소개

히가시노 게이고

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

관심작가 등록
  • 출생 : 1958년 02월 04일
  • 데뷔년도 : 1985년
  • 데뷔내용 : 방과후
일본을 대표하는 베스트셀러 소설가. 1958년 2월 일본 오사카에서 출생했고 오사카 부립대학 전기공학과 졸업 후, 곧바로 회사에 들어가 엔지니어로 활동했다. 1985년 《방과 후》로 데뷔하며 에도가와 란포상을 받았고 그 이후 발표하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가 되며 전 세계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1999년 《비밀》로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수상,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을 수상했으며 주요 작품으로《편지》 《11문자 살인사건》 《게임의 이름은 유괴》 《아름다운 흉기》 《브루투스의 심장》 등 다수가 있다.
《호숫가 살인사건》은 과도한 입시 경쟁, 지나친 욕망이 불러온 가족 붕괴라는 소재를 다루며, 2002년 출간 이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사회의 민감한 부분을 건드린 소재에 매력을 느낀 영화인들로부터 많은 영화화 제의를 받아 영화로 제작되었으며, 영화 [호숫가 살인사건]은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호평을 받았다.

역자 : 권일영

관심작가 등록
중앙일보사에서 기자로 일했고, 1987년 아쿠타가와상 수상작인 무라타 기요코의 〈남비 속〉을 우리말로 옮기며 번역을 시작했다. 미야베 미유키, 기리노 나쓰오, 히가시노 게이고, 하라 료 등 주로 일본 소설을 우리말로 옮기는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밖에도 에이드리언 코난 도일과 존 딕슨카가 쓴 《셜록 홈즈 미공개 사건집》 등 영미권 작품도 번역했다.

책속으로

“좋은 학교에 가지 않으면 손해만 볼 거라고 한 건 엄마잖아. 나쁜 짓을 하고 돈을 받는 공무원도 도쿄대학을 나왔기 때문에 그런 자리에 있는 거라고 하지 않았어? 역시 도쿄대학을 나온 다른 공무원이나 경찰이 감싸주니까 형무소에 들어가지 않아도 되겠지. 이 세상은 출세한 사람이 최고잖아. 그런데 왜 갑자기 이상한 소리를 하는 거야?”
-[2장 비밀의 밤] 중에서

“다들 사이가 좋군요.”
빈 맥주 깡통을 찌그러뜨리며 ?스케가 말했다.
“무슨 말씀입니까, 갑자기.”
“이번 여행에 참가해 보니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결속이 잘 되는 모임은 거의 본 적이 없죠. 대개는 뒤에서 남의 흉이나 보고 하는데.”
“다들 그런 짓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잘 지내는 거죠.”
“그럴지도 모르지만…….”
-[3장 의혹의 그림자] 중에서

“제가 의심하게 된 계기는 간단합니다. 가족도 아닌데 어떻게 이런 엄청난 일에 모두가 협력하게 되었을까. 아무리 친하다 해도, 또 사건이 널리 알려지면 틀림없이 닥쳐올 혼란을 피하고 싶다 해도, 시체 유기를 돕는다거나 살인범을 감싸준다는 게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 면에서 사카자키 씨가 보였던 첫 반응은 당연했죠.”
- [4장 영원한 침묵] 중에서

출판사서평

“우리에겐 진실보다 중요한 게 있습니다.”
그날 밤, 네 쌍의 부부가 없앤 진짜 흔적은 무엇일까?

유명 사립학교 입학을 목표로 합숙 과외를 위해 호숫가 별장에 모인 네 가족과 한 명의 학원 강사. 자식들을 명문대에 꼭 보내겠다는 욕망을 갖고 있는 부부들이 모인 자리가 내키지 않는 나미키. 하지만 아들과 아내를 위해 어쩔 수 없이 호숫가 별장으로 향한다. 하지만 그곳에 나미키의 내연녀가 나타나면서 악몽이 시작된다. 발끈한 나미키의 아내가 내연녀를 살해하면서 평범했던 합숙 과외는 살인 현장이 되어버리고 만다.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나미키는 경찰에 신고하려 하지만 오히려 다른 부부들이 의기투합하여 시체를 유기하자고 한다. 가족도, 친구도 아닌 네 쌍의 부부들이 공범이 될 수밖에 없었던 그 이유는 무엇일까. 호수 밑바닥에 가라앉아야만 했던 진실, 당신이 이 별장에 있었다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그 사람들은 정상이 아니에요.”
명문학교 입학을 위해 모인 별장,
그곳에서 모의된 기이한 살인사건!
《호숫가 살인사건》은 자녀를 명문학교에 입학시키기 위해 방학 동안 합숙 과외를 시키는 장면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명문대 진학을 위한 욕망을 소재로 하여 비지상파 방송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스카이캐슬]이 떠오르는 소재다. 굳이 가상 속의 드라마가 아니더라도 입시 경쟁으로 인해 그릇된 판단을 내려 시험지 유출 등 사회적 문제가 불거지는 경우도 종종 찾아볼 수 있다.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입시를 앞둔 학생이라면 ‘좋은 대학’을 욕망하는 것은 대한민국에서 정상적인 일로 비춰진다. 그렇기에 과도한 입시 경쟁에 대해 옳지 않다고 생각하면서도 입시에 대해 마냥 손 놓고 있을 수 없는 딜레마에 빠지고 만다.
이웃한 나라 일본도 예외는 아니다. 히가시노 게이고는 그런 ‘입시’에 대한 그릇된 열망과 그에 얽힌 부모들의 욕망을 소재로 《호숫가 살인사건》을 펴냈다. 2002년에 출간된 소설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지금 읽어도 ‘과도한 입시 경쟁으로 멍든 사회’라는 문제 제기가 어색하지 않다. 작가는 살인이라는 비정상적인 사건을 통해 입시 경쟁과 가족이라는 공동체에 대해 물음을 던진다. ‘명문 중학교’ 입학을 위해 범죄까지 서슴지 않고 해치우는 부모들의 모습은 자녀의 성공이라는 가치에 맹목적으로 복종하는 한 단면을 보여주는 듯해 씁쓸한 여운을 남긴다.
성공에 대한 욕망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에서 비중 있게 다루고 있는 소재다. 대다수가 욕망하는 ‘명문학교 입학’이라는 소재를 중심으로 ‘가족’ ‘부부’의 충격적인 이야기를 다룬 《호숫가 살인사건》. 이 장편소설은 일본잡지 [주간현대]에서 평한 ‘입시 경쟁이라고 하는 흔해빠진 소재도 히가시노 게이고의 손에 걸려들면 달라진다’는 글에서도 알 수 있듯, 히가시노 게이고 엔터테인먼트 문학의 본보기를 보여주는 수작으로 꼽힌다.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일본 소설가,
히가시노 게이고가 전하는 충격적인 결말
2004년 부산국제영화제 특별 초청작 원작소설!
지난 10년간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은 소설가로 꼽힌 히가시노 게이고는 독자들을 사로잡는 타고난 이야기꾼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그의 작품의 대다수는 영상화가 되었다. 《호숫가 살인사건》 역시 사회의 민감한 부분을 건드린 소재에 매력을 느낀 영화인들로부터 많은 영화화 제의를 받았고, 결국 2000년 칸 영화제 국제비평가연맹상을 수상한 일본의 젊은 거장 아오야마 신지 감독에 의해 영화화됐다. 영화는 2004년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우리 관객들에게도 대호평을 받은 바 있다.
원작소설인《호숫가 살인사건》은 엔터테인먼트 문학으로도 밀도 있게 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역작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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